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through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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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이승기 주연 '오늘의 연애'영화 포스터

메인포스터는 아니라는 말도 있던데 영화 분위기가 상큼한것인지 궁금해지네요 ㅎㅎ 영화 내용은 "썸 타느라 사랑이 어려워진 오늘날의 남녀를 위한 로맨스"라고 해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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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보러가고 싶기는 한데 최근에 제대로 된 한국 로맨스물을 본 기억이 없어서 걱정됩니다.
@masanobu 예고편은 봤는데 예고편대로만 만들어지면 괜찮을거 같더라고요 ㅎㅎ 혹시나 궁금하시면 예고편도 올려드릴게요 ㅎㅎ
이승기 코큰데 왜흥분이 안되지?
@breakthrough07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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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엄청 쎈 이승기
어린나이에 나이 차이 많은 형들과 예능을 해서 그런지 카메라 앞에서도 입담이 거침없음ㅋㅋㅋㅋㅋ 신서유기1에서 이승기가 처음 버스에 탐. .......!!! (승기가 한말임) (=이수근 :상암동 살고 도박해서) .....!!!!(승기가 한말임222) (=은지원: 여의도살고 이혼해서) 이승기의 멘트에 천하의 강호동도 깜짝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호동은 너무 놀라 얼굴까지 빨개지며 안절부절 못하는데 이승기 넘나 태연ㅋㅋㅋㅋㅋㅋ 이승기가 한말을 여의도 이혼남에게 이르는중ㅋㅋㅋㅋ 강호동 멘탈 붕괴 현장 흐름을 이어받아 강호동이 이승기가 욕먹었던 에피소드를 조심스럽게 꺼냄 맘여린 강호동은 본인이 꺼내놓고, 황급히 수습시도ㅋㅋㅋㅋ 이승기 아랑곳X 조금의 당황도 하지않고 진짜 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으러 가기 전에 둘이 얘기하는데 이승기가 사주를 볼일이있었다함 근데 내년에(2016) 운이 좋다고 했다함 캡쳐에 안나왔는데 이승기가 '군대를 가든 교도소를 가든 어디든 가야돼'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티븐 유 의문의 1패ㅋㅋㅋㅋㅋㅋㅋ 거침없는 승기에게 존경을 표하는 강호동ㅋㅋㅋㅋㅋ 강호동이 많이 놀랐나봄ㅋㅋㅋㅋㅋㅋ 계속해서 승기 얘기중 나영석PD : 프로특성상 서유기 스토리텔링따와서 죄많이 지은 사람이 손오공을 해야된다고 정하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수근에게 '손형'이라 부르며 물 따라주는 이승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렵게 재기한 이수근 1패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좋아죽는 제작진들. 강호동이 이승기 그렇게 예뻐한 이유를 알겠네요ㅋㅋㅋ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고 센스까지 있는 이승기가 좋다면 하트 뿅뿅뿅♥ x 1000
[곡성]에서 [랑종]까지 - 신은 대체 뭘 하고 있길래
- 세상이 이 모양인 것과 비대칭 오컬트에 관해 ※ 영화 <곡성>과 <랑종>의 내용이 일부 드러납니다. :) ------- 1. “가까운 가족이 죽지 않아야 할 상황인데 죽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어떤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과거 나홍진 감독은 영화 <곡성>(2016)을 만든 동기에 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요컨대 ‘왜 착한 사람이 불행한 일을 겪어야 하는가?’에 대한 추론 또는 상상. 2. 흔히들 한탄한다. 신은 대체 뭘 하고 있길래 선한 사람들의 억울함이 반복되냐고. <곡성>은 이 불가해를 이해하고자 비이성의 경로를 택한 영화다. 방법은 소거법. 첫 번째 세부 질문 ‘신은 있는가? 없는가’에서는 부재(不在)를 지우고 존재(存在)를 남긴다. 그렇게 이 영화에는 초월자가 ‘있’게 된다. 아무렴. 3. 두 번째 질문은 ‘그렇다면 신은 영향력을 행사했는가? 혹은 놀았는가’ 정도 되겠다. 다시 말하지만 나홍진은 지금 한 손엔 카메라, 다른 한 손엔 부적 비슷한 걸 쥐고 있다. 비이성이라는 어질어질 외길. 그렇게 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소거되고 ‘영향력을 충분히 행사했다’가 남는다. 4. 이제 신이 ①존재하고 ②액션도 취했는데 ‘세상은 왜 이 모양인가? 왜 착한 종구 가족이 몰살돼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필연이다. 이 지점에서, 선택 가능한 답지는 하나밖에 없지 않나요, 라며 나홍진이 고개를 홱 180도 돌려 관객을 본다.(물론 실제가 아니고 영화의 태도에 관한 은유다) 그러고는 이렇게 말한다. 이 신은, 그 신이 아니었습니다. 낄낄낄, 와타시와 와타시다, 나는 나다. <곡성>에서 넘버원 초월자의 정체는 ③재앙을 빚는 악(惡)이었던 것. ‘귀신’ 신(神)은 결코 직무를 유기한 적이 없다. 애석하게도. 5. 1선발 초월자라면 당연히 거룩하고 선하리라는 믿음은 <곡성>에서 구겨졌다. 그리고 5년, <랑종>(2021)이 그 세계관을 장착한 채 또 다른 극한으로 내달린다. 이번에도 초월적인 무언가는 모두가 멸망할 때까지 폭주한다.(나홍진의 날인) 게다가 한두 놈이 아닌 듯하다. 6. 이 귀‘신’들을 <엑소시스트>나 <컨저링> 같은 정통 오컬트 속 대립 구도, 이를테면 적그리스도로서의 대항마 계보 안에 넣기는 어렵다. 그들처럼 선(善)이 구축한 팽팽한 질서를 따고 들어와 균열을 내는 등의 목적성을 띠지 않으니까. 왜? 안 그래도 되므로. 미안하지만 <랑종>에는 그런 노력을 기울이게 만들 법한 절대 선, 시스템의 창조자, 친인류적 초월자 등 그게 무엇이든 비슷한 것조차 등장하지 않는다. 무당인 님도 끝내 털어놓지 않았나. 신내림을 받았지만 진짜로 신을 느낀 적은 없었다고. 7. <곡성>과 달리 <랑종>은 현혹되지 말기를 바라는 선한 성질의 기운마저 제거했다.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무당 몸을 빌린 수호신이든, 공포에 벌벌 떠는 인간들에게 가호를 내려줄 이는 없다. 좋은 초월자는 꼭꼭 숨었거나 모든 초월자는 나쁘거나. <곡성>이 신의 가면을 벗겨 그 악의(惡意)로 가득한 얼굴을 봤다면, <랑종>은 악의의 운동능력에 대한 ‘기록’인 셈이다. 괜히 모큐멘터리 형식을 취한 게 아니다. 8. 악의 증폭과 선이라 믿어진 것들의 부재. 억울함과 억울함이 쌓이고 쌓여 짓뭉개졌을 인간의 비극사, 까지 안 가도 포털 뉴스 사회면을 하루만 들여다보자. 현실 세계를 오컬트적으로 이해해야 한다면, <랑종>의 이 궤멸적 신화보다 어울리는 콘텐츠가 있겠나 싶다. 9. 악마한테 이기든 지든, 선악 대칭 구조를 가진 주류 오컬트는 창조자나 창조자가 빛은 질서의 선의와 안전성을 여전히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반면 <더 위치>, <곡성>, <유전>, <랑종> 등 특정 힘에 압도되는 비대칭 호러들이 있다. 현혹되지 말자. 이 계보의 영화들은 지금 악에 들뜬 상태가 아니라, ‘악’밖에 남지 않은 실재를 도식화하고 있다. 이를테면 ‘구원 같은 소리 하고 있네.’ 0. 이 모든 영화적 상상은 불우하고 불공평한 세계를 납득하기 위한, 차라리 가장 합리적인 접근일지도 모르겠다. 비이성의 중심에서 외치는 이성. 그렇게 원형으로서의 신은 죽었다. 다만 그럴수록 더욱 절통한 어떤 현실들. 다시, 신이시여. ⓒ erazerh ※ 이 글은 ‘브런치’에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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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의 지조꾼?!? 데뷔이후 한결같은 이상형을 주장하고 있는 걸스데이 유라! 2010년.. 시작은 가볍게 2011년... 이승기에 동그라미 치고, 별 두개 붙고, 하트 붙음 2013년 유라를 위한 팬들의 눈물나는 노력 <인터뷰> 소망은요, 친구들과 여행가기, 솔로앨범 내기(민아), 조인성(!)과 올해 안에 꼭 드라마 출연하기(소진), 민아 언니 시켜 소속사에 연애금지령 풀어주기(혜리), 이상형 이승기 만나기(유라) 등등이 있어요, 헤헷!” <인터뷰2> 열애설이 난다면 상대는? "이승기 선배님이다. 예전부터 좋아했다. 노래도 잘하시고 연기도 잘하신다. 웃는 모습이 선하다."(유라) <비틀즈코드2> 이날 방송에서 유라는 가수 겸 배우 이승기를 각각 자신의 이상형으로 선정했고, 이어 혜리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샤이니 종현 "걸스데이 유라의 열혈 팬이에요" 샤이니 팬들 동공지진... ⊙.⊙;;;;;;;;;; 걸스데이 유라 "고맙지만 난 이승기;;;;;" 종현 로그아웃 183cm 훈남 배우 이정진 "난 어떰?" 유라 "ㄴㄴ 이승기" 칼답의 질문은? 정형돈 曰 : 이 고기를 누구와 같이 먹고 싶습니까? 윤아와의 열애설 터지자 위로받는 유라 모델 김영광과 이승기의 닮은점은...? 그냥 머릿속에 이승기뿐.. 우결 남편 홍종현의 친구가 보고 싶은 이유, = 이승기랑 드라마 같이 찍어서 현재 우결 가상남편의 스캔들 기사보다 (애프터 스쿨 나나) 이승기 윤아의 열애설이 더 가슴아팠던 유라ㅠㅠ 그리고 2016년 현재까지.... 정성이 갸륵하고 너무 귀엽네요, 이쯤되면 이승기씨도 알고 있지 않을까요? 제대하고 밥 한번 같이 먹어주세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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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꿀피부를 가진 스타들을 부러워 한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 스타들의 광채 나는 결 좋은 피부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았다. 그들 역시 좋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관리한다. 피부에 좋은 음식을 먹고 효과가 좋다는 화장품을 바르기도 하고 피부과 시술의 도움도 받는다. 피부에 좋은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그들의 피부 관리법이라면 왠지 신뢰가 가지 않는가. 그래서 준비했다. 스타들의 특별한 피부 관리법을 소개한다. 하지원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오랜 시간 이진욱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오하나 역을 열연 중인 배우 하지원. 그는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20대 초반보다 더 매끄러운 꿀피부로 유명한 연예인이다. 그가 한 방송에서 공개한 다소 이색적인 비법은 피부에 좋고 얼굴부기에도 효과적인 ‘허니레몬소주’다. 직접 시연해 보인 허니레몬소주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소주 한 병에 레몬 3개의 즙을 넣고 탄산수를 1/3정도 추가한 뒤 꿀 한 스푼을 넣는 것. 집에 레몬과 소주가 있다면 한 번 시도해보자. 문채원 청순함의 극치로 남녀노소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문채원은 하루 1~2개의 배즙을 꾸준히 마신다. 배즙은 피부 속까지 수분을 공급해주고 피부트러블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 뷰티 식품 중 하나다. 특히 그는 피부 원기 회복을 위해 ‘오이자두주스’를 음용한다고 공개하기도 했다. 그처럼 오이와 자두에 요구르트 2개를 갈아서 마시면 칼로리 적은 한 끼 식사대용도 된다. 평소 드라마 촬영장에도 아이스박스에 야채와 과일을 가지고 다닌다고 하니 그의 노력이 놀랍다. 김사랑 ‘사랑하는 은동아’로 완벽한 몸매와 외모는 물론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김사랑 역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피부로 유명하다. 그는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비결은 ‘회오리 세안법’이라고 말한 바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사이에서 전설처럼 내려온다는 이 세안법은 안에서부터 바깥쪽으로 둥글게 돌리면서 씻어내는 방법이다. 그는 노화의 큰 원인 중 하나는 ‘나쁜 세안습관’이라며 간편하게 생기는 찾을 수 있는 원스텝 세안 방법을 추천하기도 했다. 스타들의 뷰티 아이템 ! 01 로얄코스메틱 로얄 소프 [Editor’s Pick] 무향료, 무착색의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피부 자극 없는 세안제로 항균항염 효과가 있는 순금박과 보습을 위한 알로에 베라 추출물이 함유된 클렌징 및 전신에 사용가능한 제품 02 이너비 아쿠아스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수분충전을 가능케 하는 복숭아 맛 젤리타입 이너 뷰티 아이템 03 제이원 젤리팩 앰플 다량의 수분과 고농축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바르는 순간 즉각적인 보습을 주는 제품 04 클라리소닉 스마트 프로파일 피부 고민과 컨디션에 맞는 효과적이고 최적화된 간편한 클렌징을 도와주는 기구 (사진출처: 로얄코스메틱, 제이원, 클라리소닉, 올리브영,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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