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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ugal VS Russia

2012.10.13 00:00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침묵한 가운데 포르투갈이 러시아에 덜미를 잡혔다. 파비오 카펠로 감독 체제로 변신한 러시아는 포르투갈을 맞아 승리를 따내며 F조 선두로 올라섰다. 포르투칼은 13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유럽지역예선 F조 3차전'에서 러시아에게 0-1로 패했다. 이번 결과로 러시아가 F조 선두주자로 나섰다. 조 1위 쟁탈전이었다. 두 팀 모두 이전 경기들에서 2연승을 달리며 승점 6점으로 나란히 F조 1,2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승리한다면 월드컵 본선 직행티켓에 더욱 다가설 수 있는 기회, 결국 이는 러시아에게로 돌아갔다. <엑스포츠뉴스> 러시아가 포르투갈에게 1:0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개인적으로 러시아가 이겼으면 했었는데, 진짜 이길 줄은 몰랐네요. 오늘 경기는 참 예상하기 힘든 경기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것이 축구의 매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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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팀내에서 이강인의 꽤 구체적인 상황
1. 이강인은 발렌시아를 떠나고 싶지 않다 2. 발렌시아는 이강인을 쓸 생각이 없다 3. 이강인은 임대로 팀을 떠나고 싶지 않다. 4. 이강인은 바이백을 달더라도 임대보다 이적을 더 선호한다 5. 클럽은 이강인 이적에 바이아웃 80M를 고수하고 있다 6. 발렌시아는 이 바이아웃 이외의 금액은 들을 생각이 없다 7. 이강인의 에이전트는 이 요구가 과하다고 생각한다. 발렌시아 지역지의 훌리오 인사라는 사람이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에 올린 내용인데 (출처 https://twitter.com/julioinsadji/status/1151872446934503426?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151872446934503426&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2004273533) 이게 지금 이강인 이적이 지연되고 있는 정확한 이유 같네요. 이강인은 발렌시아를 떠나고 싶지 않지만 자리가 없으니 뛰기 위해선 이적을 해야겠고, 본인 입장에서는 임대보다 이적을 하고 싶은데 팀은 또 임대면 ok인데 이적은 절대 노노인 입장인듯 그러니까 바이아웃 지르라고 하지.... 바이아웃 지르라고 하는건 사실상 못나간다는 이야기이니... 솔직히 저도 한국인이다보니 이강인에 감정이입 할 수 밖에 없네요 ㅠㅠ 발렌시아 입장에서는 이스코도 이렇게 보냈다가 큰 손해를 봤으니 뭐... 그래도 발렌시아 선수들이 이강인이랑 계속 농담도 하고 재밌게 훈련하면서 강인이를 케어해주고 있다고 하네요ㅠㅠㅠ 발렌시아도 아주 강경한 입장은 아니라 충분히 협상의 여지는 있다고 하네요... 에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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