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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2

지금 내 하루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너무 그립다 그땐 몰랐어 내 하루를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너란걸 이제야 느끼고 이제야 외롭고 이제야 깨닫는 바보 같은 나를 용서해줘... 돌이킬 수 없는건 어쩔 수 없겠지 하지만.. 그건 알아줘... 넌 나의 전부였고 지금은 그 만큼 이프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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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와이프 말 길고 재미없게한다고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듣던게 미안해지고 반성하게 돼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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