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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 감독은 과연 거장인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가 연일 화제이다. 꼭 큰 화면에서만 봐야만 하는 영화로 입소문이 난 이 영화는 각종 아이맥스관의 2주간의 티켓이 모두 매진될 정도로 화제를 몰고 있다.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인셉션에 이어서 크리스토퍼 놀란은 다시 한 번 자신의 존재를 입증해냈다. 한편 다른 의미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대형 영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놀란 감독을 거장으로 표현한 글에 엄청난 댓글이 달렸고, 거기에 한술 더 떠서 “놀란 VS 핀처”, “놀랜 VS PTA(폴 토마스 앤더슨)”와 같은 과도한 댓글과 관심을 일으키는 글들이 이어지기도 했다. 해외에서도 이런 분위기는 비슷해서 “인터스텔라”가 개봉하지도 않았던 시점에 이른바 놀란빠들의 난입으로 IMDB의 해당 영화 평점은 9점을 넘긴 상태였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그의 팬들이 단언하듯 과연 거장의 자리에 오른 것일까? 한 번 살펴보도록 하자. 더보기 .... http://247m.kr/christopher-no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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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중에 브랜드(해서웨이)가 사랑에 대해 설명할 수 없는 그 이상에 무엇이라고 표현한것처럼 인터스텔라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표현하기 힘든 거대함이랄까...저는 이 글의 제목에 엄지를 치켜세울겁니다~ ㅎㅎ한스짐머에게는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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