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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살아야지..

"모든사람들이 자신이결정하지않은 그런일을 겪게된단다 우리가 할일은 어떻게 할지 결정하는것뿐이지" - The Lord of the Rings 누군가는 오늘이 축복이라는 말 내겐 조금도 위로가 안되는말 내일은 오지않을수도있으니 오늘을 살라는 말 난 내일도 뻥뚫려있는 마음으로 버텨야하는 날중의 하나 사람이 살면서 실수도하고 실수안하는 사람없고 그러면서 살아가는게 인생이라는말 내 이기적인 행동으로 잘살고있던 사람 날사랑해준 그 사람 죽인게 실수일까.. 사는거 참..이런게 인생이라면 살기싫다... 날 사랑해준 보답으로 그마음 죽여서...미안해.. 후회되는 마음에 너무도 무너져내려 일어설수조차 없고 그어디서도 웃을수없어 하루종일 눈물이나고 하루하루 눈뜨면 버티며 사는게 고통스럽다....... 모든게 멈춘 날.. 난 부질없는 모래같은 바램을 손에 쥐고 너가 돌아오길 바라나봐 이미 끝인데 공허한 하루를 보내고 나면 너한테 하고싶은말이 보따리에서 수만가지 쏟아져나오지만 그어떤말도 모두 변명일뿐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내가 이렇게 되야겠다고 결정한적없어. 그러니 선택할수잇는거지... 너 붙잡을래..포기하지않을거야..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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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맴돌뿐 다가가지못하는현실..
붙잡을래,,,어제까지는 그만해야지 했는데, 다시 붙잡고 싶어 지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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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인생을 아름답게 한다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왕위를 이어받게 된 영국의 왕 조지 5세. 그에게 왕의 자리는 많은 시련과 어려움을 가져다주었습니다. ​ 조지 왕은 막중한 책임감과 긴장감에서 오는 불안으로 날마다 힘들어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평소 도자기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작은 도시에 있는 한 도자기 전시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모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도자기 작품을 관람했습니다. 도자기의 아름다움에 크게 감탄하던 조지 왕은 두 개의 꽃병만 특별하게 전시된 곳에서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 ​ 두 개의 꽃병은 같은 원료와 타일을 사용하였고, 무늬까지 똑같은 꽃병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는 윤기가 흐르고 생동감이 넘쳤는데 다른 하나는 전체적으로 투박하고 볼품없는 모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 이상하게 여긴 조지 왕이 관리인에게 물었습니다. “어째서 같은 듯 같지 않은 두 개의 꽃병을 나란히 둔 것이오?” ​ 그러자 관리인이 대답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는 불에 구워졌고, 다른 하나는 구워지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이와 같아서 고난과 시련은 우리 인생을 윤기 있게 하고 생동감 있게 하며 무엇보다 아름답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특별히 전시해놓은 것입니다.”   고난과 시련은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내면을 더욱더 단단하게 하고, 아름답게 만듭니다. ​ 그러니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에게 다가온 어려움은 인생을 윤기 있고, 생동감 있게 만들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시련이 없다는 것은 축복받은 적이 없다는 것이다. – 에드거 앨런 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물어보살] "김경진 쓰레기, 도둑놈" 악플에 시달리게 된 이유
나의 사랑 너의 사랑 김경진 ♥ 전수민 둘이 6월에 결혼 할 예정임 전수민은 패션모델임 딱 봐도 모델상이시고 워킹 존멋에 필라테스 강사도 하고 계신 분이라 함 아무래도 개그맨-모델 이렇게 결혼을 잘 안하긴 하니까 악플러들 신남 "여자가 너무 아깝다" "쓰레기" "도둑놈" 등등 악플도 계속 달리고 SNS 디엠으로도 오고 있다고 함 (둘이 결혼하겠다는데 욕을 왜ㅋㅋㅋㅋㅋ) ~둘이 사귀게 된 비하인드~ (글이 약간 길수있어서 영상으로 보고싶은사람 영상 ㄱㄱ) 지인 생일파티에 갔다가 김경진이 번호 달라 했음 3일 정도 연속으로 연락하고 영화도 먼저 전수민이 보자함 뮤직바에 갔다가 전수민이 손을 먼저 잡음 "식사 하는데 진중하고 호감형으로 바뀌었어요. 저는 외모를 안보고 내면이 꽉 차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얘기하다 보니 매력에 끌렸어요" 보고있는 내표정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먼.저. 손을 잡고 고백한거=전수민 이라고 강조하고 억울하다고 어필함 (약..간.. 선 넘으려는 느낌..) 어쩌라는 분위기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도 대충 억울하고 어쩌구 저쩌구 이런 내용들 점괘 뽑았는데 응~ 개풀 뜯어 먹는 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같이 빵터짐ㅋㅋㅋㅋㅋㅋ 약간 좀 많이... 뼈 때렸잖아요ㅋㅋㅋㅋㅋㅋ 초심 잃지말고 행쇼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제발 돌아와 줘
당시 효정이는 12살이었습니다. 이혼 후, 지방에서 장사하며 효정이와 오빠 효영이를 홀로 어렵게 돌보던 엄마는 서울에 사는 언니에게 효정이를 부탁했습니다. ​ 효정이는 밝고 똑똑한 딸이었습니다. 이모네 집에 있으면서도 자주 전화해 안부를 전하던 딸… 곱슬머리와 오른쪽 눈 밑에 있는 작은 점이 잘 어울리던 귀여운 아이… ​ 엄마는 형편이 나아지면 효정이를 데려온다고 했는데 그렇게 일 년, 이 년… 미뤄졌습니다. ​ 어느 날, 서울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믿기 힘든 내용이었습니다. 이모 집 근처에 있는 놀이터로 놀러 나간 효정이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 “잘 있지? 근데 어딨니?” ​ 엄마는 미친 듯 효정이를 찾으러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34년 동안 되뇔 줄은 그때는 몰랐습니다. ​ 엄마의 시간은 효정이를 잃어버린 순간 멈춰버렸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딸이 실종되고 몇 년 동안은 이성을 잃고 정신을 놓고 살았습니다. ​ 지나가다 딸 또래의 여자아이만 지나가도 “너, 내 딸이지?” 하며 붙잡았습니다. ​ 경찰서와 실종 기관에 신고한 후, 가끔 오는 제보 전화 한 통에 목을 매고 전국을 뒤졌습니다. ​ 그러나 매번 허탕이었습니다. 매일 술로 살았습니다. 술이 아니면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 딸이 실종되고 몇 년이 지났을 무렵인 어느 날… 딸에 대한 그리운 마음과 죄책감은 엄마를 집어삼켰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 다행히도 지인들에 의해 발견되어 목숨은 건졌지만, 엄마의 우울증은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그렇게 10년이 지나고, 20년, 30년이 지났습니다. 강산이 세 번 바뀔 만큼 긴 시간이 지났지만 엄마의 시간은 아직도 그때, 그 순간에 멈춰있습니다. ​ 여전히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으며, 약이 없으면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딸을 잃은 순간부터 딸을 찾아다니느라 장사도 손을 놓고, 모아 놓은 돈도 다 써서 평생 경제적으로 어렵게 살아왔지만… ​ 엄마는 지금도 희망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내 나이 이제 곧 칠십인데, 죽기 전에 딱 한 번만이라도 봤으면 좋겠어요.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딱 한 번만… 근데 꼭 그럴 것 같아요.”   효정이 어머님처럼 사랑하는 아이를 잃어버린 실종 아동 부모님들은 평생 아이들을 찾기 위해, 생사라도 알기 위해 자신의 삶조차 잃어버리고 힘겹게 살고 계십니다. ​ 건강도, 직장도, 웃음도, 모든 행복도 잃어버린 채… 오늘도 거리를 헤매며 실종 아동 포스터와 전단지, 현수막을 붙이고 계십니다. ​ 많은 부모님들이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직장과 일터를 잃고 경제적으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매년 5월 25일은 ‘세계 실종 아동의 날’입니다. 하지만 특정일을 떠나서 실종 아동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실종 아동 부모님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5월25일 #세계실종아동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