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b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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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해 할 수 없는 것도 이해 하려햇고 참을 수 없는 것도 참아보려햇다. 고마움은 당연함으로 바뀌었고 이해심 많은 사람이 아닌 멍청한 사람이 되있었다. 편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막해도 되는 사람이 되있었고 맞춰주는 사람이 아닌 맞춰주는게 당연한 사람이 되있었다.
minb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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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멍청한사람이네요...
당연함..막해도 되는..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
습관은 버릇이 되는것..
당연한사람 .....흠 !! 맘 아프네요 ;;
그래도 난 그게 좋은 바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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