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ro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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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제야 5개월

앞으로 걸어갈 길은...아마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쓸쓸 할 길... 잘 해내고 싶다... 잘 할 수 있다... 홀로 가는 거다.. 묵묵히 꾸준히 한발...한발.. 초승달이 떠있는 오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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