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anandsoha
4 years ago10,000+ Views
우리가 본능적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한 '삶'도 의미가 없고 '죽음'도 의미가 없는 그래서, '나'보다는 '신'에 의지하는 삶을 살게 된다. 영원히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지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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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nobu 죽든 살든 한번 싸워보자...이런 거죠 ^^ 댓글 감사합니다.
이건 정말 살고 싶지 않았던 사람이 마지막까지 생존에 대한 갈망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이야기 아닌가요. 죽기 직전의 상황에서 다시 생에 대한 의지가 샘솟는. 저는 이 영화 보고 난 다음에 그래비티 생각이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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