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h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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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진짜 웃기네요 ^^

여친이 찍으신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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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찍으셧네요ㅋㅋㅋ
안보여서 웃긴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선을 다해서 타신듯 한대..... ㅋㅋㅋ 도데체 누가 찍은거에요?? ^^ 고생 하셧어요 ㅜ.ㅜ ㅎ
아니 뭐가 보여야 웃기지...
무슨 영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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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의 네임드 유저 총정리
2015/12/14 1차 작성함. 2015/12/15 2차 작성함. 2015/12/15 3차 작성... 계속 업데이트 중임. 12/16 4차 작성 12/17 5차 작성중... 12/18 6차 업데이트 (사랑연애, 헬스다이어트, 게임 등 추가) 이 정도면 네임드 맞음. 내 마음대로 정리함...ㄷㄷㄷ(더 있거나, 고칠 것이 있으면 언제든 댓글로 제보바람) 유저 중에서 한 가지 주제로 꾸준히 좋은 글 쓰는 분. 또는.. 응선생님 같은 분을 모았음. 홍보업체는 뺌.(응선생 : 자동차 커뮤니티 설명 참고) 모더레이터로 일하는 분들도 위 조건에 안 맞으면 뺌. 완전히 주관적인 기준임. 아트-디자인 - 순수예술 커뮤니티 @HyeyeonNa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남. 예술 및 욕망, 에로틱(?) 전문가. 빙글의 1대 축복이다 진짜. 빙글은 이 분한테 상이라도 줘야함. 저도 주말에 이 분 글 읽다가 시간가는줄 몰랐음. 예술의 예자도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재밌을 정도로 잘 쓰셨음. 원래 네이버 블로그에 있었다고 함. 요즘 빙글 쓰는 사람치고 이 분 모르는 사람 없을듯. 빙글에 있는 글 퀄리티가 이 분 때문에 높아짐. 기립박수감. 추천 콜렉션 : 욕망 탐구 오딧세이 - 일러스트레이션 커뮤니티 @teafrog 무려 5년차 약사ㄷㄷㄷ. 약국 이야기를 웹툰으로 그림. 얼마전 탑스토리에 올라간 걸 봤음. (약사가 약사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잘 없고, 또 그 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내는 경우가 없기에 더더욱 추천함.) 위에 소개한 혜연나님의 지인인 것 같음. 추천 콜렉션 : <오늘 약국> 영화 - 영화 커뮤니티 @croonerkim 빙글에서 영화 리뷰하면 딱 이 분임. 필력이 대단하다. 꽤나 오랜 시간, 깊게 글을 쓰신 것 같음. 리뷰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 영화가 보고 싶어짐. 스토킹 결과(?)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분. 이렇게 글로 잘 풀어내는 사람은 항상 부러움. 이런 분들도 상 줘야함. 아님 내가 국밥에 소주라도 사주고 싶음... 진짜 재능기부하는 분들임. 추천 콜렉션 : Movie Review & Column 유머 - 유머 커뮤니티 @ehghl123 (유병재) @Jcyj0524 (심슨) 두 명 모르면 진짜 간첩임. 유병재랑 심슨만 얘기해도 딱 감이 오지 않음...? 빙글 유머를 이끄는 쌍두마차. 이 분들도 진짜 빙글에서 상 줘야될 것 같음. 아님 내가 국밥에 소주라도 사주고 싶음ㄷㄷㄷ... 하루에 몇개를 올리는지 모르겠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림. 두 분 덕분에 주말 오후가 심심하지 않음. 추천 콜렉션 : 유머커뮤니티 들어가면 많이 보임. TV 연예 - 한국스타 커뮤니티 @MYNAMEKYong 연예인임. 마이네임이라는 아이돌 그룹 멤버가 가입함. 연예인이 빙글에 가입할줄은 몰랐음. 얼마전에 글 하나 올렸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안 보임. 잘생겼음. @wwn3136 그리고 그의 추종자. 팬클럽 이름이 마이걸인 것 같음... (wwn3136님 제보로 수정.. 마이네임이 아니라 마이걸) 뭔가 이런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연예인들도 가입을 하고 그런게 아닐까 싶음. 이런 분들은 1.세용님 2.기획사 3.빙글 이 세 주체가 삼위일체(?)로 상 줘야함. 아니면 내가 국밥에 소주라도 사주고 싶음ㄷㄷㄷ... 이런 분들이 커뮤니티를 먹여살린다는 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임. 추천 글 : 빙글에 아이돌이 가입했다! (입덕고고) - 한국TV쇼 커뮤니티 @Lacesso @CherryBrook 티비쇼 커뮤니티의 강자 두 명임. 요즘 뭐 뜬다하는 티비프로그램나 다큐 등등 다 올린다. 티비 안봐도 이 분들 카드보면 다 알 수 있다. 양이나 퀄리티가 엄청 나다. 이런 자료들을 다 어디서 공수(?)해오는지 궁금할 정도... 직접 다 캡쳐를 뜨는 건가. 어쨌든 집에 티비를 안둬서 티비 관련 정보를 잘 모르는데 덕분에 항상 잘 보고있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전함. 추천 콜렉션 : 한국TV쇼 커뮤니티 들어가면 보임. - 한국드라마 커뮤니티 @CherryBrook @atclaire 특이하게도 한국티비쇼의 네임드와 여성패션의 네임드가 동시에 활동하는 곳이다. (역시 네임드는 괜히 네임드가 아님.. 활동량이 엄청나다) 체리브룩이 예전 시트콤을 중심으로 추억돋는 자료를 많이 올린다면, 앳클레어는 응팔같은 드라마를 '본방사수방'에서 함께 실시간으로 보곤 한다. 나름 좋은 궁합인듯. 근데 이 '본방사수방'이라는게 서로 댓글로 얘기하면서 드라마를 보는 그런 방식인 듯. (이거 꽤나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음.. 집에서 혼자 보면 재미가 없으니까) 추천 글 : *응답하라1988 같이 봐요* 12화 본방사수방 - 헐리우드 스타 커뮤니티 @marioncanet 무려 네 명의 추천을 받은 유저. 제보에 따르면 '훌룡한 입덕창구'라고 함. 외국스타들의 소식을 전한다. 카드가 고퀄이라 혹시 업체가 아닐까 했는데 카드를 보다보니 그냥 셀럽을 좋아하는 일반 유저로 보임. 여자 모델들을 많이 올리는 것으로 보아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여성 유저로 추측함. @juvenil @atclaire @TheRose @LeeJunghyun 님이 추천. 추천 콜렉션 : Paparazzi 매니아 이런 곳들이 있는 줄도 몰랐음ㄷㄷ - 키덜트, 프라모델, 피규어, 토이 커뮤니티 @Raddoc71 무려 의사선생님ㄷㄷㄷ. 성공한 덕후란 이런 분들 보고 하는 말. 키덜트, 프라모델 분야에 덕력이 상당하심. 무엇보다 커뮤니티에 아직 사람도 별로 없는데 (ㄷㄷㄷ) 꾸준히 포스팅을 하고 계심. (개인적으로 커뮤니티 서비스는 이런 매니아적인 부분이 강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지 않은 것 같아서 좀 아쉬움) 어쨌든 그런 매니아 부분에 있어서 빙글 먹여살리는 분임. 역시나 빙글이 상 줘야함. 추천 콜렉션 : Raddoc71's Collection @chani0228 아마 이 분도 역시 빙글에서 유일한 페이퍼 크래프트 디자이너가 아닐까 싶음. (사실 페이퍼 크래프트 디자이너라는 직업도 이번에 처음 알았음) 리락쿠마부터 고양시 고양고양이, 자동차까지 종이작품(?)을 만든다. 딱 봐도 상당한 고퀄임을 알 수 있음. 카드에 따르면, 고양시 공식 인스타그램(링크)에도 소개되었다고 함. 이런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빙글의 장점 중 하나인듯. 추천 콜렉션 : CHANI [Papercraft] - 일본 애니메이션 커뮤니티 @mhp4004 @pozx @seonght 여기서 pozx는 포인트가 무려 13만점에 달한다ㄷㄷㄷ... 뭐지... 점수가 어떻게 올라가는지는 잘 모르지만 어쨌든 그 활동량이 엄청나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을 것. (참고로 탑스토리 레전드 @atclaire의 여성패션쪽 포인트가 5만점 정도 된다ㄷㄷㄷ) 그 뒤를 이어 seonght의 포인트도 무려 10만점.. 어쨌든 현재 일본 애니메이션 커뮤니티가 규모에 비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는 것도 이런 분들의 숨은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봄. 역시나 빙글에서 상 줘야함.. 아님 내가 국밥에 소주라도 사드리고 싶음. - 인형, 구체관절인형 커뮤니티 @jaanan 구체관절인형 의상을 직접 만드는 유저. 딱 봐도 금손 포스가 난다... 하지만 아쉽게도 요새는 활동이 뜸한 것으로 보임. 아마 커뮤니티의 규모가 크지 않은 데다가 '어디서도' 이 커뮤니티가 있는지 없는지 쉽게 찾기가 어려워서가 아니었을까 싶음. 원래 커뮤니티가 계속 새 유저들이 오면서 활동을 해야하는데.. (이게 참 아쉬운 부분인데..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커뮤니티가 많다) 현재까지 가입자수가 3천명 밖에 안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설명되는 부분. 개인적으론 빙글이 오히려 이런 마이너한 분야에 더 힘을 쏟아줘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함. 가만 냅둬도 잘되는 곳을 말고. 추천 콜렉션 : 구관&베돌 사랑 레저-자동차 - 자동차 커뮤니티 @hjh1532 자칭 응선생. 이 응선생이라는 별칭에는 사연이 있음. ㅋㅋㅋㅋㅋ똥밍아웃임... 빙글 자동차 커뮤니티에는 업체글만 가득한데, 딱 이 분 글이 있었음. (탑스토리에서 보고 알았음) 궁금한 분은 아래 링크를 볼 것. 개인적으론 이런 사연들이 커뮤니티의 깨알꿀잼이라고 생각함. 빙글 자동차 커뮤니티의 레전드 1급. 여기가 디시였으면 힛갤감, 오유였으면 베오베감임. 추천 글 : 전주로 향하는길... - 스노보드 커뮤니티 @tzztzzang 빙글 레저 분야에서 몇 안되는 여자 유저분. (어제 탑스토리에서 보고 알았음...) 스노보드뿐만 아니라 자전거도 타시는 듯. 아웃도어를 사랑하는 유저로서, 반가워서 리스트에 올림... 추천 글 : 곽팔이의 보드 사랑 지산리조트 취미 - 자전거 커뮤니티 @nicecool1230 빙글 레저 분야에서 몇 안되는 여자 유저분 (2). 자전거 커뮤니티는 이런 분이 있다는 것에 범사에 감사해야 할 것임. 꽤나 오래 전부터 꾸준히 활동하시는 분으로 보임. 자전거 커뮤니티에는 오프라인 모임도 자주 있는 것 같음. 추천 글 : 자전거 커뮤니티가면 많이 보임. - 클라이밍 커뮤니티 @aprfirst 클라이밍 커뮤니티의 생존자. 요즘 스포츠 클라이밍이 꽤나 인기가 좋은데, 아직 빙글에는 사람이 없음. (진짜 재밌는데 다들 한 번씩 해보길... 서울에 클라이밍센터가면 보통 일일체험 2만원임.) 거의 유일하게 발견할 수 있었던 분임. 화이팅이란 말을 전하고 싶음. 추천 글 : 클라이밍 커뮤니티가면 보임. - 캠핑 커뮤니티 @sang0park @whereveruwant 캠핑 커뮤니티의 헤비유저 두 명. 두 명은 각각 맡고 있는 부분이 다름. 박상영님은 캠핑 및 캠핑 요리 전문가, 웨레버님은 캠핑장 소개 전문가임. 개인적인 생각으로 캠핑 커뮤니티는 약간 애매하게 여행 커뮤니티에 걸처 있는데다가ㄷㄷㄷ 활동하고 있는 업체들이 많아서 고유성을 유지하기 힘들 것! 하지만 두 유저가 꿋꿋히 캠핑 커뮤니티를 지켜내고 있다(...) 역시나 빙글이 상 줘야 함.. 아님 내가 국밥에 소주라도 사드리고 싶음. 화이팅. 추천 콜렉션 : 캠요남 (캠핑 요리하는 남자) / 캠핑 어디까지 가봤니? 패션 - 여성패션 커뮤니티 @atclaire 탑스토리의 레전드. (아마 다들 그렇게 생각할 것임) 여성패션에는 관심이 1도 없지만 이 분은 알고 있음ㄷㄷㄷ. 여성패션 정보와 데일리룩으로 탑스토리를 점령함. 일주일에 한 두번씩은 꼭 탑스토리에서 뵙게 됨. (운영자가 좋아하나ㄷㄷ) 예쁘고 옷도 잘 입음. 근데 집에 옷이 얼마나 많은 건지 궁금함... 추천 콜렉션 : 잘입고 잘사고 잘놀긔 - 남성패션 커뮤니티 @jumpon 애칭 준포형. 남성패션 커뮤니티의 아이돌(?)같은 느낌임. 10대 20대를 중심으로 많은 추종자를 보유하고 있음. (패션 쪽은 관심이 많지 않아서 잘 모름... 정보 있는 분은 제보 바람) 추천 콜렉션 : 오빠가 되는 Fashion 꿀팁 - 남성 데일리룩 커뮤니티 @bedrock 키 186cm의 우월한 맨. 프로필 상태에 이미 키와 몸무게를 써놓음. (부들부들) 하루도 안 빼놓고 데일리룩을 찍어서 빙글에 올림. 빙글에서 개근상 줘야함. 진짜 매일 올리는 것 같음. (그리고 잘 입음..) 진짜 꾸준한 형. 인스타그램과 빙글을 동시에 하는 것으로 보임. 추천 콜렉션 : BE_Drock Daily look - 패션 디자인 커뮤니티 @bbaddaronnie @whitefang @round1one 빠따로니는 실제 패션디자이너ㄷㄷㄷ... 라운드원은 신발 전문가. (저 신발은 모두 실제로 구입을 하는 것인가...) 그리고 화이트팽은 패션 전반에 대해 글을 쓴다. 세 명 다 무지막지한 사람들인 것은 확실함... (패션쪽에 대해서는 잘 모름... 제보 바람ㄷㄷㄷ) 추천 콜렉션 : Sneaker Review - 타투 커뮤니티 @hippyhoppy 타투 커뮤니티의 모더레이터. 본인이 좋아하는 타투들을 모아서 올리곤 한다. 타투 커뮤니티에서는 드물게(?) 타투이스트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좋다고 생각함. (상업적이지 않음) 아 힘들다 좀 있다가 다시 써야지... 이 정도면 네임드 맞지 않음? 맛집 - 요리 커뮤니티 @wan2 무려 2013년부터 빙글을 쓴 고대-화석-유저. 빙글의 대표적인 섹요남이다. (섹시 요리 남자) @minhee1122 님의 제보로 추가함. 직접 만든 요리뿐만 아니라, 맛집과 여행 정보도 활발히 올리는 분. 게다가 30대 미혼남이며 엘리베이터 없는 6층 건물에서 6층에 살고 있음. 그야말로 네임드에 적합함. (파마머리 프사가 인상적) 추천 콜렉션 : 되는대로 만드는 이 남자의 요리 - 술, 맥주 커뮤니티 @maclaude 빙글에서 맥주하면 이 유저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200개가 넘는 맥주 시음기를 올림. 맥주 한 캔이라도 사줘야 함. 아님 내가 국밥에 소주라도 사드리고 싶음... 어떤 마트, 어떤 국가, 어떤 맥주가 맛있는지 다 알 것만 같다. 맥주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무조건 이 분임. 프로필 사진과 맥주 시음기를 통해 추측해봤을 때, 아마 위에 있는 완이님처럼 30대 미혼남이 아닐까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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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내도 될 정도의 퀄리티.. 실제로 여행작가가 아닐까 추측해보고 있음) 저번 달에는 설악산에 오르면서 실시간으로 여행기를 쓰는 등 네임드 유저로서 기염(?)을 토하기도 했음. 추천 콜렉션 : 세계곳곳 돌아보기 @uruniverse 처음에 생각없이 우루니버스(?)라고 읽었다가 알고보니 "You are universe, 너는 우주" 라는 뜻이었음. 혼자서 괜히 챙피했음. 어쨌든 제씨, 노모와 함께 빙글 여행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삼대장 중 한 명. 빙글에서 아마 몇 안되는 오로라 관찰자(?) 중 한 명임. 북유럽, 오로라, 제주도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이 유저를 찾아가면 될 것임. 추천 콜렉션 : <공략집> 오로라 여행 하나부터 열까지 - 1편 - @sayosayo 여행 커뮤니티에서 고퀄카드를 담당하고 있다. 저도 평소에 자주 보고 있음. 이 분 글 보면 여행 뽐뿌와서 힘듬... 그리고 탑스토리에 엄청 많이 올라감. 거의 @atclaire 님 급. (비결을 물어보고 싶을 정도임... 어떻게 해야 탑스토리 가요?) 근데 본인의 여행기는 안 올림. 아니다 생각해보니 안 올리는게 아니라 못 올리는 것일듯. 여행 커뮤니티 유저들도 예전에 갔던 여행기를 올리는 것으로 보아... 아마 이 유저도 이 시간 어딘가의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 아닐까 생각함. 화이팅 직장인들. 추천 콜렉션 : 그들의 여행 IT - IT 커뮤니티 @silencebest 도와줘요 설명충! 으로 유명한 네임드. 뭔가 IT 관련된 파워 블로거의 스멜(?)이 남. 어쨌든 이런 바람직한 유저가 빙글에도 자리 잡은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함. (요새 네이버든 어딜가도 다 스폰받고 쓴 홍보글이 대부분이라 지침) 그동안의 경험으로 보아.. IT 관련 블로거들은 30대 중반의 IT업계 종사자(전기전자나 컴공,기계 전공)이며, 일반적으로 결혼을 해서 안정적인 가정을 꾸린 상태가 많음. (물론 추측임) 어쨌든 예전에 설명충 글 좋았는데 요새는 좀 없는 것 같음. 추천 글 : 도와줘요! 설명충! '진짜' 괜찮은 '80만 원 이하' 노트북! 동물 - 반려동물 커뮤니티 - 토끼 커뮤니티 @hyosimi 토끼 커뮤니티가 있는줄은 처음 알았음... 토끼를 키움. 귀여움... - 고양이 커뮤니티 @eba0315 @rlatjstmf @sunny7172 @wxxgd1004 @rolonya 뚠뚜니, 또또, 뭉치, 오드아이 고양이, 그리고 고양이 웹툰을 그리는 분까지 있음. 갈 때마다 심장 어택 당하는 커뮤니티라서 (결과적으로) 잘 안감. 가끔 힘들 때 들어가서 봄. 고양이 키우는 분들은 고양이 커뮤니티 추천. 분위기 좋은 곳임. - 개 커뮤니티 @OnezaeChoi @aeolus9 @miniyopy @earrrth 미미, 그리고 노령견 뚜뚜를 키우는 분들임. 나이든 강아지 보면 괜히 옛날 생각나서 슬픔. 안 아파야 하는데. 어쨌든 강아지 좋아하는 분들은 저 분들 찾아가길. (추가, 포메라니안 '탱고'일기를 쓰는 미니요피, 그리고 유기견 '강하다'를 키우는 어스) 뷰티 - 여성뷰티, 메이크업 커뮤니티 @rilakkuma1993 뷰티를 좋아하는 서울 거주 대학생...이라고 프로필에 써있음. 여성뷰티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뷰티쪽은 하도 업체가 많이 들어찬 곳이라 업체가 아닐까 의심했지만 아니었음. 하긴 모더레이턴데 업체일리가ㄷㄷㄷ....보통 뷰티 블로거는 네이버 블로그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여기에 자리 잘 잡은 것 같음. 자체적으로 이벤트도 하는 것으로 봐서 아마 이전에 네이버 등에서 뷰티 쪽으로 활동을 꽤나 하지 않았을까 추측함. (보통 뷰티 쪽은 업체에서 지원받고 허위로 쓰는 경우가 많아서 의심을 가지고 카드를 보았으나 그런 것도 없음. 그래서 좋은듯. 근데 남자 화장품은 안 써주나...) @TheRose 님 추천. @nisannmore 여성뷰티의 2대장 중 한 명. (물론 나머지 한 명은 위에 쓴 리락쿠마임) 각각 누적 포인트 10만점, 8만점... 엄청난 활동량을 자랑한다. 쓰는 글마다 커버 이미지 퀄리티가 좋아서 업체가 아닌가 의심했지만.. 아니었음. 리락쿠마처럼 네이버쪽에서 활동을 하던 뷰티블로거가 아닐까 추측해봄. (근데 남자 화장품은 안써주나...) @TheRose 님 추천. (괜히 추천받은게 아닌듯... 더로즈님 추천 ㄱㅅㄱㅅ) 스포츠 - 축구 커뮤니티 @smallparty @power7769 축구 커뮤니티계의 거물.. 이라고 추천해주심. "스몰님이 가십이나 경기내용위주시라면 파워 님은 일정위주나 멋진기술짤위주"라고 @sinjae1566 님께서 정확히 말씀해주심. 들어가보니 맞음.. (축구 커뮤니티를 먹여살리는 엄마와 아빠 같은 역할인듯) - 승마 커뮤니티 @badibad 검색하다가 처음 알았음. 승마 커뮤니티라는 곳이 있었음. "그리고 그곳에 바디바드가 있었다." (...) 꼭 한 번 들어가보시길 추천함. 멤버 290명. 그리고 글 쓰는 이 1명. 그게 바로 바디바드.. 빙글은 꼭 이런 분 잡아야함ㄷㄷㄷ... 못 잡으면 커뮤니티 증발될듯ㄷㄷ.... 대중적인 스포츠는 아니지만.. 승마 쪽도 앞으로 전망이 밝은 분야 아닌가싶음. 화이팅 바디바드. (@badibad 승마쪽도 1일체험 있나요?) 추천 커뮤니티 : 승마 커뮤니티 - 테니스 커뮤니티 @DaihyunChoi 승마 커뮤니티와 비슷한 느낌.(아니 거의 똑같음...) 거의 혼자서 지키고있음... 화이팅. 사진 - 사진예술 커뮤니티 @kyohnam 미국에 거주하는 사진작가. 30대 초반의 남성으로 추측함. 처음부터 사진을 찍지는 않았던 것 같고, 이것저것 많은 일을 겪다가 결국 좋아하는 사진으로 업을 삼게된 케이스로 추측. 미국에 살면서 사진을 찍는데.. 사진들이 참 좋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다. 추천 글 : 사진과 영상으로 담는 삶 @gakugo 제주도 사진을 기막히게 잘 찍는 사진작가. 물론 제주도 사진이 아니어도 사진들이 매우 좋다. 단순히 장비를 앞세우는 그런 사람이 아님. 진지하게 사진에 대해 고민하고, 시간과 노력을 쏟아서 찍는 '작가'라고 생각함. 역시나 30대 초반의 남성으로 추측함. 근데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여자친구분이 진짜 예쁨.. 부들부들) 더이상 길게 쓰지 않겠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아래 링크는 누르지 말 것. 날 원망하지 말라... 보면 안되는 링크 : https://www.vingle.net/posts/1209890 @ksballet 무려 국립발레단 소속의 발레리노ㄷㄷㄷ... 역시나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여자친구분도 진짜 이쁨...) 근데 사진까지 잘찍음. (부들부들) 더 이상 길게 쓰지 않겠다... 역시나 아래 링크는 누르지 말 것. 날 원망하지 말라. 보면 안되는 링크 : https://www.vingle.net/posts/1142971 리빙-육아 (제보바람) - 건축 커뮤니티 - 홈 인테리어, 인테리어 디자인 커뮤니티 - 디아이와이, 공예 커뮤니티 - 결혼, 육아 커뮤니티 음악 - 음악 커뮤니티 @JinJiHan 아마 탑스토리에 몇 번 올라간 것으로 알고있음. '[안진지한 음악상식]' 이 콜렉션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네임드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함. 진짜 재밌게 술술 읽힌다. 글을 쓰는 방식이나 필력(?)을 봤을때, 아마 관련 전공자거나.. 네이버나 티스토리 같은 곳에서 음악이나 클래식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던 사람이 아닐까 추측함. 지금까지 베토벤, 마이클 잭슨을 다뤘는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유저임. 어쨌든 빙글에 자리잡아줘서 ㄱㅅㄱㅅ. 역시 이 분도 빙글에서 상을 주거나, 아님 내가 국밥에 소주라도 사줘야할 것 같음. 추천 콜렉션 : [안진지한 음악상식] 헬스-다이어트 - 다이어트, 피트니스 커뮤니티 @ArnoldHong45 이 분이 가입했을 줄은 몰랐음(...알고 보니 빙글에서 이벤트까지 하고 있음. 나도 신청해볼걸..) 간단히 설명하자면 우리나라 최고의 퍼스널 트레이너 중 한 명. 참고로 피티 받으려면... 시간당 50만원이 넘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음.... 나무위키에도 올라가있음ㄷㄷㄷ 나무위키-아놀드홍 추천 콜렉션 : https://www.vingle.net/ArnoldHong45 @parkda0105 퍼스널 트레이너 겸 모델. 데상트의 모델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ㄷㄷ.. 티비에도 많이 나오고 여러가지 활동을 한다고 함. 다이어트 레시피라는 이름의 콜렉션을 쓰는데, 거기에 나오는 음식들은 이름과 다르게 전혀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이지 않아서 더 좋음.(ㄷㄷㄷ...) 빙글 피트니스계에서 아놀드홍과 함께 유명인(?)을 담당하고 있음. 추천 콜렉션 : 다이어트레시피♥ 사랑-연애 - 사랑과연애, 남과여 커뮤니티 게임 - 게임 커뮤니티 댓글 - 댓글 네임드 @hongly 댓글을 쓰는 사람은 세 종류로 나눠짐. (일단 대다수가 안쓰긴 함.. 그리고 홍보 업체들은 절대로 댓글 안씀. 홍보할거면 좀 쓰면서 하길. 글만 올려놓고 사라지면 누가 글을 봄?) 1)자기가 쓴 글에만, 2)소속된 커뮤니티에만, 3)그런거관계없이. 이렇게 세 종류임. 1번의 경우, 자기가 쓴 글을 직접 확인하거나 알림을 보고 답글을 담. 2번의 경우,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쭉 훑어보다가 마음에 드는 글에 댓글을 담. 3번의 경우, 두 가지로 나뉘는데 아무 의도나 목적 없이 여기저기 떠돌다가 어쩌다가~ 한 번 쓰는 경우. 그리고 마지막 경우는.. 진짜 강한 유저. 약간 범세계적(?)으로 빙글 인터넷 커뮤니티 세계를 탐방하고 교류함. 그게 바로 @hongly 님임. 원래 커뮤니티는 아무리 많은 사람이 글을 올려도 관심 안주면 다 끝난거임. 그런 의미에서 홍리님은 빙글의 어머니 또는 수호령이라고 할 수 있음. 난 그냥 파워눈팅러인데.. 가는 곳마다 홍리님이 보임. (출퇴근길이라도 꾸준히 빙글 썼던 분들은 다 알 것임.. 괜히 이렇게 기억하는게 아님) 추측하건데 커뮤니티 관계 없이 빙글에서 댓글 가장 많이 쓰는 분이라고 생각함. 결론 : 상줘야됨. 아직 상대적으로 댓글이 박한 빙글에서 진짜 VVIP유저임. (이 글을 쓰기 바로 직전에도 다른 유저분의 소환으로 이 곳에 나타나셨음... 사실 올 것으로 예상했음 근데 이렇게 쓰니까 스릴러같음...) 어쨌든 홍리에게 RESPECT!! 이 외에도 1) 한 주제로 꾸준히 좋은 글을 쓰거나 ( 순수예술 @HyeyeonNa ) 2) 아무도 없는 커뮤니티에서(...) 눈물겹게 인내하며 자리를 지키거나 ( 승마 @badibad ) 3) 응선생님처럼 이슈(?)를 만들거나 ( 자동차 @hjh1532 ) 하는 네임드가 있으면 댓글로 제보바람. 12/17 오후 4시, 3일간에 걸친 1차 작성을 마침ㄷㄷㄷ...아 힘들다
LA 타임스 극찬 "류현진, 역사와 겁없이 맞서고 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사진=노컷뉴스DB) 가벼운 목 부상 뒤 11일 만의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한 류현진(32·LA 다저스). 7이닝 무실점 쾌투로 시즌 12승째(2패)와 한국과 미국 무대 통산 150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12일(한국 시각) 미국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와 홈 경기에서 7이닝 4탈삼진 5피안타 1볼넷 무실점 환상투를 펼쳤다. 다저스가 9 대 3으로 이기면서 승리 투수가 됐다. 지난 1일 콜로라도전 이후 목 통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이후 첫 등판에서 건재를 과시했다. 최근 두 경기 연속 호투하고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한 불운도 날렸다. 특히 올 시즌 22번째 등판에서 평균자책점(ERA)을 1.53에서 1.45까지 낮췄다. 100년이 넘는 MLB 역사에 길이 남을 '괴물'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권위지 LA 타임스는 이날 승리를 비중있게 다뤘다. '류현진이 흠잡을 데 없는 투구와 팀 승리로 부상자 명단을 떼어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기사의 첫 문장이 "ERA가 낮아질수록 다저스 좌완 류현진이 더욱 용감하게 역사에 도전한다"는 찬사다. LA 타임스는 "류현진의 ERA는 구단 역사상 최소 20번 이상 선발로 등판한 투수 중 가장 낮은 기록보다 좋은데 브루클린 다저스 시절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루브 마쿼드가 1916년 세운 1.58"이라고 조명했다. 이 매체는 이어 "그 다음 기록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거나 달려가는 전설적인 두 좌완인데 2016년 클레이튼 커쇼의 1.69와 샌디 쿠팩스의 1966년 1.73, 1964년 1.74"라고 덧붙였다. 만약 류현진이 현재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다저스 최저 ERA 시즌 기록이라는 금자탑을 세우는 것이다. 류현진은 MLB 전체 역사에도 남을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1920년 공인구의 반발력이 향상된 라이브볼 시대 이후 역대 ERA 1위는 1968년 밥 깁슨의 1.12다. 다만 해당 시즌은 투수에게 유리하게 마운드가 현재보다 25cm 정도가 높았다. 그 시즌 리그 전체 ERA가 2.98로 역사상 가장 투고타저 현상이 두드러진 시즌이었다. 이 때문에 이듬해 마운드 높이가 조정됐다. MLB 역대 ERA 2위는 1985년 드와이드 구든(당시 유욕 메츠)의 1.53이다. 마운드 높이가 현재처럼 조정된 가운데 사실상 역대 1위 기록이다. 만약 류현진이 현재 ERA를 유지한다면 MLB 역대 2위 기록이자 사실상 역대 1위 기록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단독] '호날두 노쇼' 프로연맹이 경기장 선금도 입금했다
CBS노컷뉴스 김재완‧박성완 기자 경기장 추정사용료 8억 중 10%, 프로연맹이 '선금형식' 입금 최초 사용자도 '프로연맹'으로 명시…이후 공동사용자로 '더페스타' 등록 계약서 곳곳 프로연맹 측 '공동책임' 정황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유벤투스FC 친선경기에서 유벤투스 호날두가 벤치에 앉아 있다.(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이른바 '호날두 노쇼' 사태에 대한 책임 공방이 주최사인 더페스타에서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 이하 연맹)으로도 번지는 가운데 연맹이 경기장 대여비용 선금까지 직접 입금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맹이 자신들은 피해자라며 주된 책임을 더페스타에 전가하고 있지만 금전적인 부분도 개입한 것으로 드러나 이같은 주장이 설득력을 잃고 있다. 연맹은 서울시설공단으로부터 경기장 사용 허가를 받은지 1주일 뒤, 사용추정료 8억원 중 10%인 8천만원을 선금 형식으로 시설공단에 입금한 것으로 CBS 취재 결과 확인됐다. 선금을 연맹이 지급했다는 것은 이번 경기에 대해 금전적인 부분까지도 연계돼 있다는 확실한 증거이다. 서울시설공단이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보낸 '유벤투스 초청 K리그 올스타 허가내용' 상 최초 사용인은 '프로연맹'으로 명시돼있다. 이밖에도 연맹의 깊숙한 개입은 계약서 곳곳에 드러난다. 지난달 2일 서울시설공단이 연맹에 보낸 <유벤투스 초청 K리그 올스타전 사용허가문>을 보면 해당 경기가 열렸던 지난달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최초 사용인은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 명시돼있다. 애초 연맹 측은 더페스타와 공동으로 경기장 사용을 신청할 계획이었지만, 시설공단 측에서 생소한 회사인 더페스타 대신 프로연맹 측에서 신청해야 허가를 내줄 수 있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맹 측은 허가 직후 시설공단에 더페스타를 경기장 사용자로 추가해 달라고 요구해 더페스타는 공동사용자로 이름으로 올리게 됐다. 하지만 '경기장 사용'에 관련된 전반의 책임이 프로연맹 측에도 있다는 내용은 계약서 곳곳에 명시돼있다. 해당 문서에도 '사용인의 모든 책임과 의무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더페스타가 연대하여 부담한다'고 적혀있다. 시설공단 측이 프로연맹-더페스타의 공동사용자 신청을 승인한 허가문에는 '사용인의 모든 책임과 의무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더페스타가 연대하여 부담한다'고 적혀있다. 함께 보낸 허가조건에도 '사용인은 경기와 관련된 참가자 및 현장투입 인력 등에 대한 안전관리 및 민형사상의 모든 책임을 진다'는 등 각종 책임을 분명히 하는 조항이 들어있다. 그간 연맹은 '호날두 노쇼' 사태가 불거진 책임은 전적으로 더페스타에 있고 자신들은 피해자라고 방어벽을 쳐왔지만 금전적으로도 개입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공동 책임론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 한편 '호날두 노쇼'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은 강제수사에 돌입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8일 더페스타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앞서 더페스타의 로빈장 대표로 추정되는 관련자 1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하기도 했다. 또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자 관계자 등 2명을 불러 해외스포츠 도박사이트 광고 노출 논란 등 각종 의혹에 대해 경위를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른남자용 클래식 수영복 7가지
한창 휴가시즌입니다. 비 온 후로 폭염이라 정말 물이 그립네요. 20대 때는 트렁크수영복을 즐겨 입었는데 (물론 지금도 입습니다만.) 30대가 되니 좀 더 멋부림할 수영복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끔 럭셔리브랜드나 해외 디자이너브랜드를 보다보면 끝내주는 디자인들에 현혹되어 2~3만원도 쓰기 아깝던 한계절용 수영복에 10~20만원도 고려하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30대 전후반 분들께서 멋부림할 수 있는 수영복 브랜드와 그 인기상품들을 뽑아 봤습니다. - 가격대: 20~30만원대 (해외직구 할인 먹이면 십만원대도 가능) 클래식 수영복의 대명사입니다. 샤넬에서 인수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색보다는 BULLDOG 라인의 패턴 이미지가 있는 것이 더 멋지더라구요. 12개의 조각으로 만들어지는 허리밴드에, 마찰/빛/염소테스트를 마친 원단까지. 하지만 다 필요없고 브랜드값으로 충분합니다. - 가격대: 20~30만원대 (직구 할인먹여 10만원대 가능) 올레바브라운과 함께 언급되는 럭셔리 스윔팬츠 브랜드입니다. 살짝 위트 있는 올레바브라운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인데요, 부유해보이는 고급패턴문양이 주를 이룹니다. Tidal, PePe 등 몇 가지 상품들은 너무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위에 피케셔츠 하나 걸치면, 크흐~ - 가격대: 20~60만원대 (싼거 잘 골라사야합니다...) 국내에서도 아시는 분들이 꽤 있는 브랜드죠. 가격편차가 꽤 있는 편입니다. 여긴 화려하고 밝은 톤의 스윔팬츠가 많습니다. 너무 화려해서 간혹 할머니의 몸빼바지(?) 같은 컬러감도 제법 많습니다.. 하지만 톡톡튀고 화려한 컬러감을 좋아하신다면 도전해볼만큼 매력있는 브랜드입니다. - 가격대: 10만원대 (홈페이지에서 할인행사도 종종하네요) 국내 클래식 스윔팬츠의 시작을 알린 브랜드가 아닐까 싶네요. 처음에는 톤다운된 단색 위주로 나왔는데 최근에는 패턴이나 색상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저는 수년 전에 카키로 구매했는데 한동안 잘 입었습니다. 하지만 해외 유명브랜드들과 비교했을 때 가격메리트가 너무 적어서...다시 구매한다면 고민이 필요하겠네요. - 가격대: 6~7만원대 여긴 원색 혹은 경쾌한 색상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여긴 마케팅을 정말 잘하는 곳 같습니다. 사이즈 상담도 보이고 상품소개내용도 상세히 잘 적혀있네요. 최근 커뮤니티 내에서 많이 오르내리는 것 같습니다. - 가격대: 5~6만원대 매니아층이 많은 오래된 클래식브랜드에서 내놓았네요. 몸 좀 더 좋은 모델을 쓰지..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색상은 제일 기본인 것도 아쉽지만, 남성분들이 제일 많이 찾는 색이니 패스. 그래도 원단은 기능성 택이 많이 붙은 것 답게 확실히 굉장히 가볍고 좋습니다. 오래된 브랜드에서 만들어서 인지 핏같은건 확실히 좋네요. - 가격대 : 2~6만원대 H&M에는 트렁크만 있는 줄 알았는데 얼마전에 처음 봤네요. 저는 허벅지가 두꺼운 편인데..사이즈는 맞았는데 핏이 좀 펑퍼짐하게 퍼지는 느낌이라 구매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가성비있게, 혹은 여러 색상을 구매하실 분들이라면 가격 괜찮은 H&M도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아쉽게도 확실히 원단은 좋지 않습니다. 늦은 휴가 가시는 분들은 분명 Sale 할테니 한 번 둘러보시면 좋겠네요. ---- 이상 30대 남성의 어른수영복 편이었습니다 ㅎㅎㅎ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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