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ory
4 years ago5,000+ Views
우리 사무실에 들어오면 입구에 걸려있는 액자입니다. 개업할 때 지인이 앞으로 일이 잘풀리라는 뜻으로 선물한 겁니다. 지금 생각해보믄 저 액자에도 뭔가 큰의미가 있는 것처럼 소중히 다뤘습니다.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 여기에 오시는 손님들하고 소통하는데 좀더 신경을 섰어야 하는데... 조금은 미안하군요 오늘 저 글이 제눈에 들어오는 걸로 봤을 땐, 제마음이 답답하긴 답답한 모양입니다^^ 감사합니다. "통(通)"이란 글귀가 제 눈에 들어오게 해주셔어요. 만나는 사람들을 돈으로 볼게 아니라 먼저 마음이 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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