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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2를 만들 때, 모든 것이 날라갔다!!

<토이스토리2>를 만들 때의 이야기입니다. 애니매이션 이미지 작업의 결과물을 모아놓는 컴퓨터가 있었습니다. 직원 중 하나가 이렇게 명령어를 쳤습니다. </bin/rm -r -f *> 컴퓨터의 자료를 가장 빨리 삭제하는 명령어입니다. 그래서 직원 서른 명이 꼬박 1년 간 작업한 결과물이 하루 아침에 없어져버렸습니다. 대책회의가 열리고 모두들 초긴장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때 출산 때문에 재택 근무를 하던 직원 한 명이 자기 컴퓨터에 자동 복사 되도록 자료를 저장해놓았다고 말했습니다. 바로 컴퓨터를 가지러 직원을 보냈고 그 컴퓨터는 담요에 쌓여 조심조심 회사로 들어왔습니다. 운이 좋게도 자료들은 다 복구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를 죽일지도 모르는 일이 발생하고 다시 살리는 데까지 3시간이 걸렸습니다. . . . 픽사디즈니 애니매이션의 대표 ‘에드 캣멀’은 이런 일들이 모든 일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인간이 아무리 주도면밀해도 이렇게 우연히 생기는 일들을 막을 수는 없다고 합니다. 이것을 수학 이론을 빌려서 설명하는데 ‘무작위성’이라고 합니다. 인간이 예측할 수 있지만 결국 알 수 없는 건 미래에 생기는 일입니다. 이 ‘무작위성’은 사고도 일으키지만 창조적인 일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도 됩니다. 인간이 분류한 범주에 속하지 않은 생각을 하는 것이 바로 창조적인 것이랍니다. 만약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종류의 일만 생각한다면 우리는 <토이스토리>, <몬스터주식회사>, <겨울왕국>을 만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애니메이션 기획자, 그림 그리는 이들, 시나리오 작가, 컴퓨터 그래픽을 만드는 사람들, 마케팅과 배급… 이 모든 일을 하는 사람들이 <겨울왕국>을 만들었습니다. 이들을 틀안에 가두고 공장처럼 시스템을 강조했다면 아마 ‘무작위성’은 없어지고 성공은 거리가 멀어졌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에드 캣멀’은 오케스트라 지휘자입니다. 바이얼린, 비올라, 오보에, 플룻 등의 연주자들이 적정한데서 자신의 소리를 낼 수 있도록 그리고 이들이 어울릴 수 있게 조건을 만들어야 합니다. 창작의 기량을 최대한 낼 수 있도록 말입니다. 크리에이티브 경영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200여 개를 운동장에 던져 놓고 멋지게 보이게 만들고 재밌게 만들어야 하는 작업같습니다. ‘에드 캣멀’은 픽사의 대표가 되기 전, 세 명의 사장님 밑에서 일했습니다. 아마 스승일 것입니다.1970년에 이미 컴퓨터로 그래픽을 만드는 사업을 시작했던 알렉스 슈어 사장에게는 ‘직원에 대한 신뢰가 어떤 것인지’를 배웠고, 스타워즈를 만들었던 조지 루카스 사장에게는 ‘단순함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정장을 그리도 싫어했던 사장, 스티브 잡스에게는 ‘양복을 입게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무슨 이야긴지 궁금하시죠? 책 읽으세욧!!) 오늘 굽는 빵은 <겨울 왕국>의 남자 에드 캣멀의 <창의성을 지휘하라>입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꿈을 만드는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헐리우드입니다. 그리고 수 많은 드림 팩토리 중 하나가 픽사디즈니 애니매이션입니다. 이 꿈을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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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ppygoluckyy 마지막 사진이 책인듯 ^^
@changikseok 감사해요 제가 마지막 사진을 못봤었네요^^;
책 제목이 '토이스토리 2를만들때 모든것이 날라갔다!!' 인가요^.^?
😇
이런 일이 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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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품이란 무엇인가?
WIWI는 '정말 좋은 아기들 가구'를 만들고 싶기 때문에 읽어보았는데요. 제품 관련 비즈니스에 종사하시거나, 기획-디자인 공부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문장이 약간은 어려운 구석들이 있었던 것 같아서. 별점은 ★★★★☆ 점! 스탠포드대학교의 인기강의고, 많은 제품기반 기업에서 참고하고 효과를 얻었다고 하네요. - 요 약 - 1. 모든 제품은 더 좋아질 수 있다 2. 품질 개선, 왜 어려운가? 1) 전통적인 경영 평가방법 : 제품의 품질에 따른 이득 계량지표를 통한 분석 어려움. 대부분의 기업이 가격과 이윤, 전략과 목표 설정에 주목하고 제품 개발 및 개선, 품질에 크게 관심 없음. ‘더 크게, 더 빠르게, 더 싸게’ 문화 인해 제품의 품질에서 타협 보는 일 비일비재함. 2) 좋은 품질의 요건 중 상당수는 측정하기 어려운 세부사항에 달려있음 ex) 심미성, 고객이 느끼는 품질 등 3) 제품 품질 = 제조 품질이라는 인식 : 제품 품질은 제조 품질과 제품 품질 개선 엄연한 차이 있음. 제품의 품질 개선은 디자이너, 생산 관련 관리자 뿐만 아니라 조직의 구석구석에 스며들어야 하는 문제. ※ 제품 품질 향상을 위해 디자이너가 갖추어야 하는 자질 1) 창의성 :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는 능력(아이디어를 이해시키는 것도 포함) 2) 폭넓은 학식 : 각 분야에 대한 지식 및 그런 지식을 보유한 사람들과 쉽게 교류할 수 있는 능력 3) 현실적인 비용 감각 : 제품을 창조하는 데 들어갈 비용을 끊임없이 파악하기 4) 협동 능력 : 제조, 마케팅, 총무 등 관련 부문과 긴밀하게 교류하는 능력 5) 고객에 관한 지식 : 고객이나 최종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는 능력과 그러고자 하는 욕구 6) 전체 품질에 대한 이해 : 품질의 구성요소, 고품질과 저품질의 차이를 파악하는 고도의 감각 7) 양뇌적 사고 : 지식, 과학, 분석에 기초한 결과물과 감정, 직관, 판단에 기초한 결과물을 모두 다룰 수 있는 능력 ※ 품질의 여덟 가지 측면_데이비드 가빈 David Garvin 1. 성능Performance 2. 특징Features 3. 신뢰성Reliability 4. 일치성Conformance 5. 내구성Durability 6. 서비스성Serviceablity 7. 심미성Aesthetics 8. 고객이 느끼는 품질Perceived Quality * 일반화 하기 어렵지만 7, 8번의 주관적 요소가 제품의 성패 좌우 3. 성능, 비용, 가격_품질의 첫 번째 요소 1) 성능을 평가할 때 고려해야 하는 요소 1_신뢰성 2_내구성 3_서비스성 4_유지보수성 2) 고품질 제품은 정직이 최선이다 3) 성능과 가격이 항상 최적의 상태로 유지되지 않는 이유 : 현실 안주, 낮은 목표, 디자인과 생산력의 부실, 생산자의 비현실적 목표이윤 등 4) 사람들은 성능만 보고 제품을 사지 않는다. 4. 인간 적합성_품질의 두 번째 요소 1) 제품의 목적은 인간을 돕는 것이므로 제품과 인간 사이 궁합 중요 2) 제품과 인간 사이 궁합의 네 가지 범주 1_물리적 적합성 : 뼈, 근육, 심장, 폐 등과 관련 2_감각적 적합성 : 시각, 후각, 촉각 등과 관련 3_인지적 적합성 : 우리의 정신과 기계 사이의 궁합 4_복잡성의 단순화 : 인간 *고품질 제품을 위해서는 각각의 범주에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 예민해야한다. 5. 기예_품질의 세 번째 요소 1) 기예 : 혀를 내두를 만큼 물건을 아주 잘 만드는 뛰어난 솜씨 작업 과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영향을 끼치는 태도 2) 기예 → 자부심 → 품질 → 기예 ··· 3) 마감, 제조 과정에서의 국부적 손상, 열처리 등 모든 요소들은 연관돼 있음 4) 훌륭한 제품 디자이너는 제조를 염두 해둔다 5) 말과 숫자로 평가, 설명하기 어려운 기예 괄시하는 풍토 경계해야 한다 6) 직접 기술 쓰는 일을 하지 않으면 기예는 복잡하고 공감하기 어려운 개념임 : 기예를 이해하려면 좌-우뇌의 감성-과학(이성) 능력이 모두 필요하다. 조직의 DNA에 기예를 중요시 여기는 문화가 자리 잡도록 훌륭한 제품에 많이 노출돼야 한다. 자부심과 직결된 기예와 관련된 요소 타협하지 않는다. 7) 제품의 기예를 향상하기 위한 일곱 가지 단계 STEP 1 : 보편적인 제품과 특수한 제품 각각에서 훌륭한 기예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에 대한 인식을 키운다. 1-1 품질은 최상층부에서 시작된다. 1-2 누구나 배우면 기예를 보는 눈이 좋아진다. 1-3 분위기 조성 + 교육 + 재검토 STEP 2 : 기예 수준 향상시키는 책임을 폭넓은 영역에서 받아드리도록 한다. 조직의 모든 구성원이 제품의 기예에 자부심을 느끼고, 그것을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자신의 역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 품도록 한다. STEP 3 : 엔지니어링과 디자인에서 여러 부문을 아우르는 통합성을 발휘한다. 제품은 애시당초 탁월한 기예를 뽐낼 수 있도록 디자인돼야 한다. STEP 4 : 회사의 일부 사람들만이라도 전통적인 명장 수준의 섬세함을 갖출 수 있도록 기예에 노출 빈도를 높이고 가능하면 실전 경험을 쌓게 한다. STEP 5 : 탁월한 작업에 대한 보상을 늘린다. STEP 6 : 기예 증진을 위한 연구 개발을 확대한다. STEP 7 : 더 많은 소비자가 더 나은 기예를 원하게 만들고, 그 욕구를 충족시킨다. 6. 감정과 욕구_품질의 네 번째 요소 1) 사용자가 제품을 좋아하면 모든 관계자가 이득을 보고, 사용자가 제품을 싫어하면 모든 관계자가 손해를 본다. 2)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기 원한다면 인간의 감정에 더욱 민감해져야 한다. 3) 매슬로 ‘육체적 욕구, 소속 및 존중 욕구, 자아실현 욕구’ 4) 팻 나이크 분류법에 따른 고객의 욕구 7. 심미성, 우아함, 세련미_품질의 다섯 번째 요소 1) 모든 사람이 받아들일 만한 제품이란 개별 고객에게 재미없는 재품일 수 있다. 2) 우아함 : 기품 있고 고아함. 호화로우나 절제되고 품격이 있음. 간결하고 예리하며 독창적임. 절묘한 적합성과 간결성을 갖췄음. 3) 세련됨 : 대단히 복잡하거나 정교하거나 발달되어 있음. 또는 선진적인 형태나 기술 등 갖춤. 세련된 사람들의 관심을 끌도록 디자인 됨 4) 디자이너와 생산자는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키워서 우아하고 세련된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5) 끊임없는 수련과 세련된 디자인에 노출되며 민감성 키워야 한다. 6) 제품을 사랑하고 아주 빠져 살아야 한다. 8. 상징과 문화별 가치관_품질의 여섯 번째 요소 - 물건이 말해주는 ‘나’ : 다양한 하위문화 대변 9. 국제적 제약_품질의 일곱 번째 요소 - 낭비가 적고 환경에 끼치는 해가 적을수록 좋은 제품이다.
[엔비디아 2021 GTC] RTX 3080Ti 소식은 없다. AI에 관한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출처 : 2021 GTC Nvidia 어제 날짜로 4월 13일에 2021 엔비디아 GTC가 온라인상으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일반인분들이 기대했던 RTX 3080 후속작인 RTX 3080Ti 출시에 관한 내용을 기대하셨겠지만 아쉽게도 일반인은 이해하기 많이 어려운 AI 및 메타버스(AR,VR)에 관한 정보가 대거 등장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2021 GTC에서 발표된 AI 내용은 엔비디아의 야망과 4차산업 혁명의 주인공을 받쳐주는 조연급이 아닌 주연 이상급으로 보여줄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이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프리젠테이션 중 핵심적이고 대중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최고의 가상설계 공간 / NVIDIA OMNIVERSE  출처 : 2021 GTC Nvidia 첫번째는 NVIDIA OMNIVERSE 라는 가상설계 공간에 관한 정보입니다. 메타버스(VR,AR) 개념의 엔비디아 AI에 융합된 가상세계 공간이라고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실시간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공간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는데요. 자기가 원하는 그리고 공동목적에 맞는 가상 공간을 만들어 놓고 그 공간안에서 다양한 환경 및 변수를 엔비디아 AI 기반을 활용하여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전보다 훨씬 시간도 덜 들이면서 정확성을 높여준 기술입니다. 이는 교통사고에 대한 시뮬레이션 및 공사기반 시뮬레이터, 날씨 , 자연재해 및 게임 그래픽에 관한 동작 등 수 많은 시뮬레이터가 예전보다 훨씬 정교한 가상 공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제조업 경우 생산 공정에 들어가는 기계설비의 몰드를 좀 더 정교하게 시뮬레이터를 한 뒤 불량률을 현저히 감소시켜 생산효율을 늘리게 할 수 있는 장점과 로봇 경우는 정교한 시뮬레이터 반복 학습을 통해 AI 성능이 변수를 캐치 해낼 수 있게 발전시킬 수 있는 기대감을 불러 올 수 있는 기술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 보았을 때는 " 이런 기술들도 조만간 등장하는구나 "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미 적용되고있는 기술들이라하며 엔비디아는 이에 맞추어 AI연구를 위한 차세대 DGX 컴퓨터 라인도 출시를 하고있습니다. 출처 : 2021 GTC Nvidia 작업 환경에 따라 DGX A100 및 DGX STATION A100 등이 있으며 최근에 추가된 모델로는 DGX STATION 320G 이라는 모델입니다. 320GB HBM2e 메모리를 채택하며, 8TB/s 라는 메모리 대역폭을 가진 제품으로 이런 효율성을 가진 모델 경우는 적어도 100만달러가 넘어가는 것에 비해 DGX STATION 320G는 14만9천달러라는 기존 제품 대비 1/5 가격으로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이는 AI연구에 좀더 쉽게 다가가게 해줄 수 있는 하드웨어라고 강조 하였습니다. DGX 모델 중에서는 SUPERPOD라는 가장 최고사양 라인업도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DGX STATION 320G 나옴과 동시에 최고사양 라인업도 같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90TB의 HBM2 메모리르 채택하고 있으며, 대역폭은 2.2엑사바이트(220만/s TB) 라고 합니다.  구글이 지금까지 보유한 총 데이터량은 10~15 엑사바이트라고 알려져 있으며, 이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SUPERPOD가 7~8대로 구글이 보유한 총 데이터량이 커버가 되는 정도의 성능이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인들은 이해하기가 굉장히 어려우실텐데 데이터베이스 기반에서 일하고 계시는분들이라면 이게 얼마나 대단한 성능인지 아실 겁니다..  2. 엔비디아 코드명 Grace 드디어 CPU까지 제작하나? 출처 : 2021 GTC Nvidia 2번째는 엔비디아가 드디어 그래픽카드, GPU 다음으로 CPU까지 제작한다는 소식이였습니다. 이번 프리젠테이션 중 가장 놀라운 소식 중 하나이기도 하였는데요. 동일한 x86 기반으로 제작하되 우선적으로 데이터베이스 기반을 목적으로 둔 서버용 CPU를 먼저 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엔비디아가 생각하는 코드명 Grace CPU는 지금까지 x86기반 아키텍처와는 다른 개념의 기반을 가진 CPU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x86기반 경우는 CPU와 DDR 메모리간 속도 차이와 Pcle Express 상의 이유로 병목현상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물론 이를 위해 메모리도 점차 속도를 올리게 되었고 Pcle Express 4.0 등 대역폭을 증가시키며 병목현상을 조금이라도 더 줄이고자 노력을 해왔습니다. 출처 : 2021 GTC Nvidia 엔비디아는 지금까지 x86에서 발생해왔던 단점을 새로운 개념의 CPU로 개선시킬려는 것입니다. 작년에 엔비디아가 CPU 프로세서 코어 개발하는 회사 " ARM " 을 인수합병을 하기 시작했죠. 무려 47조원이나 되는 돈으로 ARM을 인수합병을 하기로 하였는데, ARM을 인수할려던 이유가 이번 2021 GTC에서 서서히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2021 GTC Nvidia 이번 코드명 Grace는 x86기반 CPU처럼 데이터 처리한 것을 1차선에 모아서 출발하는게 아닌 경로를 여러개를 뚫어 1차선을 여러차선으로 늘리는 개념으로 제작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Grace CPU는 데이터기반 처리를 위해 제작된 ARM 기반의 서버용 CPU이지만 예고된 성능으로는 현재 엔비디아에서 최고 성능 처리 능력을 보여준 DGX가 Grace cpu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처리성능의 차이는 무려 5~6배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딥러닝 및 연산으로만 진행했었던 GPU를 제작한 것만은 달리 이제 AI 데이터 처리에서 필요한 고성능 CPU까지 요구되는 시점에서 ARM 회사를 왜 인수합병을 했는지 정말 적나라하게 보여준 단계였습니다. 3. 엔비디아의 새로운 로드맵 등장 출처 : 2021 GTC Nvidia 엔비디아는 새로운 개발 로드맵도 함께 공개를 하였습니다. 이번 로드맵은 지나번 로드맵과는 달리 CPU라는 새로운 라인이 생겨났으며, GPU,CPU,DPU 등 2년마다 새로운 아키텍처가 등장하는 것으로 예고를 하였습니다. 현재 RTX 3000시리즈인 암페어 다음 아키텍처는 2022년에 공개 되는 것으로 공식 발표를 한 셈이죠. 4. 엔비디아 AI기반 시스템 자비스(JARVIS) 출처 : 2021 GTC Nvidia 엔비디아는 AI기반 시스템인 JARVIS도 소개를 하였는데요.  이는 현재 엔비디아의 딥러닝 기술 및 AI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 시도하고있는 프로젝트이며, 번역을 통해 AI에게 반복학습을 시행시켜 데이터를 얻고자 진행을 하고 있는 기술로 보여집니다. 예를 들어 구글의 보안검사라고 해서 구글 로그인 하실 때 사진을 맞추는 작업을 해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 작업자체가 구글 AI 학습능력을 올려주는 것인데, 지금 그것을 엔비디아가 유저들의 번역을 통해 반복학습을 지속적으로 하여 구글처럼 학습 능력 향상을 진행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올라온 JARVIS 기술은 실시간 번역이 가능할 정도로 기대감을 보이고 있으며 사람이 카메라보고 있을시 눈동자 시선이 카메라쪽으로 집중되는 모습으로 바꿔주는 보정기능 및 인터넷 회선 속도 부족으로 이미지가 블럭화 되는 해상도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보정 시켜주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5. 8세대 HYPERION 자동차 플랫폼 출처 : 2021 GTC Nvidia 출처 : 2021 GTC Nvidia 마지막으로 8세대 HYPERION 자동차 플랫폼에 관한 정보입니다. 차량에 탑재되는 SOC, 엔비디아 드라이브 아틀란이 개발 될 것으로 보여지며 GRACE 다음 차세대 CPU및 암페어 차세대 GPU 등 탑재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400GB/s 네트워크 처리 속도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며, 자율 주행차 시스템에 어떤 변화를 줄지도 기대가 되는 시점입니다. 6. RTX 3080Ti 및 RTX 3080 부족에 관한 정보는 없었다... 출처 : Unsplash 이번 2021 GTC에서 일반인분들에게 가장 기대가 많았던 소식은 RTX 3080 및 RTX 3080Ti에 관한 소식이였겠습니다만 게이밍 그래픽카드에 관한 소식은 아예 없었습니다. RTX 3080Ti에 관한 언급과 부족한 GPU 생산에 관한 언급도 없었습니다. 최근에 엔비디아에서 나온 성명으로는 이번해까지는 엔비디아 게이밍 그래픽카드 수요가 너무 과열되여 이런 상황이 지속이 될 것으로 밝혔습니다. 현재 웨이퍼 가격도 점차 올라가는 전망에 게이밍 그래픽카드 부족 사태는 언제쯤이면 해결이 될지...일단 이번해 안으로는 정가에 못 구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2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2[CHCH IT]
모든 픽사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단어 "A113" -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걸까?
모든 픽사 애니메이션에는 "A113"라는 숨겨진 단어가 있다는걸 다들 알고 계셨나요? 저는 예전부터 이 숫자들이 계속 나타나는걸 보고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 구글링을 해봤는데요 참 재미있는 숨겨진 이야기들이 들어있었습니다. A113는 픽사 애니메이션이 숨겨논 이스터 에그 (Easter Egg)입니다. 이스터에그는 과연 그럼 무엇일까요? 이스터 에그는 한국말로 부활절 계란 인데요. 부활절날 서로에게 축복을 한다는 의미로 삶은 달걀을 상대방 머리에 부딪쳐 까먹는 풍습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가끔 삶은 달걀 사이 날계란을 넣어 장난을 치곤 했다고 합니다. 이스터 에그의 또 다른 의미는 바로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자신이 만든 소프트웨어 안에 재미있는 것이나 깜짝 놀랄만한것을 숨겨 놓는것을 의미합니다. 이스터 에그의 특징은 정상적인 기능이 아니라 숨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개발자들은 보는 사람이 자신이 숨겨논 그런 표시를 찾아주길 바라고, 사용자가 그걸 찾음으로써 재미를 느낍니다. 픽사에서도 매 애니메이션이 나올때마다 'A113'라는 단어가 등장합니다. A113는 픽사의 수석 애니메이터 + 감독들 (존 라세터, 브랜드 버드, 피트 닥터, 앤드류 스탠튼)이 나온 CalArts(칼아츠) 대학교의 캐릭터 애니메이션 강의실 번호라고 합니다. 원래는 픽사 매니아들만 아는 정보였지만 슬슬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눈에 불을 켜고 이 단어를 찾고 있습니다. 그럼 각 작품속을 한번 볼까요? 1. 토이스토리 (Toy Story) 시리즈 - 앤디(Andy)의 엄마 미니밴에 있는 차 번호판!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토이스토리2 에서 공항에서 "LassetAir Flight A113가 나옵니다. 2. 벅스 라이프 (Bugs Life) -일 개미 Flik이 도시에 입성할때 시리얼 박스 코드 숫자 3. 니모를 찾아서 (Finding Nemo) -스쿠바 다이버가 사용하는 카메라 모델 번호 4. 인크레더블 (The Incredibles) -여기서는 저는 못찾았었는데요. 주인공 Mr.인크레더블이 갇혀있던 감옥 번호가 A1층의 13호였다고 합니다. 5. 카(Cars) 시리즈 - 라이트닝 맥퀸 이랑 부딪힐뻔한 열차 번호 이름. 그리고 메이터의 차번호판. 그리고 카2에서 비행기 시들리 꼬리 부분. 6. 라따뚜이 (Ratatouille) - Git 이라는 이름을 가진 실험실 쥐 왼쪽 귀에 A113라는 실험 번호가 있음 (이 부분도 진짜 찾기 힘듬.) 링귀니가 티비를 보고 있을때 커플듸에 지나가는 기차에 A113가 보임. 7. 월-E (WALL-E) - 픽사 애니메이션을 통틀어 대놓고 힌트가 보였던 작품. 지구로 다시 돌아오지 말라는 코드 A113 명령이 떨어집니다. 8. 업 (Up) - 법정 방 번호. 9. 메리다와 마법의 숲 (Brave) - 로마자로 마녀의 집 문 위에 "ACXIII' - A113적혀 있습니다. 10. 몬스터 대학교 - Scare 101수업을 듣는 방 번호가 A113 - 1편이 몬스터 주식회사만 유일하게 A113번호가 쓰이지 않습니다. 흠 왜일까요.? 이 A113라는 단어 외에도 픽사에서는 각 애니메이션에 그 전에 만들었던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무언가가 자주 등장합니다. 또 다른 이스터 에그들인데요. 예를 들어 토이스토리에 나왔던 피자 플래닛 차.. 다른 픽사 애니메이션에서도 여러번 나옵니다. 다른 이스터 에그에 대해서는 새로운 카드로 찾아 뵙겠습니다. 모든 사진 출처: http://pixar-planet.fr/en/les-apparitions-du-code-a113-dans-les-productions-pixar/# 글 원본: http://pixar.wikia.com/A113 , http://blog.naver.com/gangaji1104?Redirect=Log&logNo=100174749851
어.머. 이건 꼭 봐야돼 2탄! 지극히 개인적인 꼭 봐야할 추천 단편 애니
저번에 제가 쓴 카드 ‘어.머. 이건 꼭 봐야돼 ! 2015년 꼭 봐야할 애니메이션 영화들’ 을 여러분이 엄청 사랑해주셔서 오늘은 2탄으로 다시 돌아왔어용~~~~ (꺄악~+_+) 제가 일반 영화들 대해선 사실 잘 모르지만, 애니메이션 영화들 만큼은 정말 기가 막히다는!! 이번 카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훗.) 개봉년도 순으로 올릴게요! 1. 새들의 이야기 (픽사) - 2000년 새들의 이야기는 픽사 몬스터 주식회사 시작 전 앞부분에 상영된 단편 애니입니다. 시끄러운 새 소리가 조금 거슬리긴 하지만 그래도 소리와 표정으로 웃음을 줘요. 전선 위에 참새 무리가 앉아 있는데 자기네들과 다르게 생긴 큰 새 한마리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그 새 무리들이 큰새를 왕따 시키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새는 계속 친해지기 위해 다가가려고 하는 내용이에요 ㅎㅎ. 근데 결말이 웃겨요. 2. 낮과 밤 (픽사) - 2010년 낮과 밤은 픽사 토이 스토리 영화 시작 전 앞부분에 상영된 단편 애니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 픽사 단편 애니중 하나인데요. 간단한 줄거리는 이러해요. 낮과 밤이 서로 만나는데 처음에는 경계를 하다가 서로의 다름을 깨닫고 이해하는 내용이에요. 존중과 조화에 대해 이렇게 접근해서 풀수도 있구나에 일단 한번 놀랐어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것. 그 조화의 아름다움. 다시 한번 픽사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당~ 영상은 유투브 버전은 없어서 네이버 동영상으로 보시면 되요. 네이버 동영상은 빙글에 긁어오지 못하는 관계로 링크를 드릴게요~ (여기 가서 보세요) 3. 프레스토 (픽사) - 2008년 프레스토는 월-E 시작 전 앞 부분에 상영되었구요. 별 특별한 내용을 갖고 있진 않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는 단편 애니입니다. 마술사와 토끼에 관한 내용이에요. 토끼는 당근을 먹으려 하고 치사한 마술사는 당근을 안 주려고 합니다 ㅋㅋ. 마술사와 토끼의 대립이 정말 재미있어요. 당근 하나 토끼에게 주는게 뭐가 그렇게 어려운지 ㅎㅎ. 토끼가 너무 귀엽습니다! 4. 라 루나 (픽사) - 2011년 라 루나는 2011년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제일 먼저 선보였고, 후로 2012년에 픽사 메리다와 마법의 숲 영화 시작 전 앞부분에 상영되었습니다. 라 루나는 스페인어로 '달님'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달의 신비로우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동심을 접할수 있는 그런 단편 애니였습니다. 시각 그리고 청각 모두 즐거워지는 그런 영상입니다! 5. 페이퍼맨 (디즈니) - 2012년 단편 애니들은 주로 장편 영화 보기전에 초반에 실려있습니다. 페이퍼맨 같은 경우 디즈니 주먹왕 랄프 영화 시작 전 앞부분에 상영되었습니다. 손으로 그린 흑백 2D를 기반으로 입체 애니로 제작한 작품입니다. 간단한 줄거리를 설명 해드리자면, 뉴욕에 사는 외로운 한 남성의 이야기에요. 반복되는 그런 일상에 지친 남자가 어느 아침 출근길에 아름다운 여인을 마주치게 되는데요, 자신이 꿈에 그리던 그런 이상형이였던거죠! 근데 그 여인이 자신이 일하는 사무실 건너편 고층빌딩 사무실 창가에서 일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구, 사랑에 빠진 이 남성이 여성의 관심을 끌기 위해 종이비행기를 접어서 날립니다. 페이퍼맨은 오스카에서 단편 애니메이션 상까지 탔어요. 올리는 유툽 영상 화질이 쬐끔 안 좋으니 이해해주세용~ 아날로그적 서정은 역시 디지털 시대에서도 여전히 통하네요. 종이 비행기에 담긴 그의 마음~ 6. 어리석게 죽는 방법 - 2012년 어리석게 죽는 방법 같은 경우 영화사에서 만든 단편 애니는 아닙니다. 호주 멜버른 철도 공사 안전 공익 광고인데요. 이 캠페인의 목표는 안전과 관련된 어떤 내용도 듣기 싫어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한 것이였다고 하네요. 제가 여태 본 캠페인 영상 중 단연코 쵝오입니다~ 먼저 itunes에 음원을 올리고, 후에 유투브에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데요. 그리고 난 뒤 책, 앱 게임, 포스터, 라디오, 텀블러 광고 등 SNS를 정말 적극 잘 활용을 했답니다. 이 단편 애니 같은 경우 엄청 짧아요 3분. 근데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매우 명확해요. 잔인한데 근데 귀여워ㅋㅋㅋㅋ.. 노래 또한 중독적이에요 따라 부르게 됩니다~ 이런 캠페인들이 기억에 확실히 남는것 같아요. 우리 나라도 이런 캠페인 하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한국어로 번역해서 좀 없어보이는데 영어 제목은 Dumb ways to die입니다. 영어로 읽을때가 더 그 느낌을 살리네용~ 7. 파란 우산 (픽사) - 2013년 또 픽사 픽사 픽사!!! 정말 좋음.. 파란 우산은 픽사 몬스터 대학교 시작 전 앞 부분에 상영된 단편 애니입니다. 이 단편 애니 같은 경우 영상미에 주목을 해야합니다. 빗소리 또한 너무 좋아요. 픽사측에서 이 영상을 만들기 위해 일상의 세심한 관찰을 엄청 많이 했다는걸 느꼈습니다. 디테일 하나 하나가 정말 예술이에요. 예를 들어 사물의 디테일~ 보시면서 주목하세용! 영상은 유투브 버전은 없어서 네이버 동영상으로 보시면 되요. 네이버 동영상은 빙글에 긁어오지 못하는 관계로 링크를 드릴게요~ (여기 가서 보세요) 그나저나..우산도 연애를 하는데 말이죠 ^^ 8. 말을 잡아라! (디즈니) - 2013년 영어 제목은 'Get a Horse'. 이 단편 애니는 디즈니 겨울왕국 시작 전 앞 부분에 상영되었습니다. 보면서 예상했던거와 달리 전개가 되서 깜짝 놀랐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랜만에 옛 디즈니 그림체를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과거의 미키와 현재의 미키가 동시에 출현합니다. 갑자기 스크린 구멍을 뚫고 현대판 미키가 나오는데요. 옛 만화와 현재의 조화 너무 완벽했어요! 9. 구름 조금 (픽사) - 2009년 이 단편 애니는 픽사 업 시작 전 앞 부분에 상영되었습니다. 스토리가 정말 재밌어요. 서양 동화중 황새가 아기들을 배달한다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그걸 토대로 만든거에요. 근데 과연 이 아이들은 어디서 오는걸까요? 하늘에서 구름들이 아기들을 만듭니당. 인간 뿐만 아니라 동물 아기들도 만드는데요 그중에서 스토리에 주인공인 먹구름과 먹구름을 담당하는 황새. 먹구름은 다른 구름들과 달리 살짝 다른 아기들을 만들어요. 어떤 아기들을 만드는지 한번 영상을 통해서 보세요~ ㅎㅎ 아! 참고로 구름 조금은 한국인 피터숀 감독이 연출했어요. 10. 피스트 (디즈니) - 2014년 피스트는 최근에 나온 영화 빅히어로 시작 전 앞 부분에 상영 되었습니다. 2014년 6월10일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먼저 개봉하였고 그후에 극장에서 상영됬어요. 제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단편 애니메이션 상까지 수상한 작품입니다. 귀여운 강아지를 통한 남녀의 사랑을 재해석한 단편 애니입니당. 유투브 동영상은 찾았는데 중간 중간 끊켜가지고 네이버 동영상으로 올릴게요. (여기 가서 보세요)
[책추천] 세상의 미래 그리고 나의 미래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현재를 살아가며 미래를 바라보는 여러분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는 세상에 어떤 미래의 모습이 보일지 궁금해지곤 하는데요. 미래의 모습을 그려낸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미래랄 것도 없이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다 어떤 메타버스 속에서 살게 될지, 변화를 감지해 보자 메타버스 김상균 지음 ㅣ 플랜비디자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a6EpAY 하고 싶은 일을 고민하고 있다면 당신의 앞날에 도움이 될, 먼저 경험한 이들의 이야기 내일을 위한 내 일 이다혜 지음 ㅣ 창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a6wrYl 자신의 미래를 위해 주목하는 세상의 미래 융합이 가져올 폭발적 증폭, 그걸 내다보는 인사이트 컨버전스 2030 피터 디아만디스, 스티븐 코틀러 지음 ㅣ 비즈니스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tqXo0R 도시에 살면서도 몰랐던 도시 이야기 런던을 통해 내가 사는 곳이 다시 보일 책 런던에서 만난 도시의 미래 김정후 지음 ㅣ 21세기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2b9WgM 방대한 우주가 담긴 책인데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결국 우리 인간에 관한 이야기라서 푹 빠진다 엔드 오브 타임 브라이언 그린 지음 ㅣ 와이즈베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dYJdcH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mL9m2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