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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의 종류

사진은 평페달-토클립-클립리스-하이브리드 순입니다. 마지막 동영상은 LOOK의 클립리스 제품이고요. 처음 입문자 분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동영상일 것 같아 가져와봤습니다. ▶평페달(platform pedals) 1,서 MTB에 많이 보이는 페달로 특징은 발이 놓이는 부분이 아주 넓다. 평페달은 발과 닿는 부분이 넓기 때문에 충격을 고루 분산시킬 수 있어, MTB나 BMX에 많이 쓰인다. 접지력을 높이기 위해 핀이나 돌출된 부분이 있다. 무게를 줄이기 위해 마그네슘과 같은 소재를 사용하기도 하고, 크기를 줄인 미니 평페달도 있다. 2.장점 (1)전용신발이 필요없다. (2)클릿페달에 비해 부상의 위험이 적다. 3,단점 (1)페달을 밟는 것은 가능하지만 끌어 올릴 수는 없기 때문에 힘 전달력이 약하다. (2)높은 케이던스를 유지하기 어렵다. ▶토글립,스트랩 페달 1.장점 (1)전용신발이 필요 없다. (2)페달을 밟을 때 뿐만 아니라 끌어 올릴 때도 힘을 사용할 수 있다. 2.단점 (1)페달의 상하구분이 있고 발을 잘 끼어넣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2)토클립은 발과 페달을 단단히 고정시키지만, 발을 뺄 경우에 스트랩을 손으로 풀어야 하고, 긴급한 상황에서 대처하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다. ▶클립리스 페달(clipless pedals)/클릿페달(클립과 구분됨) 1.서 클립없이 발과 페달을 고정시키는 페달이다. 클립리스 페달은 1895년에 찰스 핸슨이 발명했으며, 1971년 Cinelli는 'M71'이라는 클립리스 페달을 고안했다. 이후 1984년 프랑스 회사인 'LOOK'에서 스키의 바인딩 기술을 페달에 적용시키면서 널리 퍼지게 됐다. (최근에는 회사들이 입문자들을 위해 전보다 신발을 쉽게 빼고 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는 것 같아요.) 2.장점 (1)힘 전달력이 효과적이다. (2) 발이 페달에 완벽하게 붙어 있어 페달에서 미끄러지지 않는다. 3.단점 (1)클릿,클립리스 페달은 전용신발이 필요하고 (2)페달에 클릿을 끼고 빼는 법을 익혀야 한다. (3)클릿 입문자들의 경우에 클릿을 빼는 타이밍을 놓쳐 넘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이브리드 페달 1.서 한쪽은 클릿이고 다른쪽은 평페달로 사용 할 수 있다 2.장점,단점 클릿페달과 평페달의 장,단점이 모두 있다. 참고:biboho 블로그,바이크매거진,자전거 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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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ng1279 못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ㅐㅈSJwamㅐ
평패달에토클립달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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