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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마케터가 주목하는 Google+

어떤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마스터 하기를 원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마케터의 65%가 ‘Google+’를 꼽았다. 이는 2013년 첫 번째에 랭킹되었던 ‘블로깅’ 자리를 대체한 것이다. 두 번째로 꼽힌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57%의 마케터가 선택한 ‘링크드인’이다. 주요 고려 사항 많은 사람들이 ‘Google+’는 시간 낭비이며,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마케터들이 Google+를 다르게 생각해야 할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최신 포레스터(Forrester) 보고서에 따르면, Google+는 생각보다 더 많은 액티브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월 약 5.4억). 이 수치는 Google+의 고정된 팔로워를 만들기에 충분하다. 몇몇 상위 브랜드들은 트위터에서처럼 Google+ 기반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구글의 저작권은 Google+의 또 다른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Google+의 사용자들이 작성하고 발행한 Google+ 프로필 콘텐츠들에는 구글의 저작권 마크업이 부여된다. 구글은 검색 결과에서 저자들의 콘텐츠 타이틀과 이미지들을 표시해주기 때문에 콘텐츠들이 눈에 띄는데 도움을 주며, 더 많은 클릭을 유도할 수 있게 한다. Google+보다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용자들이 많다는 통계가 있지만, 이 사실을 반대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시간을 적게 보낸다는 것은 그만큼 노이즈 발생을 적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페이스북에서는 이러한 노이즈 발생에 따른 혼란을 통제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Google+에서는 이러한 것들이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공유할 때, 더 많은 참여를 얻어낼 수 있다. 또한, 이메일 마케팅과 Google+ 사이의 강력한 링크 또한 존재한다. 만약 개인 Gmail 계정 또는 비즈니스 Gmail 계정으로 이메일을 발송할 때, 구글은 메일 페이지의 우측에 브랜드의 프라임 영역을 제공한다. NY&Co.에서 받은 아래 그림의 이메일 뉴스레터를 살펴보면, 열어본 메일의 우측에 Google+ 프로필 브랜드를 알 수 있다. 이메일 구독자는 바로 그들의 이메일 계정에서 Google+를 통해 기업을 접하게 되는 기회를 갖게 된다. Gmail-Google+의 통합은 열어본 메일의 바로 옆 최근 포스팅에서 보여진다. 이러한 요소들은 Google+ 포스팅을 더 많이 보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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