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endy
50,000+ Views

가을 겨울 제철요리 새우 레시피 모음 (새우회, 새우김치찜, 새우소금구이, 새우장조림)

키토산이 많아 피부미용과 성장발육에 좋고,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남자의 양기를 북돋워주는 마성의 음식 1. 탠저린 치즈 새우김치찜 (★★★★★) 묵은지김치와 귤껍질을 활용하여 개발한 새우요리. 소금 등 양념을 전혀 넣지 않고도 묵은지에 새우를 싸먹는 것만으로 간이 딱 맞습니다. 그냥 새우찜과는 다른 아주 특별한 맛. 치즈와 귤껍질은 선택이지만 귤껍질의 상큼한 향은 새우의 육질과 어울리네요. 껍질을 벗기지 않고 통째로 한입에 쏙 씹어먹는 게 진수. 조리법: ​프라이팬에 묵은지 김치를 썰지말고 통째로 깔아 익힌다. 김치가 어느정도 맛이 들면 그 위에 깨끗이 씻은 새우 10~15마리를 얹고 뚜껑을 닫아 폭폭 찐다. 중간에 한번 뒤집어주고 새우가 다 익을쯤 치즈를 잘라넣고 마지막에 잘게 썬 귤껍질을 얹으면 완성. 2. 새우 회(★★★★★) 청정 양식된 새우를 살아있는 상태로 혹은 극도로 신선한 상태로 산지직송 받았을 때만 먹을 수 있는 감격스런 레시피. 수입산 새우가 아니라 국산 양식새우를 집으로 사왔을 때만 먹을 수 있는, 먹어본 사람만 아는 새우요리의 정수. 진짜 제대로 된 양식새우는 새우 육질 사이사이 단맛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조리법: 새우를 민물에 씻지 말고 신선한 상태 그대로 손질하는 것이 포인트. 칼로 머리를 잘라내고 다리도 가위로 잘라낸 후에 등쪽에 칼집을 내 (이쑤시개로 빼도 된다.) 모래주머니를 꺼낸다. 절반으로 가르거나 혹은 통으로 먹는다. 간장에 적셔 짭조름하게 먹는 간장새우로도 응용 레시피가 가능하다(사진 3) 3. 새우 소금구이 (★★★★) 늦가을 캠핑 떠나고 싶을 때 필수아이템 새우구이 여기 소금구이에 사용된 새우는 자체에 최상으로 맛이 배어있어 사실 소금을 뿌리지 않는 것도 간이 잘 맞을 뻔 했어요 대하 소금구이보다는 아쉽지만 대신 더 많은 양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흰다리새우 소금구이 조리법: 새우를 프라이팬에 놓고 양면 모두 고루 익힌다. 소금은 위에 살짝 뿌린다. 4. 새우 무간장조림 (★★★★☆) 어서와 새우 장조림은 처음이지? 반복적으로 귤껍질을 사용하는 건 귤이 슬슬 제철이 다가오고 귤은 여느 과일과 마찬가지로 껍질에 정말 좋은 영양소가 많기 때문이에요 또 요즘 제철 야채하면 무 아닙니까. 조리법: 보통 장조림 만드는 방법대로 만들면 됩니다. 모든 레시피에는 태안 청정양식장에서 양식된 국산새우 "해삐슈림쁘(http://www.luckynlucky.com/#!shrimp/c1moz)(배송비포함 33,400원/1kg 40~60마리)"를 사용하였습니다. 좋아요, 댓글, 공유 감사합니다 ^^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친절한 랭킹씨]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TOP 국민과자는 ‘○○○’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은 그 음식, 바로 과자인데요. 여러분은 어떤 걸 즐겨 먹나요? 우리는 어떤 제품을 얼마나 팔아줬을까요? 친절한 랭킹씨가 지난해 국내에 유통된 과자 및 초콜릿의 매출 순위를 소개합니다. 꼬깔콘이 홈런볼과 새우깡의 추격을 물리치고 비스켓 및 스낵과자류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여러 가지 맛이 고르게 사랑받은 결과가 아닐까 싶은데요. 초콜릿 쪽은 어떨까요? 이 분야 1선발은 역시 초코파이. 아울러 초코케이크 쪽 2인자 싸움(몽쉘vs오 예스) 에서는 몽쉘이 승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비교적 값비싼 페레로 로쉐가 높은 순위에 오른 것도 눈에 띄는데요. 과자와 초콜릿류를 종합하면 어떨까요? 토털 순위에서도 꼬깔콘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단 4/4분기가 집계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 이 기간 빼빼로가 늘 기록적으로 많이 팔렸다는 사실은 순위를 볼 때 참고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한 과자&초콜릿 매출 랭킹. 어떤가요? 여러분이 많이 ‘팔아준’ 제품도 포함됐나요? 그렇게 업계가 기분 좋게 배불러 갈 때, 우리의 배도 부르기는 했다는 점! 뭐, 맛있으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일본가면 꼭 사와야 하는것 10가지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면 꼭 사야할 것들이 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판매를 하는 것도 있지만, 일본으로 여행을 떠날거라면 일본에서 국민 아이템이라 불리는 제품들을 좀 더 저렴하게 사오도록 하자. 그럼 이제부터 일본에서 꼭 사야할 것 베스트 10을 알아보도록 하자.  1. 스토파 급똥을 즉각적으로 차단해주는 약. 급 신호가 올때 물 없이 한 알만 씹어 먹어주면 화장실 갈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스토파는 일본 드럭스토어 약품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다.  2. 다이쇼 구내염 패치  입 병이 자주 생기는 사람은 다이쇼 구내염 패치를 써보자. 악마의 약이라 불리는 알보칠 과는 달리 통증이 없고, 효과 또한 좋다. 입 안에 환부를 거즈로 닦아주고 동그란 패치를 붙여주면 끝. 다이쇼 구내염 패치도 드럭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3.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는 땀 나고 끈적이고 냄새나는 한 여름에 필수품이다. 시트 한장 꺼내서 겨드랑이나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닦아주면 땀 냄새도 잡아주고, 해당 부위가 뽀송뽀송해진다. 남녀 가릴것 없이 일본에서 꼭 사야할 제품이다.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4. 사카무케아 사카무케아는 바르는 밴드다. 우리가 상처 났을때 흔히 쓰는 붙이는 밴드와는 달리 환부에 발라주는 제품이다. 매니큐어처럼 발라주면 얇은 막이 생겨 환부를 보호해 준다. 방수효과 까지 있어 설거지도 가능!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5. 유자폰즈 먹어 본 사람은 집 안에 항상 비치해 둔다는 유자폰즈. 유자폰즈는 간장 소스라 보면 된다. 만두나 샤브샤브, 고기, 회, 초밥등 어디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유자폰즈는 브랜드가 상당히 많은데 mizkan 유자폰즈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6. 카베진 일본 국민 위장약이라 불리는 카베진. 속이 자주 더부룩 하거나 쓰린 사람들은 반드시 사오자. 카베진 1정에는 소화 기관에 좋은 양배추 1통이 들어 있는것과 같다고 한다. 일본여행 가서 작정하고 과식할 사람도 추천! 카베진 복용법은 8세미만은 복용 금지, 15세 미만은 1일 3회/1회 1정 , 15세 이상은 1일 3회/1회 2정 식후 복용하면 되며, 카베진은 영양제가 아니므로 증상이 있을때만 복용해야 한다. 7. 로히츠보코 동전파스 로히츠보코 동전파스는 부모님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이다. 크기가 동전만해서 아픈 부위에 쉽게 붙일 수 있다. 효과도 좋아 꾸준한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 허니체 헤어마스크 써 본 사람들은 모두 극찬한다는 헤어마스크 제품. 드럭스토어에서 헤어케어 제품 판매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유해한 성분은 빼고, 고보습 꿀을 모아 만든 천연성분 헤어케어 제품으로, 상한 머릿결에 강력한 보습을 전달해 준다. 9. 오타이산 국민 소화제라 불리는 오타이산. 소화제 종류가 엄청 많은 일본에서 140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제품이다. 일본여행에서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 할때 한 스푼 떠서 물과 함께 먹어주면 속이 편안해진다. 10. 호빵맨 패치 호빵맨 패치는 모기나 벌레 물린 곳에 붙여주는 동전 크기의 패치다. 효과가 좋아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12개월 이상 아기부터 사용 가능하고, 사용 시간은 4시간을 넘기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여행을 못가는 사람들은 큐텐에서 직구도 추천한다. https://www.qoo10.com 출처 : http://munanha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