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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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신발을 수배합니다!!

지나가다가 신발을봤는데 맘에쏙들어서 문의글올려봅니다ㅎ..빙글러님들만믿어요~! ps혹시몰라 조던에도 같이 올려봐요ㅎ..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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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게 보임??
샥스 nz
역시대단하십니다ㅋㅋㅋㅋ감사해요빙글러님들~!
옛날에 유행햇던 샥스네용
십년전에 고딩때 친구들이 신던 샥스 닮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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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크열전] 1 - 조던의 '리너 덩크'
NBA 선수하면 떠오르는 것은.... 그렇죠, 화끈한 덩크입니다! 높이 날아올라 림으로 호쾌하게 꽂아넣는 일련의 동작, 덩크! 그런데 덩크는 구사하는 선수에 따라 그 모양새를 달리 합니다. 똑같이 날아올라 림으로 꽂아넣는다 해도 선수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동작들이 나오죠! 오늘은 다양한 선수와 덩크동작들 중, 덩크하면 떠오르는 그분...... 바로 MJ, 마이클 조던의 '시그니처 덩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조던의 '리너' 덩크 자타공인 최강의 덩커 조던은 엄청나게 다양한 덩크를 구사할 수 있었지만 그중 조던을 잘 나타내주는 덩크는 바로 보신 바와 같은 '리너'덩크입니다. '리너' 덩크란 '몸을 림 쪽으로 기울여 날아가' 꽂아넣는 덩크를 일컫습니다. 조던은 공중에서 림을 향해 날아가는 동안 몸의 무게중심을 앞쪽으로 두어 비스듬히 기울여진 자세로 날아가죠..!! 저 리너 덩크는 조던의 주특기이자 역대 그 누구도 조던처럼 우아하게 구사하지 못한 조던만의 '시그니처 덩크'였습니다! 크으...정말 우아하지 않습니까? 공중에서 앞으로 고꾸라질 것만 같은 각도로 날아가 꽂아넣는 덩크...!! 그 위태로움이 우아함으로 승화되어 감탄을 자아냅니다! 저 우아한, 마치 블랙캣이 뛰어오르는 것처럼 여유롭고 탄력 돋는 리너 덩크! 리너에 윈드밀까지 섞은 조던의 '리너-윈드밀'덩크입니다..!! 몸을 앞쪽으로 기울이며 다리를 뒤로 차는 동작이...크으...정말 간지입니다...!! 앞에 수비수가 있든 없든 몸을 앞으로 기울이며 멋지게 '리너 덩크'를 꽂는 조던...!! 속공상황에서 여유롭게 '위태로워'보이는 리너 덩크를 꽂는 '블랙캣' 조던!! 블랙캣이란 별명이 정말 딱이네요, 딱!! 그리고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어떤 덩크를 하든 특유의 '혀를 내미는 동작'도 조던의 상징이죠! 아마 리너 덩크보다 저 혀 내미는 동작이 더 유명할 것 같습니다....!! 우아한 조던의 리너 덩크...!! 공중동작의 화신이었던 조던을 나타내주는 조던의 '시그니처 덩크'였습니다..!! 그럼 저는.....다음에 다른 선수의 다른 덩크가 담긴 [덩크열전] 2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혹시 태그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태그해드리겠습니다....!! (굽신굽신....)
여름휴가 포기! 홈캉스 3040대 남편들에게 부부갈등 없애는 매너 코디!
코로나19가 일으킨 여름휴가 변화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매우 우울한 휴가가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아무래도 피하고 싶은 불안감이 있는 것은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그래서 올해 휴가계획의 신조어가 탄생했는데 바로 '홈캉스' 라고 합니다. '호캉스'는 작년까지 대유행이었지만 이제는 호텔도 집합시설이다보니 '호캉스' -> '홈캉스'로 바뀐 듯 합니다. 부부갈등이 부쩍 많아지다 코로나19로 인한 여러가지 부작용중 부부갈등에 대한 뉴스가 많습니다. 자택근무가 많아지고, 남편이 퇴근후에도 빨리 귀가해버리는 30대,40대 중년남성들이 많아지다보니 아무래도 부부,가족과의 시간이 많아졌지요. 그런데 왜 갈등과 싸움이? 원래 모든 사람과의 관계도 적당한 거리와 만남을 가져야 서로 오랜관계와 불필요하게 선을 넘는 대화까지 연결되지 않는데 오랜시간 좁디좁은 집에서 서로 마주대고 또한 편하다보니 무심코 던진 상처되는 말투나 또는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복장습관이 눈에 보이면서 다툼까지 일어나는 경우도 많아졌지요. 한편으로는 부부관계가 좋아서 임신하는 가정이 늘어났다는 ~카더라 소식도 많습니다.ㅎㅎ 조심하세요. 빤스바람~!! 집에서 가족과 생활하면서 3040대 중년 남성들중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습관이 있는데 바로 옷을 입고 있는 복장 매너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이것은 나이,성별을 떠나 가족끼리도 서로 매너 문화기이도 한데 물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오해가 생길수도 있지만 왠만하면 아무리 집에 있더라도 몇 가지는 좀 지켜주신다면 늦둥이도(?) 생길만큼 더욱 다복하고 사랑받는 남편이자 아빠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년의 남편,아빠분들 이것만은 꼭 피해주십시요!! 지금 예제를 모델로 올려서일뿐 실상은 어떤지 남자분들은 잘 아실 듯... 어떤 육체와 바디로 누가 입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리 가족이라도 속옷 트렁크지만 좀 불쾌하고 민망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아내분의 복장도 마찬가지일 듯..) 특히 여름이라서 더욱 이런 현상이 많은데 이건 나이를 불문하고 여성이 같이 집에 살고 있는 가정이라면 꼭 피하셔야 할 옷차림에 대한 매너옷과 문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괜히 이런 사소한 것들 때문에 오랜시간 집안에 서로 표현 못하고 방치하다가 나중에 부부갈등이 심화될때면 별의별 소리가 다 튀어나오지요. 다들 경험해 보셔서 아실겁니다. (아.......................트라우마...) 그럼 집콕하는데 뭘 입으라고?? 꼭 홈캉스가 아니더라도 이번 기회에 집에서 입는 홈웨어도 약간만 신경써 주시면 편안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분히 그 복장 그대로 외출도 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과 스타일 코디도 많습니다. 아무리 속옷 빤스바람은 아니더라도 집에서 이런 복장도 피해주세요!! (솔직히 부럽삼..) 홈캉스룩 보다는 가장 무난하고 편안해 보이는 마실룩 정도 표현이 좋을 것 같은데 평소에 집 안에서 이런 차림으로 입고 있다가 갑자기 아내의 잔소리나 부탁으로 쓰래기를 버리러 나가거나 동네 한바퀴 마실나가기에 딱 좋은 코디 스타일입니다. 여기서 반바지가 중요한데 특히 저를 포함하여 복부비만이 많은 대한민국의 3040 중년남성분들은 꼭 밴딩반바지를 입으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집에 있다보면 여러 음식들을 맘편히 섭취하게 되는데 배가 불러오면 그 유격만큼 늘어나는 밴딩 바지와 소재감과 핏감도 여유있고 소프트한 느낌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가끔 이런 기초적인 문의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밴딩 반바지가 뭐냐구요? 바로 이거 입니다. 허리가 밴딩으로 된 바지!! 스트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있습니다. 화장실 갈때 끈 묶을때면 좀 귀찮기도 하지만요.. 3040대 남편을 위한 홈캉스 룩의 완성 솔직히 여름 삼복더위의 실내온도에 따라 구지 집에서까지 소매가 있는 반팔티를 입는건 좀 오버일 수도 있습니다. 잠깐 밖에 나갈때는 좀 눈치보이긴해도 (몸매에 따라) 어지간하면 집에서만은 소매가 없는 슬리브리스(나시)를 입고 싶다는 요청이 많을 것 같아서 그정도 선에서 아내 또는 따님과 타협을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대신 빤스바람은 절대 안한다고 약속!! 그래서 가장 무난하게 추천 드릴만한 30대,40대 중년남성들 또는 나이와 상관없이 집안에 계신 남성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여름 홈캉스, 집콕룩 코디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집에서 입기에 불편해 보시나요? 난닝구와 빤스 코디보다는 좀 불편할 수는 있지만 이정도는 집에서 남편,아빠가 입어줘야 아내분과 딸에게도 어느정도 매너있는 남자로서 환상을 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편의 사소한 복장을 신경씀으로서 그래야 아내가 맥주 한잔과 맛있는 안주라도 만들어주고 러브러브한 분위기도 만들어지는것 아니겠습니까? (막둥이 생기는건가요?) * game over라는 프린트가 우연히도 약간 의미심장해 보이네요.ㅎㅎ 그리고 더 좋은 점이 있다면 그냥 이대로 호캉스 코디로 여벌의 준비물 필요없이 입어도 무관하고, 동네 마실이나 쓰래기 분리수거하러 나가서 동네주민과 마주쳐도 전혀 손색이 없고, 이 남편 어떤 집의 남자더라? 라고 주민들에도 무심코 좋은 이미지를 남길수도 있습니다. 게임오버 코튼 슬리브리스 (화이트) -덤블,텐타 가공된 변형율이 적은 코튼 -암홀이 크고 박시한 타입 -밋밋해 보이지않는 뒷면 벨트끈 디테일 -목 늘어짐 방지의 헤리테이핑 봉제 -밑단 트임부분의 말림이나 틀어짐없는 테이핑 작업 23,900원 심플 코튼 밴딩 하프 팬츠 (라이트 카키) -스탠다드한 일자형 레귤러핏 -더욱 깔끔단정해 보이는 폴리,코튼혼방 -캐주얼,여름 쿨비즈 등 어떤 코디에도 용이 -가격까지 착한 가성비 19,800원 79 위브 슬리퍼 (베이지) 43,900원 비록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번 여름휴가는 못가지만 아내에게 사랑받는, 딸에게 존경받는 부부갈등이 아닌 사랑이 넘치는 화목한 홈캉스가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 3040 대한민국 중년남성 여러분! 일선에서 스트래스 받고, 집에서 눈치보느라 고생이 많으시지만 대한민국 골드파파들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 모든 코디자료와 기사내용 : 네이버 검색 '토키오'
키 작은 농구선수의 명언
NBA는 2M가 넘는 괴물들이 날아다니는 무대입니다. 농구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꿈의 무대고 그런 만큼 수준 또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지요. 농구는 '키'가 중요한 스포츠기에 NBA선수들의 신체조건은 무시무시합니다. 일반인 입장에선 신인류라 생각될 정도로 말이에요. 그런 NBA를 단 '183cm'의 키로 주름잡은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사진 속의, '앨런 아이버슨'이라는 선수죠! 아이버슨은 뛰어난 실력으로 '정규시즌 MVP 1회, 득점왕 4회, 준우승 1회'를 거머쥔 NBA의 전설입니다. 한창 때의 아이버슨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득점력을 뽐내며 팀을 결승까지 올렸었죠! 그의 뛰어난 실력과 소위 간지나는 외모는 세계 모든 농구팬들을 흥분시켰습니다. 하지만 그가 실력과 외모로만 농구팬들을 열광케 한 것은 아닙니다. 그는 누구에게도 지기 싫어하는 투쟁심과 경쟁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들은 종종 '명언'으로 표출되어 농구팬들을 전율케 하였죠(특히 저 같은 단신 농구인....). 그렇다면 그는 어떤 명언을 남겼을까요? 1. 조던, 절대로 은퇴해선 안돼. 내가 곧 널 이길테니까 1996년에 갓 데뷔한 루키 아이버슨이 당시 '농구황제'였던 무려 그 '조던'에게 한 말이랍니다. 새파랗고 쬐끄만 루키가 감히 자존심 강하기로 소문난 조던에게 저런 말을 했으니......조던의 분노가 장난이 아니었음은 능히 짐작이 갑니다. 그런데 아이버슨의 말이 단순한 도발성 발언이나 허언은 아니었습니다. 보시는 대로 아이버슨은 조던을 상대로 그런 말을 할 만한 실력이 있었거든요. 2. 코트에서는 누구에게도 경의를 표하지 않는다 역시 아이버슨이 루키 때 한 말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코트에선 선배고 뭐고 없다는 말과 똑같죠. 우리나라에서 이랬으면 경기 끝나고 선배에게 불려가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겠지만 아이버슨은.....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꼬우면 실력으로 덤비라는 뜻이었을까요?? 3. 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 5살 이후로 단 한번도 포기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2001년 아이버슨은 생애 최초로 밟은 파이널 무대에서 최강의 상대와 맞닥뜨렸습니다. '코비-샤킬'이라는 최강의 원투펀치가 버티고 있던 무적의 레이커스함대를 상대하게 된 것입니다. 전력으론 레이커스의 우위. 모든 사람들이 레이커스의 손쉬운 우승을 점쳤습니다. 예상대로 아이버슨의 팀은 시리즈스코어 1-3으로 밀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5차전을 앞두고 아이버슨이 말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최강의 팀을 상대로 보여준 그의 투혼은 십년이 넘게 흐른 지금까지도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되고 있습니다. 4. 농구는 신장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아이버슨의 가장 유명한 명언입니다. 183cm의 '단신'이었던 아이버슨은 키 때문에 매번 핸디캡을 달고 뛰어야 했습니다. 키가 중요한 농구에서 키가 핸디캡이라면 이미 엄청 불리한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죠. 그렇지만 아이버슨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악물고 뛴 결과 그는 NBA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냈고 그의 등번호 '3번'은 소속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영구결번'되었습니다. 역시 그의 말대로, 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란 말입니다!! 근데 왜 난.....ㅜㅜ 세계 단신 농구인들의 우상, 아이버슨! 비록 은퇴했지만 우리는 영원히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글을 마치기 전, 아이버슨의 멋진 플레이를 담은 영상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포에버 아이버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