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himata
100,000+ Views

조던#나이키

얼마전에 적었던 '짝퉁 조던과 나이키코리아' 에 관한 글을 읽고 운동화 커뮤니티 풋셀이나 블로그내의 리플들을 하나 하나 읽어 보면서 마케팅 상술에 을이 되어버린 소비자에 대해 많은 바를 생각하게 되었다.   해당 글의 말미에 내가 생각하는 어느정도의 해결책을 제시하였으나, 나는 아무런 영향력도 없으므로 어떠한 변화도 주지 못할 것이다.   여전히 사람들은 조던을 매장 앞에서 줄서서 기다리게 될 것이며, 삶이 바빠 줄을 서지 못하는 사람들 아니면 정보가 늦은 일반소비자들은 매장 판매가 종료되고 10~20만원 프리미엄 붙어 올라온 조던을 울며겨자먹기로 사야한다. 을이 되어버린 소비자를 다시 갑으로 만들기 위한 조던 정품 가품 선택 추천 이야기를 적기로 마음 먹었다.         우선 이 글을 적기 전에 한가지 분명히 해두고 싶은게 있다. 나는 어떠한 분야든 가품이 사회에서 없어져야할 암적인 존재라고 생각한다는 점 이다. 조던 외에도 가품이 싫어서 비싼걸 알지만 백화점이나 정식매장 구입도 개의치 않는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품 가품 선택 추천을 하고자 한다. 정품 조던도 역시 암적인 존재가 되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 소비자에게.         조던 정품 가품 선택 추천을 하면서 몇가지 기준을 세우기로 했다. 사진 외에도 조던이 더 있지만 기본적으로 인기가 없는 시리즈는 배제한다.   일반적인 소비자도 좋아할만한 조던은 대부분 앞시리즈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후반부 모델은 언급하지 않을 것 이다. 그렇다는 건 정품을 구입하라는 뜻으로 이해해 주었으면 한다.   또한 역사적으로 기념할 만한 신발이라는 부분도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조던 중에서 어느하나 역사적이지 않은 모델이 없다. 그러므로 정품 가품 선택 기준에서는 제외다.   철저하게 정식 발매가 대비 시세를 기준으로 '과도한 소비자 금전적 손해가 발생하고 있는지 여부' 로 구분하는게 맞다는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여기서 말하는 가품은 정품이라 속이는 가품이 아니라 가품이라 말하고 10만원 내외로 판매하는 투명한 짝퉁(?)을 말한다.         에어 조던 1 같은 경우 로우 미드 하이로 구분되어 파생시리즈가 굉장히 많은 제품이다. 이중에서 로우나 미드컷의 오리지널 컬러가 아닌 경우 정가를 넘는 경우는 흔치 않으며 오히려 정가에서 할인이 되어 판매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품 구입을 추천한다.   하이컷 모델 중에서 연예인들이나 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진 인기 모델일 경우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가격(브레드, 로얄블루)이 형성되어 있으므로 가품을 추천한다.   에어조던1을 역사적인 부분을 배제하고 기능적으로 접근했을 경우 15만원 이상의 가치는 없는 제품이다. 일반 내장 에어솔을 제외하면 정가 10만원짜리 덩크하이와 다를바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가를 슬금 슬금 올려 20만원에 다다른 에어 조던 1 은 나이키가 이미 신발에 과도한 프리미엄을 붙여서 판매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앞시리즈 중에서도 제일 인기가 없는 에어 조던 2 는 솔직히 가품도 별로 없다. 정가도 그리 높은 시세가 형성되어 있지 않으므로 당연히 정품 구입을 추천한다.   다만 지금 까지는 인기가 없었기에 리트로가 뜸했던 제품이었으나 조던의 인기가 전세계적으로도 높아진 지금 시점에서는 기존보다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될 여지는 있다. 그렇다해도 소비자에게 과도한 부담을 줄 정도로 높아지진 않을 것이다.   에어 조던 2 가 마음에 들었다면 무조건 정품 구입을 추천한다.         에어 조던 3 는 정품 구입을 추천한다. 물론 에어 조던 3 역시 정식 발매가 보다는 어느정도 프리미엄이 붙어 있긴 하나 리트로도 꽤 자주 되어 있는 편이고 물량도 적지 않으므로 소비자 피해가 과하다 할 수 없다. 당연히 정가에 구입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에어 조던 3 에 붙어 있는 프미리엄은 애교 수준이다.         에어 조던 4 는 모델에 따라 정품 가품 선택 여부가 조금은 극명하게 갈릴 수 있겠다. 국내에서 나이키코리아를 통해 정식 발매된 에어 조던 4 경우 프리미엄은 에어 조던 3 수준으로 이 정도면 충분히 참고 넘어갈만한 수준인지라 보통은 정품 구입을 추천한다.   그러나 국내에 정식 발매되지 않은 모델일 경우에는 40만원 내외로 시세가 형성되어 발매가 대비 약 2배 정도의 웃돈을 주고 구입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런 에어 조던 4 는 당연히 가품을 추천한다.(피어, 그린글로우)         에어 조던 5 는 무조건 정품을 추천한다. 2013년에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리트로 되어 정식발매가 대비 시세도 안정되어 있어 착한 판매자를 만난다면 정식발매가 그대로 내지 1~2만원 정도 웃돈으로 그냥 이게 정가인가 보다 하고 구입 할 수 있는 수준이다. 가품을 구입할 이유가 전혀 없다.         에어 조던 6 역시도 원래는 가품을 구입할 이유가 전혀 없는 시리즈 였으나 조던의 과한 프리미엄이 형성된 원인을 제공한 모델 오레오가 존재하므로 무조건 정품을 추천 할 수가 없다.   상설매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었던 오레오를 50만원 가까이 주고 구입하는 것은 일반인의 영역에도 들어가버린 조던이 얼마나 비정상적인 가격대를 형성 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오레오, 브레드, 시드니 와 같이 모 연예인 때문에 유명해져 쓸데 없는 프리미엄이 붙은 6탄은 가품을 추천한다. 바시티레드, 인프라레드 처럼 과하지 않은 프리미엄 형성 6탄 제품은 정품을 추천한다.         해외에서는 인기가 많지만 국내에서는 그닥 인기가 없는 에어 조던 7 역시 정품 구입을 추천한다. 발매 당시에는 할인가로도 종종 구입 가능했던 7탄이나 요즘은 정가 이상은 줘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 시리즈에 비해 많이 비싸지 않으며 착화감이나 내구성도 뛰어난 우수한 농구화 이므로 에어 조던 7 은 충분히 정품을 구입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이다.         에어 조던 8 역시도 모 연예인의 착화 수혜를 톡톡히 누린 시리즈로 과거에는 조던 인기 시리즈라고 하면 1, 3, 4, 5, 6, 11, 12 로 끝 이었으므로 8탄은 비인기 모델에 속했다.   조던의 인기 덕분에 작년 리트로는 과거에 비해 폭발적으로 판매 했다고 보는데 역시나 특정 모델(검아쿠아) 빼고는 특별히 비싸지 않고 신발 자체만로도 정가 가치는 한다고 보기 때문에 에어 조던 8 은 정품 구입을 추천한다. 그래도 비싸다 생각한다면 차라리 2.0 을 싸게 구해서 신는 것을 권해보고 싶다.         생략한다. 정품사라. 심지어 조던이 인기가 있음에도 종종 상설로 간다. 포토블루 처럼 비인기 컬러는 일반 매장에서도 40% 할인을 했을 정도 이다.         에어 조던 10 역시 생략한다. 가품 살 이유가 없다. 안샀으면 안샀지 살거면 정품 사자.         사실상 에어 조던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인 에어 조던 11은 어떠한 컬러든지 가품을 추천한다. 나이키가 가장 상술을 심하게 부리는 시리즈가 바로 에어 조던 11 이기도 하거니와, 그에 덩달아 소비자 수요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러다 100만원을 찍을 기세다.   15만원 짜리 GS가 40만원을 육박하는 지금 에어 조던 11을 시세대로 구입하는건 내가 볼땐 어리석은 행동이다. 그리고 11은 가품의 역사과 퀄리티가 정품 못지 않는 수준으로 심지어 가품도 어느 정도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해서 가장 심각한 문제는 11같은 경우 가품을 정품이라 말하고 판매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지금 시점에서 11탄 스잼, 콩코드, 브레드를 풀사이즈로 가져다 놓고 판매 할 수 있는 업체는 없다고 본다. 오픈마켓에서 심심치 않게 검색되는 11탄 판매자들은 프리오더 라는 되도 않는 눈속임으로 판매 중인데 가품이란 소리다.   차라리 타오바오 같은 중국 구매대행을 통해서 10만원 중반대에 구해서 신는 것을 추천한다. 25만원 짜리 신발을 60만원 주고 사서 신을 가치는 없다. 참고로 가품도 정품 못지 않게 쫄깃한 쿠셔닝이 느껴진다.         일본 전범기가 디자인 모티브라 반대파도 많은 에어 조던 12는 적어도 국내에서는 인기 대비 실수요 라는 측면에서도 손해를 보는 시리즈다. 하지만 전범기 외에도 여성 하이힐 이라는 디자인 모티브도 분명히 있다는 점에서 그렇게 까지 거부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 솔직한 내 입장이긴 하다.   그러나 라이징선 발매 시도를 비추어봤을 때, 나이키가 상당히 몰상식한 가치를 추구하는 양아치 장사꾼 이라는 생각은 충분히 들기 때문에 12탄은 정품 가품 모두 구입 추천을 거부하고 싶다.   그래도 난 사고 싶어 라고 한다면 에어 조던 12 가품을 추천한다.         과거 와는 달리 국내에서도 위상이 높아진 에어 조던 13 은 이제는 상당히 시세가 비싼 녀석이 되어 버렸다. 디자인 적으로도 기능적으로도 우수한 농구화라고 생각하기에 무조건 정품을 추천하고 싶은 신발이나 지금 시점에서 40만원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어짜피 이 신발을 농구하려 신지도 않을 것이고 그냥 잠깐 패션 아이템 할 사람이 많다고 보기에 너무 비싼 시세를 형성하는 일부 에어 조던 13 역시 가품을 추천한다.         14탄 이후로는 전부 정품을 추천한다. 사실 15탄 부터는 대중적 수요도 거의 없다시피하고 난해하기 그지 없고 쓸데 없이 발매가만 비싼 모델도 수두룩 하다. 가품 수요도 그닥 없는 10번대 후반부 시리즈인지라 뭐 이렇다 저렇다 말할 것도 없다.         다소 글이 길어 진거 같으니 정리를 해 보자면,   ■ 무조건 정품 추천 조던 : 2, 3, 5, 7, 8, 9, 10, 14탄 이후 ■ 일부는 가품 추천 조던 : 1, 4, 6, 13탄 ■ 무조건 가품 추천 조던 : 11, 12탄   로 요약 할 수 있겠으나.. 솔직한 심정은 "그냥 지금 조던은 13탄 까지 전부 다 짭 사신어라" 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다. (의미가 왜곡될 여지가 있어서 이 부분은 삭제합니다) 정말로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비싼 비정상적인 리셀가에 대한 비판과 나이키의 태도다. 이런 리셀가 형성 된 모델을 가품 살바에는 그냥 조던을 외면하라 라고 말하고 싶다.         그렇다고 어느 정도 프리미엄과 리셀이라는 재판매 문화를 무조건 비판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분명히 조던은 신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비싸게 팔기 위한 목적으로 악용되고 있으며 나이키는 이를 수수방관 함과 동시에 마케팅이라는 측면에서 즐기고 있다.   게다가 실제로 정식 발매 가격 상승 요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스윽 몇 만원 상승시켜도 아무도 문제를 삼지 않는 아주 좋은 명분이 된다. 정식 발매가 상승은 또 다시 거래가 상승이라는 부작용의 악순환을 낳는다.   현재의 조던이 만들어 낸 문화와 시장은 충분히 비정상적이며 이는 결국 소비자 피해로 연결 된다.   미국도 마찬가지 라는 논리는 옳지 않다. 미국도 틀린거다.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상점 앞에 무질서하게 진을 치고 달려 나간다. 티비 하나 놓고 총을 들고 싸우는 미국소비자들이 교양있고 점잖은 외국인으로 보이는가? 기업의 상술에 놀아나는 노예로 보이는가? 나는 후자다.     '소비자'에게 신을 사람만 사자 라고 외쳐봐야 달라지는 것은 없다. '리셀러'에게 니들은 사지마 라고 말해도 의미 없는 짓이다. '나이키'에게 좀 더 만들어라 라고 요구해도 들은 척도 안한다.   리셀러가 너무 과한 이득을 챙기지 못하도록 나이키가 너무 위아래 없는 갑의 위치를 가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선 소비자가 지금처럼 계속 당하고 있으면 안된다.   너는 갑이다. 잊지마라.   갑이 왜 혹한에 추위에 떨며 출석체크를 하면서 하염없이 새벽을 지새고 갑이 왜 삼복에 땀을 흘리면서 길거리서 몇 시간을 보내고 돈 까지 쥐어 주는가?   그게 좋다고? 그럼 넌 평생 을이다.    
22 Comments
Suggested
Recent
그리고 돈없으면 못산다가 이나라 경제논리라는 개똥같은 사회의식가지고 잘사십시오^^ 본인보다 형편이 뒤쳐지는 사람들 앞에가서도 이나라 경제논리란다 라고 일침아닌 궤변 늘어놓으시길ㅋㅋ
아파트프리미엄 붙는 집값논란에 분노하는지 안하는지 본인이 절보셨나요 혹은 저를 아시나요? 개똥철학이라도 펼치고싶거든 그에맞는 현 현상과 그 현 현상이 옳은가, 그리고 그를 뒷받침할만한 것들을 가지고오십시오. 글을 끝까지 안읽으신거라 생각했는데 그게아니라 이해를 못하시는거였군요. 전 가품이 이 사회의 암이란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글의 한부분만으로 모든걸 지레짐작하는 가정은 어디다른곳가선 하지마시길~
음.. 조던을 한창 구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보면서 생각 많이 하게 되는 글이기도 하고요 잘 읽었습니다.
갑과을..그러게요..공감하는바가 크네요^^
@dabidop486 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다시 봐도 신기한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과 장소들 ㄷㄷㄷ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발볼, 발등이 커서 신발 고르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꿀팁
발볼이 넓은 사람들은 오른쪽 처럼 신발이 편하게 나왔으면 좋겠는데 왼쪽이 예뻐서 회사들이 보통 왼쪽 처럼 만드는 경우가 많으니 발볼이 넓은 사람들은 억지로 오버사이즈로 신거나 그러는 경우가 많다. 발볼이 넓은 사람들이 신어야 할 신발 선택에 대해 알아보자.  번역은 내가 대충했다. 신발 이름 뒤에 2E나 4E가 들어가면 엄청 넓은 발볼로 나오는 거라고 보면 된다. 거의 모든 대부분의 신발은 B나 E로 나온다. 평소 너희들이 신발 매장가서 카운터 직원이나 아줌마들에게 발볼 넓은거 없어요? 라고 물어봐도 1E짜리 밖에 없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오버사이즈 해서 신었던 사람들 많을 거라 본다. 이것도 대충 번역했다. 일반적으로 성별에 따라 권장되는 발볼 넓이 및 신발 고르는 방법인데 여자는 2E, 남자는 4E를 골라. 자기 발을 줄자로 "뒷꿈치에서 엄지발가락 끝" 길이를 재라 거기서 사이즈 한단계만 올려서 신발 주문해. 예) 발 길이가 딱 260이면 4E 265mm 신발을 주문 정말 앵간해서는 발볼 넓다고 해도 정사이즈에서 +1 (5mm 업) 하면 불편함은 없다. 이것도 번역했다. 발볼과 발등에 따라 다르다. 2E와 4E는 발볼 넓이는 같으나 발등 높이가 4E가 더 높아.  6E는 탈인간들 피지컬 발을 가진 사람들이 신는 사이즈니 거의 99%의 사람들은 4E에서 정리된다. 4E 운동화를 파는 브랜드는 아디X스, 나X키, 아식X, 언더X머, 뉴발란X 이렇게 있으니 재량껏 주문해. 출처 발볼 넓고 발등도 높아서 길이 긴 신발 신느라 싫었는데 이거 개꿀팁이네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