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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10,000+ Views
내년에는 달라질까? KIA 외야수 이대형(31)이 kt 특별지명을 통해 1년만에 이적했다. 김기태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은 20인 보호선수명단 작성과정에서 고민을 거듭했다. 김 감독은 2군까지 포함해 전 코치들에게 20인 보호선수 작성을 주문했고 이를 토대로 명단을 짰다. 특별지명과정에서 두 명의 인물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내야수 최희섭(34)과 김주형(29)이다. 공교롭게도 부진과 부상으로 주전을 꿰차지 못하던 선수들이었다. 두 선수는 보호명단 포함 여부에 관계없이 이적하지 않고 남았다.이들은 과연 2015시즌 중요 전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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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ㅎㅎㅎㅎ..
@crepas2 기아팬이신가요?ㅎㅎ
김주형은 몰라도 최희섭은...ㅠ..
겨울만 되면 비슷한 기사를 많이 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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