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senddl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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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 뭣도 하나 없는 내가 품고있는 사악한 중독 나를 쪼아대는 나를 나만 알고 있기에 내가 품는 판도라의 상자 알고 있는 이는 하나뿐이기에 그래서 그앞에 목을 매어 양심을 건들이는 속삭임 그게 이성 인정 그리고 이별 더이상 얽매이지 않을 상자 안 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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