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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들 술마신 다음날 절대 먹지말라는 약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 사실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 모를텐데 상표를 말하지 않고 이야기하자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감기, 두통약들을 말한다. 어? 그렇게 간편하게 구할 수 있는 약물에 무슨 부작용이 있어? 매우 강력한 부작용이 있다. 간편하면서도, 치명적인 부작용이. 1.일일 허용 섭취량 이상을 넘길 경우 2.알콜(술)을 섭취할 경우 3.장기간 복용할 경우 이 셋중 하나일 경우. 간이 빠르게 망가진다. 최악의 경우 죽음에 이를 수 있다. 에이 또 공포심 조장 글이지? 뭐 트럭단위로 먹어야 문제가 생긴.. 그럴거면 글을 애초에 쓰지 않았다. 보통 편의점에서 파는 아세트아미노펜은 300mg~500mg 정도의 복용량을 가지고 있는데 3250~4000mg이 한계치이다. 즉, 6~10알로 한계치에 이른다. 또 저걸 한번에 먹지 않더라도, 꾸준히 먹다보면 간이 빠르게 망가진다. 여기에 또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약간의 알코올로 인해 저 작용이 급격하게 빨라진다. 소주 2~3잔, 맥주 2~3캔 어떤 예시로. 하루 포도주 약간과 두통약을 먹더 사람이 4일만에 간이 아예 망가져서 혼수상태에 빠지고 간 이식을 받아야 했다. 문제는 저것이 적정량을 단기간 복용할 경우 알려진 부작용이 없고 (일부 임산부 제외) 효과도 빠르기에 시장에서 조금씩 조금씩 몰아내는 중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술먹고 두통왔다고 편의점에서 두통약을 사먹거나. 감기약을 먹고 머리 안 아프다고 술먹는 짓은 하지 않길 바란다. 어지간한 정도로는 큰 문제 없을 확률이 높으나 그저 이런 약을 쉽게 구함 + 안전하다고 너무 과남용 하지 말자는 주의 글이다. + 출처 : 더쿠
30대에 어깨 관절 끊어지기 직전이라는 한 네티즌...jpg
예전에 헬스 하다가 오른쪽 어깨가 어팟던 적이 있었는데 다들 그러듯이 괜찮아 지겠지~ 하고 넘어갔음. 수영을 좋아해서 지금은 헬수말고 수영만함. 수영을 햇수로 거의 10년째 하고 있는데 최근 오른쪽 어깨통증이 조금 심해짐. 왜그러지? 하고 넘어갔는데 수영을 못할 정도로 어깨가 아파서 첨으로 관절전문 병원을 감. 엑스레이도 찍고 MRI도 찍고 보니.. 어꺠 힘줄이 다닳아서 너덜너덜하고 염증에 부어서 푸석푸석 해졌다. 현재 끊어지기 일보직전이다. 하고 진단 나옴 ㅋㅋㅋ 아놔멘붕 ㅋㅋㅋㅋㅋ 수영특기로 빤스런도 다녀왔기에 몸은 자신있었는데 개 멘붕 옴. 팔뼈랑 위에 어깨뼈랑 팔을 들어올릴때 부딛혀서 조금씩 닳은 거라고 함.. 당분간 주사치료 받고 위쪽 뼈를 깎아내는 견봉 성형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함.. 앞으로 평행 어깨쓰는 웨이트 및 수영, 테니스, 베드민턴 같은 거 절대금지됨.. 푸쉬업도 하지 말라함 ㅋㅋㅋ 멘붕 ㅋㅋㅋ 정리 운동하다 관절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가라. 나처럼 병 키우지 말고 ㅠㅠ ㅊㅊ 엽혹진 치식인 모야 운동을 해도 문제냐 왜ㅠㅠㅠㅠ 올바른 자세로 운동하는게 제일 중요.. 저 사람은 한번다쳤을때 제대로 안잡고 계속 다쳐서 더 심해진 거 같은데 나도 님들도 어? 아픈데? 싶으면 바로 바로 병원 다니자고 ㅇㅇ....
특이하고 이상한데 또 나름 괜찮은 치약 모음.jpg
1. 콜라치약 양치하기 싫어하는 아이들 용도로 나온 치약 양치하면 더 이가 상할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의외로 성분은 좋음 2. 가지치약 가지꼭지가 입냄새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음 남들에게는 입냄새가 안나서 좋은데 양치할땐 괴로움 3. 옥수수치약 옥수수속대가 잇몸에 특히 좋아서 평소 잇몸 약해서 피나거나 잇몸통증 있는 사람한테 좋음. 옥수수맛은 대신 민트맛이 남 4. 솔방울 치약 솔잎, 솔방울에 들어있음 송진이 잇몸에 좋음 숯치약도 비슷한 이유로 많은 것으로 생각하면 됨 5. 알로에 치약 피부에 바르는걸 입에 넣는다고?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알로에베라 성분은 이와 잇몸을 깨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음 6. 스팸치약 양치하면서 배고픔을 달랠 수 있음, 양치하고 나서도 안한것 같은 묘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아쉽게도 판매용이 아님 7. 불닭볶음면 치약 붉닭볶음면이랑 콜라보했는데 2개월만에 8만개팔림 매운맛 좋아하는 사람들은 상쾌해서 좋아했음 8. 솔트카라멜 치약 양치하면 이가 더 상할 것 같이 생겼지만 핑크솔트는 잇몸에도 좋고 동물 실험도 하지 않는 비건 치약 ㅊㅊ 더쿠 모야 이런 게 있다닠ㅋㅋㅋㅋㅋ 불닭이랑 솔트카라멜은 평 은근 좋던데 뭔가 음식으로 양치하는 기분 상상이 안 되넼ㅋㅋㅋㅋ 여기 있는 거 써본 빙글러 있음??????
우리가 커피를 값싸게 먹을 수 있는 이유 (스압)
커피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다 1500년 전 칼디라는 남자가 고지대를 장시간 여행하다가 염소가 미쳐날뛰는 걸 보게된다 염소들이 어떤 관목 열매를 먹고 있었던것 .!!! 저게뭔지 궁금해진 칼디도 염소 옆에서 열매를 몇개 먹어봤는데.. 오오!!! 지치지도 않고 피로가 사라진다!!!! 그렇게 서기 500년 경 아프리카와 중동 쪽에서 처음 커피를 볶아 먹게되었고 커피는 이슬람권으로 넘어가며 점점 규모가 커지게 된다.. 16세기 이슬람권에서 커피가 대중화되고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시작 커피에 인간을 지치지 않게 하는 놀라운 신의 힘이 있다고 믿었던 이슬람은 서양 예수쟁이들에게 커피 반출을 철저하게 금지시켰다.. 그렇게 500년간 커피를 혼자서 독점하며 즐기던 아랍 하지만 17세기 제국주의시대 때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아프리카 식민지를 얻었는데 그곳이 커피 재배지였고 유럽에 커피를 가져다가 팔기 시작!! 커피맛을 본 유럽인들은 문화충격!! 유럽인들 : 뭐야 이거!!! 이거 어디서 났냐???!!!! 어디서 가져왔냐고??? 알 필요 없다!!! 철저하게 비밀로 붙여서 독점판로로 돈벌기 시작 유럽 농민들 : 쳇..... 두고보자!!! 그러던 어느날 네덜란드는 실수를 저질르고 마는데.. 외교상의 호의로 태양왕 루이 14세에게 커피나무 묘목을 선물!! 혼자만 드시고 절대 남주지마셈!!!! 이거 존나 귀한 것임 루이 14호 : ㅇㅋ!!! 유럽의 장사꾼 + 농민들 상황 : 네덜란드가 선물로 준게 고급 커피 열매가 아니라 커피나무 묘목을 줬다고?????????? 유럽인들은 모두 루이 14세의 묘목에 주목했다 묘목 한가닥만 뜯어가서 식민지에 심기만하면 떼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루이 14세는 커피나무 묘목을 위해 새로 정원까지 만들어서 철저하게 관리했다.. 어느날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라는 프랑스 해군장교가 루이 14세에게 찾아가 말한다 나뭇가지 아주 쪼금만... 일부분만 ... 짤라가면 안될까요?? 돈은 얼마든지 드릴게요 ^^ 헤헤,, 싫은데?? 네덜란드가 나만 길러서 먹으라했음!!!!!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 : ..... 묘목 죽.인.다!!! 그는 한밤중에 궁전 정원 담장을 넘어 묘목 꺾어서 아메리카로 튄다 !!! 아메리카로 향하는 배안에서 그는 항상 근처에 묘목을 놔두고 소중하게 관리했다 ( 그의 일지 중 ) 몇몇 승객들이 커피나무를 알아보며 탐내기 시작했고 돈으로 사려고 엄청난 금액을 불렀지만 실패.. 결국 강제로 빼앗으려다 묘목이 꺾여 큰일날 뻔했지만... 붕대로 묶어 살아남았다.. 아메리카 항로로 이동하는데 튀니지 해적을 만났고 해적만나서 싸울 때도 한손엔 묘목을 들고 싸웠다. 그렇게 열심히 묘목을 지켰는데.. 대서양 한가운데에서 폭풍을 만나 돛대가 부러지고 배가 아주 45도식 양옆으로 마구 기우는 와중에서도 묘목을 놓지 않았다 이후 폭풍우로 물과 식량을 많이 잃은 상태로 느리게 대서양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데 .. 이번엔 땡볕에 진입하게 되었고... 물이 부족해서 갈증으로 고통받을때도 자기 먹을 물을 묘목에 줬다 그렇게 겨우 도착한 프랑스 식민지 '마르 티니크'에 도착해서 묘목을 심었고 매일 총들고 지켰다 이후 그의 커피 묘목은 50년동안 1800만 그루로 늘어나며 대성공을 거둔다!!! 그와중에 브라질 정부는 유럽에서 커피가 미친 인기를 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프랑스인 하나가 남미 쪽에서 커피나무 엄청 키워서 유럽에서 떼돈벌고있다는 정보를 듣게된다.. 브라질 정부는 '프란시스코 드 메요 파에타' 중령을 기아나로 파견하게되는데.. 브라질 정부 : 가서 묘목 좀 뽀려 와라!!! 파에타 중령 : 그런데 어떻게 들어가죠? 외교 : 기아나랑 브라질 사이에 국경 정확하게 다시그린다고 얘기하세요!! 지금 한창 외교분쟁중이니 .. 먹힐지도 몰라요 국경 프랑스가 더 좋은쪽으로 그려준다고 환심을 사서라도 커피 묘목 들고오세요 안된다면 훔쳐서라도 꼭 들고오세요!!!! 넹 그런데 가보니 프랑스는 네덜란드보다 보안이 더 철저했다 파에타가 겨우겨우 커피묘목 농장 위치를 알아냈는데 몰래 농장 들어가려면 공성전 해야 출입가능.. 파에타 중령은 기아나 총독에게 친하게 지내면서 국경이야기도 하면서.. 묘목 이야기를 했지만 거절당한다 하지만 잘생기고 매력있었던 파에타 중령은 총독 부인을 공략하는데 파에타 중령은 총독 부인을 유혹하며 한가지 제안을 한다 .. 그리고 나중에 돌아갈때 총독 부인에게 화환을 하나 받았는데 파에타 중령에겐 매우 만족스러운 선물이었다 꽃사이에 커피 묘목이 뚜둥!! 파에타 중령이 프랑스에게 빼돌린 커피나무 묘목 하나는 60억 그루로 늘어나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브라질의 경제를 책임지고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값싼 커피를 제공하게 되었다!!! 출처 : 엑스팔육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초간단 아이스 믹스커피 레시피 5개
1. 아이스 커피 ↓ 믹스커피 한개, 인스턴트 블랙커피 1개씩 (커피 브랜드는 상관없음) 뜨거운 물 조금만 붓고 녹여주기 텀블러에 기호에 맞게 설탕 넣고 얼음 1~2개, 적당량의 우유를 넣고 텀블러 쉐킷쉐킷 얼음잔에 아까 녹인 커피 믹스 원액 붓고 그 위에 (텀블러로 쉐킷쉐킷한) 우유 부으면 완성! 2. 카페 라 샤워 ↓ 블랙커피 넣고 물 조금만 넣고 녹이기 얼음잔에 사이다 넣고 (탄산수는 노노!) 사이다 위에 커피 부으면 완성! 3. 카페 모카 ↓ 우유 조금 넣고 블랙 커피 믹스 넣고 쉐킷쉐킷 이게 카페 모카 소스임! 얼음잔에 우유 넣고 아까 만든 카페 모카 소스 부어주면 완성! 4. 녹차 라떼 ↓ 뜨거운 물 최소로 넣고 믹스 커피 녹이기 녹차 아이스크림 퍼서 우유 살짝 넣고 섞어주기 얼음잔에 우유, 커피 믹스, 녹차아이스크림 순으로 붓기 5. 콜드브루 샤케라또 ↓ 텀블러에 얼음 5~6개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 넣기 텀블러에 콜드 브루 넣고 쉐킷쉐킷 (단맛 있는 콜드 브루는 안됨! 스위트 콜드 브루 이런거는 노노) 얼음 안깨지게 살살 흔들어주기 잔에 따르면 완성! 원본영상 출처 유튜버 남자커피 Namja Coffee 님 글출처 요즘 카페 못가니 너무 아쉬웠는데 홈카페로 만들어먹기 좋은 레시피네요 참고하세요!
스압) 인간과 커피 : 커피 전쟁
커피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다 1500년 전 칼디라는 남자가 고지대를 장시간 여행하다가 힘들어 뒤지겠는데   염소가 미쳐 날뛰는 걸 보게 된다   염소들이 어떤 관목 열매를 쳐묵쳐묵하고 있었던 것 !!!  칼디도 염소 옆에서 열매를 몇개 먹어봤는데.. 오오!!! 지치지도 않고 피로가 사라진다!!!!! 그렇게 서기 500년경 아프리카와 중동쪽에서 처음 커피를 볶아먹게 되었고  커피는 이슬람권으로 넘어가며 발전하게 된다. 16세기 이슬람권에서 커피가 대중화되고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시작      커피에 인간을 지치지 않게 하는 놀라운 신의 힘이 있다고 믿었던 이슬람인들은 서양 예수쟁이들에게 커피 반출을 철저하게 금지시켰다..  그렇게 500년간 커피를 혼자서 독점하며 즐기던 아랍인들 하지만 17세기 제국주의시대때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아프리카 식민지 쳐묵한 게 커피 재배지였고 유럽에 커피를 가져다가 팔기 시작!!    커피맛을 본 유럽인들은 문화컬쳐!! 유럽인들 :  풍차 이 씨발럼아 이거 어디서 났냐???!!!! 어디서 났냐고!!!!!!!! 어디서 가져 왔냐고??? 알필요없다!!! 철저하게 비밀로 붙여서 독점판로로 꿀을 빨기 시작 유럽 농민들 :  쳇..... 두고보자!!!    그러던 어느날 네덜란드는 실수를 저질러버림......... 태양왕 루이 14세에게 커피나무 묘목을 선물!! 님!! 혼자만 드시고 절대 남주지마셈!!!! 이거 존나 귀한것임!! 루이 14세: ㅇㅋㅇㅋㅇㅋ!!! 유럽의 장사꾼 + 농민들 상황 : 네덜란드가 선물로 준 게 고급 커피 열매가 아니라 커피 나무 묘목을 줬.다.고????? 유럽인들은   모두  루이 14세의 묘목에 주목했다  묘목 한가닥만 뜯어가서 식민지에 심기만하면 떼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당연히 이걸 나눌 생각이 전혀 없었던 루이 14세는 커피나무 묘목을 위해 새로 정원까지 만들어서 철저하게  관리했다 ..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라는 프랑스 해군장교가 처음 루이 14세에게 찾아가 말한다  나뭇가지 아주 쪼금만... 일부분만... 짤라갈께요!!! 凸!! 네덜란드가 나만 길러서 먹으라했음!!!!!!!  브리엘 마튜 드 클루 : 태양왕.. 씨발... 묘목 꺾.는.다...!!! 빡친 그는 한밤중에 궁전 정원 담장을 넘어 묘목 꺾어서 아메리카로 빤스런!!! 아메리카로 향하는 배안에서 그는 항상 근처에 묘목을 놔두고 소중하게 관리했다 ( 그의 일지 중 )   몇몇 승객들이 커피나무를 알아보며 탐내기 시작했고 돈으로 사려고 엄청난 금액을 불렀지만 실패..  결국 강제로 빼앗으려다 묘목이 꺽여 좆될뻔했지만... 붕대로 묶어 살아남았다..  아메리카 항로로 이동하는데   좆같은 튀니지 해적을 만났고  해적 만나서 싸울때도 왼손에는 권총 오른손에는 묘목 대서양 한가운대에서   폭풍을 만나 돛대가 부러지고   배가 아주 45도식 양옆으로 마구 기우는 와중에서도 그는 묘목을 놓지 않았다  이후 폭풍우로 물과 식량을 많이 잃은 상태로 느리게 대서양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데 .. 이번엔 개씨발 땡볕에 진입........... 배가 존나게 더워서..... 그가 갈증으로 뒤지기 직전이어도 묘목에는 물을 주었다... 그렇게 겨우 도착한 프랑스 식민지 마르티니크에 도착해서 묘목을 심었고  매일 총 들고 지켰다  이후 그의 커피묘목은 50년동안 1800만 그루로 늘어나며 꿀을 빨기 시작하는데.. 와중에 브라질 정부는 유럽에서 커피가 미친 인기를 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프랑스 새끼 하나가 남미 쪽에서 커피나무 존나 키워서 유럽에 꿀빨고 있다는 정보를 듣게 된다..   브라질 정부는 '프란시스코 드 메요 파에타' 중령을 기아나로 파견하게 되는데.. 브라질 정부 : 기아나에서 묘목을 좀 뽀려와라!!! 파에타 중령 : 그런데 어떻게 들어가죠?  기아나랑 브라질 사이에 국경 정확하게 다시그린다고 얘기하세염!! 지금 존나게 외교분쟁중임.. 국경 프랑스가 더 좋은 쪽으로 그려주고 환심을 사서라도 커피 묘목 들고 와라 이겁니다...!!! 파에타 : ㅇㅋㅇㅋ 그런데 씨발 이 유럽짱개새끼들은 네덜란드보다 보안이 더 철저했다  파에타가 겨우겨우 커피묘목 농장 위치를 알아냈지만.... 농장 들어갈려면 공성전해야 출입가능..  파에타 : 와 이 미친새끼들 커피 재배때문에 노예 갈아 넣은 것 좀 보소... 그는 묘목을 빼낼 수 없었다...    결국 파에타 중령은 기아나 총독에게 친하게 지내면서 로비라도 해서 빼낼려고 했지만 fail... 그는 애국자였다.. 하지만 총독 부인 상황은 달랐는데...  어맛!!!!!!!!!!!!!!!!!!!!!!! 이 남자!! 개쩔어!!! 그 당시 최고의 훈남 파에타 중령은 그의 크고 아름다운 미끼로 총독 부인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   그리고 나중에 돌아갈때 총독부인에게 화환을 하나 받았는데............ 진짜 선물은 화환 안에 있었다........ 꽃사이에  커피 묘목이 뙇!!!!!!!!!!!!!!!! 파에타 중령의 꼬츄는 브라질의 경제를 먹여 살리게 된 셈이다 1800년 프랑스에게 빼돌린 커피나무 묘목 하나는   60억그루로 늘어나 브라질은 세계 커피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존나 값싼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 다큐 :  hc 주변사물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출처) 커피전쟁이라 해도 과하지 않았네요. 뭐 덕분에 우리는 지금 여러 맛의 커피들을 저렴한 가격에 마실 수 있으니 감사!
복지 좋은 회사들이 쓴다는 세계 3대 사무용 의자.JPG
세계적인 기업 + 국내 대기업들이 쓰는 사무용 의자 3대장이 있음 기업들은 이 의자들을 제공 하는 걸 '복지'로 홍보하기도 함 허먼밀러 '에어론' 구글, 애플, 네이버, SK하이닉스 등등 세계 굴지 IT 기업들이 쓰는 사무용 의자. 하이브(방탄 소속사)도 이 의자 ㅇㅇ 의자계의 샤넬로도 불림. 특히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 프로그래머라던가 작가들도 이 의자 씀.. 오바마, 마크 저커버그도 쓰고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도 이 의자 쓴대 특징 : 반 강제로 바른 자세로 앉게 해줌, 메쉬 소재라 시원함 스틸케이스 '립 체어' 허먼밀러 에어론이랑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스틸케이스 립체어 이 의자도 허먼밀러랑 비슷하게 세계적인 기업들 복지로 많이 제공되는 의자 ㅇㅇ 앉자마자 와 ㅅㅂ 다르네? 소리 나오는 편안함이라고 함 특징 : 세부조절 커스텀 끝판왕, 누가 앉아도 개편함 휴먼스케일 '프리덤 체어' 애플 CEO 팀쿡의자로 유명 ㅇㅇ 3대 의자 중 인지도는 좀 떨어지는데 가죽 제품이 고급지고 편해서 잘나가는 CEO나 부자들이 좋아함 특징 : 생각보다 엄청 편하지는 않은데 중간에 기대서 쉴 때 리클라이너 수준이라고 함 셋 다 기본 170만원 훌쩍 넘어가고 (보통 180~200 정도에 많이들 구매함) 풀 옵션으로 맞추면 허먼밀러 315만원, 스틸케이스 198만원, 휴먼스케일 594만원임 ㅋㅋㅋㅋㅋㅋ 이 짤에 끌려서 들어가서 봤는데ㅋㅋ  3대장 의자 다 앉아본 이 유튜버는 각각 이렇게 표현했음 아무튼 다니는 회사 의자가 이 3개 중 하나면 복지 좋은 회사라고 봐도 됨 ㅇㅇ  (마치 맥 안주는 회사가 꼭 안 좋은 회사는 아니지만, 맥 주는 회사는 좋은 회사 맞다는 그런거라고 보면 될 듯ㅋㅋ) 더 자세한 건 영상에 나옴 https://youtu.be/_s8sTX8JlY4 출처 어떨지 궁금하네 ㅋㅋ 의자가 진짜 비싸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