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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ria Z4"와 "Xperia Z4 Ultra"의 스펙

얼마 전 소니에 의해 CES 2015에 초대가 공식적으로 공개되었었지만, 이번에 그 자리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신형 플래그쉽 모델 "Xperia Z4"와 "Xperia Z4 Ultra". 그 두 모델의 스펙에 대한 정보가 새롭게 누수되었다. http://lovegadget.tistory.com/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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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1 울트라 모델 사전예약 고객들을 바보로 만들 뻔한 이벤트
삼성전자가 최근에 들어서 사전예약 고객자들까지 호갱으로 만들어 버리는 이상한 마켓팅 전략을 들고와 가격에 관한 생태계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나온지 얼마 안된 갤럭시 S21이 벌써부터 이상한 이벤트로 시작해서 희소성 가치를 하락할 수도 있는 최악의 마켓팅 전략을 진행했었기도 하는데요. 충성도 높은 고객들을 적으로 돌리는 과유불급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1. 갤럭시 S21U 대란 / 스마트폰을 사면 노트북과 버즈를 공짜로?? 출처 : Unsplash 이는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나왔었던 이벤트였습니다. 현재는 논란으로 인해 삼성 본사측에서 4월12일 오전 11시부로 이벤트가 종료 되었는데요. 내용은 갤럭시 S21 울트라 모델 구매시 8~90만원에 거래되는 삼성 노트북 플러스2 , 15만원이 넘는 갤럭시 버즈를 공짜로 주는 혜택이였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S21 사전예약 고객들도 누리지 못한 엄청난 혜택이 아닐 수가 없었습니다. 사전예약 고객들도 갤럭시 버즈까지만 혜택을 받았는데, 사전예약도 아닌 일반 구매 혜택에서 노트북이 추가가 된 것입니다. 이는 곧 공식 가격 생태계의 혼란이 올 수 밖에 없으며, 갤럭시 스마트폰 점유율을 높이고자 이런 선택을 하였다면 정말 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을 한 것입니다. 뒤에 후폭풍은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말이죠. 이로 인해 갤럭시 스마트폰의 희소성 가치가 떨어지는 후폭풍까지 생길 수도 있는 이벤트였습니다. 그리고 이 이벤트는 각 삼성 디지털프라자 지점마다 다르다고도 하였는데요. 일단 삼성전자에서는 4월12일 오전 11시부로는 모든 지점 갤럭시 S21 울트라 모델 이벤트는 종료되었다고 하지만 이는 명백한 마켓팅 실수입니다. 자칫 하다가는 삼성 스마트폰에 충성도 높은 고객들을 애플에게 가져다 바치는 최악의 사고까지 날뻔한 이벤트였습니다.  사전 예약 고객분들을 적으로 돌리는 멍청한 짓은 다시는 나오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2. 갤럭시 탭 S7/S7+ 갑자기 업그레이된 모델이? 출처 : 삼성 공홈 2번째는 갤럭식 탭 S7/S7+ 업그레이드 모델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는 갤럭시 탭S7+ 사용자이기도 하며 매우 만족도가 높은 상태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탭 S7/S7+ 모델에 RAM 12GB+512GB 스토리지를 가진 모델이 등장한다고 소식을 받았습니다. 이 때 까지만 하여도, " 아 그러면 가격이 훨씬 비싸겠구만? " 라고 생각한 저였지만 막상 나와보니 RAM 8GB+256GB로 탭 S7+를 사전예약 구매한 저보다 할인혜택이 좀 더 된 상태로 등장을 한 것이였습니다. 물론 제가 구매한 Ram 8GB 가격보다는 서로 혜택을 받고하면 Ram 12GB 제품이 8만원 정도 더 비싸긴 하지만, 제가 8GB 제품을 구매 당시 6GB+128GB 모델과 비교했을 때는 무려 15만원 정도 차이가 났지만 이정도 차이면 15만원정도 더 내고 살만 하다는 메리트가 있어서 구매한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12GB 제품은 제가 구매한 제품보다 RAM 8GB 제품보다 RAM,저장스토리지가 2배 차이가 나서 적어도 20만원은 더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만 그 예상을 완전히 부숴준 삼성이였습니다. 물론 점유율을 좀 더 잡기 위해서 라는 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이는 명백하게 기존 구매자들을 희롱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탭같은 태블릿 제품들은 한번 사면 스마트폰 처럼 2년마다 바꾸는 제품이 아닙니다. 최소한 3년 이상 사용하는 제품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선택을 했다는 것은 지나친 과욕이 부른 실수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이런 뒷통수를 친 것이 1~2번은 아니긴 합니다만 이번 경우는 너무나도 아쉬운 결정이 아닐 수가 없네요. 3. 미국 공홈에서는 갤럭시 탭 S7이 149$?? 출처 : 직접 캡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몇개 드릴게 있습니다. 일단 미국에서 판매되는 갤럭시 태블릿 제품들은 " 트레이드 인 " 이라 해서 옛 갤럭시 탭 제품이나 아이패드를 반납시에 그 제품에 따라 보상 금액을 매겨서 판매하는식으로 삼성 미국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렇게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에서 구매시에는 그리 차이가 나지는 않지만 왜 미국이나 유럽시장 같이 공식 홈페이지 상으로 이렇게 국내시장과 다른 것일까요? 출처 : 삼성 미국 공식 홈페이지 일단 위에서 계속 언급드린 점유율 때문입니다. 미국이나 유럽시장의 태블릿 시장은 1위가 알다시피 애플의 아이패드입니다. 현재 애플은 미국,유럽시장에서 태블릿 점유율이 무려 37%로 삼성전자 점유율인 18%보다 무려 2배 이상 앞서 있습니다.  지금 시기가 코로나가 유행인 만큼 자택근무가 많아진 시점에서는 태블릿 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일 수 밖에 없죠. 애플은 애플만의 소프트웨어 및 생태계, 감성이 있으니 삼성전자는 가격이라는 카드를 꺼내든 것입니다. 그래서 트레이드 인으로 아이패드를 주면 약 500$ 정도 할인 된 가격으로 갤럭시 탭S7 시리즈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프로모션을 한 것이죠.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이 트레이드 인을 국내 제품에서는 없다는 것과 발송지가 대한민국으로 되어있다면 자동으로 취소가 되는 것 때문에 현재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몇몇 사람들의 중고 판매 이익을 막기 위해서 내린 방법인 것 같으나 이로 인하여 우리나라 일반 구매자들이 해외랑은 다르게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좀 안타깝다고 생각이 듭니다. 분명 국내에서도 트레이드 인으로 구매한다면 충분히 국내만의 장점으로 점유율이 배로 올라갈텐데 말이죠. 트레이드 인 같은 경우는 제품 자체가 깨끗해야만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기 때문에 중고 가격도 방어가 잘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다음 갤럭시 제품에서는 국내를 위한 프로모션이 좀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잘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말이죠..)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0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0[CHCH IT]
완제품PC,조립PC 지금시기에는 어떤 것으로 구매하는 것이 좋을까?
출처 : Unsplash 그래픽카드 가격이 지속적으로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만큼, 컴퓨터 구매하기가 굉장히 꺼려지실 겁니다...하지만 그래도 컴퓨터를 어쩔 수 없이 구매를 하시는분들도 계실텐데요. 오늘은 이 시기에 완제품 PC를 구매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그래도 조립 PC로 구매하는게 나은지 한번 비교해보면서 살펴보겠습니다. 1. 게이밍 견적으로 완벽하다. 라이젠5 5600X + RTX 3060Ti 완제품 VS 조립PC 출처 : 엑셀 직접 제작 먼저 라이젠5 5600X + RTX 3060Ti 조합으로 짜여진 완제품 PC인 한성컴퓨터사 제품과 조립부품으로 가져왔습니다. 일단 가격으로 보았을 때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픽카드인 RTX 3060Ti가 150~170만원대에 거래되고있어 그래픽카드 가격이 더 올라간다면 오히려 완제품 PC가 더 저렴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완제품 PC는 무상 AS라는 강점도 가지고 있어서 오히려 가격이 비슷하다면 완제품 PC를 구매하는게 더 나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완제품 PC는 어찌보면 사후관리 때문에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으신데 대신 조립 PC보다는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어 대부분 부품을 하나씩 구해서 데스크탑을 조립해서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시기에는 오히려 완제품 PC가 더 쌀 수 있어 현 상황으로는 완제품 PC를 찾고 계시는분들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한성 컴퓨터사 말고도 다른 제조사에서도 좀 더 싸게 나올 수 있으니 이 부분은 한번 잘 살펴보시고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게이밍 견적 말고도 이번에는 전문작업용까지 가능한 하이엔드 견적까지 한번 알아볼게요. 2. 전문작업까지 가능한 하이엔드 견적 i9-10900K + RTX 3080조합 완제품 VS 조립PC 출처 : 엑셀 직접 제작 영상작업용 및 렌더링 작업용으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하이엔드 견적 인텔 i9-10900K+RTX 3080 10GB 조합입니다. 현재 RTX 3080 그래픽카드 가격이 250~300만원대에 거래가 되는 미친 가격을 보여주고 있어, 이 부분은 현재 완제품 PC쪽이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심하면 완제품 PC가 오히려 100~150만원 정도 더 싼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지금 하이엔드 견적으로 조립PC를 맞추실려는 분들한테는 조금 말리고 싶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품절이지만 ASUS에서 이 견적을 320만원대에 내놓은 완제품 PC도 있어서 지금 상황은 하이엔드 PC를 맞추실려면 오히려 완제품 PC를 구매하시는게 훨씬 더 싸게 구매가 가능할 정도로 지금 컴퓨터 시장이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만약 컴퓨터 구매하시는 것이 급하시다면 조립PC보다는 완제품 PC로 눈을 돌려보는 것이 어떠신지 조심스럽게 추천해드려봅니다. 3. 그래픽카드만 안정화되면 100% 조립PC가 싸지만 그 상황이 언제올까... 출처 : Unsplash 아직까지도 암호화폐 채굴때문에 그래픽카드 가격이 안정화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더 높아지고 있죠. 이더리움 가격이 아직까지도 280만원대에 찍히고 있어서 이더리움 가격이 내려가거나 아니면 반도체 공정이 안정화가 되거나 해야 될텐데 현재 상황이 그렇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여기서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당분간은 그래픽카드로 인하여 추천견적을 말씀드리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반도체의 주재료인 웨이퍼 가격도 폭발적인 수요때문에 2분기 부터는 10~15% 올라가는 것이 확정이라 그래픽카드 말고도 전체적인 부품 가격들이 더 올라가며, 이 상황은 내년까지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만약 그래도 완제품 PC가 아닌 조립PC로 맞추고 싶으시다면 그래픽카드를 제외하고 지금이 마지막 가격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중고로 구매한다치고, CPU및 메인보드, RAM 등 나머지 부품들은 지금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데스크탑이 지금 당장 급하시다면 ASUS 및 한성컴퓨터사에서 나온 완제품 PC를 검색하셔서 자기 원하는 사양에 맞는 컴퓨터를 찾아 구매하시는 것을 지금시점으로는 가장 추천해드립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59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59[CHCH IT]
여든살 노인에게 몰래카메라를 시전한 BBC
1988년 영국. 윈턴 여사는 집 다락방에서 무언가를 발견한다. 수백명에 달하는 어린아이들의 사진과 이름, 명부 등이 수록된 스크랩북이었다. 남편인 니콜라스 윈턴이 구한 669명의 유대인 명부가 세상에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유대계 영국인인 니콜라스 윈턴은 29세이던 1938년, 휴양차 갔던 체코에서 유대인 수용소의 실상을 알게 된다.  당시 영국에선 독일에서 핍박받던 유대인의 아이들을 입양하는 방식으로 데려오곤 했는데 도움의 손길이 체코에는 미치지 못했던 것이다. 그는 나치 장교에게 뇌물을 주는 등 사비를 털어 669명에 달하는 아이들을 영국으로 보낼 수 있었다. 하지만 2차대전 발발로 탈출시키던 나머지 250명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니콜라스 윈턴은 실의에 빠져 영국으로 돌아왔고 50년간 이 일을 묻어둔채 지냈다. 심지어는 아내가 찾아낸 명부를 파기하고자 했다. 결국 윈턴 여사는 남편을 설득, 이 명부를 방송국에 제보한다. 곧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채 담담한 표정의 니콜라스 윈턴. 스크랩북을 펼쳐보인 진행자 윈턴 씨가 자신이 구한 아이와 찍은 사진도 있다 "뒷면을 살펴보면 (구조된) 모든 아이들의 명단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사회자가 지목한 한 이름 베라 디아맨트 베라의 어릴적 사진이 지나가고 "그리고 베라씨가 오늘 이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리고 이 말씀을 꼭 드려야겠네요. 베라씨는 지금 윈턴씨 옆에 앉아있습니다." 띠용? 니콜라스 윈턴은 50년전 자신이 구해준 꼬마가 이제 중년이 다 되서 자신의 바로 옆 자리에 앉아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다. 반가움과 고마움을 담아 포옹하는 베라, 그리고 박수로 응원해주는 청중들 아직 몰카는 끝나지 않았다. 이번엔 윈턴의 왼편에 앉은 여인이 자신도 윈턴의 도움으로 구조됐다면서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번째 띠용 오늘 놀랄 일이 많구먼 ㅎㅎ 몰카는 아직 안 끝났습니다. "혹시 이 중에 윈턴씨 덕에 목숨을 구한 분이 계시면 일어나 주세요." 그러자 윈턴씨 주변에 앉아 박수를 쳤던 청중들 수십명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리둥절 니콜라스 윈턴이 구한 669명의 어린이는 나중에 각자 성장하고 가정을 이루어 그 수가 6천여명에 달하게 됐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는 마저 구하지 못한 250명에 대한 죄책감과 체코에 그대로 남은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 등으로 이 일을 50년 동안이나 숨기고 살아왔다. 이 공로로 니콜라스 윈턴은 2003년 기사에 봉해졌으며 2015년 106세를 일기로 타개한다. 출처 감동이란 이런것..
웹서핑 꿀팁! 유용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Top7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인 '크롬', '웨일', '스윙' 등에서 사용 가능 대부분의 유저들이 PC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인터넷'일 것이다. 심지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면 굳이 PC를 사용할 이유도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문서 작성이나 다운로드 한 동영상 감상 등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는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웹기반 서비스들이 나오면서 문서 작성이나 동영상 감상 등도 인터넷으로 실시간 연결된 상태로 이용한다. 그리고 이런 대부분의 작업들은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이뤄진다. 현재 웹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생태계 구축이 가장 잘 갖춰진 것은 구글 '크롬'이 첫 손에 꼽힌다.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국내외 웹브라우저 시장을 독점했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인 크로미엄(Chromium) 기반 웹브라우저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밀러난 상태다. MS도 윈도10 출시와 함께 차세대 웹브라우저인 '엣지'를 출시하며 크롬과 유사한 확장 웹스토어를 공개한바 있지만, 현재 등록된 확장 프로그램이 별로 없는 관계로 구글 크롬을 중심으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1. AdBlock, Adguard AdBlocker, uBlock Origin 먼저 추천하는 확장 프로그램은 광고 차단기 3종 세트다. 다양한 형태의 광고들이 웹서핑을 방해하는 경험 많이 했을 것이다. 이럴때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이 바로 광고차단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PC의 Host(호스트) 파일을 직접 수정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광고를 차단했지만,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간단히 확장 프로그램 설정으로 모든게 해결된다. AdBlock은 가장 사용자가 많은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으로 별다른 설정없이 그냥 설치하고 웹서핑을 즐기면 된다는 큰 장점이 있다. Adguard AdBlocker는 최근 급상승하고 있는 광고 차단기로 영상 광고(유튜브 영상 광고 등)도 차단이 가능하다. 직관적인 UI(유저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만큼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앞서 AdBlock나 Adguard AdBlocker가 초중급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면 uBlock Origin는 고급 사용자를 위한 광고 차단기다. 현재 페이지에 연결된 모든 트래픽 경로를 보여주고 특정 트래픽만 막을 수 있다. 예컨대 특정 사이트에서 전송되는 신호만을 따로 차단하는 것도 가능하고 반대로 항상 허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2. LastPass, Xmarks 비밀번호 유출로 인한 개인 보안 이슈가 늘어나면서 대부분 웹사이트들은 로그인 시 비밀번호 생성 규칙을 강화하고 주기적으로 바꾸도록 요구하고 있다. 문제는 로그인 시 필요한 비밀번호의 자리가 길어지고 특수문자나 알파벳 대소문자 등 다양한 필수 규칙이 생기면서 막상 설정한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보고되고 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웹사이트 로그인 관리자 애플리케이션이다. LastPass나 Xmarks 모두 이 부분에서 유명한 SW로 크로미엄뿐만 아니라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대부분 브라우저를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도 지원하는 만큼 유용하다. 모든 암호는 암호화된 상태로 관리된다. 3. 구글 Keep, Evernote Web Clipper 웹서핑을 하다 메모가 필요하다면? 특정 웹페이지를 보관하고 싶다면? 바로 구글 킵과 에버노트가 있다. 구글 킵은 구글이 만든 메모장 서비스로 구글 킵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웹서핑 도중 여타 도구 필요없이 메모를 할 수도 있고, 웹페이지를 그대로 저장 가능하다. 구글 킵에 저장된 메모는 크롬이 아니더라도 구글 로그인만 한다면 어디서든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만큼 쉽게 메모를 하고 확인 가능하다. 모든 디바이스 동기화 기능은 덤이다. 에버노트 웹 클리퍼는 문서작성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의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꼽히는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웹서핑 도중 발견한 정보를 곧바로 에버노트에 올릴 수 있는 만큼 에버노트 사용자들의 필수 확장 프로그램이다. 4. crxMouse Chrome Gestures, Pig Toolbox 웹서핑을 하는데 키보드 필요없이 마우스만 있으면 모든게 가능하다. 앞으로 가기, 새로고침, 새페이지 생성, 특정 페이지 이동 등 키보드를 결합한 다양한 작업이 마우스 제스처만으로 할 수 있다. 이 부분 대표적인 확장 프로그램인 Pig Toolbox라고 할 수 있는데, 업데이트가 멈춘지 오래되고 크로미엄 버전에 따라 동작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는 만큼 현재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 crxMouse는 Pig Toolbox를 대체하려는 사용자들이 많이 선택한 확장 프로그램으로 마우스 제스처 기능만 본다면 Pig Toolbox의 대부분 기능을 crxMouse에서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에 따라 마우스 제스처를 부분적으로 커스텀마이징도 할 수 있는만큼 적응만 된다면 편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다. 5. 구글 번역, TransOver 웹서핑을 국내 사이트에서만 할 수만은 없다. 글로벌 각지의 소식을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어나 스페인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해야만 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구글 번역기가 있다. 구글 번역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원하는 웹페이지를 원하는 언어로 순식간에 번역할 수 있다. 물론 아직 100% 정확하게 번역할 수는 없지만, 최근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이 접목되면서 번역 품질이 한층 높아진 만큼 빠르게 번역하기에는 이만한 도구는 없다. TransOver은 특정 단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도 번역해 준다. 구글 번역과 함께 사용한다면 외국 웹사이트도 더이상 두럽지 않다. 6.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개인 파일을 USB 등에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위해서는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등에 저장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웹브라우저에서 접속 후 이용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했지만,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클릭 한번에 특정 파일을 업로드 시키고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MS) 원드라이브 등 대부분 개인 웹하드 서비스들이 확장 프로그램 형태로 지원하는 만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라면 필수 프로그램이다. 7. 데이터 세이버 직접 인터넷 연결해서 사용하는 PC나 노트북에서는 필요 없을 수 있지만, 외부에서 급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테더링 기능을 활용한다면 데이터 걱정이 들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 사용량을 줄여주는 '데이터 세이버 ' 확장 프로그램이다. 구글이 직접 만든 확장 프로그램으로 구글 서버를 통해 웹페이지를 읽어오는 방식으로 속도가 느려지지 않으면서도 웹서핑에 따른 데이터 사용량은 줄어든다. 구글 서버를 경유하는 방식으로 가상 사설망(VPN) 기능이 일부 적용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유튜브 동영상이나 페이스북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Chrono Download Manager', 'Social Video Downloader' 등 다양한 확장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요즘 유행인 모바일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을 PC에서 손쉽게 사용하게 도와주는 'Websta for Instagram', 웹페이지 캡쳐를 할 수 있는 'Awesome Screenshot', 국내 쇼핑몰 가격 비교를 자동으로 해주는 '마트모어' 등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편리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단, 확장 프로그램을 추가해 사용하기 이전에 반드시 믿을만한 개발자나 개발사가 만든 확장 프로그램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최근 멀웨어가 삽입된 확장 프로그램도 보고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엔비디아 2021 GTC] RTX 3080Ti 소식은 없다. AI에 관한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출처 : 2021 GTC Nvidia 어제 날짜로 4월 13일에 2021 엔비디아 GTC가 온라인상으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일반인분들이 기대했던 RTX 3080 후속작인 RTX 3080Ti 출시에 관한 내용을 기대하셨겠지만 아쉽게도 일반인은 이해하기 많이 어려운 AI 및 메타버스(AR,VR)에 관한 정보가 대거 등장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2021 GTC에서 발표된 AI 내용은 엔비디아의 야망과 4차산업 혁명의 주인공을 받쳐주는 조연급이 아닌 주연 이상급으로 보여줄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이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프리젠테이션 중 핵심적이고 대중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최고의 가상설계 공간 / NVIDIA OMNIVERSE  출처 : 2021 GTC Nvidia 첫번째는 NVIDIA OMNIVERSE 라는 가상설계 공간에 관한 정보입니다. 메타버스(VR,AR) 개념의 엔비디아 AI에 융합된 가상세계 공간이라고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실시간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공간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는데요. 자기가 원하는 그리고 공동목적에 맞는 가상 공간을 만들어 놓고 그 공간안에서 다양한 환경 및 변수를 엔비디아 AI 기반을 활용하여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전보다 훨씬 시간도 덜 들이면서 정확성을 높여준 기술입니다. 이는 교통사고에 대한 시뮬레이션 및 공사기반 시뮬레이터, 날씨 , 자연재해 및 게임 그래픽에 관한 동작 등 수 많은 시뮬레이터가 예전보다 훨씬 정교한 가상 공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제조업 경우 생산 공정에 들어가는 기계설비의 몰드를 좀 더 정교하게 시뮬레이터를 한 뒤 불량률을 현저히 감소시켜 생산효율을 늘리게 할 수 있는 장점과 로봇 경우는 정교한 시뮬레이터 반복 학습을 통해 AI 성능이 변수를 캐치 해낼 수 있게 발전시킬 수 있는 기대감을 불러 올 수 있는 기술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 보았을 때는 " 이런 기술들도 조만간 등장하는구나 "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미 적용되고있는 기술들이라하며 엔비디아는 이에 맞추어 AI연구를 위한 차세대 DGX 컴퓨터 라인도 출시를 하고있습니다. 출처 : 2021 GTC Nvidia 작업 환경에 따라 DGX A100 및 DGX STATION A100 등이 있으며 최근에 추가된 모델로는 DGX STATION 320G 이라는 모델입니다. 320GB HBM2e 메모리를 채택하며, 8TB/s 라는 메모리 대역폭을 가진 제품으로 이런 효율성을 가진 모델 경우는 적어도 100만달러가 넘어가는 것에 비해 DGX STATION 320G는 14만9천달러라는 기존 제품 대비 1/5 가격으로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이는 AI연구에 좀더 쉽게 다가가게 해줄 수 있는 하드웨어라고 강조 하였습니다. DGX 모델 중에서는 SUPERPOD라는 가장 최고사양 라인업도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DGX STATION 320G 나옴과 동시에 최고사양 라인업도 같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90TB의 HBM2 메모리르 채택하고 있으며, 대역폭은 2.2엑사바이트(220만/s TB) 라고 합니다.  구글이 지금까지 보유한 총 데이터량은 10~15 엑사바이트라고 알려져 있으며, 이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SUPERPOD가 7~8대로 구글이 보유한 총 데이터량이 커버가 되는 정도의 성능이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인들은 이해하기가 굉장히 어려우실텐데 데이터베이스 기반에서 일하고 계시는분들이라면 이게 얼마나 대단한 성능인지 아실 겁니다..  2. 엔비디아 코드명 Grace 드디어 CPU까지 제작하나? 출처 : 2021 GTC Nvidia 2번째는 엔비디아가 드디어 그래픽카드, GPU 다음으로 CPU까지 제작한다는 소식이였습니다. 이번 프리젠테이션 중 가장 놀라운 소식 중 하나이기도 하였는데요. 동일한 x86 기반으로 제작하되 우선적으로 데이터베이스 기반을 목적으로 둔 서버용 CPU를 먼저 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엔비디아가 생각하는 코드명 Grace CPU는 지금까지 x86기반 아키텍처와는 다른 개념의 기반을 가진 CPU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x86기반 경우는 CPU와 DDR 메모리간 속도 차이와 Pcle Express 상의 이유로 병목현상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물론 이를 위해 메모리도 점차 속도를 올리게 되었고 Pcle Express 4.0 등 대역폭을 증가시키며 병목현상을 조금이라도 더 줄이고자 노력을 해왔습니다. 출처 : 2021 GTC Nvidia 엔비디아는 지금까지 x86에서 발생해왔던 단점을 새로운 개념의 CPU로 개선시킬려는 것입니다. 작년에 엔비디아가 CPU 프로세서 코어 개발하는 회사 " ARM " 을 인수합병을 하기 시작했죠. 무려 47조원이나 되는 돈으로 ARM을 인수합병을 하기로 하였는데, ARM을 인수할려던 이유가 이번 2021 GTC에서 서서히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2021 GTC Nvidia 이번 코드명 Grace는 x86기반 CPU처럼 데이터 처리한 것을 1차선에 모아서 출발하는게 아닌 경로를 여러개를 뚫어 1차선을 여러차선으로 늘리는 개념으로 제작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Grace CPU는 데이터기반 처리를 위해 제작된 ARM 기반의 서버용 CPU이지만 예고된 성능으로는 현재 엔비디아에서 최고 성능 처리 능력을 보여준 DGX가 Grace cpu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처리성능의 차이는 무려 5~6배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딥러닝 및 연산으로만 진행했었던 GPU를 제작한 것만은 달리 이제 AI 데이터 처리에서 필요한 고성능 CPU까지 요구되는 시점에서 ARM 회사를 왜 인수합병을 했는지 정말 적나라하게 보여준 단계였습니다. 3. 엔비디아의 새로운 로드맵 등장 출처 : 2021 GTC Nvidia 엔비디아는 새로운 개발 로드맵도 함께 공개를 하였습니다. 이번 로드맵은 지나번 로드맵과는 달리 CPU라는 새로운 라인이 생겨났으며, GPU,CPU,DPU 등 2년마다 새로운 아키텍처가 등장하는 것으로 예고를 하였습니다. 현재 RTX 3000시리즈인 암페어 다음 아키텍처는 2022년에 공개 되는 것으로 공식 발표를 한 셈이죠. 4. 엔비디아 AI기반 시스템 자비스(JARVIS) 출처 : 2021 GTC Nvidia 엔비디아는 AI기반 시스템인 JARVIS도 소개를 하였는데요.  이는 현재 엔비디아의 딥러닝 기술 및 AI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 시도하고있는 프로젝트이며, 번역을 통해 AI에게 반복학습을 시행시켜 데이터를 얻고자 진행을 하고 있는 기술로 보여집니다. 예를 들어 구글의 보안검사라고 해서 구글 로그인 하실 때 사진을 맞추는 작업을 해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 작업자체가 구글 AI 학습능력을 올려주는 것인데, 지금 그것을 엔비디아가 유저들의 번역을 통해 반복학습을 지속적으로 하여 구글처럼 학습 능력 향상을 진행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올라온 JARVIS 기술은 실시간 번역이 가능할 정도로 기대감을 보이고 있으며 사람이 카메라보고 있을시 눈동자 시선이 카메라쪽으로 집중되는 모습으로 바꿔주는 보정기능 및 인터넷 회선 속도 부족으로 이미지가 블럭화 되는 해상도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보정 시켜주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5. 8세대 HYPERION 자동차 플랫폼 출처 : 2021 GTC Nvidia 출처 : 2021 GTC Nvidia 마지막으로 8세대 HYPERION 자동차 플랫폼에 관한 정보입니다. 차량에 탑재되는 SOC, 엔비디아 드라이브 아틀란이 개발 될 것으로 보여지며 GRACE 다음 차세대 CPU및 암페어 차세대 GPU 등 탑재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400GB/s 네트워크 처리 속도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며, 자율 주행차 시스템에 어떤 변화를 줄지도 기대가 되는 시점입니다. 6. RTX 3080Ti 및 RTX 3080 부족에 관한 정보는 없었다... 출처 : Unsplash 이번 2021 GTC에서 일반인분들에게 가장 기대가 많았던 소식은 RTX 3080 및 RTX 3080Ti에 관한 소식이였겠습니다만 게이밍 그래픽카드에 관한 소식은 아예 없었습니다. RTX 3080Ti에 관한 언급과 부족한 GPU 생산에 관한 언급도 없었습니다. 최근에 엔비디아에서 나온 성명으로는 이번해까지는 엔비디아 게이밍 그래픽카드 수요가 너무 과열되여 이런 상황이 지속이 될 것으로 밝혔습니다. 현재 웨이퍼 가격도 점차 올라가는 전망에 게이밍 그래픽카드 부족 사태는 언제쯤이면 해결이 될지...일단 이번해 안으로는 정가에 못 구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2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2[CHCH IT]
계약 성사율을 높여주는 효과적인 미팅 TIP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위시켓에서는 계약 전에 클라이언트와 파트너님의 미팅을 주선해드립니다. 미팅을 통해 자세한 업무범위를 논의하고, 프로젝트 진행 시 생길 수 있는 이슈를 미리 체크하지요. 또한, 미팅은 클라이언트에게 파트너님의 실력을 어필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효과적인 미팅 진행을 통해 클라이언트에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신뢰를 심어줘야 합니다. 오늘은 파트너님들이 미팅을 좀 더 원활하게 진행하고, 클라이언트에게 효과적으로 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해당 내용은 위시켓 매니저가 클라이언트에게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파트너님들의 계약 성사율을 높이는 데 도움되기를 바랍니다. 미팅 전 준비 사항 1) 프린트된 프로젝트 문서 또는 노트북 미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젝트 내용이 담긴 문서나 노트북을 준비해주세요. 2) 포트폴리오 및 회사소개서 문서 또는 파일 형태의 포트폴리오 및 회사소개서를 사전에 준비해서 클라이언트에게 공유해주세요. 클라이언트가 미팅 전, 후에 파트너님을 검토할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3) 시연 가능한 사이트 / 애플리케이션 / 목업 클라이언트가 미팅 시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레퍼런스를 준비해주세요. 클라이언트가 파트너님의 능력을 신뢰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4) 요구사항에 대한 기술 이슈 체크 & 질문 리스트 원활한 미팅 진행을 위해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기능을 미리 검토하여 이슈가 될 만한 사항을 체크하세요. 클라이언트에게 질문해야 하는 항목들을 미리 정리하면 미팅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추후 프로젝트를 원만하게 진행하는 데도 꼭 필요합니다. 5) 실무자 미팅은 명확한 범위 파악 및 개발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질문에 파트너님의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실무자가 미팅에 참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팅 진행 방식 미팅 진행 순서는 파트너님의 자기 소개(회사 소개) 후, 클라이언트가 설명하는 프로젝트 내용을 듣고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됩니다. 주어진 미팅 시간 50분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하느냐가 계약 성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1. 자기소개 방법 1) 구성원 소개 (각 담당 파트 소개) 클라이언트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파트너사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기본적인 정보들을 궁금해합니다. 팀 구성, 각 담당 분야, 업력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시고, 프로젝트에 실제로 투입될 인원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투입 인원에 관한 설명은 세부 견적의 근거가 됩니다. 2) 사용 기술 & 프로젝트 진행 절차 설명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기술 및 진행 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프로젝트가 체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어 파트너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만약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어떤 절차로 진행될지, 어떤 기술을 이용해 개발할 것인지 등 클라이언트가 예상할 수 있게끔 설명해주세요. 3) 사용하는 작업 툴, 커뮤니케이션 툴 소개와 장점 설명 프로젝트 진행할 때 어떤 툴을 이용하는지 설명해주세요. 프로젝트가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어 파트너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 프로젝트 관리 / 커뮤니케이션 / 형상 관리에 어떤 툴을 사용하고 있는지, 해당 툴들을 활용하여 어떻게 프로젝트를 관리하는지, 해당 툴을 활용하면 클라이언트에게 어떤 이득이 되는지 등) 2. 미팅 진행 방식 1) 요약 및 재확인 클라이언트와 논의한 사항은 한 번 더 요약해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한 후, 서로 이해한 바가 같은지 확인한 후에 다음 사항으로 넘어가세요. 2) 구현 불가능한 기능, 일정에 대해 구현 불가능한 기능이 발견되었다면, ‘안 된다’는 단답식보다는 왜 구현이 불가능한지 설명하고 우회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해주세요. 클라이언트의 이해도를 높이고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3) 개발 / 디자인 관련 기술 및 용어를 언급할 때 대부분의 클라이언트는 개발, 디자인 전문 용어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전문가와 비 전문가의 이해도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갑작스러운 추가 범위에 대한 대응 기존 프로젝트 내용보다 업무범위가 추가되어 견적이 변동되어야 하는 경우, 미팅 마무리 단계에서 매니저가 조율할 때 견적에 관한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클라이언트의 추가 범위 요청에 즉각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전체적인 미팅 흐름을 끊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효과적인 미팅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해당 내용을 토대로 계약 성사율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위시켓은 능력 있는 파트너님들이 적합한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만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웹사이트 개발까지의 추천 10단계 ]
웹사이트 개발까지의 추천 10단계 (참조 : 10 steps for developing a website ) 다른 여느 기술적인 프로젝트와 같이, 웹사이트 개발도 쉬운 일은 아니다. 주의해야 할 점이 너무도 많기에, 웹사이트 개발 시에는 반드시 꼼꼼하게 적절한 단계를 따라야 한다. 이 기사에서 웹사이트 프로젝트를 정의하는 순간부터 웹사이트의 개발과 홍보에 이르기까지의 단계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1. 웹사이트의 목적을 정의하라 이는 웹사이트의 개발 단계에 있어서 당연히 가장 먼저 시행되어야 한다. 너무 포괄적으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여기서 말하는 목적이란 사업 계획을 의미한다. 웹사이트를 통해 달성하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 e커머스인가 아니면 서비스 웹사이트인가? 목적을 세우는 것은 웹사이트 내의 컨텐츠를 정의하고 회사를 위해 어떠한 형태의 웹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더 많은 잠재 고객들을 유치하고 그들과 더 많은 관계를 맺는 것이 목적이라면, 자신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더욱 매력적인 방법으로 보여주고 고객들이 그 회사에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 매출을 올리고자 한다면 결제 단계를 간편화시키는 데 집중하는 편이 좋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웹사이트 개발 혹은 웹사이트 디자인 전문가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젝트에 대한 접근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컨설턴트를 가까이 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2. 웹사이트의 컨텐츠를 정의하라 웹사이트에 어떤 것을 올릴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SEO에 신경을 많이 쓴다면 웹사이트의 컨텐츠는 검색 엔진에서의 순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사용자들이 웹사이트를 방문하게 만드는 주요 요인이 될 것이다. 첫번째 단계에서 용어 혹은 단어뿐 아니라, 어떠한 내용을 쓸 것인지 정의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전문가를 활용하는 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장 중요하므로, 유능한 SEO 카피라이터와 커뮤니케이터를 고용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있어 핵심일 것이다. 3. 웹사이트 모형과 와이어프레임을 만들어라 (이미지 출저 : 슬로우워크 블로그 - http://slowalk.tistory.com/2140) 종이를 하나 꺼내 구상하고 있는 내용을 그려보아라. 모형은 단지 웹사이트의 섹션과 일반적인 구조를 담은 스케치 혹은 대략적인 초안이면 충분하다. 이렇게 함으로써 웹사이트의 주요 섹션과 이 섹션들 사이를 어떻게 네비게이트(navigate)할 것인지 정의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 아이디어와 컨셉을 정하는 단계이므로 이 섹션들에 담겨질 텍스트에 대한 세부사항을 결정할 필요는 없다. 다음은 초안을 개선하여 상호작용을 제공하는 디지털 모델로 만들어내는 단계이며, 이는 웹사이트 디자이너의 몫이거나, 와이어프레임 툴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본인이 직접 할 수도 있을 것이다. 4. 웹사이트 디자인 상호작용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 결정했다면, 이제 좋은 웹사이트 디자인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흔히 우리는 웹사이트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어하지만, 웹 디자이너의 업무에 지나치게 관여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웹사이트는 항상 사용자 친화적이어야 하며 웹사이트의 디자인이 효과적일 수 있는 방식으로 비율이 구성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빨강은 아름다운 색이지만 웹사이트 디자인에서 너무 많이 사용되면 안된다. 항상 디자이너의 말에 귀 기울여 회사의 색과 사용자에게 편안한 색 사이의 균형을 찾아야 할 것이다. 가끔 우리는 사이트를 디자인하기 위해서 프로그래머 지인 혹은 친구에게 도와달라는 요청을 한다. 하지만 이때 주의할 것! 프로그래머는 디자이너가 아니다. 목적을 이루게 만들어 줄 전문적인 디자이너를 찾는 것이 핵심이다. 웹사이트의 디자인을 아웃소싱(은 프리모아) 을 고려하는 것도 가끔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5. 웹사이트 개발: 코드 자 이제 가장 복잡한 단계에 대한 준비가 되었는가? 이제까지 고심해오던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개발할 때가 왔다. 프로젝트의 난이도에 따라 한 명, 혹은 두 명의 개발자, 또는 아예 팀 하나가 전체로 필요할 수도 있다. 프로젝트를 얼마나 빨리 마무리하고 싶은지에 따라서도 이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 급하면 급할수록,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팀의 크기와 개발시간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 프로젝트 초기에 얼마나 많은 것들을 완성시켜두었는지에 따라 이 개발 과정이 비교적으로 간단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해라. 개발자를 만나기 전 컨텐츠와 디자인 작업을 모두 마무리해두는 것이 좋다. 6. 모바일 친화적 사이트 비록 따로 서술하고 있지만, 사실 이 단계는 웹사이트 디자인 및 개발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 단계를 구분해 설명하는 이유는 모바일 사용자 유치 및 검색 엔진 순위에 있어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모든 SEO 전문가들이 모바일 디자인을 먼저 시작한 뒤 웹사이트 디자인을 진행하라고 조언할 것이다. 그들은 이를 ‘모바일 우선’ 디자인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들의 조언을 따를 필요 없이, 어떠한 모바일 디바이스에도 완벽히 적응가능한 ‘반응형(responsive)’ 웹사이트를 고려하면 된다. 7. 끊임없는 테스트 웹사이트 개발 과정이 종료된 후 뿐 아니라 각 개발 단계가 마무리될 때마다 매번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테스팅은 제품의 개발과 디자인에 관여하지 않았던 사람들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 필수적이다. 디자인과 사용자 친화도에 있어 어떤 것을 개선해야 하는지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또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이슈와 웹사이트 런칭 전에 수정되어야 하는 점들을 발견할 수 있게 해 준다. 8. 웹사이트 런칭 상기 언급되었던 모든 부분에 대해 검토하였다면, 이제 웹사이트의 런칭만이 남았다. 그러나 그 이전, 훌륭한 런칭이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더 마무리 지어야 할 것이 있다. · 공식 발표 준비. 자신의 정체성과 다른 동종사업 경쟁자들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이 어떠한 참신함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해야 한다. · 브랜드 관련 정보 및 이미지 준비. 이미지와 로고, 팀 사진 등을 준비한다 · 사이트의 홍보를 위한 인맥 넓히기. 웹사이트 런칭 전,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협업자 혹은 영향력 있는 사람들과 연관된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한다. 9. 마케팅 전략 이제 웹사이트 개발을 넘어서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섹션으로 넘어가보자. 웹사이트 개발이 성공적이길 바란다면 자신이 가진 전략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 SEO를 위한 컨텐츠 최적화에 대한 우리의 추천사항을 따랐다면, 이 시점부터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다시 펼쳐야 할 것이다. 첫 몇 달 내에 성장하기 위해서는 웹사이트 포지셔닝 전략을 취하는 것이 좋다. 10. 결과 분석 및 개선 초기 목적을 달성하였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웹사이트 개발의 첫번째 단계를 기억하는가? 바로 목적을 정의하는 것이었다. 분석은 초기에 세운 목적 및 목표를 달성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성공했다면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 그러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성공하지 못했다면 왜 못했는지, 어디에 문제가 있었는지 알아낸 후 이를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는 모든 회사들이 온라인의 세계에서 도약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각 단계마다 그에 걸맞는 전문가를 찾는 것이 어려울 때도 많다. 이런 이유에서, 프리모아는 모든 개발 단계에 맞는 완벽한 전문가를 찾아줄 준비가 되어있다. 당신이 어떤 단계에 있던 프리모아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