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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 앨범, 힙합뮤지션 23명 참여

힙합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의 정규앨범소식입니다. 오는 31일 프라이머리의 정규앨범이 발표되며, 다이나믹듀오, 더블K, 도끼, 진보, 범키, 정기고, 데드피, 팔로알토, 빈지노, 얀키, 가리온, 사이먼디, 자이언티, 리듬파워, 박재범, 지오(엠블랙) 등 18팀, 총 23명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고 하네요. 프라이머리 스코어, 프라이머리 스쿨 등 다양한 유닛 활동을 펼쳐왔던 프라이머리는 2011년부터 올해 5월까지 ‘프라이머리 앤드 더 메신저스’ 시리즈를 통해 ‘요지경’ ‘만나’ ‘씨스루’ ‘입장정리’등 어마무지 좋은 곡들을 우리에게 들려줬지요. 이번에 새롭게 발매될 정규 앨범은 그간 진행했던 ‘프라이머리 앤드 더 메신저스’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앨범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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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껀데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이라니??
소름 소름요 ㅋ
개굳 ㅇㅇ
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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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잘어울려! 래퍼와 여배우 커플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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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빈지노(Beenzino)] #1. 아마추어 빈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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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들으면 좀 위험한 미친 힙합컬렉션 2 😈
※주의사항을 알려드립니다. 1. 야외에선 이어폰 2. 주변에 사람이없을것. 있다면 같이 흔들것 3. 신나서 날뛰어도 책임없음 안신나도 책임없음 ㅠ 안녕하세용 마침 소재도 떨어져가고...근데 좋은음악은 넘치게많고...해서 제가 작성했던 글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글을 2탄으로 작성해봤어용 먼저 소개해드린 곡보다 훨씬 쩌는곡으로 소개해드릴테니 즐감해주세요 Rihanna - umbrella (feat. jay-z) 유튜브에 리한나의 곡으로 나와있어서 그냥 '리한나 feat.제이지' 로 링크했어요 ㅎㅎ empire state of mind 와 쌍벽을 이루는 어마무시한 명곡이죠 강한비트가 인상적인 곡! eminem - the real slim shady 아는분은 모두가 아는 그 곡! 초반부터 셰이디형이 말하네요 '집중해' 라고 eminem - shake that (feat. nate dogg) 다행히 dirty버전이 올라와있네요 영원한 지펑크의 황제 nate dogg과 함께한 곡입니다 묵직한 분위기면서도 신나는 그런곡! 뮤비가 만화식인데 선정적이긴 하네용 Gangstarr - above the clouds (feat. inspectah deck) 오늘 소개해드릴 곡중 가장 베스트오브베스트 mvp 뭐 그런곡...! 다른곡 다안들어도 이곡은 듣고가셔요!! 동양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으로 프리모의 천재적재능이 보이는 곡 입니다. 들썩들썩보단 덩실덩실이 더어울리네요 ㅎㅎ 흑형의 머릿속에서 이런 느낌이 어떻게 나왔을까 싶기도 하네요! 피쳐링은 우탱클랜의 정박괴물 inspectah deck 이 맡았네요. Dynamic duo - aeao 프리모형님이 바다건너 우리나라의 거장 다듀와 함께 작업했네요!! 처음 봤을때 눈을 의심한 곡이기도 하죠.. 갱스타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프리모 특유의 비트를 느끼셨을거라 생각해요 gangstarr - the militia 갱스타의곡 하나 더 갑니다 ㅎㅎ 심장을 쫄깃하게만드는 강력한 곡!! 프리모특유의 느낌은 진짜 언제들어도 신선하고 좋네요 black rob - whoa! 후아! 미친곡이네요 ㅎㅎㅎ 전율이 쫘악 흐르는 그런곡이네요 괜히 옆에 친구한테 후아! 하고싶어지는 ㅠ O.C - O_zone 묵직한 비트에 시원한 랩핑이 일품인 곡 듣고있자면 내가막 흑형이된거 같고 막그럼...ㅎ 속으로 크.... 하기 충분한 명곡입니당 강력추천!!! fu schnickens - what'up doc 랩하는 농구선수 들어봤니...? 대스타 샤킬오닐이 피쳐링한 곡입니다 웬걸..? 잘해...!!! 놀랍네요 ㅎㅎ 샤킬오닐 벌스는 3:05 부터! chip fu 보다 부각되는 거인랩퍼형님 흑형들은 운동도잘하고 음악도 잘해유 Big L - the triboro 괴물형 빅엘의 곡에 위에 소개해드린 O.C 와 fat joe등이 피처링 한 곡 입니다 ㅎㅎ 다소 무거운 분위기지만 충분히 신나는 곡이네요 Michael jackson and Biggie smalls - this time around 정식발표된 곡인지 dj가 믹스한 곡인지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ㅠㅠ 그치만 마이클잭슨과 비기의 조합이라니!! 어떤 조합도 따라올수없는 그런 조합이죠...! 팝의황제와 랩의황제의 만남 ㅠㅠ 정말 최고인 곡입니다 꼭들어보세요!! 어떠셨나요 ㅎㅎㅎ 길에서 듣기에 충분히 위험한거 같나요...ㅎㅎ 가끔혼자 골목길 걸어갈때면 혼자 춤이라도 추고싶어지는 그런ㅎㅎ 즐감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만!
자이언티가 추천하는 음악들
자이언티가 선택한 첫 번째 앨범 : Marvin Gaye의 [Ballads] "아침에 일어나 들으면 좋은 노래다. 마빈 게이(Marvin Gaye)의 'The Shadow Of Your Smile'을 듣는 중에 잠에서 깨어나게 되면 꿈과 연결되어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쉽게 일어나기 힘든 날 이 노래가 도움을 준다. 이불 속에서 하품을 하고 몇 번을 구르고 기지개를 여러 번 켤 동안에 노래는 끝이 난다. 노래가 다 끝날 때까지도 일어날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있다면 한 번 더 들어도 좋다. 곡 후반부 마빈 게이의 여린 음색이 귓가에 아련하게 남아있다. 'The Shadow Of Your Smile'은 여러 가수들에 많이 리메이크된 곡인데, 원곡의 선율이 유명하고 감성적이어서 어떻게 리메이크 돼도 좋은 곡들이 많다. 그 중 마빈 게이의 작품을 최고로 꼽고 싶다." 자이언티가 선택한 두 번째 앨범 : Stevie Wonder의 [23집 A Time To Love] "산책하며 듣는 음악으로 추천하고 싶다.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의 [23집 A Time To Love] 앨범이 나왔던 해(2005년)부터 해외의 음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던 것 같다. 스티비 원더를 알게 된 것도 그 해였다. CD플레이어에 넣고 셀 수 없이 돌렸던 음반 중 하나인데, 매일 교복을 입고 경쾌한 걸음으로 등하굣길을 오갔던 기억이 선명하다. 낮이나 밤이나 산책하건, 어느 때이건 다 좋다. 일상생활의 어느 장면에서나 어울리는 음악이다. 어릴 적 들었던 해외 뮤지션. 그중에서도 특히 많이 반복적으로 들었다. 스티비 원더의 독보적인 음색이 내 음악에도 많은 영향을 줬다. 그가 노래하는 모습, 아우라가 큰 영감이 됐다." 자이언티가 선택한 세 번째 앨범 : Jamiroquai의 [High Times: Singles 1992-2006] "여름밤에 듣기 좋은 노래다. 자미로콰이(Jamiroquai)의 'Runaway'는 끈적한 여름밤에 시원한 청량감을 준다. 많은 분들이 내 음악 스타일을 두고 자미로콰이 스타일과 비슷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내가 자미로콰이를 좋아하게 된 건 아주 최근의 일이다. 애시드 재즈풍의 나의 지난 노래 'See Through'를 만들었을 당시에는 사실 자미로콰이를 잘 몰랐다. 그런데 내가 추구하는 음악과 많이 비슷하다는 평을 많이 듣다 보니, 나도 그의 음악을 많이 듣게 됐다. 그 이후 자미로콰이는 내 일상에서 때를 가리지 않고 자주 듣는 음악이 됐다. 자미로콰이를 보면, 밴드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많이 든다. 자유롭게 흘러가는 그의 음악이 좋다." 자이언티가 선택한 네 번째 앨범 : Janelle Monae의 [The ArchAndroid] "늦은 밤 외출할 때 들으면 좋은 노래다. 자넬 모네(Janelle Monae)의 'Tightrope (Feat. Big Boi)'는 마치 파티 같다. 참 센스가 넘친다. 자넬 모네 역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가진 사람 중 하나이다. 매일 턱시도와 같은 헤어스타일을 고집하는 부분도 좋다. 자넬 모네를 떠올리면 입이 바빠진다. 신나고 싶을 때 꼭 듣는 음악이다. 자넬 모네는 고집이 있는 뮤지션인 것 같다. 여자인데 머리를 기르지 않고, 예쁜 척을 하지 않아서 좋다. 윗머리밖에 없는 헤어스타일은 제임스 브라운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어떤 자리에서건 턱시도와 망토을 걸치는 고집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내 음악적인 모습을 돌아보곤 한다. 친구하고 싶은 뮤지션이다." 자이언티가 선택한 다섯 번째 앨범 : Katrine Madsen의 [Close To You] "캐트린 매디슨(Katrine Madsen)의 'Close To You'는 시도 때도 없이 흥얼거리게 된다. 특히 잠들기 전에 들으면 좋은 노래다. 들릴 듯 말듯 틀어놓고 취침할 준비를 한다. 이 노래를 좋아하긴 하지만 이유는 알 수 없다. 선율. 멜로디가 참 좋은 것 같다. 아주 어릴 때부터 길을 걷거나, 샤워할 때 등 이유 없이 흥얼거리곤 했다. 사실 이 가수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그저 중성적인 보이스가 좋았다. 처음 노래를 들었을 땐 백인여자인 줄 모르고, 여성스러운 목소리를 가진 남자가수로 생각했다. 몽환적인 분위기, 곡 중간에 세션들이 번갈아 들려주는 솔로연주. 러닝타임이 길지만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전문보기 : http://music.naver.com/todayMusic/index.nhn?startDate=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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