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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아쉬움 어린 시절 나는 나를 너무 과소 평가했었다. 나이가 들어서보니 내가 속하누곳에 있던 사람들은 굉장히 똑똑한 사람들 이었고 나 역시 그들만큼은 아닐지몰라도 상당히 똑똑한 사람이었다. 내가 몰랐던 것은 내가 똑똑한 사람이었다는 것이었다. 40이 넘고 보니 그때 나의 결정에 진한 아쉬움이 남는다. 남은 40년가량을 다시 아쉬움으로 채울지 멋진 자아를 만들지는 온전히 나의 선택에 달려있겠지. 이제 나는 무엇을 해야하나. 슬프게도 여전히 잘 모르겠다. http://mowglimarvin.blogspot.com/2014/12/blog-post_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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