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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의 세계화, 어디까지 왔는가?

1984년부터 2014년까지 NBA 총재를 지낸 데이비드 스턴이 이뤄낸 가장 큰 업적은 단연 세계화라고 볼 수 있다. NBA를 미국인의 스포츠가 아닌, 전세계인의 스포츠로 만들기 위함이었다. 마이클 조던 고유의 브랜드와 나이키를 위시로 한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이 그 예시가 될 것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난 세월동안 NBA는 전 세계의 농구 팬들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세계적으로 농구 팬들을 확보해왔다. 그런 영향 덕분에, NBA는 북미 4대 메이저 스포츠 가운데 가장 팬들이 넓게 분포된 스포츠로 성장할 수 있었다. NBA의 세계화는 지금도 진행형이다. 갈수록 늘어나는 비(非) 미국 국적자들 NBA의 세계화 정책 덕분에, 현재 NBA에는 미국 국적자가 아닌 선수들이 많다. 이번 2014-15시즌 개막 기준으로 NBA 로스터에 등록된 비(非) 미국 국적 선수는 총 101명으로, 사상 최초로 비(非) 미국 국적 선수가 100명을 돌파했다.(물론 여기에는 이중국적자들도 포함되어 있다) 전체 NBA 선수들의 22%에 달하는 수치이다. 이들의 국적도 다양하여, 총 37개국에서 NBA 선수가 나왔다. 현재 NBA에서 비(非) 미국 국적의 선수가 아예 없는 팀은 없다. 지난 시즌에 유이하게 모든 로스터가 미국인으로만 채워진 팀이 마이애미 히트와 새크라멘토 킹스였는데, 루올 뎅이 마이애미 히트 유니폼을 입고, 옴리 카스피와 닉 스타우스카스가 킹스 유니폼을 입게 되면서 모든 NBA 팀들이 비(非) 미국 국적의 선수를 보유하게 되었다. 각 팀별로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로스터는 시즌 개막 기준, 괄호 안은 선수의 국적이다. 애틀랜타 호크스 - 알 호포드(도미니카), 데니스 슈뢰더(독일), 페로 안티치(마케도니아), 타보 세폴로샤(스위스) 보스턴 셀틱스 - 빅토르 파베라니(브라질), 켈리 올리닉(캐나다), 드와잇 포웰(캐나다) 브루클린 넷츠 - 미르자 텔레토비치(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보얀 보그다노비치(크로아티아), 제롬 조던(자메이카), 세르게이 카라세프(러시아), 안드레이 키릴렌코(러시아), 호르헤 구티에레즈(멕시코) 샬럿 호네츠 - 비스맥 비욤보(콩고민주공화국), 제프 테일러(스웨덴) 시카고 불스 - 파우 가솔(스페인), 니콜라 미로티치(몬테네그로), 카메론 베어스토(호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 카이리 어빙(호주), 안데르손 바레장(브라질), 트리스탄 톰슨(캐나다), 매튜 델라데도바(호주) 댈러스 매버릭스 - 덕 노비츠키(독일), 갈 메켈(이스라엘) 덴버 너게츠 - 다닐로 갈리나리(이탈리아), 티머피 모즈고프(러시아), 주수프 누르기치(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 조나스 예렙코(스웨덴), 루이지 다토메(이탈리아), 조엘 앤써니(캐나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 앤드류 보것(호주), 레안드로 발보사(브라질), 오그녠 쿠즈미치(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페스터스 에질리(나이지리아), 네마냐 네도비치(세르비아) 휴스턴 로케츠 - 프란시스코 가르시아(도미니카), 코스타스 파파니콜라우(그리스), 도나타스 모티유나스(리투아니아), 클린트 카펠라(스위스) 인디애나 페이서스 - 루이스 스콜라(아르헨티나), 이안 마힌미(프랑스), 담얀 루데즈(크로아티아) LA 클리퍼스 - 히도 터코글루(터키) LA 레이커스 - 스티브 내쉬(캐나다), 로버트 사크레(캐나다) 멤피스 그리즐리스 - 마크 가솔(스페인), 베노 우드리히(슬로베니아) 마이애미 히트 - 루올 뎅(영국)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 리키 루비오(스페인), 니콜라 페코비치(몬테네그로), 골귀 젱(세네갈), 로니 투리아프(프랑스), 앤드류 위긴스(캐나다), 앤써니 베넷(캐나다) 밀워키 벅스 - 에르산 일야소바(터키), 지아니스 안테토쿤보(그리스), 자자 파출리아(조지아), 다미앙 잉리스(프랑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 오메르 아식(터키), 알렉시스 아진샤(프랑스) 뉴욕 닉스 - 안드레아 바르냐니(이탈리아), 사무엘 달렘베어(아이티), 호세 칼데론(스페인), 파블로 프리지오니(아르헨티나)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 - 서지 이바카(콩고), 스티븐 애덤스(뉴질랜드) 올랜도 매직 - 니콜라 부체비치(몬테네그로), 에반 푸르니에(프랑스), 앤드류 니콜슨(캐나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 룩 리처드 음바 아 무테(카메룬), 조엘 엠비드(카메룬), 알렉세이 쉐베드(러시아) 피닉스 선즈 - 고란 드라기치(슬로베니아), 조란 드라기치(슬로베니아), 알렉스 렌(우크라이나), 타일러 에니스(캐나다)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 니콜라스 바툼(프랑스), 조엘 프리랜드(영국), 빅토르 클라베르(스페인) 새크라멘토 킹스 - 옴리 카스피(이스라엘), 닉 스타우스카스(캐나다) 샌안토니오 스퍼스 - 팀 던컨(버진 군도), 토니 파커(프랑스), 마누 지노빌리(아르헨티나), 보리스 디아우(프랑스), 패트릭 밀스(호주), 코리 조셉(캐나다), 애런 베인스(캐나다), 마르코 벨리넬리(이탈리아), 티아구 스플리터(브라질) 토론토 랩터스 - 그레이비스 바스케즈(베네수엘라), 조나스 발렌츄나스(리투아니아), 루카스 노게이라(브라질), 브루노 카보클로(브라질) 유타 재즈 - 에네스 칸터(터키), 단테 엑섬(호주), 루디 고베르(프랑스), 조 잉글스(호주) 워싱턴 위저즈 - 마친 고탓(폴란드), 네네(브라질), 케빈 세라핀(프랑스) 국적별로 정리해보면 프랑스와 캐나다, 호주 선수들이 가장 많고 NBA 팀에서는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무려 9명의 비 미국 국적 선수들을 보유하며 가장 국제적인 팀임을 입증했다. 물론 이게 전부가 아니다. 핏줄은 미국인이 아니지만, 출생지가 미국인 선수들까지 포함하면 그 숫자가 더 늘어난다. 조아킴 노아와 트레버 아리자는 각각 프랑스, 도미니카 국적이지만 출생지가 미국이라서 위 명단에서 빠졌다. 할아버지가 독일 사람인 크리스 케이먼도 미국에서 태어나서 제외되었다. 이들이 포함되면 위 명단이 더 채워질 것이다. 단순히 숫자만 늘어난 것이 아니다. 이들의 족적도 예전보다 더 굵직해졌다. 90년대까지만 해도 유럽 선수가 NBA에서 정규시즌 MVP를 수상한 경우가 없었지만, 지난 2007년에 덕 노비츠키가 MVP를 수상하면서 최초의 유럽인 MVP가 되었다. 2006년에는 안드레아 바르냐니가 NBA 최초의 유럽인 1순위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팀 던컨과 스티브 내쉬는 비(非) 미국인으로는 유이하게 백투백 MVP를 수상했다. 21세기 이후 총 14번의 MVP 중 5번의 MVP가 비(非) 미국인들에게 돌아가면서, 미국 선수들이 가장 우월하다는 인식도 많이 흐려졌고, NBA의 장벽이 낮아지는 데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한 셈이다. 이제 NBA는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이나 중남미,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에서 유망주들을 찾고 있다. 이 시간에도 NBA를 노리고 있는 유럽 선수들, 혹은 중남미의 선수들이 존재하며 앞으로, 더 많은 선수들이 물 건너 NBA 무대로 입성할 가능성이 높다. NBA의 많은 스카우트들은 NBA를 위해 지금도 전 세계를 주시한다. NBA 경기를 어디서나 즐긴다 혹자들은 NBA 시청률 등을 근거로, NBA 인기가 하락했다고 걱정하기도 한다. 마이클 조던이 맹활약했던 93년 파이널의 경우, 시청률이 15.8%를 기록할 정도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청률만으로 인기를 가늠하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 90년대까지는 컴퓨터가 발달하지 않아 TV로 본방사수를 해야만 했고 시청률이 최대의 기준이었지만, 매체가 다양해진 현 시대에서 무조건 본방사수를 할 이유가 사라졌다. 우리나라를 봐도 예능이나 드라마를 본방사수하지 않고, 다운로드받아서 나중에 한꺼번에 보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가. NBA도 마찬가지이다. 플레이오프 시청률은 10% 내외로 예전보다 다소 떨어졌지만, 온라인으로 NBA를 즐길 수 있는 리그패스(League Pass)를 구매하여 NBA를 즐기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NBA의 여전한 인기를 증명한다. 한국 돈으로 20만원만 있으면, NBA 정규시즌부터 플레이오프, 파이널까지 전 경기 시청 가능하다. 이미 NBA 리그패스 시즌 판매 수가 3000만 건을 돌파했고, 리그패스를 이용하는 시청자가 매년 늘고 있다. 게다가 유투브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로 NBA의 명장면을 동영상으로 즐길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제는 NBA 경기가 팬들을 찾아간다. 프리시즌이 되면, NBA 팀들은 세계 각지로 찾아가 마케팅 활동은 물론 프리시즌 경기까지 한다. 심지어 지난 2013-14시즌부터는 정규시즌 경기가 미국 밖에서 펼쳐졌다. 뉴욕 닉스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경기가 영국 런던의 O2 아레나에서 열린 것이 대표적인 사레이다. 또한 NBA 연고지가 아닌 곳에서도 정규시즌 경기가 열리면서, 정규시즌 경기를 즐길 수 있는 범위가 더 넓어졌다. 굳이 NBA 경기장까지 찾아가지 않아도, TV 채널을 돌리지 않아도 NBA 경기를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이 생기면서 NBA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이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NBA가 세계인의 스포츠로 성장할 수 있게 된 이유이다. 앞으로의 과제 물론 아직까지 모자란 점들도 있다. 일단 물 건너온 선수들은 많지만, 아직 물 건너온 코치들은 많지 않다. 선수들보다 더 보수적 성향을 지닌 코칭스탭이나 구단 프런트는 아직 미국 땅 밖에서 온 사람들을 그리 환영하지 않고 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감독, 어시스턴트 코치를 보아도 유럽이나 아시아에서 온 사람은 얼마 없다. 현재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감독인 데이빗 블랫 감독,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어시스턴트 코치인 에포르 메시나 코치, 애틀랜타 호크스의 네븐 스파히자 코치 정도이다. 이들의 경우 유럽에서 매우 압도적인 경력을 쌓았기에 가능했다. 즉, 미국 밖의 무대에서 아주 성공적인 코치가 아니면 NBA 팀의 코치를 맡기가 쉽지 않다. 특히나 유럽의 코치들과 NBA의 코치들의 농구관은 아무래도 크게 다를 수 밖에 없다. 미국농구의 특징와 유럽농구의 특징에서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미국농구가 대인방어와 빠른 농구를 추구하는 반면, 유럽농구는 지역방어와 모션오펜스를 추구한다. 결국은 가치관의 충돌 문제인데, 이러한 가치관의 충돌 해결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코칭스탭의 세계화를 이루느냐를 결정할 것이다. 또한, 진출하는 무대가 조금은 제한적이다. 유럽에서는 그 무대가 서유럽이나 이스라엘 쪽에 치중되어 있고, 아시아에서는 중국과 대만 쪽에 치우쳐 있다. 아직은 농구 인기가 많은 쪽, 스포츠 자본이 많은 쪽에 마케팅이 치중되었다 볼 수 있다. NBA 팀들의 해외 투어 계획도 일전에 찾은 곳을 계속 찾는 경향을 보인다. NBA의 세계화가 한층 더 확장되고 깊어지기 위해서는 미개척지를 찾을 필요가 있다. 아프리카가 치안 문제, 에볼라 문제로 위험하다면, 아시아를 조금 더 심층적으로 공략할 수도 있다. NBA 시범경기가 잠실실내체육관이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지역 사회 활동 캠페인인 NBA CARES가 미국 내에서만 펼쳐지지 않고 아시아, 아프리카의 빈민 지역으로 확대되는 것도 나름의 방안일 것이다. NBA는 이전부터 지금까지 전세계의 팬들을 향한 마케팅을 멈추지 않았다. 이미 많은 팬들을 각지에서 확보했지만 더 많은 팬들의 지지와 성원을 받기 위해 노력한다. 미개척지를 향한 발걸음까지 이어진다면, NBA가 세계 최고의 스포츠로 사랑받는 날도 멀지 않을 것이다. 미국에서만 사랑받는 NFL보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NBA가 진정한 메이저 스포츠가 아닐까 생각한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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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미국팀으론 프랑스가 가장 강력한듯...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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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신기한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과 장소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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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9 / 엉덩이 뿌시기
할로 홈트러들!!!!!!!!!!!!!!!!! 아 월요일은 점검, 어제는 계속 오류가 떠서 때문에 글을 못썼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3일이나 쉬어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히 속상함... 물론 나만 속상하겠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다면 오늘 열심히 엉덩이를 뿌셔보자 저 높이 달려있는 빵빵 탱탱 단단한 빵댕쓰 남녀 모두가 원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부위별로 조질거거든? 자자 가즈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1. 덩키킥 (20번 * 3세트) 1. 무릎과 손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시작할거야. 양손은 어깨 바로 아래, 무릎은 골반 바로 아래에 위치하도록 해줘! 코어에 힘을 빡! 허리는 편안하게 일직선으로 만들면 준비 끝 2. 한쪽 다리의 각도를 그대로 유지한 채 발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들어올려줘~~~ 허벅지 뒤쪽과 힙을 의식적으로 강하게 조여줘야해! 떵꺼에 힘 뽷!!!!!! 3. 다리를 천천히 아래로 내려 1번 자세로 돌아오기. 반대쪽도 동일한 요령으로 진행해주자 복부에 긴장을 하지 않으면 허리가 과도하게 휘게 되어 힙에 자극을 주기 힘들어 ㅠ 복부 긴장을 유지하는거 잊지마! 2. 사이드 레그스윙 (30번 * 3세트) 1. 티비보듯 편하게 옆으로 눕자 개꿀쓰~~~ㅎ 한 손은 몸을 지탱해서 과하게 몸통이 흔들리지 않게 해줘 2. 위쪽 다리를 앞으로 접었다 펴면서 자전거를 타듯  옆으로 원을 그리는 거야! 발끝은 쭉 펴서 포인상태 유지~~~~~~ 3. 끝에서 다리를 접고 다시 처음자세로 돌아와 동작을 반복하면 끝 3. 브릿지 (20번 * 3세트) 1. 바닥에 편안하게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두 발의 간격은 골반 정도의 넓이를 유지! 2. 손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척추를 곧게 정렬을 맞춰준 엉덩이를 들어올려줘 3. 괄약근에 힘을 주며 엉덩이 근육의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3초간 정지 후 천천히 내려준다. 어깨부터 무릎까지 내 몸으로 긴~ 사선을 만든다고 생각하며 곧은 자세를 유지해줘!!!!! 별표 땡땡 4. 스쿼트 (20번 * 4세트) 1. 발은 어깨너비보다 조금 넓게 벌리고 11자로 서줘! 2. 무릎이 굽혀진다기 보다는 골반이 뒤로 쭉 빠진다고 생각하면서 허벅지와 바닥이 수평이 되는 무릎 높이까지 앉아주면 돼 3. 허리는 자연스러운 각도를 유지하지만 일자를 유지해주는거 잊지마 자극점은 허벅지와 엉덩이에 뒤쪽!!!! 지난번에 같이 스쿼트해봐서 쉽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횟수를 조금 늘려봤는데 ㅋㅋㅋㅋ 지금까지 우리 홈트러들 수준을 보니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 그치만 힘들면 적당히 자기의 페이스에 맞게 갯수를 줄여도 ㄱㅊㄱㅊ 절대 무리하지 말고 ㅠ 괜히 오버트레이닝하면 근육통오고.. 내일 운동 쉬게되고.. 운동과 점점 멀어지고..... rgrg?...??? 우리 오래 보자구웅~~~~~~~ 오늘 홈트 미션에 성공한 사람들은 인증샷과 함께 나를 태그해서 카드를 적어주면 돼~~~~~ #피트니스,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해줘! 아님 이 카드에 댓글로 남겨줘도 괜찮아.....^^... 내가 확인하고 댓글 달아줄게 ㅋㅋㅋㅋㅋㅋㅋ (태그하는 방법은 카드에 @helljjang 이렇게 내 아이디를 적으면 됑 ㅋㅋ) 느낀 점이나 오늘의 몸상태, 어려웠던 동작 등을 적어놓으면 나중에 운동일기 다시 보는 재미도 있을거니까 열심히 적자!!!! 피드백도 대환영!!!!!!!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FINAL/ ★홈트 총집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이야...그치..? 내가 갑자기 사라져서 띠용?한 홈트러들도 있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현생이 바빴지 뭐야..^^;;;;;;;;;;; 오늘은 그동안 내가 업로드 했던 모~~~~~~든 카드를 모아볼거여 그동안 뭐 바빠서, 다쳐서, 깜빡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운동을 못했다면 이 카드 보면서 하나 하나 완료해봐! 비록 홈트 프로젝트는 끝났지만.. 확찐자 탈출은 다들 못했을 것 같으니..^^^^^^ https://www.vingle.net/posts/2937345 https://www.vingle.net/posts/2937406 https://www.vingle.net/posts/2941776 https://www.vingle.net/posts/2944372 https://www.vingle.net/posts/2950259 https://www.vingle.net/posts/2951979 https://www.vingle.net/posts/2953507 https://www.vingle.net/posts/2954969 https://www.vingle.net/posts/2958560 https://www.vingle.net/posts/2961619 https://www.vingle.net/posts/2970998 https://www.vingle.net/posts/2972361 https://www.vingle.net/posts/2973625 https://www.vingle.net/posts/2975070 https://www.vingle.net/posts/2978416 https://www.vingle.net/posts/2980022 https://www.vingle.net/posts/2981328 https://www.vingle.net/posts/2982742 https://www.vingle.net/posts/2986361 https://www.vingle.net/posts/2988016 https://www.vingle.net/posts/2989373 https://www.vingle.net/posts/2990796 https://www.vingle.net/posts/2992834 https://www.vingle.net/posts/2998028 https://www.vingle.net/posts/3001394 https://www.vingle.net/posts/3003124 https://www.vingle.net/posts/3006385 https://www.vingle.net/posts/3007746 https://www.vingle.net/posts/3011184 자 그럼 그동안 수고한 헬짱과 자신을 위해서 박수 👏👏👏👏 앞으로도 홈트, 운동 카드 종종 쓸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면 반갑다고 댓글 달아주기 ^^** 잊지말구~~~~~~~~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dhadam
만병통치약이라는 요가자세 / 태양경배자세
안녕 나는 헬짱이야. 오늘부터 다양한 운동자세, 스트레칭, 건강 정보를 올리려고 해 빙글의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반말이 편하니 반말을 주로 사용할게 불만 있으면 말해줘 구워먹을 고기가 많거든. 뭐. 암튼 나 팔로하고 스크랩해놓으면 당신도 몸짱이 될 수 있을거야 꾸준히 보자~~~~~~~~~~~~~ 태양경배자세 (수리야 나마스카라) 생리통 요통 두통 오십견 하지불안증 수족냉증 혈액순환에 좋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바르게 자리잡히며 자세가 좋아지고 지병이 낫고 집안 사정이 좋아지며 월급이 오르고 삶의 질도 오르고 암튼 다 좋다고 함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임 ㅇㅇ 수족냉증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순환이 안된다 느껴질 때, 겨울에 넘 추울 때, 운동하기 전에 웜업으로 하기 좋은 자세임 두 번 정도 쌔리면 바로 쟈라르르르~~~ 느껴지는 열기 인도에서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태양이 떠오를 때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이 동작을 반복해왔다고 함 그래서 이름이 태양경배자세 ㅇㅇ 요가 조빱인 내가 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자세임 순서는 이렇게 진행되는데, 그냥 보면 참 쉬워보이지 않음? 아주 간단하게 내 몸을 깨울 수 있다 이 말이지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 온 몸이 찌뿌둥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함 속는셈 치고 따라해보시오. 외워두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이곳 저곳에 효과도 좋으니 개꿀 아닌지~? 아 그리고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 꼭 자신의 신체에 맞는 자세로 천천히 할 것. 아니면 시간 낭비거나 근육을 다치게 됨ㅇㅇ 잘 모를 땐 살살해도 되는 게 태양경배자세의 좋은 점임 2번 허리를 뒤로 젖히는 대신 위로만 곧게 펴기, 3번 전굴할 때 무릎을 많이 굽히기, 6번은 어깨만 살짝 들기 등 얼마든지 본인 몸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됨. 다들 오늘 자기전에 한번씩 해보는게 어떨까? https://www.youtube.com/watch?v=gHcpJv9E0x4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BEST5
안녕! 또 월요일이 찾아왔넹 ㅠ 다들 기름지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나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준비했어! 아 맞다! 혹시 홈트 챌린지 같은 거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 한달동안 나랑 같이 꾸준하게 홈트하고 인증하면서 체력 좀 올려 볼 사람!!!!!! 찾아보니까 빙글에서 다이어트 챌린지도 했더라고, 옷차림도 슬슬 가벼워지는데... 혹시 홈트 챌린지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 최대한 층간소음을 적게 유발시키는 운동들로 구성했습니다. (3 점핑로프, 4 스탠스잭 운동시에는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히 뛰어주세요...^^) ※ 모든 운동은 빠르고 정확한 동작으로 20~25초간 3세트씩 운동합니다. 1. Fast Feet (패스트 피트) 단순해 보이는 동작이지만 단시간 체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는 어깨넓이 정도로 서서 허리와 무릎을 살짝 굽힌후 발 뒤꿈치를 들고 양발을 빠르게 번갈아서 굴러준다. 원할한 중심 잡기를 위해서는 양팔을 굽혀 앞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준다. 2. Mountain Climbers (마운틴 클라이머)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두번째, 마운틴 클라이머. 높은 운동강도로 버피테스트(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제외)와 함께 악마의 운동이라고도 불리우며, 어떤 사람은 버피보다도 마운틴 클라이머가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코어근육이 더 개입됨) 체지방 분해 뿐만이 아니라 복근을 포함한 하체근육의 근력운동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가 좋기 때문에 여자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으로 적극 추천한다. 3. Mock Jumping Rope (점핑 로프)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세번째, 점핑 로프. 말그대로 줄넘기를 흉내낸(mock) 동작이지만 운동강도 및 효과는 그에 뒤지지 않는다. 어쩌면 오히려 줄넘기 도중 발이 걸려 운동의 흐름이 자주 끊켰던 것을 경험한 사람은 이 mock 동작이 직접 로프로 줄넘기를 하는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운동시 중요한 두가지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사뿐 뛰기, 가상의 로프를 돌리듯이 손목도 박자에 맞춰서 돌려주기. 4. STANCE JACKS (스탠스 잭)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네번째, 스탠스 잭. 집에서 소음 문제로 인해 점핑잭(팔벌려뛰기)를 할 수 없다면? 상체의 움직임을 적극 이용한 유산소운동 '스탠스 잭'을 강력 추천한다. 하체의 움직임은 점핑잭과 유사하지만 상체의 움직임은 허리를 굽힘과 동시에 양쪽팔을 번갈아서 엇갈리게 바닥을 터치하는 동작이다. 허벅지와 코어머슬(복부, 허리부근)을 포함한 전신의 근육을 밸런스있게 사용하기 때문에 균형잡힌 탄력있는 쉐이프를 만드는데에 중요한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5. Bicycle Crunches (바이시클 크런치)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다섯번째, 바이시클 크런치. 바이시클 크런치는 복근운동과 유산소운동이 결합된 운동이라 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복근까지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복부 근육에 집중하여 운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체지방 감량)의 효과를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동작을 최대한 빠르게 해줄 것을 권장한다. 움직임이 많으면 그만큼 체지방 분해 속도도 비례하여 증가하기 때문이다.
마이클 조던보다 더 독종이었던 사나이
마이클 조던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NBA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힙니다. 특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승부욕과 독기는 조던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죠. 그런 조던보다 더 독한 선수가 있었다면 믿으시겠나요? 네, 있었습니다. 조던과 함께 시카고 불스에서 6번이나 우승을 경험한 필 잭슨 감독이 직접 한 말입니다. 들어보시죠. "마이클 조던의 모든 것을 롤 모델로 삼았던 선수가 코비 브라이언트였다. 그런데 훈련을 대하는 태도와 독기만큼은 오히려 코비가 조던보다 더 대단했다. 이 말을 들으면 조던이 나한테 뭐라고 할 것 같긴 하다. 하지만 진짜로 그랬다." (필 잭슨 감독) 승부욕의 화신 조던보다 더 독한 선수가 있었다니. 사실 코비의 훈련량과 독기에 놀란 것은 필 잭슨뿐만이 아닙니다. 코비와 함께 시간을 보냈던 많은 동료 선수들, 지도자들이 그의 어마어마한 훈련량에 혀를 내두르곤 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들의 말을 한 번 들어보도록 하죠. "코비는 늘 체육관에 남아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거나 기술을 연마하곤 했다. 게다가 코비는 언제나 훈련장에 1등으로 도착하곤 했는데, 솔직히 코비가 언제 잠을 자는지 궁금했던 적도 있었다. 코비는 새벽 1시나 2시가 되면 내게 전화를 해서 새벽 5시에 같이 러닝을 하러 가지 않겠냐고 물어보곤 했다. 코비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 로니 튜리아프(코비의 전 동료) "밤 11시에 코비에게서 전화가 왔던 적이 있다. 새벽 5시 30분에 체육관으로 와서 훈련을 도와줄 수 있는지 묻더라. 알겠다고 하고 일부러 10분 빠르게 5시 20분에 체육관에 도착했다. 그런데 도착해보니 코비가 땀으로 옷이 흠뻑 젖은 채 나에게 인사를 하는 게 아닌가. 코비에게 물어보니 4시 45분에 도착해 있었다고 하더라. 내가 오기 전에 미리 와서 고강도 훈련으로 이미 몸을 풀어둔 것이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그런 선수다." - 라쉬드 하자드(레이커스의 전 스카우터) "2008년에 미국 대표팀 캠프에 있을 때의 일이다. 호텔 로비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데 무릎에 아이스팩을 한 코비가 땀에 흠뻑 젖은 채 트레이너들과 함께 오는 게 아닌가. 새벽에 개인 훈련을 했다고 하더라. 그때 생각했다. '이제 아침 8시인데... 이 인간은 지구에서 온 게 맞을까?'" - 크리스 보쉬(2008년 미국 농구대표팀 전 동료) "슈퍼스타는 이유 없이 탄생하는 게 아니다. 마이클 조던이 경기가 없을 때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 왜 조던이 슈퍼스타인지 쉽게 알 수 있었다. 슈퍼스타가 된다는 것은 그저 운 좋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코비도 그랬다. 코비는 농구에 쏟는 노력이 어마어마했을 뿐만 아니라 농구에 대해서라면 뭐든지 배우려고 집착하는 선수였다. 농구에 관한 조언이라면 누구의 말이든 귀담아 들으려고 노력했다." - 팀 그루버(마이클 조던, 코비 브라이언트의 개인 트레이너) "코비는 승부욕이 너무 과해 종종 사람들의 미움을 사곤 했다. 하지만 코비를 싫어하기만 한다면, 코비의 내면에 얼마나 대단한 열정이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할 것이다." - 텍스 윈터(전 레이커스 코치) "농구를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일이다. 앨런 아이버슨과 코비 브라이언트를 보면 알 수 있었다. 아이버슨은 해가 뜨면 훈련을 하러 갔다. 하지만 코비는 해가 뜨기도 전에 훈련을 하러 가는 선수였다." - 익명의 NBA 스카우터 "코비는 내가 지도한 모든 선수들 중 훈련을 가장 독하게 하는 선수였다. 코비는 일주일 중 최소 6일은 웨이트 룸에서 보냈다. 우리 학교는 아침 7시 30분에 문을 여는데 눈이 많이 오는 날은 9시 30분에 문을 열곤 했다. 하지만 코비는 눈이 많이 오는 날도 변함없이 아침 6시에 체육관에 도착해 훈련을 시작하곤 했다." - 코비의 고교 시절 감독 "코비는 늘 훈련장에 가장 먼저 나타나는 녀석이었다. 약속된 훈련 시간보다 1시간에서 30분 정도는 늘 먼저와서 훈련을 시작했다. 코비가 레이커스에 오기 전까지는 내가 팀에서 훈련장에 가장 먼저 오는 선수였다. 그런데 코비가 온 뒤로 그 자리를 빼앗겼다. 코비는 부상을 당했을 때도 예외 없이 제일 먼저 훈련장에 왔다. 재밌는 건 나는 훈련장에서 10분 거리에 살았는데, 코비는 35분 거리에 살았다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일찍 오려고 해도 체육관 문을 열면 늘 코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 존 셀레스텐드(코비의 전 동료) "실패를 두려워하는 순간, 당신은 실패하게 돼 있다. 나는 나에게 찾아오는 모든 부정적인 사건들을 나를 한 단계 성장하게 만드는 기회라고 여긴다." - 코비 브라이언트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르브론이 역대급 재능으로 꼽히는 이유
'선택 받은 자(The Choosen One)'이라는 별명을 가진 르브론 제임스. 그렇다면 르브론의 가장 큰 재능은 뭘까요? 아무래도 운동능력을 제일 먼저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덩크를 보세요. 그냥 덩크로 너희를 끝내버리겠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하늘을 나는 듯한 공중 동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수비수가 서 있어도 그냥 뛰어넘듯이 덩크를 찍어버립니다 ㅋㅋㅋ 르브론에게 덤비다가 제대로 당한 수비수 ㅜㅜ 수비수를 위로해주고 싶군요 탱크 같은 몸에 워낙 안정적인 드리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중, 삼중 수비도 손쉽게 제쳐버리고 덩크를 꽂습니다. 위의 장면은 고작 만 23살 때의 플레이라는 거 ㄷㄷ 외계인의 지구 침공이라는 제목으로 많이 쓰였던 짤 오른손이 여의치 않자 왼손으로 앨리웁을 그냥 찍어버립니다 ㄷㄷ 점프력이 무슨 ㅋㅋㅋ 수비수를 힘으로 밀어내면서 제쳐버리고 그냥 투핸드로 파워덩크를!! 골대 흔들리는 거 보세요 ㄷㄷ 르브론 앞에서 함부로 덩크를 시도하는 건 금물입니다. 이런 일을 당하거든요 ㅜㅜ 다른 각도에서 다시 보겠습니다 이것도 또 다른 각도 ㄷㄷㄷ 블록슛 능력도 일품인 르브론입니다 ㄷㄷ 지난해 파이널 7차전에서 나온 말도 안 되는 블록슛 최근에 이 블록슛은 미국 스포츠 '올해의 장면' 1위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혈전 속에 나온 극적인 블록슛이어서 더 대단했죠. 위 장면을 보다가 잠시 화면을 멈춰보니 이렇네요. 무슨 저런 높이에서 블록슛을 ㄷㄷㄷ 인간이 아닙니다 외계인이에요 앨리웁을 하고 싶은데 주위에 동료가 없다면? 그냥 혼자 패스하고 혼자 덩크하면 된답니다 ㅋㅋㅋ 이제 르브론이 왜 역대급 재능으로 꼽히시는지 감이 오셨나요? 어쩌면 우리는 코트 위의 괴물과 한 시대에 살아가는 걸지도 모릅니다. 오는 12월 31일이면 만 32살이 되는 르브론 제임스. 과연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스포츠브랜드(나이키 등) 저렴하게 사기
과거에 운동선수도 했었고 지금도 여러 스포츠를 즐기다보니 스포츠의류나 장비에 들어간 돈이 어마무시 하네요... 그러다보니 돈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여러 쇼핑몰이나 노하우를 알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평상 시에도 스포티브한 스타일을 많이 입으시니, 제 정보공유가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자,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 1. 오케이몰 (okmall.com) 여기는 등급제가 잘 되어있고, 이벤트가 굉장히 많아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참 많이 줍니다. 중장년층이 주요고객이었던 탓에(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제느낌 ㅋㅋ) 이미지가 좀..늙어보이지만 가격 좋은 제품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리고 어찌된 일인지 네이버쇼핑검색에서는 검색안되는데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전 지난달에 네이비 코르테즈를 네이버최저가보다 35%인가 더 저렴하게 샀었어요. 그리고 운동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은 한번에 여러 벌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참 유용한 "3개 사면 1개 공짜" 같은 이벤트도 있구요. 여튼 스포츠의류나 용품 구매하실 때 꼭 한번 둘러보실 필수쇼핑몰인 것 같네요! ^-^ -------------------- 2. 목동아울렛 (http://mdoutlet.co.kr) 여긴 제가 여러번 말씀드리던 할인율 깡패 블로그인데요. (최근에는 홈페이지 오픈한듯) 간혹 나이키, 언더아머 등을 굉장한 가격에 팔고 있더라구요. (본래는 평상복을 더 많이 팔았던거 같은데..여튼 땡큐죠ㅋㅋ) 미국정식매장에서 받아오는 제품이라던데, 맞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스우쉬 후드티를 2만원에 샀는데 택을 보니 미국에서 가져온게 맞더라구요~ 스우쉬 후드티를 깔별로 가지고 있는데 이게 소셜이나 최저가검색해도 4만원이 넘거든요. 근데 2만원이라니 ㅋㅋㅋ 미친가격입니다 ㅋㅋ (보통 60%~80%정도는 할인 하는거 같네요) 여튼 상품도 굉장히 좋은거 많고 가격은 소셜보다도 배로 더 싸니 강추드립니다. (제발 나이키좀 더더더해주세요 ㅋㅋㅋ) -------------------- 3. 가산 마리오 아울렛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위치) 신발만큼은 가산 마리오아울렛 나이키매장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 서울외곽지역에는 더 있기는 하죠) 종류도 많고, 생각보다 황금사이즈들이 많기도 합니다. 다만 '오! 이게 여기있네?' 싶은건 할인율이 30%정도 밖에 안되서 인터넷이 더 저렴할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꽤 특이하고 이쁜 신발들이 60~70% 가격에도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께선 국내 아울렛 구매대행해주는 서비스들도 있으니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수료떼도 저렴한 상품들이 꽤 있거든요) -------------------- 4. 피니쉬라인 ( finishiline.com ) 여긴 해외사이트예요. 저는 직구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오래 못 기다리겠어요..) 간혹 동호회분들과 함께 사거나 구하기 힘든 신발 같은 경우엔 피니쉬라인과 풋라커 라는 곳을 이용합니다. 풋라커를 사실 가장 오래 이용하긴 했지만 요즘 피니쉬라인이 제가 사려는 상품을 더 저렴하게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이 이용했네요. 직구 사이트니, 할인코드 검색해보고 사시면 더 저렴해요~ -------------------- 5. 대형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생각보다 괜찮은 스타일과 가격의 제품들을 가져다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는 해외에서 물건을 매입해서 롯데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시는데, 보통은 유행지난 이쁘지 않은 제품들이 많지만 간혹 깜짝 놀랄 상품들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특히 춘천쪽이 좋더라구요. 2년전이지만..지금은 어떠려나) 특히나, 저렴하게 헬스장 신발을 구할 때는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전에 뉴스를 보니 대형마트에서 가품을 팔아서 문제가 되었다는 기사가 있어서..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 이상 제 노하우는 여기서 끝 ~ 혹시 더 좋은 노하우 있으신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충제 바가지 쓰지말자
그동안 보충제 및 영양제를 해외직구 또는 유명 헬스커뮤니티에서 구매했었는데 이제는 쿠팡이 많이 저렴하네요 그리고 지금 만원할인 쿠폰 적용해서 구매하면 신타6가 43500원에 배송비 포함이니 미국에서 구매하는것보다 만원정도 저렴합니다. 만원쿠폰 : http://coupangme.com/XLJZOA 제일 인기있는 보충제 및 영양제 알려드립니다. 신타6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025032?itemId=10868038&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0?? 신타6 아이솔레이트(다이어트하시는분)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491222?itemId=4036943&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2 페이즈8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488949?itemId=4414494&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8 나우무맛(나우 웨이프로틴 아이솔레이트) : http://www.coupang.com/vp/products/5257547?itemId=2071119&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32 몬스터블렌드 : http://www.coupang.com/vp/products/1029079?itemId=5536214&q=%EB%AA%AC%EC%8A%A4%ED%84%B0%EB%B8%94%EB%9E%9C%EB%93%9C&itemsCount=3&rank=1 애니멀웨이 : http://www.coupang.com/vp/products/4882809 머슬밀크 : http://www.coupang.com/vp/products/1160586? itemId=4356814&q=Cytosport&itemsCount=36&rank=29 골드스탠다드 웨이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485550?itemId=9240868&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vitamin-mineral_all_49 Bpi Sports, 웨이 HD : http://www.coupang.com/vp/products/970793?itemId=4355248&q=bpi&itemsCount=36&rank=3 Bpi Sports, ISO HD : http://www.coupang.com/vp/products/970791?itemId=5002802&q=bpi&itemsCount=36&rank=2 얼라이브 비타민 : http://www.coupang.com/vp/products/57532?itemId=129850&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1 엑스텐드 BCAA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489117?itemId=4033013&q=bcaa&itemsCount=36&rank=1 MHP, 글루타민-SR 1kg : http://www.coupang.com/vp/products/970706?itemId=4033964&q=%ED%94%84%EB%A1%9C%ED%8B%B4&itemsCount=36&rank=53 영양제 추천 나우푸드 실리마린 밀크시슬 http://www.coupang.com/vp/products/2555807?selectedItems=3001902688%3A1 나우푸드 오메가3 http://www.coupang.com/vp/products/2555807?selectedItems=3001902688%3A1 나우푸드 마카 http://www.coupang.com/vp/products/26249?selectedItems=3000030816%3A1 나우푸드 아르기닌 http://www.coupang.com/vp/products/2556542?itemId=2448400&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15 신타6는 단백질 보충제로 근육생성에 도움을 주는 보조제 입니다. 보통 운동하시는분들이 드시면 되구요. 신타6 아이솔레이트와 나우무맛은 순수단백질로 운동하시면서 다이어트 병행하시는 분께 조금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