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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들이 못해봤을 경험 개드립 모음

"이력서에 종교 적는 란이 있길래 설마 내가 면접까지 가겠어?ㅋㅋ 싶어서 종교에 '날으는 스파게티교' 적었는데 최종면접까지 가서 면접관이 날으는 스파게티교가 뭐죠? 사이비아닌가요? 라고 나한테 물어봤다..." "캥거루 주머니에 손 넣어봤다가 폭행당함" "거의 수영복급의 노출이었던 봉신연의 달기 코스를 했던 날 부산 최고의 한파가 찾아왔고 '추위를 잊은 청소년들' 이라며 그날 저녁 공중파 뉴스에 방영" "캐나다에서 눈덮인 산길 지나가다가 미끄러져서 다리부러지고 팔에 금가서 못움직이고 눈내리는 하늘 올려다 보고있는데 곰이 다가와서 툭툭 건들여보더니 뽀뽀하고 감..." http://ppss.kr/archives/34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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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남편의 숨막히는 기 싸움ㅋㅋㅋㅋ
몇 년 전, 니콜 씨는 귀여운 당근색 고양이 캐롯을 입양했습니다. 캐롯은 니콜 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빠르게 적응해갔습니다. 하지만 캐롯을 견제하는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니콜 씨의 남편이었습니다. 집안의 2인자 자리를 두고 니콜 씨의 남편과 치열한 기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캐롯은 부엌의 창을 모두 연 다음 냉장고에 붙은 자석을 앞발로 휘저어 모두 바닥으로 떨어뜨렸고, 남편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며 어지렆혀진 현장을 다시 정돈하곤 했습니다. 캐롯은 자신이 어질러놓은 부엌을 부지런하게 정리하는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미루고 미뤄왔던 캐롯과 남편의 불꽃 튀는 정면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TV에 환한 햇빛이 반사되자 남편이 블라인드를 내렸습니다. 그러자 캐롯이 블라인드를 다시 올리며 남편을 자극했습니다. 남편도 지지 않고 곧장 블라인드를 다시 내렸습니다. 둘은 블라인드를 두고 한참 동안 실갱이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캐롯이 한 수 위였습니다. 이대론 싸움이 길어질 것 같다고 생간한 캐롯은 블라인드를 두 개씩 열기 시작한 것이었죠. 두 사람의 기 싸움을 지켜보던 니콜 씨는 이 장면을 목격해 영상으로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두 어린아이가 서로 싸우고 있네요. 둘 다 사고만 치지 마세요." P.S 남편이 3개씩 열면서 응수하지 않아 다행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