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0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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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다.

눈을 몇번이나 감았다,떴다. 아차 잊어버린게 있는것같아ㅡㅡ 다시 눈을 떠서 어두운 천장을 바라보며 생각에 빠진다. 뭐지.... 밤세도록 눈을 깜박이게 한 잊어버린 것은? ............. 지갑도,장갑도,목도리도,차키도....아니었다. 너에 맘이었다. 다시 찾을수 없는 너에 맘이었고 시간이었다. (뭍고싶었어 추운날씨에 어떻게 지내는지 회사앞 검둥이도 잘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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