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ll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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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이재만, 안봉근 등 비서관들의 실명을 대며 “(이들이) 경찰 후임자 명단을 단수로 보내왔다”고 말했다. ▲이는 이들이 인사에 직접 개입했음을 주장하는 것이어서 파문에 예상된다. ▲조 전 비서관은 또 ‘그림자 실세’로 불리는 정윤회씨가 이른바 ‘십상시’ 중 하나인 이재만 총무비서관과 연락을 취한 사실을 2014년 4월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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