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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보이 (Urban Boy) - I Can't Stop (Feat .백승훈, menu)

안녕하세요 어반보이입니다 ! 오늘 미니앨범 'i'가 뮤직비디오와 함께 발매되었는데요~ 많은 관심부탁드리고 더불어 아래링크에서 다른수록곡도 함께 들어주세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 멜론http://go9.co/zGu 엠넷 http://go9.co/zGr 올레 http://go9.co/zGs 벅스 http://go9.co/zGv 네이버 http://go9.co/zGt 지니 http://go9.co/zGq Album 'i' [Track List] 01 12월24일(Christmas Eve)(Produced by Urban Boy) 02 Break it(Feat. Bahar Dorpran)(Produced by Urban Boy) 03 Broken Down(Feat. 류은비)(Produced by Urban Boy) 04 Where I Am(Produced by Urban Boy) 05 Skit 140225 06 I Can't Stop(Feat. 백승훈, menu)(Produced by A June & J. Beat) [Credit] Executive Produced by Urban Boy Music Video by 란동 Artwork by SelectMJ Chorus by N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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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stop 잘 듣고 잇어요 그런데 저 뮤비 여주인공은 누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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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사진,디자인 편집툴 - 팔렛기어 리뷰
안녕하세요. 사진 영상 작가 쿄 입니다. 오랜만에 장비 리뷰를 쓰네요. 제가 오늘 리뷰할 제품은 미디어 편집 장비인 팔렛 기어 입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합니다. 리뷰는 영상으로 더 자세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팔렛기어는 2014년도에 킥스터터를 통해 공개된 편집 툴 제품 입니다. 처음 킥스타터로 나왔을때 많은 전문 디자이너,작곡가,사진작가,등등 미디어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많은 모금액이 모이게 되면서 정식 출시된 커스툼 편집 장비 입니다. 이전 시중에 나와있던 많은 편집 기기들은 비싸거나 특정적인 편집 소프트웨어에서 만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개인 또는 일인 제작 편집자들 쪽에서는 구입이 꺼려지는 장비였습니다. 하지만 팔렛 기어는 자신이 필요한 만큼 원하는 부품을 구입하여 자신이 추구하고 원하는 스타일의 모양으로 만들수 있는 커스툼 기기이죠. 그렇기에 킥스타터로 나오자 마자 많은 관심을 받게 되고 정식 출시를 하게 된 것입니다. 디자인 팔렛기어의 기기는 4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팔렛기어의 두뇌인 팔렛 코어 기기 그리고 3가지의 팔과 다리 역활을 해주는 모듈이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다이얼 모듈 입니다. 다이얼 모듈는 동그란 버튼이 있는 기기 인데요. 버튼을 돌리거나 누를수 있는 기기입니다. 두번째로는 슬라이더 모듈 입니다. 길다란 바디에 왼쪽과 오를 쪽으로 부드럽게 움직이는 키가 있는 모듈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버튼 모듈 입니다. 옜날 오락실에서 흔이 볼수 있는 버튼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팔렛 기어는 두뇌기기인 코어기기를 중심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모듈을 연결해서 사용하게 됩니다. 자석을 이용하기 때문에 탈부착은 무척 쉽고 간편합니다. 부착할때에는 기기에 한쪽 면중 데이터를 전송가능한 부분으로 연결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기기의 모양이 사각형이기 때문에 사용할때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또 한가지 외형적 장점은 각각의 기기 위 테두리에 led빛이 나오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도 편하게 사용가능합니다. 또 이 led빛을 다양한 색으로 지정할수 있어서 버튼들에 설정한 기능을 종류에 마춰 빛의 색으로 구분하여 사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팔렛기어의 하드웨어 제질은 알류미늄으로 제작 되었으며 몇달간 사용해본 결과 부서질 염려가 없을 만큼 견고하게 만들어진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활용성 팔렛기어가 킥스타터를 통해 공개됬을때 놀라게 한 점은 팔렛기어 제품 하나로 많은 편집 소프트 웨어를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도비의 포토샵,라이트룸,일러스트레이터,인디자인,에프터이펙트,프리미어 프로 그리고 에플의 파이널컷, 또 개인 커스툼으로 키를 저장가능하고, 미디 모드, 조이스틱 모드 까지 있는 환상적인 기기였기 때문이죠. 제가 팔렛기어를 구입한 가장큰 이유는 작업실이 아닌 다양한 환경의 외부 장소에서 렙탑으로 사진 편집을 빠르고 쉽게 좀더 세밀하고 편리하게 작업 하기 위해서 입니다. 실제로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해본 프로그램은 아도비 라이트룸과 포토샵을 입니다. 팔렛기어를 통해 데스크탑과 렙탑으로 사진 편집을 해본 결과 팔렛기어란 제품에 박수를 보내고 싶을 만큼 제품의 성능은 감탄할 만큼 좋았고 반응속도도 준수하고 세밀한 편집또한 가능한 놀라운 제품이란걸 느꼈습니다. 사용하는 편집소프트웨어가 레이트룸,포토샵 이 두가지 뿐이여서 다른 소프트웨어에서는 사용을 안해보았지만. 팔렛기어가 사용가능한 소프트웨어에서는 모든 기능과 성능은 같을거라 예상합니다. 제품킷과 가격 현제 팔렛기어는 페키지 킷 로는 3가지, 각각의 기기로도 코어기기를 뺀 3가지, 그리고 나무로 만들어진 리미티드 에디션 1가지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3가지 페키지 킷으로 첫번째로는 스타터 킷이 있으며 구성관 제품은 코어기기 하나, 다이얼 하나, 슬라이더 하나, 버튼은 2개로 5가지 모듈로 구성되어있는 시작용 페키지 제품입니다. 가격은 미국달러로 199달러입니다. 두번째로는 익스포트 킷 입니다. 구성된 제품은 코어 하나 버튼 둘, 다이얼 셋, 슬라이터 둘로 8가지 모듈로 구성되어있는 페키지 입니다. 가격은 미국달러로 299달러입니다. 세번째로는 프로패셔널 킷으로 코어 하나, 버튼 4개, 다이얼 6개, 슬라이더 4개로 총 15가지 모듈로 구성되어는 전문가용 패키지 제품입니다. 가격은 미국달러로 499달러입니다. 참고로 오늘 제가 구입한 제품은 세번째 프로패셔널 킷 입니다. 킷이 아니더라도 3종류의 다른 모듈을 따로 따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마지막 나무로 만들어진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의 구성은 프로페셔널 킷 제품과 같지만 외형적인 제품 제질이 알류미늄이 아닌 나무로 제작된 제품입니다. 가격은 미국 달러로 899달러 이지만 현제 완판되어 언제 다시 구입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총 정리. 구입하셔도 되는 분들 1 아도비 소프트웨어를 많이 사용하는 전문직,디자이너,사진사,작곡가 등등 일하시는 관련 업종이 미디어 제작 편집 쪽인 분들 2 디자인,작곡,사진 쪽 공부를 하는 열정있는 학생들중 착한 가격의 편집기기가 필요한 분들 3 작업실에서도 물론 사용가능하지만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면서 미디어 편집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에게는 추천해 드립니다. 구입이 필요없는 분들 1 디자인이 이뻐서 사려는 분들 2 가끔 필요할때만 사진,디자인,음악을 편집하는 분들 3 이미 다른 편집 툴 기기가 있으신 분들 이런 분들은 구입하실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팔렛기어 복잡함이 아닌 심플한 아이디어로 시작되어 킥스타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사람들의 모금액으로 완성된 편집기기. 대기업의 화려한 디자인,많은 새로운 기능들이 들어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편집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고 만들어진, 과장되지 않은 기기, 가장 모범적인 편집 기기라 생각합니다. 펠렛기어 리뷰 여기서 마칩니다. 제가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인스타그램 있으신 분들은 같이 맞팔로우 해요 www.instagram.com/kyohnam 인스타그램 아이디 : KYOHNA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yo.h.nam 홈페이지 WWW.KYOHNAM.COM
상구뮤직♪ LA LA LAND
안녕하세요 상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곡은 화제의 영화 ! 'LA LA LAND'의 타이틀 곡이라고 할 수 있는 'City of Stars'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노래를 소개해 드리기전에 영화 이야기를 먼저 해보자면. 이 영화는 로스엔젤레스에서 재즈 뮤지션과 배우를 꿈꾸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영화인데요. 이 영화를 안 보신 분은 있어도 제목을 한 번도 안들어본 분은 없으실 거에요! 그만큼 요즘 화제의 영화이죠. 저는 이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가, 너무 재미있을 거 같아서 새벽에 '혼자' 아이맥스 심야 영화로 봤는데요. 막상 보고 나서는 큰 생각 없이 '재미있네 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보고 나서 한 번씩 되뇌여보면 '정말 좋은 영화였어'라는 생각이 드는, 물론 재미있는 영화이지만 재미보다는 좋은 영화에 더 가깝다고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조금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영화라서 단순히 오락적이고 재미있는 영화를 추구하시는 분은 이 영화를 지루하게 보실수도 있지만, 뮤지켤 영화를 좋아하고 조금 작품성을 추구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곡 'City of Stars'는 'LA LA LAND'의 타이틀 곡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인기가 많고.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노래이자, 극 중 배우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이 직접 부르고, 피아노 반주 역시 '라이언 고슬링'이 직접 한 노래인데요. 영화를 보고 이 노래를 듣는다면 더 좋겠지만, 멜로디도 좋고 두 배우의 목소리도 너무 좋아 그냥 노래만 들어보아도, 이 노래의 감수성에 푹 빠지게 되는 좋은 노래입니다. 역시 좋은 노래는 구구절절한 설명보다 그냥 한번 들어보는 게 최고죠. 마지막으로 가사 첨부와 함께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Are you shining just for me? 그대 나만을 위해 빛나는 건가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There's so much that i can't see. 내가 볼 수 없는 것들이 너무나 많군요. Who konws 누군들 알까요 I felt it from the first embrace I shared with you. 당신과 나웠던 첫 포옹의 그 느낌을 That night, Our dreams, 이밤, 우리의 꿈들이 They've finally come true. 마침내 현실이 되었어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Just one thing everybody wants. 모두가 원하는 단 한가지는 There in the bars 술집에서도 and through the smokescreen of the crowdwd restaurants. 북적이는 레스토랑의 담배 연기 틈새에서도 It's love 사랑인 거에요. Yes, all we're looking for is love 그래요 우린 모두 사랑을 찾아 헤매는 거예요 from someone else 누군가로 부터의 사랑을 A rush 기쁨과 A glance 눈짓과 A touch 손짓과 A dance 몸짓 To look in somebody's eyes, 누군가의 눈을 들여다 보는것. To light up the skies, 하늘을 밝히는 것 To open the world and send me reeling, 세상을 열어젖히고 날 어지럽게 하는 것. A voice that says i'll be here 난 여기있어 다 괜찮을거야 and you'll be alright 라고 말하는 그 목소리 I don't care if I know just where I will go 결말이 빤히 보여도 상관 없어요. Cause all that I need is this crazy feeling 원하는건 이 미칠 듯한 감정뿐이니 And rat-a-tat of my heart 내 가슴의 고통 뿐 I think I want it to stay 이 감정을 간직하고 싶어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Are you shinning just for me? 그댄 나만을 위해 빛나는 건가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Never shine so bright-ly 이토록 찬란히 빛난 적이 있던가요. 이 카드는 재능마켓 크레벅스(www.crebugs.com)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한결 시원해진 날씨에 듣는 청량-한 남자아이돌 노래
서울-경기 지역은 광복절? 어제부터 갑자기 조금 시원해졌어요! 밤에 문 열어두고 선풍기 켜고 자면 춥고 낮에도 예전보다 덜 덥고 바람 불면 시원하고... 신기... 이게 바로 입추매직..? 암튼 신기할 따름 이런 날씨에는 또 시원한 느낌- 청량한 느낌- 노래 들어주면 좋지요. 오늘은 뭔가 남자 아이돌 노래 삘이라서 한번 모아봤어요! 전 머글이지만..... 쭈굴 남자 아이돌 노래들 가리지 않고 수록곡까지 들어보는 편이거든요! 빙글러 분들은 오늘같은 날 무슨 노래 들으시는지~? 춫천 해주세여~ 1. 데이식스 - 초콜릿 이 노래는 증맬루 띵곡~ 뭔가 하늘 예쁘고 날씨 좋은 날엔 이 노래 들으면서 거리 걸으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초콜릿~! 그만해야해! 데이식스는 노래 참 잘만드는 것 같아요. 약간 들으면 청춘영화 주인공 된 것 같이 간질간질 하달까... https://youtu.be/GA1VgHjIDZY 2. 인피니트 - 추격자 이 노래를 안꺼낼 수가 없잖아.... 벌써 7년 전 노래.... 허... 한창 때 인피니트 노래들은 다 청량 갑이었죠. 사운드가 거의 뭐.. 뚱땅뚱땅.. 듣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 전 인피니트 노래 다 좋아했거든여. 추격자랑 내꺼하자랑. 파라다이스 등 다 좋아했는데 진짜... 언제 세월이 이렇게... 또 이런 노래 들고 나와줘.. https://youtu.be/wgmSImDoJNg 3. 종현 - Take the drive 샤이니는 청량 노래들로 너무 유명하긴 한데, 종현 솔로앨범 수록곡은 종현의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종현의 마지막 앨범 중에서 Take the drive는 마냥 밝은 느낌의 청량은 아니지만 뭔가 물 한 가운데 떠있는 듯한 기분으로 들을 수 있는 노래에요. 종현 노래는 들을 수록 새롭게 다가오더라고요. https://youtu.be/DeaGMsL83So 4. GOT7 - Lullaby 아 이 노래도 청량 노래 띵곡.... 뮤비랑 같이 보면 더 청량해요 색감을 정말 잘 잡았다고 해야하나. 노래 나왔을 때 엄청 들었었는데! 비트도 굉장히 신나고~ 멜로디도 좋고. 저 파스텔 의상 입고 같이 춤추고 싶은 느낌 ㅋㅋㅋ https://youtu.be/9RUeTYiJCyA 오늘 빙글러들이 들은 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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