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kyscraper
4 years ago10,000+ Views
변함이 없을거라 믿었던.. 나의 착각이었다. 변한다.. 사람도... 사랑도.... 한없이 따뜻했던 사람도.. 한순간에.. 이 사람 없으면 죽을거 같아 시작한..사랑도... 한순간에... 잡고 싶지만 잡히지 않으려고 애쓰는 당신을 보면서 느낀다.. 사람도 사랑도 부질없다는것을.. 단 한 순간이었을뿐이고... 그 한순간은 아무리 긴 시간이라할지라도.. 그저 한순간 이었을뿐.. 지나간 시간이라고 치부해버리면 그만인것을... 보낸쪽도 버려진쪽도 솔직해야했다.. 왜 보내는지 왜 보낼 수 밖에 없는지.. 상대방을 위한다는 소리 말고 상대방을 위해 솔직해야하는게 옳다.. 왜 버려져야 했는지 왜 버려질수밖에 없는지.. 상대방이 집착하지 않게끔... 솔직해야 했다.. 난 지금 버려졌다.. 이유는 나 스스로 알아야 한다... 그게 집착이 되고 그게 수긍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을 힘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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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과 상대방 마음이 다를 때... 붙잡는 것이 집착이 된다고 느끼는 순간 절망스럽지만 내 마음도 내맘대로 못하는데 상대방 마음을 어찌 바꾸겠어요. 헤어져야지요. 가슴 찢어지지요. 그래도 참지요...
슬프다
내마음이네요
그걸알면서도 못놓는게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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