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moon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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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흑심을 품고 있었다.

나는 연필이었고 흑심을 품고 있었다. 그래서 당신 마음에 '좋아해요'라고 쓰고 싶었지. 김연수 '세계의 끝 여자친구' 中 --- 어쩌면 수없이 쓰고있어도 네가 지우개로 번번이 지워대는 말.. ---사진 출처 tumb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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