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na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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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처음 입소할 때 딸의 모습..

우리 은수가 세 살때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었을 때의 적응기입니다.ㅋ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갔지만, 다시 보니 지금도 찡하네요.~~
dolna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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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슬프게 우네요..ㅠ 저도 제 아이 어렸을 적이 생각나요...
우는거 보니 제가 다 슬프네요 ㅠㅠㅠ
ㅠㅠㅠ저희 아이도 진짜 엄청 울었어요.. 특히 어린이집 차 태워 보낼때는 뭔 인심매매에 팔려가는 애기처럼 울어댔죠 ㅠㅠㅠ 지금은 방싯방싯 잘가서 너무 다행~
^^ 지금은 잘 다니니 다행이예요
ㅠㅠㅠ우는거 달래주고 싶네요..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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