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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이심쩐심] 일주일에 2.7회…편의점, 요즘 어떤 브랜드서 얼마 쓰세요?
40,672곳. 전국에 있는 프랜차이즈 편의점들을 합친 수입니다.(2019년 기준. 출처: 한국편의점산업협회) 한식이나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보다도 훨씬 많은 수치. 워낙 촘촘하게 들어서서 어디에 살든 슬리퍼만 신고 나가도 부담 없이 닿을 수 있는 곳, 우리 일상의 한 영역을 점유한 게 바로 이 편의점인데요. 우리는 편의점을 얼마나 자주 가고 또 얼마씩 쓰고 올까요? 주로 뭘 사는 걸까요? 오픈서베이가 조사·발표한 ‘편의점 트렌드 리포트 2021’를 들여다봤습니다. 조사는 최근 1년간 편의점에서 물건 또는 서비스를 구매한 적이 있는 15~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우선 방문 횟수를 묻는 질문에는 주당 2~3회(38.8%)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습니다. 평균은 일주일에 2.7회. 이용자별로는 ‘남성’, ‘20대’, ‘1~2인 가구’에서 방문 빈도가 다소 높았습니다. 못 말리는 편의점 사랑, 한 번 가면 얼마를 쓸까요? 1회 방문 시 평균 지출 금액은 4천원 이상~6천원 미만(31.7%) 영역이 제일 많았습니다. 이어 2천원~4천원(26.2%), 6천원~1만원(21.7%) 순. 갈 때마다 만원 이상 쓴다는 응답자도 21.7%로 적지 않았습니다. 이를 평균으로 나눈 금액은 6,864원, 편의점을 들르는 손님 한 명당 7,000원에 가까운 돈을 쓰고 오는 셈입니다. 이는 지난해 지출액인 6,347원 대비 약 8% 커진 액수인데요. 그만큼 더 쓴다기보다는 상품들의 가격이 딱 그 정도는 올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 돈으로 뭘 많이들 살까요? 가장 자주 구매하는 건 역시 식료품. 방문 목적의 70.1%가 식료품 구매였습니다. 비식료품을 사려고 간 게 20.3%, 기타 서비스 이용은 9.7%로 집계됐습니다. 먹을 것 중에서도 인기가 제일 높은 건 편의점의 상징 같은 존재, 간편식(88.0%)이었습니다. 과자(87.4%)와 라면류(84.5%) 구매 경험도 못지않게 많았지요. 세부적으로는 아래 그래프처럼 나타났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이 사먹은 메뉴와 비슷한가요? 이밖에 비식료품 중에는 상비약(feat.타이레놀)과 우산, 일회용 식기류 등의 구매 경험률이 높았습니다. 편의점 내 서비스로는 택배나 티머니 등 카드 충전, ATM 서비스를 많이 이용했습니다. ◇ 비식료품 구매 경험 = ▲상비약(59.2%) ▲우산/우비(49.9%) ▲일회용 식기류(46.5%) ▲제지류(41.9%) ▲의약외품(38.7)…▲담배(36.8%)… ◇ 서비스 이용 경험 = ▲택배(65.7%) ▲티머니/POP 카드 충전(59.1%) ▲ATM(58.3%) ▲픽업/무인택배함(31.4%) ▲공공요금 대행수납(7.1%)… 그렇다면 가장 많이들 찾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뭘까요? 조사 결과 GS25와 CU가 톱 브랜드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다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 경험률이 각각 95.2%와 94.2%로, GS25는 지난해 대비 다소 하락, CU는 살짝 상승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편의점 브랜드를 향한 인식의 변화입니다. 즐겨들 찾는 GS25가 ‘친근한’, ‘품질이 좋은’ 면에서 여전히 괜찮은 평가를 받고는 있지만, 지난해에 비하면 긍정 수치가 크게 내려간 것. 특히 ‘신뢰가 가는’ 항목에서는 평판이 13.8%나 나빠졌는데요. 이렇게 빠진 수치가 CU와 이마트24 등 다른 브랜드의 이미지 제고로 연결되는 형국. 각 브랜드의 이미지 분야별 호응도, 세부적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런 변화는 GS25의 마케팅·디자인 쪽에서 잇따라 불거진 ‘남혐(남성혐오)’ 이슈와 무관하지 않을 텐데요. 이슈도 이슈지만 사측의 대처가 미흡, 심지어 불매하겠다는 네티즌을 조롱하는 게 아니냐는 여론이 들끓었고, 고객들이 실제로 등을 돌린 셈입니다. 네티즌 otto**** “그냥 우연히 GS는 안 가게 됨. 앞으로도 계속 우연히 안 갈 예정.” 이상 편의점 라이프, 어떤가요? 여러분은 어느 프랜차이즈에서 어떤 상품을 자주 구매하나요? 또 한 번에 긁고 오는 카드 금액은 얼마인가요?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발한 아이디어 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 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이건 많이들 보셨을 듯 9. 현명한 공간 활용 10. 현명한 공간 활용 2 11. 백조와 오리 식당 아이디어도 좋은데 귀엽기까지! 12.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3.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4.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15. 멕시코의 동전 디자인 동전의 가장자리 문양을 합치면 아즈텍 달력이 나타난다! 16.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7.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