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factory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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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FA 잔류 확정. 역대 최고 계약.

인터넷 기사로도 떴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최정은 SK와 두 번째 만남에서 “SK에 남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합니다. 최정을 두고 “이미 스프링캠프에서 암묵적인 합의가 이뤄졌다”는 소문까지 나돌 정도로 예전과 달리 SK 프런트가 잘 움직였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금액까지 오고 갔다고 하는데요, 아직 완전히 결정난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때문에 기사에서 액수를 공개하지 않은거 같네요...ㅋㅋ 최정과 SK는 앞으로 한 차례 더 만나 구체적인 사항들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역대 최고 계약'이라는 사실만 발표했습니다. 강민호가 75억이니 이거는 넘었겠고 과연 얼마일지가 기대되네요. 이제 빅 5로 불리던 최정, 장원준, 윤성환, 안지만, 김강민 중 최대어인 최정이 계약을 채결했습니다. 4명 남았네요. 과연 모두 어떻게 될까요? 참고로 SK는 어제 김강민과 만나 액수를 전달했고, 롯데도 장원준과 만나 1차 조율을 끝냈습니다. 삼성도 안지만, 윤성환과 만나 협상을 했다고 하네요.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382&article_id=0000287321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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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면 100억인가보네요
이글은 고깃집 사장님이 봐야할 글이네요.
최정... >-< 정말 잘하긴 잘하죠..
안지만 윤성환은 남을것 같구요. 김강민은 남을수도 있지만 본인이 베팅한번 해볼것 같고, 장원준은 그냥 떠나겠죠. 에라이....ㅠㅠㅠㅠ 최정은 80억~90억 수준이 아닐까요?
@BaseBallGEN 광고가 깨알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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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억 천안야구장과 1000억대 갑부탄생
약 한 달 전에 jaegon87님께서 올리신 글(주소: https://www.vingle.net/posts/936952) 본 기억 나시는 분 있으신가요? 천안야구장을 짓기 위해 780억을 투자했는데 실제로 지어진 경기장을 보니 기가 차지도 않던 상황. 이번에는 이 780억을 들인 야구장 관련 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탄생한 사실이 알려졌네요. 흠흠............... 전임 성무용 시장과의 친분관계로 알려진 A씨가 그 주인공이라 합니다. 기사보시죠. (뉴스에도 나왔네요.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119918&plink=ORI&cooper=NAVER)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780억 천안야구장과 관련 1000억대 부동산갑부가 탄생한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민이 충격과 실의에 빠졌다. 중앙언론 매체를 비롯한 각종 언론에 연일 조명을 받고 있는 천안야구장 토착비리 의혹 수혜자가 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됐다는 데에 괴리감과 당혹감에 휩싸여 있는 것. 문제의 인물은 780억 천안야구장 사업에 전임 성무용 시장과의 친분관계로 이미 세간에 널리 알려진 A씨다. (중략) A씨가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되었다는 입소문의 요지 = A씨는 2010년부터 야구장 토지보상비로 210억 + 보상 직전 연도에 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시킨 야구장 남측 토지로 580억여원을 챙김 + 성 전시장 재임기간에 하수관 자재 등 90억여원 거의 독점 납품 이 같은 입소문은 천안야구장 비리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천안시의회 주일원 의원이 그동안 조사에 의해 밝혀낸 사실이다. (위 사진은 완공된 천안야구장 사진) 그런데 문제는 천안시가 2004년에 문제의 부지를 야구장건립지로 선택케 됐으며 2008년에 이곳을 자연녹지를 굳이 2종 주거지역으로 변경시켰느냐는 대목으로 이 중 원씨가 70%에 이르는 4만3000여평을 소유하고 있었다. B씨(전임 성무용시장과 북부 상공회의소에서 회장직을 역임) = 지역사회에서 성 전시장의 재산관리인으로 회자되고 있는 인물 = B씨에게 당시 A씨의 토지가 일부 분할돼 넘겨졌고, 토지보상가가 주변 실거래가에 비해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으로 평가 이번 780억 천안야구장을 계기로 천안 지역사회에서 성 전 시장을 성토 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이유다. 성 전 시장 재임 기간 중 벌였던 각종 대형 사업들에 대해서 유사한 문제는 없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는 여론도 비등하다. (후략)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 http://www.dailycc.net/news/articleView.html?idxno=248450) 이게 뭐하는 짓이죠????????
어제부로 팬들이 일제히 등돌린 선수
어제 잠실에서는 두산 베어스 팬페스트 행사가 있었습니다. 경기장 이외에 팬들이 선수들과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행사 중 하나죠. 워낙 만날 기회가 적다보니 팬페스트 행사를 기다린 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줄서기를 자진한 팬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었을까요? 두산 팬페스트에 다녀온 팬들의 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 두산의 투수 '이용찬'선수는 팬들의 강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팬들의 이용찬 선수의 팬서비스 후기들입니다. 마법의 단어 '훠이훠이' 특히 아이팬들에게 귀찮다는듯 손짓한건 꽤 여러 사람들이 본 모양입니다. 각자 다른 곳에서 하나씩 올라온거 보면,, 다른 누구보다 이용찬 선수에 대한 후기들이 유독 많더군요. 이번 팬페스트 행사 당시 이용찬 선수의 후기들과 함께 올라온 표정 사진입니다. 사실 사진이라는것 자체가 순간을 잡아내는 것이기에 이 사진 하나로만 판단할 순 없지만 위의 후기들과 합쳐보니 '진짜 귀찮다'라는 표정 같아 보이긴 합니다. 이미 몇몇팬들은 이용찬 선수의 이런 팬서비스에 실망을 넘어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행사에 팬들이 얼마나 큰 기대를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그 기대가 크든 작든 많은 팬들이 실망했다는 점입니다. '팬 없이는 선수도 구단도 존재할 수 없다' 많은 프로 스포츠 관계자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는 선수들도 인터뷰에서 심심찮게 이 인용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의 오만한 팬서비스 때문에 잘해주는 선수들마저 싸잡아 묻히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NBA 역사상 가장 작은 선수.jpg
먹시 보그스 (Tyrone Curtis "Muggsy" Bogues) 160cm 역대 최단신 포가이자 역대 최단신 NBA 선수 옆에 있는건 마누트 볼 231cm 14년간 리그를 주전으로 리그를 누비며 활약을 함 다시 나오기 힘든 선수중 하나임 NBA는 커녕 일반인보다 훨씬 작은 160cm로 경기가 가능하다는점이 놀라움 보그스의 점프력은 2m 선수와 비빌 정도의 높은 탄력을 가짐 엄청 대단하지만 그냥 2m인 사람이 같이 점프하면 골대에 먼저 도착함 그럼 왜 쓰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보그스의 진가는 작은 체구와 엄청난 기동성으로 거인들을 농락하고 무엇보다 키가 작은만큼 몸의 중심이 너무 낮아 보그스의 공을 뺏기 힘들다는 점에 있음 게다가 힘도 거인선수와 비등할 정도의 파워를 지니고 있음 딱히 압도적으로 쎈건 아님 딱 비등할정도 공을 가지고 있을땐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지만 공을 가지고 있지 않을땐 너무 존재감이 없어 못보고 있다가 갑툭튀해서 공을 저지하고 애들을 당황시켜 흐름을 바꿔놓음 계속 마크하지 않으면 작은선수는 잘 보이지않음 이런식으로 해서 성적은 NBA선수 딱 평균수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160cm란 키에 거인들과 비등하게 경기했다는 점에 의미를 둬야함. 보그스는 말년에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허리부상으로 기동성을 잃어버려 결국 팀에서 짤리고 은퇴하고 코치생활 하고있음 출처 : 펨코 현재는 Muggsy Bogues Family Foundation라는 비영리 단체를 설립해서 노스 캐롤라이나 주의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주는 자선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야구 팀(한화, 삼성, 두산 등등) 커뮤니티에 가입하세요!
안녕하세요, 야구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greenfactory99입니다. 빙글에도 '야구' 말고 팀 별 커뮤니티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ㅋㅋ 그런데 정말 슬프게도... 가입자가 얼마 없습니다..... ㅠㅠ OTL... '야구' 커뮤니티는 가입자가 15만에 달하는 반면!! 자타 공인 '인기팀'인 LG는 겨우... 제 응원팀인 한화도 겨우ㅠㅠ 그래서 한번 보아보았습니다. 각 팀별 커뮤니티 링크! 그리고 권유 드립니다. 가입!! 가입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우선 링크를 누른다!!(아래에 팀별 커뮤니티 링크를 정리해두었습니다.) 2. Join을 클릭! 이게 Joined로 바뀌면 가입 완료! 팀별 커뮤니티에 가입해서(고고고!!), 타팀 몰래 자팀에 대한 민감한(?) 이야기들도 나누어봅시다...ㅋㅋ 팀별 커뮤니티 링크 (6월 19일자 순위순) 한국프로야구: http://www.vingle.net/community/Korea-Baseball-Championship 두산 베어스(가입자 691명): http://www.vingle.net/community/DOOSAN-Bears NC 다이노스(가입자 242명): http://www.vingle.net/community/NC-Dinos 삼성 라이온즈(가입자 620명): http://www.vingle.net/community/SAMSUNG-Lions 넥센 히어로즈(가입자 390명): http://www.vingle.net/community/Nexen-Heroes 한화 이글스(가입자 596명): http://www.vingle.net/community/HANWHA-Eagles SK 와이번즈(가입자 296명): http://www.vingle.net/community/SK-Wyverns 기아 타이거즈(가입자 690명): http://www.vingle.net/community/KIA-Tigers 롯데 자이언츠(가입자 919명): http://www.vingle.net/community/LOTTE-Giants LG 트윈스(가입자 753명): http://www.vingle.net/community/LG-Twins KT Wiz(가입자 10명): http://www.vingle.net/community/KT-Wiz 그리고 아실 분들은 모두 알겠지만, 현재 Vingle쪽에서 모더레이터(커뮤니티 운영자)를 뽑고 있습니다. 모더레이터를 하면 커뮤니티를 대표해 아이디가 웹사이트 상단에 기재되고, 자신과 함께 커뮤니티를 이끌어나갈 스태프들을 임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보다, 커뮤니티를 성장시킨다는 뿌듯함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여러분도 팀별 모더레이터에 지원해 보세요(야구는 제꺼임ㅋㅋ)!! 이런 감정... 같이 느끼고 싶네요!ㅋㅋ 모더레이터 모집 일정 및 지원은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www.vingle.net/posts/886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