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ss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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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

2달이란 시간이 흘렀다. 매일 생각나서 죽을만큼 아팠던 시간이 2틀 4일 일주일 10일 그렇게 조금씩 생각나는 시간이 멀어지고 있음을 ㅡㅡㅠ 느끼지만 아직은 힘드네.. 아무렇지 않다고 말하고 있지만 나도 모르게 눈물이나고 누군가 ㅡㅡㅡ힘들지~~?? 한마디만 건내면 이제껏 참았던 감정들을 토해내며 펑펑 울어버리기 일쑤궁ㅡ 아직은 갈길이 멀구나~!! 딱 여기까지야~ 그런데ㅡㅡㅡ 그래도 좋은 추억.기억으로 그렇게 내 가슴에 남기고 싶었던 니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못될수 있는건지.. 실망 또 실망이다 맘같은 너란인간 달려가서 뺨이라도 갈겨주고 싶은데 그동안 쓰레기인줄 모르고 명품대접 해줫던 내 진심까지 같은 쓰레기취급 받고싶지 않기에 이젠 너란놈 ㅡㅡ 영원히 기억속에서 지울꺼야. 차마 내입이 더러워질까봐 더는 말하고 싶지않지만 인생 그렇게 살지마.. 더도덜도 말고 지금처럼만 살아. 더 불행해지지도 더 행복해지지도 말고 딱 지금처럼 ㅡㅡ 빌어줄께~ 너에게 지금이 얼마나 아픈건지 난 아니까 잠시나마 행복을 빌어준 내가 정말 바보였다ㅡㅡ.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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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람이 여럿있네요.. 힘내요^^
마음아프네요~저와 비슷한거같아서~ 조금만 더 힘내요~~
더 좋은인연을 만나서 더 좋은사랑을 위한 밑거름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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