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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물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과 물을 마셔야하는 이유
우리 몸의 70프로 이상이 수분으로 되어있어요 그만큼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물 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물만 잘 마셔도 건강해지고 다이어트가 된다고 하는데요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에서도 가장 많이 보이고 있답니다 어떤 연예인들이 어떻게 마시고 있는지와 건강하게 물 마시는 법을 공유해드릴게요 ● 유이 꿀벅지로 유명한 유이는 하루에 500ml 생수병 4개를 챙겨 먹었다고 합니다 ● 이영아 예전에 TV프로 '강심장'에서 배우 이영아가 체중 31kg 감량한 비법으로 물 마셨다고 하네요 학창시절 짝사랑 하는 남자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1.5L 물 4통으로 하루를 버티는 식단 조절을 했다고 합니다  ● 노유민 노유민씨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 보다는 물 섭취에 중점을 두고 적당량을 꾸준히 마셨는데 차가운 물이 아닌 따뜻한 물을 마셨다고 합니다  ●소녀시대 윤아 ● 배우 문정희 ● 배우 신소율 ● 아이유 아이유는 아주 극단적일 때는 일명 '물 다이어트'를 한다고 합니다 중요한 날이 있기 5일 전부터 물을 하루 3L정도 마시고, 그렇게 물을 먹으면 화장실을 정말 자주 가게 된다고 합니다 하루 전날에 물을 딱 끊어도 이뇨 작용은 멈추지 않아서 당일 째 되는 날은 해골이 된다고 하네요  아이유는 "이 다이어트 법은 하루를 위한 것"이라며 "다음 날 물을 다시 마시면 몸이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 다이어트가 가능한 이유 ■ 물을 많이 마셔도 물에는 열량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많이 마셔도 살은 전혀 찌지 않아요 또한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물을 소모하고 배출하는데 에너지 소비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도 물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에요  하루에 물 2L를 꾸준히 마실 경우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물 다이어트를 하려면 단순히 물만 마시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식사하기 30분 전에 물을 많이 마셔야 식욕이 감퇴된다고 하네요. 식사 도중 물을 삼기는 것을 삼가하고, 식사를 끝내고 1시간 동안은 물 마시는 것은 자제해야 해야 합니다. 물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좋아요. 운동하기 2시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신 뒤 운동을 하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운동하기 전 물으 마시면 몸 속의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산소나 영양분 운반, 면역력 향상, 체온 조절, 피부 미용에도 좋아요.  ■ 건강하게 물 마시는 법 ■ 물은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고,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이야기는 사실상 체중 감량을 게을리 하는 사람의 핑계라는 전문가들이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희소병 같은 특이한 체질이 아닌 이상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신체를 가진 사람은 없다고 하네요.  물 많이 드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연예인들 실물 느낌나는 직찍사진
(밀어서 보세요) 김태희 너무 예뻐서 별명도 태쁘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밀어서 보세요) 조인성 다리길고, 얼굴 작은건 똑같지만 너무 마른것 같아요ㅜㅜ (밀어서 보세요) 한혜진 단아하고, 엘레강스한 느낌이 물씬 나네요! (밀어서 보세요) 윤아, 서현 소녀시대 막내들 맞나요? 언니미 뿜뿜이라 마주치면 팬이라고 말도 못걸고 곱게 길 비켜드려야 할것 같아요! (밀어서 보세요) 정우성 본인이 잘생긴거 잘 알만하네요.. 정말 탈 인간계!! 남신!! (밀어서 보세요) 박보영 모니터에서도 좋은 냄새가 날것 같아요ㅠㅠ (밀어서 보세요) 장동건 잘생긴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왜 어깨까지 이렇게 넓나요..! 키도크고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완벽한데 어깨까지 태평양만하다니ㄷㄷㄷ (밀어서 보세요) 아이유 정말 일반인에 비해 몸이 3/4 일것 같아요. 여리여리 하고 정~말 하얗네요! (밀어서 보세요) 원빈 이분도 잘생겼다 말하면 입아프죠? 마르고 길고 얇네요! (밀어서 보세요) 강동원 길가다 마주치면 얼굴 다 가리고 있어도 강동원인거 누구나 다 알듯 하네요.. 진짜 세상 혼자 사시는 분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태연, 현아, 하니… 그녀들 변신 포인트는 '눈동자'
더 이상 데뷔 때의 모습은 없다! 여자 아이돌의 미모는 끝도 없이 진화한다. 묘하게 예뻐지고, 묘하게 달라진 그녀들의 비밀병기 중 하나는 눈동자. 무슨색 컬러렌즈를 이용해 어떤 분위기를 연출했는지 살펴봤다. # 대세는 쓰리(3)컬러!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무슨 컬러인지 모르겠다. '투컬러'에서 진화한 '쓰리컬러'가 대세이기 때문이다. 더욱 다양한 색이 그라데이션 된 컬러렌즈는 부자연스러움을 줄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 연출에 제격이다. 핑크, 그린 등 톡톡 튀는 컬러가 눈동자 색과 따로 놀지 않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그렇다면 여자 아이돌은 어떤 컬러로 어떤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을까? # 인기 만점 '스카이그레이' : 화려함, 고급스러움 너머 신비함, 여성미까지 콘택트렌즈 전문업체 '오렌즈'에 따르면 소녀시대 태연이 '아이(I)'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렌즈와 걸스데이 민아가 '나도 여자예요' 뮤비에서 착용한 렌즈색은 '스카이그레이'다. 화려함과 시원함, 고급스러움을 연출하기에 적격으로, 최근 렌즈 쇼핑몰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컬러이기도 하다. 태연은 청초한 메이크업에 스카이그레이 컬러렌즈를 이용해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민아는 실연당한 여성의 슬픔과 여성미를 적절히 연출해냈다. # '그린', '핑크' : 독특하고 이국적인 그녀로 변신 EXID의 '핫핑크'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가장 시선을 끌었던 것은 하니의 '오드아이'다. 한쪽은 '핑크', 한쪽은 '그린'으로 믹스매치해 마치 고양이 같은, 독특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이끌어냈다. 소녀시대 효연이 '파티(PARTY)'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컬러 역시 핑크다. 선명한 핑크가 아닌 갈색, 퍼플 느낌이 가미된 색상을 선택해 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이국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 '블루' : 시원함, 투명함, 그리고 서구적인 느낌을 '파티(PARTY)' 뮤비 속 휴양지 미녀로 변신한 태연의 파란 눈동자! 전세계 남심을 울릴 만큼 신비롭고 청초한 느낌을 발산했다. '리멤버(Remember)' 뮤비에서 에이핑크 오하영과 손나은이 택한 색도 '블루'다. 금발과 특히 잘 어울리는 블루컬러. 시원하고 투명한 느낌 연출에 딱이다. 바비인형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 '브라운' : 소녀같은 이미지, 때론 섹시하게 짙은 브라운은 여자 연예인들이 일상에서 가장 선호하는 렌즈컬러이기도 하다. '국민 첫사랑' 수지는 공식석상에서도, SNS 셀카에서도 짙은 브라운 컬러렌즈를 즐겨 착용한다. (쓰리컬러는 아니고 컬러 서클렌즈 정도쯤) 그녀는 실제 렌즈회사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톤이 조금 밝아지면 전혀 다른 느낌이 연출된다. 물론 '현아'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현아는 '빨개요' 무비에서 밝은 브라운 컬러로 강한 섹시함을 뽐냈다. 레드빛 립컬러, 길게 뻗은 속눈썹이 섹시미를 더했다. 사진출처=티파니 인스타그램, 수지 인스타그램, 태연 '아이(I)' 뮤비 캡처, EXID '핫핑크' 뮤비 캡처, 소녀시대 '파티(PARTY)' 뮤비오 캡처, 에이핑크 '리멤버(Remember)' 뮤비 캡처, 현아 '빨개요' 뮤비 캡처 톡! 쏘는 뉴스, 뉴스에이드 더 보러 가기 ▷ news-ade.com 톡! 쏘는 뉴스, 뉴스에이드의 패션·뷰티 기사 더 보러 가기 ▷ http://bit.ly/1SG9SIZ
'빈센조', 갱스터물이야 블랙코미디야!
톱스타 송중기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tvN 주말드라마 <빈센조>가 안방극장에서 갱스터 장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방영 첫 회차에 포도밭에 기름을 부어 복수하는 씬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차가 진행되면서 코믹을 담당하는 전여빈과 신 스틸러들의 활약에 자본과 권력의 카르텔에 맞서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성 블랙코미디처럼 다가옵니다. 27일 방영된 <빈센조>  3회차에서는 삶의 터전을 잃을 위기에 처한 소시민들의 다크히어로로 급부상한 빈센조(송중기 분)의 인싸 파티로 인해 금가프라자 강제 철거가 가로막힌 바벨 그룹의 마피아식 테러가 빈센조와 홍유찬의 술자리를 테러하며 숨을 멎는 듯한 엔딩을 장식했습니다.  한국에서 마피아식의 카르텔을 이루고 있는 바벨 그룹이 신약개발의 비밀을 알고 있는 자사 연구원들을 폭발 사고로 위장해 청부 살인하는 장면에 이은 테러였습니다. 또한 뒤를 봐주는 로펌 우상에 검찰 조직 내에서 팽을 당하고 이를 가는 검사 최명희(김여진 분)가 시니어 변호사로 합류하면서 바벨제약의 마약 성분 신약 개발 임상 실험에 관한 범법 사실을 알리려는 내부고발자를 살인 청부하는 법꾸라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상대에 맞서 악마에는 악마적인 방식으로 대응한다는 빈센조는 투자개발팀장을 찾아가 협박하면서 금가프라자의 강제 철거를 멈추게 했고, 이러한 빈센조의 통쾌한 한방에 홍유찬(유재명 분)과의 연대감이 싹트던 순간이었습니다. 빈센조에게는 부모로부터 버려져 보육원에 남겨진 것이 트라우마였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는 아버지가 정작 수술실에 홀로 남겨져 숨을 거둔 엄마를 외면했다는 홍차영(전여빈 분)의 후회와 원망이 부녀 간을 원수 사이로 만들었다는 사연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부녀가 말다툼을 하는 도중에 자리를 피하려다가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는 빈센조의 상황은 긴장되고 어두운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위트와 유머 코드였습니다.  최검사가 휘어잡은 법무법인 우상에서 내부고발자 처리에 옥에 티를 남기며 뒤로 밀려난 홍차영의 향후 거취와 그의 주변에서 돕는 인턴 변호사 장준우(옥택연 분)의 활약도 궁금해집니다. 특히, 빈센조가 바벨그룹이란 카르텔을 어떻게 넘어설 지와 금가프라자의 지하 밀실에 숨겨 놓은 금괴 더미를 어떤 유쾌하고 통쾌한 방식으로 처리할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앞으로 이 드라마가 안방극장에 새로 선보이는 갱스터물의 전형이 될지, 트렌드를 반영하는 블랙코미디가 될지 지켜볼 만합니다. /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