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ctivated1440856712Dwell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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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오시타에이지가 지은 책이다. 이 바람의 파이터 오오야마 마쓰타쓰, 한국명 최영의 또는 최배달을 40대 남자라면 알만한 사람은 안다. 만화가 방학기선생이 너무나도 멋있게 최영의씨를 그렸으니깐. 이 분의 만화나 소설 읽고 일본으로 혈혈단신 가라테를 배우러 간 사람도 있고, 입산수행한다며 산에서 정권단련에 통나무 끈 사람도 많다. 젊은이들에게 열정을 불러일으킨 파이터 최영의. 그러나 필자가 이 책에 대하여 일반적인 소개하자고 글을 시작한건 아니다. 이 분의 소개나 멋진 글은 인터넷에 널리고 널렸으니깐... 본인이 무자산 무학력자들 중에서 부의 성공을 이룬 사람들을 찾아 취재하고 다닐 때 였다. "기자양반 내 주먹이 얼마나 쎈지 아는교" 초등학교 때 어머니는 다른 남자와 배맞아 도망가버렸다. 덕분에 학업 작파하고 어린 동생들 꾸려서 살았다. 결국 남들 다 망하는 IFM 때 혼자서 은행에 현금 30억 들고 가서 저축한 사장이 취재하는 필자에게 한 말이다. 무자산에서 또 어려운 역경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특징이 있다. 두 주먹 불끈 쥐고 허리를 확 졸라맨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뱃심이 있다는 것이다. 운명이 아무리 좋아도 풀려있는 주먹과 눕고 싶은 몸으론... 흐물 흐물한 뱃심으론 약속된 운명도 피해간다. 자신의 운명을 꽉 쥐어라. 특히 무의식과 연결 된 왼손을 꽉 쥐고 뇌와 연결된 기경맥을 발로서 열기 위해 매일 걸어라. 이것이 운명력이 약한 사람도 팔자가 핀다는 비법이다. 지면의 한계로 더 구체적인 설명은 어렵지만, 이 얘기를 하기 위하여 오늘 최영의선생의 책을 소개한 것이다. 「삶을 통한 내 안의 울림을 찾아서... 삶의 울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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