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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시즌2)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는 것 주었던 것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더 줄 수 없었던 것이 안타까운 것 와인처럼 숙성될수록 좋은 것 심장의 떨림을 느끼고 영혼을 혼미하게 하는 것 설사 내가 불행해진다고 다른 사람까지 불행해지기를 절대로 원하지 않는 것 감출내야 감출 수 없는 것 상대를 보지 못하면 크기를 알 수 있는 것 다 버릴 수 있을 만큼 소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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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을 공부에 활용하는 법 11가지
최근 수 년 동안 미국과 유럽에서는 뇌기능에 대한 연구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1970년대 미국의 ‘뇌 연구 프로젝트’를 비롯해서 수많은 과제의 결과가 나오면서 뇌에 대해서 대략 이해하게 된 것이다. 공부도 결국 뇌가 하는 것이므로 뇌에 대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공부법을 소개한다. ① 기상 직후 5분씩 명상하라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에일린 루더스 박사는 명상을 한 사람 22명과 그렇지 않은 사람 22명의 뇌를 자기공명영상촬영(MRI)해 비교했다. 그 결과 명상을 하는 사람은 대뇌, 해마, 안와전두피질 등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 토머스 제퍼슨 의대의 앤드류 뉴버그 박사 팀이 티베트 승려들의 뇌를 평상시와 명상할 때로 구분해서 촬영한 결과도 이와 비슷하다. 명상할 때에는 뇌의 전두엽(frontal lobe)이 평상시보다 훨씬 더 활발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령은 복식호흡이다. 편안하게 앉아 숨 쉬는 행위 자체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숨을 들이키며 배를 부풀리고, 배를 당기며 숨을 내쉬는 것을 되풀이한다. ② 아침에 뇌훈련을 하라 《뇌를 위한 에어로빅》의 저자 매닝 루빈은 자기 전에 옷을 장롱에서 꺼내놓고 침대에서 나올 때 눈을 감은 채 입는 것을 권한다. 루빈은 “만약 감각 중 하나를 무디게 하면 다른 것이 더욱 단련이 되면서 뇌 기능도 강화된다”고 말한다. 루빈에 따르면 양치질도 오른 손 잡이라면 왼 손으로 하는 것이 좋다. ③ 아침을 제대로 먹어라 현미와 잡곡을 섞은 밥에 반찬을 골고루 먹으면 뇌 기능이 극대화한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살그렌스카 아카데미의 쉴 토륀 박사 팀은 15세 소년 3972명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얼마나 생선을 먹는지를 조사했다. 3년 후 이들이 18세가 되었을 때 군 입대를 위한 검사 자료를 토대로 인지능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생선을 듬뿍 섭취한 사람의 인지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밥을 먹을 때에는 30번 이상 씹도록 한다. 음식물을 씹으면 뇌의 해마와 전두엽이 자극돼 기억력이 증진되는 등 뇌의 활동이 활성화 된다. ④ 운동해서 살을 빼라 운동이 뇌기능을 활성화한다는 연구결과는 수없이 많다. 고교생들 사이에 이 시기 비만은 피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있지만, 비만이 뇌기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미국 뉴욕대 안토니오 콘비트 박사팀이 성인 63명의 뇌를 자기공명영상촬영(MR)으로 분석했더니 비만인 사람은 뇌에서 인지, 정서 등을 담당하는 부위와 보상, 처벌 등을 주관하는 부위가 쪼그라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의 폴 톰슨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허리가 굵을수록 뇌는 작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⑤ 가급적 메모하면서 공부하라 손을 쓰면서 메모하면 기억이 더 잘 되고 인지력이 올라간다. 프랑스 마르세유대학교 진-루크 벨래이 교수팀은 사람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알려지지 않은 알파벳(unknown alphabet)을 가르쳤다. 한쪽은 손으로 글자를 쓰면서 배우게 했고, 다른 한쪽은 키보드를 사용해서 배우게 했다. 1주일 뒤 알파벳 기억력을 측정한 결과 읽고 쓴 그룹의 사람들의 성적이 훨씬 더 좋았다. 손을 쓰는 일을 자주 하면 치매위험이 30%나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⑥ 점심, 저녁 시간에는 산책하라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심리학자 아트 크래머 교수는 산책은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뇌의 지능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학교나 도서관에 숲길이 있다면 최고. 미국 미시건 대학교 막 버만 박사팀에 따르면 자연 속에서 걸었던 사람은 단기 기억력이 20% 정도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⑦ 1시간 이상 연속해서 공부하지 마라 뇌가 지쳐서 기능이 뚝 떨어진다. 50분 공부하고 10분 정도 쉬어야 한다. 이때 맨손체조나 팔을 흔드는 운동 정도만 해도 좋다. 미국 일리노이대 알레한드로 레라스 교수 팀의 연구결과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을 때 팔을 위아래로 흔드는 간단한 운동만 해도 뇌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⑧ TV, 컴퓨터, 휴대전화는 가급적 멀리 TV 컴퓨터나 게임 모니터 등을 하루에 2시간 이상 들여다보면 주의력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최고 2배 높아진다.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 에드워드 스윙 연구원이 초등학교 3~5학년생 1,300명과 대학생 2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또 TV, 컴퓨터, 휴대전화의 모니터 빛은 숙면을 방해하므로 적어도 자기 30분 전부터는 이들을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⑨ 자기 전 양치질을 앞두고 꿀을 한 숟가락 먹는다 영국에서《꿀, 자연의 놀라운 치료제》라는 책을 낸 글로리아 하반핸드에 따르면 자기 전에 꿀을 한 숟가락 먹으면 뇌의 피로가 풀리고 기억력이 좋아진다. 뼈마디가 단단해지고 면역력이 높아진다고 한다. 꿀이 싫다면 비타민을 먹는 것도 좋다. ⑩ 단어는 자기 직전에 외워라 영국 의학연구위원회 산하 ‘인식과 뇌 과학 단체’의 매트 데이비스 박사팀이 성인 5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연구팀이 임의로 만들어낸 단어를 외우게 하고 수면 전후에 암기력을 테스트했더니 하루 중 잠자기 직전에 외운 단어가 가장 오래 머리에 남는 것으로 조사됐다. ⑪ 잠을 충분히 잔다 대부분의 사람에게서 ‘4당 5락’은 거짓말이다. 사람은 대체로 6시간은 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낮에 졸게 된다.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의대의 쥐 실험결과 잠을 충분히 못잔 쥐는 뉴런을 연결하는 시냅스가 손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푹 자야 뇌기능이 좋아지고 인지력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는 수없이 많다. 출처 안명휘 기자 submarine@kormedi.com 공부에서 갑자기 살빼란 말은 왜나와요....ㅠㅠ 허리가 굵을수록 뇌가 작아진다는 연구가 나왔다네요 흑흑 그래도 유용한 정보가 많네요 꿀팁이 되길 바랍니다! : )
백만장자의 마인드 VS 가난뱅이의 마인드
백만장자의 마인드 VS 가난뱅이의 마인드 가치와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 VS 가치와 시간을 소홀히 한다 자유롭게 주고 받는다 VS 주고 받는 것에 인색하다 마음을 연다 VS 마음을 닫는다 좋은 일을 기대한다 VS 나쁜 일을 걱정한다 최선을 다한다 VS 적당히 일한다 주변과 협력한다 VS 주변과 경쟁한다 남을 어떻게 도울지 생각한다 VS 나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란다 왜 가능한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VS 왜 안되는지를 이야기 한다 신의 철학에 따라 행동 한다 VS 자신의 철학에 반하여 타협한다 항상 의식적으로 깨어 있는다 VS 그때 그때 반사적으로 반응한다 타인의 성공을 기뻐한다 VS 타인의 성공을 배아파 한다 의식의 발전을 위해 도전한다. VS 안전과 안락함에만 신경쓴다 쉽게 마음을 비운다 VS 집착하여 붙들고 있는다 늦었다고 생각할때 시작한다 VS 늦었다고 생각하고 포기한다 자신 스스로 노력한다 VS 타인이 해주기를 기다린다 자신의 삶이 중요함을 인식 VS 자신의 삶에 회의적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VS 돈만을 위해서 일하기 다양한 돈벌이에 대해서 생각 VS 지출 할 것 에 대해서만 걱정 부자가 되는 신뢰, 자신감, VS 믿음걱정, 두려움,의심,자기학대 분명한 목표 VS 되는 대로 살기 자신의 기쁨을 따르기 VS 기쁨을 터부시하고 의무감을 따름 자신이 누리는 모든것에 감사 VS 세상에 대한 불만감 삶의 충실성에 따른 풍요측정 VS 돈이 많고 적음으로 풍요측정 목표에 따른 과정을 즐기기 VS 과정은 무시하고 결과만 따지기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 VS 불평 불만을 늘어놓는다 긍정적인 사고방식 VS 부정적인 사고방식 과거와 미래의 성공을 상상 VS 과거의 실패와 미래에 대한 불안 무한한 상상력 VS 제한된 상상력 밝고 명랑함 VS 어둡고 우울함 항상 웃으며 남을 웃긴다. VS 항상 심각하고 남에게 화를 낸다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시간은 츄르다' 부지런한 고양이의 숨 막히는 스케줄
꼬리스토리는 요즘들어 부쩍 게을러졌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스스로 반성할겸 부지런히 일하는 고양이로 유명한 버나비 씨의 스케줄을 참고할까 합니다.  '어 잘 잤다...' 페르시안 고양이 버나비 씨는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났습니다. 아직도 단잠에 빠진 다른 고양이들과 달리, 버나비 씨는 할 일이 많거든요. '오늘 뭐 먹지.' 스케줄을 확인한 버나비 씨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창가로 향합니다. 정원을 내다보며 오늘 풍경도 어제와 같은지 꼼꼼히 확인합니다. 순찰을 절대 소홀히 할 수 없지요. 이거 이거 오늘 스케줄이 만만치 않은 것 같은 느낌인데요. '골골골...' 앗. 그런데 버나비 씨가 제자리에 엎드리더니 눈을 감고 맙니다. 저기요. 버 씨! 오늘 스케줄은 어떡하시려고요? 급한 마음에 버나비 씨의 두 번째 스케줄을 확인해보니 창가에서 낮잠 자기라고 적혀있습니다. 아, 역시나 성실한 버나비 씨. '시간이 없네. 이동하세.' 약 2시간 후, 잠에서 깬 버나비 씨가 다음 스케줄 장소로 이동합니다. 어휴. 지켜보기만 해도 숨 막힐 정도로 바쁘군요. '시간은 츄르다.' 계단을 올라가던 버나비 씨가 갑자기 걸음을 멈춥니다. 아니, 이곳에 무슨 볼일이라도..? '있다가 봅세.' 세 번째 임무인 계단에서 낮잠 자기를 행동하는 버나비 씨. 저러다 두세 계단 아래로 추락할 때도 있지만 오늘은 아닐 것 같군요. 'Zzz...' 소파에서도. '어... 몇 시야.' 서재에서도.  '아우. 잘 잤다.' 쉬지 않고 열 일 하는 버나비 씨. 어휴. 쉬어가며 일하세요. 이러다 몸 상하겠어요. 버나비 씨가 하루 20시간이나 일하는 탓에 함께 사는 집사마저 그의 얼굴 보기가 힘들다고 하는데요. 집사는 버나비 씨의 행동이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며 옹호했습니다. "본래 고양이는 사냥을 위한 에너지를 비축하기 위해 잠을 많이 자요. 일반적으로 아기 고양이는 20시간, 어른 고양이는 14시간 정도를 자죠." 현지 언론사인 보어드판다가 버나비 씨의 나이를 묻자 집사가 대답했습니다. "5살이요." 버나비 씨를 본받읍시당 사진 Bored Panda 인스타그램/barnaby_persian/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30가지 법칙
♣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30가지 법칙 ♣ 1. 호감가는 태도로 상대방을 대한다. 2. 본인과 친근하면 타인과도 친근할 수 있다. 3. 상대방에게 요구할 때는 우선 이익을 준다. 4. 질투나 증오의 감정은 다른 에너지로 전환한다. 5. 상상속의 진실한 대화는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6. 당신의 성의를 상대방은 성가시게 느낄 수도 있다. 7.‘친구가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영원히 친구를 얻지 못한다. 8. 상대방의 기쁨을 나의 기쁨으로 생각한다. 9. 험담을 들으면 그 말에 대해 곰곰이 생각한다. 10. 감정을 훌륭하게 발산하는 방법을 습득한다. 11. 호감을 사려면 먼저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어야 한다. 12.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이루어진다. 13. 억울한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뜻밖의 행운을 얻게 된다. 14. 용서하고 축복할 줄 알아야 다음에 좋은상대를 만날 수 있다. 15. 긍정적인 생각은 최악의 상황을 최상의 상황으로 바꾼다. 16. 나의 두려움은 상대방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준다. 17. 순수한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실수없는 선택을 할 수 있다. 18. 당혹감과 수고, 번민에 정력을 소비하지 마라. 19. 인간관계에 자신이 없으면 작은성공을 경험해 보라. 20.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대중의 판단에 휘둘리지 않는다. 21. 남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이 설득의 최대 무기이다. 22. 험담은 그 자리에 없는 상대방에게도 전달된다. 23. 무심코 내뱉은 남의 말 때문에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지 말라. 24. 어설프게 이기기보다 지는것이, 좋은 인간관계에 보탬이 된다. 25. 누구와 사귀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운명이 좌우된다. 26. 현재의 생각이 올바르다면 과거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27. 원만하지 못한 인간관계는 건강에도 나쁘다. 28. 부모와의 관계가 지나치게 밀접하면 타인과의 관계가 원만치 못하다. 29. 상대방을 용서하지 못하면 비참한 상황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30. 고통을 함께 나눌 존재가 있다면 파괴적인 행동은 피할 수 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겨자씨의 전파력
20세 젊은 나이에 왕이 되어 약 10년 만인 BC333년에 유럽과 아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한 위대한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 ​ 당시 적군이었던 페르시아의 황제 다리우스와 최후의 결전을 배경으로 전해 내려오는 일화입니다. ​ 다리우스는 결전을 앞두고 알렉산더에게 선전 포고하며 보낸 것이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참깨였습니다. ​ ‘페르시아의 군대는 참깨처럼 셀 수 없이 많으니 승산 없는 싸움을 하지 말고 항복하라’는 뜻으로 보냈던 것입니다. ​ 그러자 알렉산더는 답장으로 작은 봉투 속에 이것을 넣어서 다리우스에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전쟁은 시작되었고 전쟁의 승리는 알렉산더에게로 돌아갔습니다. ​ 알렉산더 대왕이 보낸 선물은 바로 작은 겨자씨 하나였고 이 선물에는 이런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 ‘우리의 수가 적다고 무시하지 말아라! 이 겨자씨처럼 작지만 무섭고 놀라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우린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제주도의 유채꽃처럼 3월이 되면 이스라엘의 들판을 노랗게 물들이는 꽃이 바로 겨자 꽃이라고 합니다. ​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 작지만, 땅에 떨어져 싹이 나면 이듬해 그 지역이 온통 노랗게 변할 만큼 놀라운 생명력과 전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자기 자신이 겨자씨 하나만큼 작게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낙심하지 말고, 겨자씨 하나의 힘을 믿어보세요. 여러분은 어쩌면 각자가 생각하는 그 이상보다 더 큰 잠재력이 있을지 모릅니다. ​ ​ # 오늘의 명언 시도해보지 않고는 누구도 자신이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 –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잠재력 #potential #영향력#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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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한 피티샵에서의 운동 첫날이었다. 몸이 건강해지는 것 같고,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것 같고, 뭐 이런 생각들도 당연히 들었지만, 무엇보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기분이 꽤 좋았다. 피트니스 센터를 전혀 경험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말그대로 아주 가벼운 개인 운동에 불과했었고, 체계적으로 개인 트레이닝을 받아보는 것은 처음이라, 무척 신이 났다. 한 시간이 어떻게 간 줄도 모르게 지나갔다. 코로나 사태로 샤워실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은 좀 고역에 가까웠지만, 정부의 다음 조치를 기대해보는 수밖에.   3개월 가량의 시간 동안 식단 관리부터 성실한 출석도 쉽지는 않겠지만, 이 시간들을 계기로 이후의 관리를 잘 설계해 나갈 수 있을지가 더 걱정이다. 날이 풀리면 등산을 좀 해볼까 한다. 어떻게든 몸을 끊임없이 움직이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방탕하게도 살아봤고, 젊음만을 믿고 잔뜩 몸을 망가뜨리면서도 살아봤다. 이제는 반대 지점에서 내 몸이 어떤 식으로 반응을 하는지, 그로 인해 내 정신은 몸과 어떤 조화를 이룰지 지켜봐야겠다. 퇴근 후 운동을 마치고 와서 씻고 보니 오후 10시가 넘어있었다. 사실 오늘은 어제 인상 깊게 본 영화에 대해 몇 가지 생각들을 적어보려 했는데, 아무래도 다음으로 미뤄야겠다. 이제 주 4일은 이렇게 하루가 저무는 무렵에나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조율을 잘 해봐야겠다. 운동을 시작해서 즐겁지만, 이게 운동 일지는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