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da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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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2014 ver.) -브리즈

꿈꾸던 너 지금 어디 소년 다른방향서 날 쳐다본다 그리곤 지나쳐 갔다 궤적 다른 대각선인듯 까르르 그 좋던 하교길에서 주전부리 하나 들고 두눈 가득 어른들의 세상은 참 좋을꺼야 동경 했지 무슨 말이 네게 필요한거야  뜻하지 않은  그런삶을 너의  꿈아닌 곳을 터벅대는 꿈꾸던 소년 세상은 날 전혀 고려치않아 내 감정을 셀리없지 저멀리 널 밀 어낸 시침을 그걸 진정난 붙들고파 무슨 말이 내게 필요한거야  뜻하지 않은  그런삶을 너의  꿈아닌 곳을 터벅대는 꿈꾸던 소년 언제나 몇몇 아이들과  즐겨했었던 놀이들 모두다 어디쯤있을까 기대했던 거기가 있을까 무슨 말이 내게 필요한거야  뜻하지 않은  그런삶을 나의  꿈아닌 곳을 터벅대는 꿈꾸던 소년 서로다른 궤적으로 저 대각선으로 꿈꾸던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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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3, 결승 1차전
라비던스의 흥타령, 라포엠의 샤이닝과 하이앤 드라이. 음악으로 힐링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흥타령의 부질없다는 말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김문정 감독의 고민에 깊이 공감합니다. 얼마전 올리버쌤 포스팅 때 진달래꽃 번역의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부질없다는 것이 어떤 회한인지 표현 한다는 것이 참 어렵고 재밌습니다. 음과 가사가 가슴에 박혔던 어제의 경연에서 3곡의 가사를 덧 붙입니다. 그 감흥을 다시 느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High and dry Two jumps in a week, I bet you think that`s pretty clever, don`t you boy? Flying on your motorcycle, watching all the ground beneath you drop You`d kill yourself for recognition, kill yourself to never, ever stop ... You broke another mirror, you`re turning into something you are not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 Don`t leave me high .. don`t leave me dry... instrumental break Drying up in conversation, you`ll be the one who cannot talk All your insides fall to pieces, you just sit there wishing you could still make love They`re the ones who`ll hate you when you think you`ve got the world all sussed out They`re the ones who`ll spit on you, you`ll be the one screaming out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instrumental break Oh, it`s the best thing that you ever had, the best thing that you ever, ever had... It`s the best thing that you ever had, the best thing you have had has gone away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 샤이닝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흥타령 창 밖에 국화를 심고 국화 밑에 술을 빚어 놓으니 술 익자 국화 피자 벗님 오자 달이 돋네 아이야 거문고 점쳐라 밤 새도록 놀아 보리라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청계수 맑은 물은 음 무슨 그리 못 잊는지 울며 흐느끼며 흐르건만 무심타 청산이여 잡을줄 제 모르고 구름은 산으로 돌고 청계만 도느냐 아이고 데고 허허 성화가 났네 에~ 허무한 세상에 음 사람을 내일 때 웃는 길과 우는 길을 그 누가 내었던고 뜻이나 일러 주오 웃는길 찾으려고 헤메어 왔건 마는 웃는 길은 여영 없고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지성으로 부르고 불러 이 생에 맺힌 한을 후생에나 풀어 주시라 염불 발원을 허여 보세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만경창파 수라도 음 못 다 씻은 천고 수심 위로주 한잔 술로 이제와서 씻었으니 태백이 운으로 성취불성이 되었네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꿈이로다 꿈이로다 모두가 다 꿈이로다 너도 나도 꿈 속이요 이것 저것이 꿈이로다 꿈 깨이니 또 꿈이요 깨인 꿈도 꿈이로다 꿈에 나서 꿈에 살고 꿈에 죽어 가는 인생 부질없다 깨려거든 꿈은 꾸어서 무엇을 헐거나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빗소리도 임의 소리 음 바람 소리도 임의 소리 아침에 까치가 울어 대니 행여 임이 오시려나 삼경이면 오시려나 고운 마음으로 고운 님을 기다리건만 고운 님 오지않고 베개머리만 적시네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국화야 너는 어이 음 삼월 동풍을 다 보내고 낙목한천 찬 바람에 어이 홀로 피었느냐 아마도 오상고절은 너 뿐인가 하노라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얄궂은 인연일세 사랑이 무어길래 원수도 못 보는 눈이라면 차라리 생기지나 말 것을 눈이 멀었다고 사랑 조차 멀었던가 춘 삼월 봄 바람에 백화가 피어나니 꽃송이마다 벌 나비 찾아가 듯 사랑은 그 임을 찾아 얼기 설기 맺으리라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지척에 임을 두고 보지 못한 이내 심정 보고파라 우리 임아 안 보이네 볼 수 없네 자느냐 누웠느냐 애타게 불러봐도 무정한 그 임은 간 곳이 없네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아깝다 내 청춘 언제 다시 올거나 철 따라 봄은 가고 봄 따라 청춘 가니 오는 백발을 어찌 할 거나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부산IN신문] 싱어송라이터 가수 버디(BUDY), 25일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 발매 … #고양이그루브
2019년 정규앨범 1집 [Budy's Midnight]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온 색깔 있는 싱어송라이터 버디(BUDY)가 25일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를 선보였다. 이번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는 힙합적인 Trap 비트와 버디(BUDY)의 색깔 있는 목소리가 잘 어우러진 독특한 그루브와 소울을 표현한 곡이다. 버디(BUDY)는 이번 싱글앨범에서도 작사, 작곡, 편곡 및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며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곡은 피아노와 기타 연주를 소울 풀한 버디의 코러스로 주고받으며 시작된다. 싱어송라이터 버디(BUDY)가 꼭 한번 표현해보고 싶었다는 인트로로 인상적이다. 특히 길가다가 만난 조그마한 검은고양이 한 마리를 보며 영감을 받아 음악으로 표현한 스토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작업노트에 “길 잃은 듯 두리번대지만 그 검은 아이는 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그저 자유롭게 자기 길을 가고 있는 것”이라 적힌 글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 길을 걸어가는 버디(BUDY)의 마음을 살펴볼 수 있다.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에 대한 그녀의 작업노트를 들여다보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다. “안녕, 이번 만남을 기다렸어. 고마워. 응원해.” 「 버디(BUDY) 의 작업노트 」 2020년 3월. 코로나19로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집-작업실만 왔다 갔다 하며 한창 작업에만 몰두했던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던 그 시기. 그 날도 역시나 작업실. 항상 새벽 2시쯤엔 출출해지는 내 배꼽시계, 근처 편의점을 향해 출발. 이것저것 군것질거리를 사서 나와 작업실로 다시 돌아가던 중에 정말 너무 조그마한 검은고양이 한 마리가 졸졸 따라왔다. 요리조리 따라오다 내가 멈춰서면 내 주위를 뱅뱅 돌며 몸을 부비기도하고 수줍은 듯 애교를 피우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한참을 놀아주다 그때서야 생각이 났다. ‘아! 배가 고프구나 너..!’ 눈치 없이 뒤늦게 알아챈 나를 자책하면서 편의점으로 다시 뛰어가 고양이 캔과 물을 사와 가져다주니 그 조그마한 게 어찌나 잘 먹는지.. 배가 많이 고팠구나싶어 괜스레 안쓰러웠다.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작업실에 돌아와 며칠이 지나도 눈에 아른거리는 작은 검은고양이. 그 아이를 생각하며 가엽고 안쓰러워하는 내게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 아인 길고양이로서의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내가 괜한 연민이나 동정을 느끼는 게 아닐까?’ 지금까지 음악을 해오며 흔히들 주변에선 어렵고 힘든 길을 언제까지 지속해 나갈 거냐는 걱정을 많이 들어왔지만 난 사실 배고파도 배고프지 않았고 힘들어도 힘들지 않았다. 뮤지션으로서의 내가 좋았고 음악을 꾸준히 해나가는 나만의 길이 좋았다. ‘검은 고양이, 검은 아이야. 너도 나도 누가 어떻게 보던 그냥 내 길을 나아가는 중 인거구나’ 그 생각이 든 후 시작한 작업은 너무 재밌는 작업이 되었고 가사는 한 시간도 안 걸려 쓰게 된 것 같다. 길 잃은 듯 두리번대지만 그 검은 아이는 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그저 자유롭게 자기 길을 가고 있는 것. 마치 누군가에게는 내가 헤매는 듯 보이지만 난 나만의 길 위에서 자유롭고 행복한 걸. 누구든 남들이 보는 내가 아닌 자신을 바라보는 나만의 모습이 있지 않을까. “안녕, 검은 아이야 다음 만남을 기다릴게. 고마워. 응원해.”
연애관이 𝙅𝙊𝙉𝙉𝘼 극과극을 달리는 김희철, 김민아
[이십세기 힛트쏭 14회] 주제가 사랑과 미련사이여서 애절한 노래들 나오는 거였음 앞에 각자 이별을 마주하는 방법? 연애관 얘기하는데 김희철 = 생각이 안 나진 않겠지만, 헤어지고 나서 계속 생각하고 질척거리는 것도 그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다 그래서 바로 잊으려 하는 편 김민아 = 일상을 잘 살다가도 헤어진 사람 생각나면 오열(༎ຶ▽༎ຶ ) 잊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 편 심지어 잊는데 3년이 걸린 전남친도 있었다고ㄷㄷㄷ 이미지랑 다르게 완전 감성+사랑쳐돌이ㅋㅋㅋㅋㅋㅋㅋ 플레이리스트에 발라드 한가득 일거 같음 이소라-제발 무대얘기하는데 김희철이 가사의미 잘 모르는데도 무대보고 눈물 쥬르륵 흘렸다함 진짜 이무대 로보트도 울고갈 전설 아닌 레전드ㅠㅠㅠㅠ 김민아가 진짜 좋아하는 노래 가사 생각하면서 우럭우럭ㅠㅠ "어릴때는 다 실수하고 그런거잖아요" 라고하는데 귀여웠음ㅠㅋㅋㅋ 씨ㅋㅋ보는데 우리 친오빠 생각나ㅋㅋ 이 노래 듣고 길거리 한복판에서 펑펑 울어도 쌉공감 신승훈- I Believe (엽기적인그녀 오스트) 한참 듣고있는데 또 우럭ㅋㅋㅋㅋㅋㅋㅋㅋ 김희철은 딱봐도 가사보다 멜로디 듣는 스타일ㅋㅋㅋ (나랑 존똑이야.. 나 이거 슬픈건지 몰랐어..) 김민아는 가사 엄청 곱씹어서 듣는지 줄줄 설명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을' 이 가사에 눈물버튼 눌림 떠나면서도 나보다 떠나는 상대방을 걱정하는 거에요ㅠㅠ 헤에...? (진짜 몰랐다고ㅠㅠㅋㅋㅋ) 상대방 올 생각도 없는데 왜 기다려... 사랑하면!! 기다릴 수도 있지!!! 진짜 극과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동적으로 엽기적인그녀 얘기로 넘어감 어디서 또 눈물샘 드릉드릉 거리는 소리 들림 제작진도 울고 오늘 김민아 눈물샘 폭발한 날 맞선남 임호한테 더 감정이입 되는 김희철ㅋ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상처 받고도 잘살라고 (버튼눌림) 아니 진짜 너무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일부러 눈물샘 조절역할 자처하는 분ㅋㅋㅋㅋㅋ 둘이 진짜 극과극에 눈물샘 온도차 심해서 재밌었음ㅋㅋㅋㅋㅋ 김민아 다른예능에 나올때랑 다르게 여기서는 매 회마다 감성대폭발이라서 김민아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봐야함ㅋㅋㅋㅋ
나나연 헌정) 솔로라서 행복한 노래들.song
벚꽃엔딩 질리지도 않나여 꽃이 날리긴 개뿔 아니 그리고 어? 왜때문에 벚꽃이 커플의 상징이 된거져? 커플 아니면 꽃구경도 하면 안되냐????? 이해가 안되네 지짜 그래서 저는 오늘 솔로찬양가 + 커플저주송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나나연 회원님 한분이 써주셨지만 거기서 빠진 노래가 몇개 있어서 마저 추가해여 그 카드는 요기 ㄱㄱ 그럼 저도 저기 +로 마저 추가합니다!!!! 같이 듣자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Solo Master - 원헌드레드 금보다 귀한 건 내 자신 너보다 귀한 것도 내 자신 옥상에서 소리쳐 솔로마스터! 외로움을 펼쳐봐 솔로마스터! 그쳐 금보다 무엇보다 귀한건 내자신이잖습니까 소리질러 나나연!!!!!!! 2. 논현동삼겹살 - 알고보니 혼수상태 그래 살이나 찌자 술이나 먹자 고기나 굽자 된장 옆테이블에 저 커플들도 언젠가 이별을 하리 고기가 노래를 한다 꿀꿀꿀 이모 여기 3인분 추가 그래서 바로 다시 마이너한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3. 여자친구 사주세요 - 다방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난 혼자가 아니겠죠 커플들을 위한 노래는 많은데 솔로들을 위한 노래는 왜 없나요 혼자서 걸으며 감상에 잠기죠 사랑을 살 수 있다면 진심을 알 수 있다면 누군가와 사랑을 할 수 없는 우리는 나나연 우리는 오로지 나 자신과만 사랑에 빠질 수 있다!!!!!!! 4. 없네 - 오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하루 종일 볼 수 있다면 느낌이 좋아 기분이 좋아 근데 너는 어디쯤에 있을까 너는... 태어나긴 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왜 또 봄이야 - 차오루, 키썸, 예린 다 시시하고 지루하기만 해 또 봄이면 뭐 해 꽃은 떨어질 건데 왜 또 봄이야 꽃가루 알러지 있는데 누구 좋으라고 또 봄이야 사실 다른 노래에 비해서 솔로 수위가 약하지만(?) 너무 마이너한 노래만 넣은 것 같아서 집어 넣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끝) 위 다방의 노래 가사가 넘나 슬퍼서 제가 솔로들을 위한 노래를 모아서 이르케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닭!!!!!!!!!!! 나나연 횐님덜 외쳐라 나나연! 나는 나와 연애한다!!!!!!!! 그냥 시작했던 나나연이 나를 이렇게 만들 줄 저도 몰랐네영... 이왕 시작한거 허투루 할 수 엄찌 그니까 멤바님들도 좋은 정보 있으면 많이들 올려 주세여.... 맛집이든 노래든 영화든 책이든 여행이든 뭐 그런거 이짜나여.. 응?
2018년 2월 둘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2018년 다시 돌아온 <빙글 명예의 전당> 언제나처럼 덕후들을 응원하는 빙글 명예의 전당, 2018년 두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덕후들이 빙글의 마음을 선덕선덕 설레게 했는지 얼른 만나 볼까요? #1 첫번째 주인공은 @songkingko 님의 '성장, 고민'이라는 4컷 웹툰입니다. #웹툰 #일러스트레이션 #영감을주는이야기 짧다면 짧은 4컷의 그림 안에 넘치듯 담긴 메세지에 공감의 회오리가 휘모리장단마냥 몰아치는 카드예요. 나의 이야기, 당신의 이야기,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 듯. 한번 구경 가 보시겠어요? >> 카드 보러가기 "힘겹게 한 단계 올라서면 너무나 쉽게 두 단계 높이는 세상, 그 잔인한 현실 속에서 아까운 시간만 버리며 고민하는 우리" #2 두번째는 매일 매일 들을 만한 노래들을 추천해 주시는 @iamcorin 님의 '하루 한 곡 스페셜 : 2월 첫째 주 발매된 추천 신곡 모음'입니다. #음악 #인디음악 요즘은 빙글에서 오래 활동을 해주셨다가 잠시 떠난 분들이 돌아오는 시즌인가 봐요. @iamcorin 님도 잠시 카드 게시를 멈추셨다가 2월부터 돌아오셨거든요! 그래서 이 카드가 더더욱 의미가 있죠. 매일 한곡씩 추천해 주는 음악들도, 각각의 추천사를 달아서 이렇게 한번에 와르르 모아서 소개해 주는 곡들도 듣다 보면 그 사람이 보여서 더 좋지 않나요? 어때요,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는? >> 카드 보러가기 "잊혀지기 쉬운.. 그러나 잊혀지기엔 너무 아까운 곡들" "참 재밌는 사운드예요. 알고싶은 사람!!" #3 마지막 주인공은 @starshines 님의 영화 리뷰, '[절찬 상영중] 코코 - 님아, 그 강을 건너도 되오' 입니다. #영화 #애니메이션 #픽사 '코코'를 보고 한 단어 한 단어 고심해서 꾹 꾹 눌러쓴 듯 정성스러운 리뷰를 보고 있자면 상영을 놓친 내가 어찌나 한스러운지. 읽는 것 만으로 영화가 그려지는 리뷰, 영화를 찾아 보고 싶은 리뷰를 써 주셨어요. @starshines 님의 글을 보면서 어떤 영화였을지를 상상해 보거나, 만약 본 영화라면 내 감상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같은지를 대조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카드 보러가기 "죽음은 최첨단 스텔스기처럼 다가온다. 그러므로 정말 미치도록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절대 지체하지 말라고, '코코'는 이야기한다."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신다면 각각의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싹쓰리' 데뷔 초읽기…90년대 감성 '정조준'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사진=MBC 제공 유재석, 이효리, 비가 뭉친 혼성 댄스그룹 '싹쓰리' 최종 데뷔곡 후보로 '다시 여기 바닷가'와 '그 여름을 틀어줘'가 선정했다. 90년대 감성을 정조준한 멤버별 의상 콘셉트도 윤곽을 잡는 등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멤버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이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싹쓰리' 멤버들은 데뷔곡 후보 가운데 두 곡을 만장일치로 꼽았다. '그 여름을 틀어줘'와 '다시 여기 바닷가'가 그 면면이다. 화려한 브라스가 인상적인 '그 여름을 틀어줘'는 아이유, 트와이스와 작업한 심은지 작곡가 작품이었다. 특히 린다G가 작사한 '다시 여기 바닷가'는 이상순의 곡이었다. 유두래곤과 비룡은 이상순이 '다시 여기 바닷가'를 작곡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이런 노래 만들면서 그동안 왜 안 했느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싹쓰리' 멤버들은 데뷔를 앞두고 그룹 이미지를 좌우할 스타일링 조언을 받기 위해 한혜연을 만났다. 한혜연은 의상을 통일하는 것보다 각자 개성을 살리는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개성이 뚜렷한 멤버들 매력을 더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날 '싹쓰리'는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여름 안에서' 싹쓰리 버전을 준비했다. 이 버전은 박문치가 편곡에 참여했고 광희가 객원 멤버로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