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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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커버업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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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케이스 이뻐요! 갖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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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덕후 특집 / 셀비지 입문
이번 셀비지 입문은 정말 자료조사를 많이했어..그래도 2주 안넘기고 용케올렸다는게 신기하구만! 참고로 질이 좋다고 알려진 셀비지 데님들은 대부분 일본산 원단을 사용해. 일본산이 아니어도 질이 좋은 원단은 많지만, 현재 일본산 데님 원단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어. 왜 일본 데님원단이 유명하냐면, 구식 방직기는 품질은 좋았지만 생산 효율이 별로 높지 않았어. 신식 기계들에 비해 폭은 3배, 넓이는 5배 가까이 차이가 났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벌 만드는데 들어가는 원단의 양이 더 많아 진다는 소리야.) 그렇기에 미국이 신식 기계로 갈아타면서 쓸모 없어진 미싱기와 방직기를 일본 데님 회사들이 사들였고, 결국 일본 데님은 과거 미국의 데님 원단을 아직도 생산중인거야. 명품 브랜드에 원단을 납품하는 데님 생산공장들도 대부분 일본에 위치해 있어. (여기서 품질이 좋다는 말은 튼튼하고 뭐 그런것도 있지만, 오래 입음으로서 워싱이 얼마나 잘 진행되느냐의 의미도 있어. 워싱에는 염료의 탈락인 페이딩 뿐만 아니라 원단의 뒤틀림이나 주름 잡힘도 있으니 '좋다'라는게 의류의 성능을 표현하진 않아.) 물론 전량 매수했다, 혹은 미국에선 저런 구식 데님이 생산되지 않는다! 라는 말은 아니야. 하지만 데님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는 패션아이템으로의 용도보다는 작업복의 용도로 먼저 시작되었으니, 본래의 목적에 적합한 데님을 생산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해. 특히 작업복의 원조인 리바이스라면. 이외에도 디젤, 돌체&가바나, 발망, 디올, 입생로랑, 디스퀘어드2, 게스, 캘빈클라인, 리, 랭글러, 에드윈, 에이프릴77, 모드나인, 칩먼데이, 닥터데님, 에비수, 플랙진, 누디진, 텔라슨, 로그테리토리, 레일카, USDG, 퓨어 블루 재팬, 재팬블루, 언브랜디드, 모모타로, 트루릴리전, 락리바이벌, 모디파이드, 이스트쿤스트, 사무라이진, 3Sixteen, 더 플랫헤드, 데님 인디고 마스터, 피스워커, 슈가케인, 스컬 진, oni shoai, Studio D'Artisan, 이터널, 리얼 맥코이, 아이언 하트, 등등..이 외에도 수많은 브랜드들이 데님을 생산하고 있어. 이중 가성비가 좋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들은 다음과 같아. 언브랜디드-네페 하위라인, 10~20사이. 데님 인디고 마스터-제품군이 정말 많다고.. 10만원대 중반 피스워커-모드나인과 함께 가성비 양대산맥. 10만원 내외 모드나인-국내브랜드. 부담없이 소비하기 좋은듯?역시 10만원 내외. 돈을 좀 더 쓰면 그만큼 퀄 좋은 데님은 많지만, 입문용이나 그냥 적당히 괜찮은 거 입겠다면 피스워커, 모드나인, 플랙진 등을 추천해. 10만원 정도의 데님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저 세 브랜드도 나쁘지 않을듯 해. 진짜 질 좋은 청바지를 입겠다면 국외로 눈을 돌리는 것이 더 좋겠지만!
핸드폰 바꿨습니다. 13년 만에...
모토로라 크레이저 모르는 아가들 없재? (핸드폰 하나를 13년째 쓰고 있는 게 유우머) 이름 : 모토로라 크레이저 (MS700) 만남 : 2007년 7월 7일 이별 : 2019년 11월 25일 (예정) 햇수로 13년, 도합 4525일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아니 얼마나 튼튼하게요? 13년 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곁을 지켰던 모토로라 크레이저를 이제 보내 주고자 합니다. 사람 나이로 치면 어림잡아 130살 정도로 치환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나는 정말이지 악독한 고용주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처음에는 한 번도 바꾼 적 없는 번호가 마치 이름 마냥 중하게 여겨져서 붙들고 있었던 것이 나중에는 이 아이에 정이 들고, 결국은 골골대는 어르신이 되어 버린 이 지경까지 모시고 댕기게 되었지 뭡니까. 언젠가부터 그게 뭐 그리 힘에 부칠 일이라고, mms를 불러올 때마다 처량한 끼익 끼익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라고요. 모른채 몇 해를 더 흘려 보낸 어느 날, 그 소리가 왠지 더 버거워서 애처롭기까지 했던 날, 그제서야 겨우 마음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놓아줘야 겠구나. 핸드폰의 13년은 인간의 13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만만찮은 삶이었을테니, 과로사로 돌아가시기 전에 이제라도 편히 재워 드리려 합니다. 삼성 애니콜, LG 싸이언, 모토로라 크레이저, 그리고 이제 애플 아이폰 11 프로. 네번째 핸드폰을 가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대를 지나 온 건지. 벌써 아이폰은 11번째 세대로군요. 그간 함께 해줬던 아이팟터치 4,5,6세대와 아이패드들에게도 수고했다 인사를 건넵니다. 016-***-**** 번호로 아이폰 11 프로 쓰는 사람 보셨나요. 그게 바로 접니다. 물론 2021년이면 사라질 시한부 번호지만 그래도 아직 소중하거든요. 잃고 싶지 않아... 액정 크기 비교. 개통은 안 했지만 배경화면은 바꿔 두었습니다. 덕후에게 제일 중요한 건 이거 아입니까? 아직 개통은 못 했습니다. 도서관 회원증을 신분증인 줄 알고 들고 나간 바람에 헤헤... 유심이 들어가지 않는 폰이라 유심부터 개통해야 하거든요. 요게 제일 설레는 부분입니다 후후 참. 마침 모토로라 폴더블 스마트폰 레이저 2019가 나와서 웃기기엔 그걸로 갈아타는 것 만한 게 없는지라 잠시 혹했지만 며칠 웃기려고 사기에는 너무 큰 모험이었기에 포기했습니다... 내가 크레이저 못 버린 것처럼 모토로라도 레이저 절대 못 버려... 근데 광고 겁나 멋있지 않아요? 한 번 더 혹할 뻔 했으나 가격에 짜게 식었스빈다. (128기가가 아이폰11프로 256기가보다 비쌈. 게다가 폴더블인거 빼고는 사양 겁나 구림...) 마지막으로 새거 인증! <NEW>
폰카메라로 밤하늘을 찍어요 2편 (갤럭시)
1편에선 각 기능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이젠 2편입니다!! (뭔 몇시간도 안지나서.. 보통 사진들 자동으로 많이 찍으실거에요! 요놈이 그냥 찍은겁니다, 별은 하나도 없죠? 왜냐하면 노출이 별을 찍을 만큼 안되서그래요! 그래서 주로 프로모드를 추천드립니다! 뭐... 귀찮으신 분은 야간 모드도 괜찮습니다!! 한 이정도로 찍힌답니다! 근데.. 뭘 찍던간에 일단 하늘이 어때야하는지 알아야 하잖아요? 주로 기상청에서 구름을 보시거나 windy 에서 대충 살펴보시고 찍으심이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지역에서 별이 보이나? 는 clear outside에서 자신의 지역을 보신 후 좌측 상단에 클래스 보이시죠? 저게 5만 초과하지 않으면 됩니다! (5가 넘으면 보기가 힘들어요!) 제 지역은 4인데.. 이 정도면 맨눈 은하수가 가능합니다! 안개도 없고 구름도 없고 최적의 날씨지요! 그럼 이 상태면 나가서 찍으면 되나? 아닙니다, 달이 뜰때는 피해주세요! 어느 정도냐면 매월 1일에 찍는 노출 값을 달이 한참 뜰때 쓰면 달빛이 사진을 채워줄겁니다.. 그래서 보통 매월 초 , 후 에만 별 사진을 찍고 중에는 달 사진을 많이 찍지요! 그래도 달 사진도 예쁩니다! 이놈도 폰 사진인데요- 망원경이랑 연결해서 찍었답니다! 아무튼 달도 없고 날씨도 좋다! ( 참고로 별을 찍을때엔 제트기류가 낮고 광해가 없고 습도가 낮으면 좋습니다) 그럼 이제 딱 나가서 그냥 폰 눕혀놓고 설정을 이렇게 하세요! F 1.5 / Iso 800 / 초점 MF / 셔터스피드 10 (산쪽으로) 이렇게 찍으심 4급 환경에선 이 정도는 거뜬합니다- 물론 주변에 빛이 없어야하구요! 가로등 주변은 필히 피하세요! 근데 빛이 좀 가린다 싶으면 ISO를 300정도로 해놓고 셔터 스피드를 낮춰보세요! 그리고 이 사진을 보정해줍시다! 보정도 사진 찍는 과정의 일정입니다! 컴퓨터가 부품만 있다고 작동하지 않듯 사진에도 더 생명을 불어넣어 줄겁니다! 이제 사진을 불러옵시다! 저는 아까 찍은걸로!! 사진을 불러오시고 도구로 들어가시면 이게 보이는데요- 여기서는 별 사진에는 이것만 기억하세요! 기본 보정 선명도! 위는 기본 보정입니다! 밝기를 높이면 별이 더 보이고 낮추면 덜 보이긴 합니다만, 빛이 과하다 (주변의 공해로) 그럼 빛을 낮추시면 됩니다! 채도는 높으면 따뜻한 느낌 낮으면 차가운 느낌이 나는데 별 사진은 낮춰주시면 되겠습니다- 대비는 낮추면 별 사진엔 좋아요! <하지만 적당히!! 음영도 잘 조절해주세요! 보통 +-10까지가 안정권이고 크게보면 +-20 까진 볼만합니다! 이제 적당하다 싶으면 우측하단에 체크표시! 위는 선명도! 구조를 건들지 마시고 선명하게를 건드시면 됩니다! (구조는 이후 은하수에서 뵈용!) 적당하게 볼만하다 싶으면 우측하단에 체크표시! 그리고 좌측 상단에 완료를 누르시면 보정한 사진을 저장합니다! 아 그리고 첫 화면에서 우측상단 점 세개 > 설정에서 형식 및 품질에서 화질을 설정할 수 있어요! 저는 jpg 100%로! 이제 저장하시면 snapseed 폴더에 저장 됩니다! 짜잔! 이 정도면 예쁘죠? 이제 다음엔 은하수로 돌아올게요!! 궁금한점은 댓글로! 지적할점도 댓글로!
폰카메라로 밤하늘을 찍어요 3편 (갤럭시)
우리가 무심코 지나친 하늘의 별! 들의 집합체이자 우리가 살고있는 태양계가 속한 우리은하! 미리내라고도 하고 은하수라고도 합니다! 이 귀엽고 예쁜놈을 담을 수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단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2편에서 날씨 보는거 있었죠? 이건 거진 4급 이하여야만 찍을 수 있어요!! (스마트폰 한정) 혹시 이 편을 처음 보시는 분을 위해서! 좌측 상단에 초록색 칸 보시면 오른쪽에 클래스 4 보이시죠! 이걸 4등급이라 하는데, 이 정도면 육안으로 은하수가 가능합니다! 등급이 낮을수록 좋은거에요!! 근데 등급만 낮아야하는게 아니라 바람, 습도, 제트기류는 물론 구름도 영향을 크게 끼칩니다! 그리고 주변에 광해가 적어야한답니다! 달빛도 안되요!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별을 볼까요? 저는 현대 기술을 통해 앱을 사용합니다! 보통 폰에서는 스타워커를 많이 쓰시더라구요!! 이 앱도 괜찮으나 저는 익숙한 스텔라리움으로 하겠습니다!! 이 녀석은 다른점이 있다면 pc는 무료요.. 모바일은 무조건 유료입니다!! 자 일단 스텔라 리움을 실행시켜보시면 이 화면 이실건데 그냥 하면되나? 는 아니고 위치를 지정해주셔야합니다! 좌측하단 네모 6개를 누르시고 작대기 3개 Location 으로 들어가셔서 본인의 위치랑 일치시켜주셔야합니다!! 이건 추후에 추가편에서 설명할게요!! 사실 초기엔 이런 화면일겁니다!! 은하수를 찾으려면 별자리가 직방인데.. 난 별자리를 모른다! 하시면 좌측하단 네모! 자 나는 별자리로 찾고싶다! 하시면 좌측에 동그라미 2개 친거로 하시면 되구요! 나는 폰의 나침반을 이용한다! 하면 우측의 동그라미를 체크하시면 됩니다! 우리 나라에선 보통 은하수가 3월달부터 서서히 올라와서 6~8월에 정점을 찍고 10월이면 서서히 들어갑니다! 물론 사계 다 보이긴 해요! 겨울 은하수도 이쁘긴 하다만, 봄 여름 가을 은하수가 압도적이라.. 그래서 시간을 약 8월 1일 기준으로 할게요! 얍! 8월 1일 입니다. 많아 보이지만! 딱 s, 남쪽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자 이제 찍는 방법! 쉽습니다! 삼각대나 거치대로 올려놓은뒤 흔들림 없는 상태에서 Iso 800 / f 1.5 / 셔터 스피드 10초 / 초점 무한대 (산그림 쪽으로 쭉) 하시면 됩니다! 쉽죠? 사실 찍는건 쉬운데 천운이 따라야 합니다. 여차저차해서 은하수 사진을 건졌다! 중간에 조금 뿌연데, 저게 은하숩니다! 은하수라고 하기엔 넘 초라하죠.. 이제 저번 편에서 배운 스냅시드를 씁시다 자 이제 기본보정 선명도 커브 브러쉬를 써봅시다! 대체적으로 은하수가 어둡게 보이니 밝기와 음영을 조절하였습니다!! 구조가 낮으면 순한 느낌이 나고 화질 손상이 덜하나 수채화 느낌이 납니다! 구조가 높으면 거친 느낌이 나고 화질 손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은하수의 증심부를 위해 기꺼이 화질을 포기했습니다. 요놈 커브는 rgb 조절하는건데, 크게 건드리지 않는선에서 조절하시면 됩니다!! 요놈은 브러쉬! 밝게 어둡게만 보세요~! +- 5 선에서 적당히 은하수를 더 밝게하고 주변부를 덜 밝게 하면 은하수가 돋보입니다!! 짜잔, 은하수가 보이긴 하죠? 근데 밋밋해요.. 4급 하늘이라서 그렇답니다.. 하지만 2급이면 동일 노출 조건이여도..! 무려 무보정입니다. 같은 조건이구요!! 은하수가 보이죠? 2급 하늘입니다!! 이런 별이나 은하 사진은 잘 기억하세요! 하늘이 깡패입니다!! 근데 북한은 1급이더라구요.. 정말로 전기가 없는 도시.. 아무튼 3편은 여기까지! 아마 5~6편 까지 할거같아요!! 다음편은 행성으로 돌아오겠슴니다!
나만의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Vlog 제작 필수템 3종 리뷰(짐벌, 미니삼각대, 타임랩스)
나만의 여행을 더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 중에, Vlog로 여행 영상을 남기는 것만한 게 없죠!! 거기에 짐벌, 미니삼각대, 타임랩스 제품이 있다면 나만의 Vlog를 더 특별하게 만들 수 있겠죠? 여행 Vlog에 꼭 필요한 3가지 필수템들을 리뷰해보았습니다!! 1. 흔들림 없는 촬영, 짐벌(Gimbal) 짐벌은 수평을 인식하는 자이로스코프가 내장되어 있어 흔들림을 보정해주는 기능이 있는 카메라 부속장치입니다. 스마트폰용 제품도 많이 나와서, 요즘 인기있는 유튜버들은 대부분 짐벌을 들고 흔들림 없는 영상으로 깨끗하게 여행 Vlog 영상들을 제작하죠. 리뷰 제품은 페이유(Feiyu)의 빔블 C(Vimble C)입니다. 스마트폰용 짐벌이고 3축의 자이로스코프 장치가 있습니다. 무게는 420g 정도로 매우 가볍고, 배터리는 5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장착 가능 기종도 아이폰 7+ 이하, 갤럭시 S8+ 이하, G6 (폭 5.5~8cm, 무게 200g 이하 )로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지원됩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려면 먼저 페이유에서 제공하는 페이유 온(Feiyu on) 어플리케이션을 깔아 주셔야 합니다. 그런 뒤에 스마트폰을 짐벌에 끼우면서 블루투스를 통해 어플과 짐벌을 연결시켜줍니다. 스마트폰을 짐벌에 장착할 때 수평을 맞춰주는 게 중요한데요. 무게중심을 제대로 맞추고 작동시켜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짐벌은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중심 잡는다고 왔다갔다 정신없이 움직여서 짐벌과 하루종일 씨름을 하게 될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용이라서 걸어다니면서 간단하게 셀카로 영상 찍기에 좋습니다. 또 매뉴얼에 패닝모드와 틸팅모드가 있는데요.(* 작동모드: 패닝모드(기본)  / 팔로우모드(패닝&틸팅) / 고정모드 / 수직방향모드 / 절전모드) 팬(pan)은 카메라를 좌/우, 수평방향으로 움직이는 촬영법, 틸트(tilt)는 위/아래, 수직방향으로 움직이는 촬영법으로 이와 같이 더 멋진 영상을 남길 수 있게 해주는 모드들이 지원됩니다. 그외에도 짐벌을 아래 방향으로 거꾸로 잡고 촬영하여 인상적인 로우앵글 씬을 찍는 등 다양한 응용 방법이 있죠. 스마트폰에만 장착하면 별다른 편집과 기계장치 도움 없이 고퀄리티의 흔들림 없는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짐벌. 여행 Vlog 필수템 중 하나로 손색이 없겠죠? 페이유 빔블 C 스마트폰용 3축 짐벌 최저가 알아보기 2. 귀엽고 가벼운, 미니삼각대 여행을 가서 멋진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보면 사진을 찍지 않을 수가 없죠. 하지만 원하는 만큼 배경을 담기엔 셀카봉으로도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겁고 커다란 삼각대를 들고 다니기엔 나도 힘들고 다른 사람에게 민폐를 줄 수도 있죠. 그런 분들을 위해 가볍고 작아서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좋은 미니삼각대를 추천합니다. 이 제품은 맨프로토(Manfrotto)의 픽시 에보(Pixi Evo) 미니삼각대인데요. 접었을 때 23cm, 무게는 267g 정도라서 들고다니기 매우 편하죠. 최대 2.5kg까지 장착할 수 있어서 미러리스 카메라 정도의 무게까지는 무난하게 소화 가능합니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카메라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용 거치대를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올록볼록 튀어나온 지면에서 촬영을 하게 되어도, 다리와 축을 조절하면 어디서든 수평을 맞추어 촬영 할 수 있습니다. 축은 앞 뒤로 35°씩, 왼쪽은 40° 오른쪽은 90°로 기울일 수 있어서 수직 촬영도 가능합니다. 다리는 2단 조절이 가능하며 최고 높이가 19.5cm입니다. 다리를 완전히 쫙 피면 높이가 6cm 정도로 낮아져서 로우앵글로 지면에 가깝게 촬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여행가서 사진 좀 찍는다 하면 등장하는 삼각대. 하지만 무겁고 커서 불편하다면, 이 미니삼각대만한 것도 없겠네요!! 맨프로토 픽시 에보 미니삼각대 (헤드일체형) 최저가 알아보기 3. 타임랩스를 더 다채롭게,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타임랩스는 간단하게 말하면 일정시간 동안 일정 주기로 사진을 촬영한 후 그 사진을 이어 붙여 마치 영상이 재생되는 듯한 효과를 주는 기법입니다. 촬영 결과물의 시간은 촬영시간보다 짧아서 마치 고속 재생을 하는 듯한 효과가 있죠. 하늘을 1시간 동안 찍어서 구름과 태양의 움직임을 1분으로 압축할 수 있고 도시 한복판을 6시간동안 찍어서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5분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매력적인 기법이죠. 자연스럽게도 타임랩스의 매력을 더 높여주는 제품들도 많이 나오죠. 이 제품은 세븐오크(Sevenoak)의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제품인 SK-EBH01 PRO라고 합니다. 이름이 좀 어렵죠? 보통 타임랩스는 카메라를 한 곳에 고정시켜 한 화면만 찍는 데, 이 제품은 카메라를 오랜시간에 걸쳐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돌려 마치 틸팅 촬영처럼 느끼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위의 미니삼각대 제품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카메라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용 거치대는 따로 구매해주셔야 합니다. 배터리는 계속 작동시킨다고 했을 때, 1kg의 카메라를 장착하여 6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카메라는 2kg까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R.T 버튼으로 세팅하며 5분, 15분, 30분, 한 시간이 있고, 각도는 Duration 버튼으로 세팅하며 15°, 30°, 45°, 60°, 90°, 180°, 360°가 있습니다. 시간과 각도를 조합하면 5분동안 15°를 움직이게 또는 30분동안 180°를 움직이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죠. 세팅이 끝나면 가운데 Start/Stop 버튼을 눌러 작동시키고, 같은 버튼으로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위의 미니삼각대와 전동 볼헤드의 조합도 가능한데요. 최대한 낮게 자리를 잡아서 로우앵글로 타임랩스를 찍으면 정말 멋있는 장면을 촬영할 수 있죠. 위 제품들에 비해서 여행 Vlog 영상 제작에 필수템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간단한 조작법으로 영상의 퀄리티를 단숨에 끌어올릴 수 있는 제품이기에 만약 여행을 자주 다니고, 사진찍는 걸 좋아한다면 하나 쯤은 구매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EVENOAK 360도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SK-EBH01 PRO 최저가 알아보기
패션을 사랑한다면, 기억해 둬야할 명언들
저도 패션을 좋아하지만, 가끔 패션잡지를 읽다보면 물질적인 것에만 집착하게 되는 것 같아 걱정스러울 때가 많아요. "이번 시즌에는 이것을 꼭 사야한다" "이 아이템을 안사면 뒤쳐지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런 메세지들 너무 지겹지 않나요? 그래서 오늘은 그런 뻔한 메세지 대신 정말로 스타일에 영감이 주는 멋진 명언들을 모아봤어요 :) 먼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디자이너인 코코샤넬의 명언부터. " 누추하게 입으면 모두가 그 옷만을 기억할것이다. 하지만 완벽하게 차려입으면 모두들 그 옷을 입은 여인을 기억할 것이다" "오늘 최악의 적을 만날 것처럼 차려입어라" "좋은 신발을 신은 여자는 못생겨보일 수 없다" "스타일이란 말 없이 당신에 대해 말하는 방법이다" - 레이첼 조 "여자가 남자들을 위해서 옷을 입는 것이라면, 항상 벗고 다녔을 것이다" - 벳지 존슨 "수년간의 경험을 통해 나는 배울 수 있었다. 드레스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바로 그 옷을 입는 여인이라는 사실을." -입 생 로랑 "트렌드를 쫓지마라. 패션이 너를 소유하게 두지마라. 무엇이 될 지 스스로 결정하라" - 지아니 베르사체 "패션은 사라지지만 스타일은 영원하다" - 입 생 로랑 "걸어라. 당신 뒤에 세 명의 남자가 따라오고 있는 것처럼" - 오스카 드 라 렌타 "그냥 들어가서 옷들을 한번 입어보세요. 한번도 입을거라고 상상도 못했던 것들도요. 스스로에게 그런 자유를 선물하세요" - 베라 왕 " 완벽하게 보이는 것은 재미없어요. 그렇게 하는것엔 의미가 없죠. 당신이 입는 옷이 자신에 대해 말하게 하세요. 당신이 누군인지에 대해서요" - 엠마 왓슨 "진주는 어떤 상황에서나 어울린다" - 재클린 케네디 "다른 사람이 내 옷에 어떻게 반응할지 신경쓰지 않아요" - 블레이크 라이블리 여러분은 어떤 명언이 가장 와닿으시나요? 혹시 알고계시는 다른 명언이 있다면 댓글로 소개해주세요 :) 그럼, 다시 만나요<3 xxxx
샤넬로 집을 명품으로 꾸미는 방법~
돈 하나도 안들고 이쁘게 집을 꾸밀수 있는 방법 오늘 하나 알려드릴게요. 제가 홈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외국 블로그들 엄~청 많이 구독하는데, 그중 한군데에서 소개된 DIY home deco입니다. 왠만한 분들은 집에 꽃병 하나씩은 데코로 놔두셨을텐데요, 꽃병 하나로 집을 화사하게 바꿀수 있습니다 방법도 매우 간단해요! 1) 샤넬 레이블 이미지를 인쇄를 하시고, (그냥 일반 얇은 A4종이가 아닌 살짝 두꺼운 종이에다가 인쇄하시면 훨씬 더 좋습니다). 정사각형으로 잘 자르시고, 네모난 유리병 정중앙에 양면 테이프로 붙입니다. (집에 코팅지가 있으신분은 한번 샤넬 레이블을 코팅하고 붙이면 더 오래 그 상태를 유지 하실수 있을거에요) -> 샤넬 레이블 다운로드 링크는: http://stylingmyeveryday.files.wordpress.com/2013/12/channel.jpg 2) 원하시는 꽃을 담으시면 끝! (저자는 흰색 튤립을 사용하였습니다) 이참에 분위기 전환할겸 샤넬 꽃 화병 한번 만들어보세요! *저 처럼 인테리어 초짜도 정말 멋있게 집을 꾸밀수 있습니다. 다양한 쉬운 홈 인테리어 데코 DIY 정보들을 얻고 싶으시다면 제가 운영하는 빙글 컬렉션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DIY 인테리어" 팔로우 하시면 실시간으로 제가 글을 올릴때마다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vingle.net/collections/387243 아, 그리고 위에 글 외부로 퍼가실때 꼭 출처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