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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혜화] 뿔레치킨

까르보나라 치킨으로 유명한 뿔레치킨! 본점은 홍대였나 신촌이었나... 여튼 그쪽이지만 너무 먼 관계로 대학로 뿔레치킨을 갔어요! 역시나... 짱짱 맛잇습니당♥♥♥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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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느끼하나요? ?치킨은눅눅하지 안나요?
어설픈 까르보나라 치킨 먹어봤는데 별로더라구요 ㅠㅠ 뿔레 한번 가봐야겠어요~
@duckkyoung 안 느끼해요!! 튀김옷에 간이 살짝 되있어서 느끼하지않구요~ 아무래도 소스에 계속 있다보면 바삭바삭하진 않으니... 눅눅하다고 하긴 좀 그렇고 촉촉한..?ㅎㅎ 여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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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메르데쿠르
2주동안 여행을 다녀왔더니 또 집에 식량이 떨어졌네요. 유치원 째고 집에서 개기는 딸도 데리고 간만에 셋이서 마트 좀 털고 왔네요. 간만에 셋이서 그냥 집에 들어가기 거시기해서 커피나 한잔할까 하고 기장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어라 한동안 기장엘 안온것도 아닌데 카페 로쏘가 있는 곳은 길이 좁고 구불구불해서 잘 안왔더니 로쏘 바로 윗쪽에 신상 카페가 생긴게 아니겠습니까... 7월에 생겼다고하니 초신상 카페 되시겠네요. 들어보니 여름이후로 손님들이 폭발적으로 몰려서 한바탕 난리가 났던 모양이더라구요. https://vin.gl/p/1052747?isrc=copylink 카페 자체가 이쁘게 생겨서 사진 찍으러 많이 오겠더라구요. 평일인데도 주차관리 하시는 분이 나와 계셨어요... 아랫쪽으로 카페 로쏘가 내려다보이네요... 딸은 한시도 잠자코 있지 않고 카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고 있네요 ㅎ. 카운터가 있는 A동과 바로옆 B동으로 건물이 나눠져 있더라구요. B동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인데 어른들에게도 제법 가팔라보였어요. 이곳 1층 복도에 남녀 화장실이 있는데 특히 남자 화장실은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변기가 다 보일 정도였어요. 화장실 앞쪽에 칸막이를 해주던가 아니면 화장실을 구석으로 뺐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상 카페인데 아쉽게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 식당이나 카페를 가면 화장실을 유심히 살펴보는 편이랍니다 ㅎ. 커피랑 마약소세지빵을 시켜봤어요. 커피는 소소하네요. 그런데 가격은 ㅎㅎㅎ. 갠적으로 음식에 이제 마약 같은건 제발 좀 붙이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ㅡ..ㅡ
[펌] 냉혹한 일본 채식주의의 역사 썰.txt
요즘 트위터 비건들 공통점이 있는데 공감능력 없냐고 하는 주제에 본인들이 공감능력이 개바닥났단 것이다 동물 고통이 안 느껴지냐면서 고기 처먹지 말라고 지랄질을 하는데 왜 고기를 안 처먹었을 때의 고통을 이해해주지 못하는지 의문이다 근데 지금이야 비건들이 트위터에서 지들끼리만 저러니 다행이지만 비건들이 실제 권력을 잡아버리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 같냐 국가에서 고기를 통제한다고 생각해봐 나 같으면 차라리 딸딸이를 포기하지 고기는 포기 못한다 그리 먼 곳에서 일어난 일도 아니다. 바로 옆 나라 일본에서 생긴 일이다. 일본놈들은 윗대가리 비건들이 맘대로 내린 명령 때문에 강제로 채식주의자가 되어야 했다. 몇년 동안이나 그랬을까? 무려 1200년이다! 1675년도 아니고 675년의 일이다 당시 일본의 킹 오브 킹이었던 텐무텐노라는 비건이 있었다. 이 새끼는 그야말로 트위터 비건의 전형적인 예시였다. 내로남불이 개쩔었단 소리다. 텐무텐노는 즉위할 때부터 미친놈이었는데 딴 사람도 아니고 자기 조카 통수를 후려쳐서 덴노에 올라간 개새끼다. 불쌍한 조카는 어떻게 됐냐고? 억지로 할복시켜서 죽여버렸다. 뭐 여기까지야 개새끼긴 해도 옛날 정치인들이 다 하던 일이었으니 봐줄만한 일이긴하지만 그 다음이 가관이었다 흑흑 너무 슬퍼 조카는 니가 죽여놓고 이제와서 왜 우냐 처음부터 죽이질 말든가 아니 조카는 조까고ㅋㅋ;; 내가 슬픈건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럼 니들 저기 소 보이지? 흑흑 음머 흑흑 저 소를 봐 눈물을 흘리고 있잖아 아마 농사일이 너무 힘들거나 바람막이가 너무 비싸서 그런가봐 근데 너희 농민 새끼들아 니들은 소의 눈물이 안 보여? 공감능력 없어? 어떻게 저렇게 힘들게 일하는 소를 잡아먹기까지 할 수 있어?? 그게 다 육식 때문 아닐까?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해서 공감능력이 휘발된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너희들도 동물의 감정을 존중하는 비건이 되면 어떨까? 니 새끼는 공감능력을 우리한테는 왜 발휘를 안 하는데 그 힘든 농삿일을 고기도 안 처먹고 어떻게 하냐 미친 새끼야 고기 처먹으면 니들도 고기로 만들어버릴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미친 내로남불이 아닐 수 없다 조카한테 사시미 쑤셔넣은 놈이 살생은 나쁘다고 고기를 처먹지 말라니 근데 문제는 이 비건이 일본 역사상 최고의 권력을 가진 비건이었다는 것이다 결국 이 내로남불 비건 새끼가 친 지랄질은 일본에 1000년이 넘는 육식금지시대를 만들어내고 만다. 소, 닭, 돼지, 개, 원숭이, 말을 먹는 놈은 그날로 인생 종치는 거다. 이게 육식금지령도 아니고 살생금지령이라서 사냥도 마음대로 못했다. 뒤에 3개는 그렇다치고 소랑 닭이랑 돼지를 못 먹는다니 개같은 것도 정도가 있다. 처먹으면 어떻게 되냐고? 굶어죽으라고 바위밖에 없는 섬으로 귀양을 보낸다. 사실 말은 군사용도니까 못 처먹고 소는 농사지어야하니까 못 처먹으니 이 두 개 정도면 옛날 이라는 거 감안하면 설득력이 있는데 돼지랑 닭을 못 처먹는건 그냥 개같은 비건 심보다. 돼지랑 닭은 까마득한 고대시대부터 인간들한테 풍부한 영양분을 제공해주는 필수가축이었는데 이걸 억지로 단절해버린 거다. 당연히 영양상태가 바닥날 수 밖에 없지 당시 일본이 왜 왜소할 왜자 써서 왜놈이라고 불렸겠음? 영양보급이 박살나서 키가 크고 싶어도 못 컸던 거다. 어딜가나 윗대가리가 지랄하면 아랫놈들만 고생을 한다. 이리하여 세계역사에서도 기형적인 일본의 식사문화가 시작되는데, 고기를 못 처먹으니 도축문화가 실전되어버려서 막상 동물이 죽어있어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모를 지경이 되고 말았다 혹시 예전에 유행하던 엘프들 나오는 이세계 요리만화 기억하냐 그게 진짜로 일어나버린 거다 일본은 세상에서 가장 개같은 밥만 처먹는 이세계인들의 세계가 되고 만 것이다 ([맛없는 밥 엘프와 유목생활]이라는 만화. 주인공이 미개한 식문화를 가진 엘프들에게 음식을 전파해준다는 내용인데 유목민이 치즈도 못 만드는 등 인류학적으로도 너무 말이 안되는 전개 탓에 작가의 무식이 매번 비판받는 작품.) 이 이세계물을 처음으로 체험한건 다름 아닌 조선 사람들이었다 국사 정도는 들었을 테니 일본에 정기적으로 놀러가던 조선의 통신사란걸 기억할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조선은 아시아, 아니 세계를 통틀어서도 유난히 밥을 많이 먹는 파오후들의 나라였다. 당연히 고기도 자주 먹지는 못했지만 개 좋아했다. 이런 사람들이 강제비건화된 일본에 놀러갔으니 그야말로 이세계물을 찍는 것은 당연한 노릇이다 아아 이것은 [배고프다]라는 것이다. 밥을 내놓으란 뜻이지 오옷! 근데 배고픈게 뭔진 나도 알아 ㅄ아 맨날 그렇거든 아무튼 처먹으샘 뭐임 이건? ㅅㅂ 니들 우리 싫어하냐? 이게 뭔 밥이야 살무사 양식장이지 밑에서 뱀 나오겠다 개새끼들아 고기 없어? 먼 곳에서 온 사람들한테 이따구로 개같이 굴기임? [고기]...? [고기]란 것이 너희 세계에 있는 건가? 그렇다 지금부터 이세계 전개가 시작되기 시작한다 하아니 진짜 미친놈들인가 저기 닭도 있잖아 니들 닭 안 먹음? 안 먹을 건데 치킨 왜 키움? 닭...? 아아 저건 [시계]라는 거다 아침 시간을 알려주는 거지 너희들의 세계에선 [시계]를 먹는 건가...? 그렇다. 일본에게 닭은 먹는 용도가 아니라 자명종이었다! 하 ㅅㅂ 닭은 됐고 그럼 저기 있는 소나 한 마리 잡아서 구워와 님 어디 아픔? ? 아픈건 니들 미각 아님? 아니 소는 아플 때 먹는 거잖아 아프니까 약 찾는 거 아니냐고 아니 소를 왜 아플 때 처먹어 니들 농사 짓다 뒤진 소 안 먹었어? 스테이크 모름? [스테이크]...? 우린 소 뒤지면 그냥 태우는데 아 기름 많이 나와서 촛불 켤 때 개꿀임 ㅋㅋㅋ 이거 진짜 아픈 놈들이네 심지어 소가 그냥 죽어도 아무도 안 먹었다. 애초에 먹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다. 소가 뒤지면 일본 사람들은 배고파서 비틀거리는 와중에도 한점 떼어먹을 생각은 못하고 그대로 태워서 기름만 가져다가 썼다. 고기 타고 남아있는 뼈도 고아먹긴 커녕 땅바닥에 그대로 묻어버렸다. 소를 아예 전혀 안 처먹은건 아니고 약재로 쓰긴 했는데, 이게 말 그대로 약이라서 맛 같은 거엔 1도 신경을 안 썼다. 그냥 고기 가루내서 뭉친 미트볼을 약이랍시고 팔았던 거다. 이 약을 얻는 과정도 가관인데 고기를 안 처먹으니 소를 어떻게 죽여야 할 지도 몰라서 도축기술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약이 필요하면 소를 낭떠러지에 세워놓고 떨어뜨려 죽인 다음에 살점을 주먹만큼만 때어가는 식으로 비효율의 극치였다. 그만하자. 돼지는 있지? 삼겹살 정도로 타협하자 우리 돼지 안 키우는데 니들은 대체 왜 사냐? 소도 안 처먹고 닭은 시계로 쓰는데 돼지는 기르겠냐. 당연히 돼지고기 같은 것도 꿈도 못꿨다. 아 근데 돼지 먹을 방법은 있음 오 뭔데 멧돼지 산 채로 잡아옴 우리 어떻게 죽이는지 모르니 죽이는건 니들이 알아서 하샘 아니 미친놈아 어어억 하도 고기 내놓으라고 땡깡을 부리니 일본은 통신사들한테 멧돼지를 생포해서 가져다준다. 솔직히 이건 엿먹어보라는 의도도 좀 있는 거 같다. 아무튼 조선 통신사들은 이런 기괴한 식습관이 하도 기억에 남았는지 이 새끼들 처먹는거 존나 이상하다고 기록을 존나 남겼다. 그들에게는 그야말로 이세계 기행이었던 것이다 물론 일본 사람들도 뇌가 있고 혀가 있는데 천년 동안이나 강제 비건질을 철저하게 지킨 것은 아니었다 고기를 원하는건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시절부터 내려온 인류의 본능인데 그걸 어떻게 뿌리뽑냐 일본 서민들은 어떻게든 비건 파시스트들의 눈을 피해 고기를 처먹기 위해 온갖 꼼수를 다 부렸다. 그중 대표적인게 위에도 나온 멧돼지다. 집에서 대놓고 돼지를 기를 수는 없으니 산에 올라가서 몬스터 헌팅을 해서 멧돼지를 얻는 것이다. 일본 사람들은 멧돼지를 '산고래'라고 불렀는데 그 이유는 바다고기는 금지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디서 흙수저 새끼들이 고기 처먹고 ㅈㄹ이냐 뒤질래? 아니 이거 고래고긴데 이게 뭔 고래고기야 누구 눈깔을 ㅄ으로 암? 님 고기 종류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알음? 님 혹시? 일본 흙수저들이 이렇게 몰래몰래 고기를 먹는걸 '야쿠세키야'라 불렀다. 해석하면 약식이란 뜻이다. 즉 병 걸려서 약 처먹는다고 핑계대곤 마약거래하는 것마냥 어두운 곳에 숨어서 고기를 먹었던 것이다. 야쿠세키야를 하는 가게에는 주로 고래그림을 그려넣었는데,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단속 나왔을 때 걸리면 고래라고 구라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이렇게 야쿠세키야에서 밀매한 고기들은 소, 돼지 같은 맛좋은 정석 고기가 아니라 여우, 늑대, 곰 등의 육식동물이나 산양이나 물소 같은 생소한 동물들이 대부분이었다. 요리법도 모르니 닥치고 굽거나 삶아버리는게 전부였는데 그걸 또 맛있다고 숨어서 먹어대니 참 불쌍하고 안타깝다. 이련 연유로 생선요리는 엄청 발전한 주제에 일본 고기 요리는 개박살이다. 뭐 천년만년 비건으로 살 순 없다. 텐무텐노가 비건 지랄을 친지 1200년이 지난 후 일본에서도 더 이상 비건질 못해먹겠다는 아우성이 터지기 시작했다. '사쓰마' 같은 밀매랑 깡패짓으로 유명한 동네에선 공공연하게 돼지고기를 처먹기도 했고 그러던 와중에 사건이 하나 제대로 터진다 배틀크루저 오뻐레이셔널 1800년대 초기까지 일본은 흥선대원군 시절 조선마냥 쇄국정치를 하면서 여전히 풀만 뜯어처먹는 중이었다 그런데 서양인들이 배틀크루저를 끌고 일본에 처들어와서 대포를 쏴갈기면서 개항하라고 지랄을 한 것이다 난생 처음보는 시꺼먼 배틀크루저에서 존나 큰 대포를 빵빵 쏴갈기면서 야마토포의 위용을 보여주자 일본 친구들은 개쫄아버린 나머지 바닥을 뒹굴면서 항복항복을 외쳤다. 이게 그 유명한 '흑선사건'이다. 배틀크루저의 위용을 보고 우린 진짜 아무것도 아닌 개ㅈ밥이었구나 이러면서 테크차이를 실감하게 된 일본은 적극적으로 서양인을 모방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메이지 유신이다. 그리고 메이지 유신은 그동안 개같이 굴었던 비건 파쇼들까지 개박살낸다. 가장 먼저 비건 파쇼들의 싸대기를 후려치고 삼겹살을 굽기 시작한 건 다름아닌 메이지 덴노였다 왜 우린 양키들한테 발렸을까 헤어스타일이 ㅄ같아서? 스크롤 늘리는덴 도움이 됨 아니 나도 이러고 싶어서 이러겠냐 양키들 앞에만 가면 우리 키가 땅딸만한게 실감되서 어쩔 수 없이 이러는 거야 우린 왤케 키가 작냐 진짜 진짜 이유 모름? 진짜? 알았어 ㅅㅂ 이제부터 고기 처먹자 1872년 1200년을 이어왔던 육식금지령이 드디어 취소된다. 일본이 고기를 제대로 먹기 시작한게 150년도 안 됐단 거지. 근데 1000년이 넘도록 채식주의자들한테 조교당하다보니 처음에 일본 사람들은 고기를 억지로 먹이는거에 존나 거부감을 느꼈다. 심지어 밀교에 심취한 비건들이 고기 먹지 말라며 황궁에 처들어가는 황당한 일까지 생겼다. 비건파쇼들이 지랄을 하건 말건 일본 윗대가리들은 이전까지와 180도 태세를 바꿔서 국민들한테 고기를 먹이려 안달을 내기 시작했다. 오죽 열성이었으면 그 당시 쇼군 별명이 '돈이치상', 즉 돼지씨였다. 요즘으로 치면 대통령이 만나는 사람마다 돼지고기를 츄라이하고 다녔던 것이다. 그런데 정작 효과는 그다지 좋질 않았다 아니 먹으라고 하니까 또 지랄이네 도대체 왜들 그럼 먹는 방법도 모르고 익숙하지도 않은거 어떡함;; 아니 그동안 고기 몰래 존나 처먹은거 나도 다 안다 것도 돈 있는 새끼들이나 그랬거든 익숙하지않고 나발이고 일단 그놈의 돈이 문제였다. 애들 덩치 키운다고 육식을 장려하면 뭐하냐 서민들은 돈이 없는데...고기는 예나 지금이나 비싼 물건이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고기 안 먹던 놈들한테 익숙함을 주거나 적은 고기로 양 많은 음식들이 발명되게 되는데 고기의 비린내를 일본에 익숙한 된장으로 가리고 값도 싼 '규나베'나(당시 서양 스테이크의 5분의 1 정도의 가격) 우리 지갑처럼 얇아터진 고기에 튀김을 두껍게 둘러 양을 늘린 '돈까스'가 탄생하게 된다 행-복 뭐 그렇게 비건 파쇼들의 천년이 넘게 이어진 지랄은 끝나게 된다. [출처-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진짜 역대급 분량에 역대급 욕설... 필터링을 거치긴했으나 여전히 욕이 많읍디다...
한국음식 대놓고 비하하는 고든램지.jpg
고든램지.. 그렇게 안봤는데 무서운 사람이었네.. ....? 영국음식이요...? 그리고 궁금해서 찾아본 오랜 역사의 영국 음식에 대한.. 혹평들... (스압주의) 대영제국은 전세계에 여러가지 먹을 거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단지 조리 전(Before cooking)으로 말이죠. -윈스턴 처칠(영국 수상)- 대영제국은 자랑거리가 많습니다. 다만 음식은 별로 자랑하고 싶지 않군요.  - 제롬 K.제롬(영국 작가)- 이곳에서 까다로운 입맛은 버려라. - 큐리어스 시리즈 영국편 내부 타이틀 "가장 가까운 핫도그 포장마차가 160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 있다면,  결국 먹어야 하는 것은 축 쳐진 샐러드, 메마른 햄버거, 전자레인지에 숨을 죽인 페스트리이기 때문이다." "영국이 대영제국을 건설한 이유를 알 것 같다. 나라도 이딴 음식 먹느니, 다른 나라 쳐들어가서 그 나라 음식 뺏어먹고 말지..." [프랑스군 듀브레통 대령 ] "먼저 토끼의 살을 뼈에서 발라내서 올리브유와 식초, 와인에 하루 종일 재워놔야 해.  거기에다 마늘, 소금, 후추, 그리고 혹시 구할 수 있다면 노간주 열매를 한 줌 집어넣으면 좋지.  피하고 간은 따로 보관했다가, 갈아서 죽처럼 만들어야 한다네."  듀브레통 대령의 목소리에는 열정이 묻어났다.  "하루 지난 뒤에, 발라놓은 고기를 버터와 베이컨 기름에 약하게 익혀서 갈색을 만들어놓지.  팬에다가 밀가루를 조금 넣고, 모든 것을 소스에 집어넣는 거야. 거기에 와인을 좀 더 붓고, 거기에 따로 갈아두었던 피와 간을 집어넣어.  그리고 나서 끓이는 거야. 접시에 내놓기 직전에 올리브유를 한 스푼 집어넣으면 더 맛이 좋지." [영국군 샤프 소령] "우리는 그냥 토끼를 잘라서 물에 끓이고 소금을 쳐서 먹습니다. -Sharpe"s Enemy by Bernard Cornwell(1812. 포르투갈)- 정말 먹을 게 없다. 피시앤 칩스도 맛이 없다. 그런데 영국 선수들은 맛없는 것도 참 맛있게 먹는다. 그리고 반대로 영국 선수들은 맛있는 것을 먹어도 잘 모르는 것 같다. 울버햄프턴 시절에 스페인으로 전지훈련을 갔다. 정말 맛있는 훈제 닭고기 요리가 있었다. 근데 영국 동료들이 저희끼리 ‘저 닭고기 더럽게 맛없으니까 조심하라’고 수군대더라. 그걸 보고 혼자서 엄청 웃었다. -설기현(축구선수)- 영국 가면 대표적으로 피쉬 앤 칩스가 유명한데, 먹을 필요 없고요. 거기 가면 유명한 한식집이...... -정재형(뮤지션)- -올림픽 세번을 참가하면서 이렇게 선수촌 밥 맛이 없는 것은 처음이다. -진종오(사격선수)- 올림픽 선수촌에서 제공하는 음식은 우리에게 맞지 않는다. 먹을 수 있는 것이 적다. -다나카 가즈히토(체조선수)- 음식을 익히는 주된 방법이 삶아내는 겁니다.  야채는 푹 삶아 풀이 죽고 영양가가 없는 걸레 같은 걸로 만들어 버리고, 고기도 푹 삶아 육수와 기름기가 다 빠져 맛도 없고 육질도 퍽퍽합니다.  심지어 토마토를 푹 삶아 요리라고 내놓더군요. -미상- 영국인들은 대부분 자기 나라에 대해 자랑스러워 한다. 가끔씩은 지들이 최곤줄 안다.  그때 영국요리에 대해 논해보자.  분명히 얼굴빛이 굳어있을 것이다. -미상- 나는 런던에서 지내는 동안 거의 외식을 하지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무얼 먹어도 맛이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맛있는 레스토랑은 분명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탈리아에서 지내다 보면, 런던에서 돈을 내고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  미안한 말이지만 직접 만들어 먹는 편이 더 맛있다.  식빵은 맛있었다. 요리라고 할 정도의 음식은 아니지만. -무라카미 하루키(일본 작가)- 영국인은 자신의 음식에 다소 미안해 하는 감이 있다. -미상- 영국에서 아들과 같이 배가 고파서 사먹은 샌드위치나 핫도그는 맛이 왜 이리도 없는지,  유럽에서 돈주고 사먹은 음식을 먹다가 그냥 버린 게 바로 영국이었다.  난 독일 음식이 맛없고 싫었지만 영국에 와보니 독일 음식은 정말 맛있었다. 아니 독일에선 그냥 노점에서 그냥 정보도 없이 대충 사먹은 핫도그는 정말 맛이 있었는데 영국에선 맛있다고 추천한 곳에서 사먹은 맛이 이렇다. -고형욱(문화평론가)- 영국인 친구들에게 영국 음식은 뭐가 있냐고 묻자, 다들 "그런 게 있었냐?"라는 반응이었다. 그리고 영국 음식 좀 먹으러 가자는 내 말에 인도 레스토랑이나 터키 레스토랑, 중국 레스토랑을 서로들 가자고 할 뿐..... 그 누구도 영국 레스토랑이나 영국 음식 먹자는 말을 하지 않았다.  -강남길- 영국의 유명 샌드위치 가게에서 사 먹은 샌드위치보다 이탈리아에 휴가갔을 때 민박집 할머니가 아무렇게나 만든 샌드위치가 더 맛있었다. -영국, 바뀌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중- 그러고 보면 옛날에 영국의 한 시골 마을에서 그 마을에서 제일 유명한 피쉬 앤 칩스 가게에 갔던 적이 있다. 50년 전통으로, 부모와 자식 2대에 걸쳐 피쉬 앤 칩스를 계속 만들었다며 신문에도 실린 적 있는 가게였다. 그래서 맛을 보자, 도대체 50년간 뭐하고 있었는지 캐묻고 싶어지는 맛이었다. -하야카와 다이치(일본 음악 프로듀서)- 맨체스터에 처음 도착했을 때 클럽은 나에게 한 가족을 소개시켜 줬다. 며칠이 지나지 않아 나는 잉글랜드 가게에서 살 수 있는 건 케이크, 생선, 감자칩 밖에 없다는 걸 알았다. 한번은 그 가족이 나에게 레몬 케이크를 선물해줬지만 맛은 최악이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나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잉글랜드에서의 시간이 나를 남자로 만들어 줬기 때문이다. -피케(축구선수)- 사하라 사막 마라톤에서 만난 영국인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에게 인스턴트 한국 음식을 주자 무슨 인스턴트가 이리도 맛있냐면서 허겁지겁 먹었다. 그래서 그가 가지고 온 영국 인스턴트 맛은 어떻기에? 해서 먹어봤는데 맛은 대체 기억도 안나고 다시는 먹어보고 싶지 않은 맛이었다. 미안하지만 이거 상한 거 아니겠지? 내 질문에 그 친구는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유감스럽게도 내가 영국에서 먹던 밥맛이 늘 이런 맛이야."  -나는 불가능을 향해 도전한다 중- 항공사 기내식 중 가장 맛있는 것은 냅킨이었다. -airlinemeals.net(기내식 평가 사이트)- (ㅊㅊ - 네이버블로그)
빙글러가 추천하는 찐맛집 리스트 🍜(ft. 존맛탱 열전?!)
바야흐로 지난주,,, 빙글에 '내가 먹은 존맛탱 음식을 자랑해보자~!~!' 하는 카드를 썼었지요. 제가 먼저 내민 도전장이 무색하게 넘나리 맛있는 음식을 자랑해주셔서 제 *먹킷리스트* 가 풍성해졌답니다 💫 저혼자 알기는 아까우니 댓글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클립해두시고 저랑 하나씩 뿌셔요 후훗 디저트 뿌셔!!! @Voyou 님의 JMT PICK 버터핑거팬케이크 - 자이언트 엘리게이터 " 미묘하게 배고프고 인원은 좀 있고, 달다구리가 진짜 오지게 땡길 때 개강추 " 비쥬얼부터 제 침샘을 뿌셨습니다. 이에 반응하신 @mooyoul 님의 JMT PICK 존맛탱 열전 일당백해주심 버터핑거팬케이크 - 디시젼 플레이트 " 브런치로 먹기 딱 좋은 디시젼 플레이트 추천! " 빵에 버터 발라서 소세지랑 촵촵 먹으면 개맛있을듯 그리고 배우신분인지 여기에 한가지를 더 추천해주심 " 오레오 버터핑거 블라스트까지 같이 먹으면 혈관에 설탕이 흐르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욯ㅎㅎㅎㅎㅎ " ⭐️요약: 버핑팬 가서 인원많을때 "자이언트 엘리게이터" 소수일때 "디시젼 플레이트 + 오레오 버터핑거 블라스트" 합정 몽카페그레고리 - 밀푀유, 밀크티 " 밀크티를 만들때 마리아쥬프레르의 차를 사용하기 때문에, 마리아쥬프레르 특유의 풍부한 향을 느껴볼 수 있어요! 추운 계절에 꼭 한번은 맛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서초 마루심 - 장어덮밥 " 그냥 먹어도 맛있고, 깻잎이나 와사비를 얹어 먹어도 맛있고, 녹차 부어서 오차즈케로 먹어도 맛있어요. 장어 생각날때마다 찾는 곳! " 찾아보니 수요미식회에 나왔던 곳이더라고욤 ⭐️ @mooyoul 님 추천코스: 장어덮밥 먹고 길건너 데블스도어 가서 맥주 한잔 때리면 걍 주금☠️ 강남 이야기하나 - 숙성한우 " 개인화로에 구워 먹는 숙성 한우 / 진짜 돈 많이 벌어야지 다짐하게 되는 맛 " 파르나스몰 친밀 - 스카치에그 " 오셰득 쉐프가 운영했던 레스토랑에서 팔던 메뉴인데, 이제는 더이상 맛볼 수 없어서 너무 아쉬운 메뉴에요. " 흑 이거는 아쉽게도 더이상 맛볼수없다고 하네욤 비주얼 무슨일???ㅠㅜ 본토의 맛집을 추천해주신 @HannyJstyle 님의 JMT PICK 스페인 발렌시아 해변 - 빠에야 데 마리스코 + 샹그리아 데 카바 해물 빠에야와 샹그리아!! 언젠가 스페인에 간다면 꼭 빠에야를 뿌실거에요... @aejanara 님의 JMT PICK 이천 숙성참치 " ???:참치가 입에서 사라졌습니다 " 엥?? 참치가...참치가 사라져버렸습니다.... 이게 진짜 살살 녹는맛? @Kellygo 님의 JMT PICK 홍어삼합 크 저도 이맛 압니다. 알싸하게 톡쏘는 맛에 김치의 감칠맛과 수육의 고소함이 밀려오는 이맛! @wlskfjq 님의 JMT PICK "삼겹살은 사랑입니다. " 진짜 하트로 만들어주신 이분ㅋㅋㅋㅋㅋㅋㅋ 직접 만든 파채랑 같이 먹으면 꿀맛! '고추가루.간장.설탕.참기름.참깨 매실청.식초' 넣고 만들었다고 하시네용 삼겹살은 사랑이쥬 요즘 돼지열병 때문에 돼지값이 오히려 엄청 하락했대요 ㅜㅜ 돼지농가 응원합니다 @roygi1322 님의 JMT PICK 울산 남가족발 " 가끔 같이 일하던 동생들과 한잔 하러갈때 다같이 쉽게 모일수 있는 거리에 있던 곳중 모듬족발이 괜찮았던곳. " 크 이건 김치가 다했다고 봅니다. 저 김치 송송 썰린 자태를 보십숑 보쌈에는 역시 김치를 싸먹어야해! 열전이 너무 쟁쟁한 나머지 제가 한번 더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태원 라이너스 바베큐 - 플래터 "닭돼지소 육식파티 존맛 👍 버터에 적신 모닝빵에 코울슬로랑 싸먹으면 걍 천국" 했더니 일당백 해주시던 @mooyoul 님이 다시 맞짱을 신청하심 강남 오스틴 위에 라이너스랑 비슷한데 여기도 맛있다고 해요!! 그리고 하나 더 추천해주신 바베큐 메뉴 석촌호수 그리지하우스 - 베이컨 스테이크 크 여기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츄릅 계란 노른자 톡 터트려서 고기랑 저 옆에 구운야채 찍어먹고싶어요! ㅜㅜ 제 먹킷리스트는 벌써 배부르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카드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또 자랑하고싶은 나만의 존맛탱 음식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용!! 댓글 양식 음식사진 + 간단한 설명 요렇게! 고럼 모두들 맛있는 하루~~~ 😋
[펌]전직 치킨집 알바가 알려주는 치킨 꿀팁
● 모든 치킨집 공통 팁 1.생맥을 먹고싶으면 배달전문점이아닌 호프집에서 시켜라 ▶  누누히 강조하지만 어느치킨집이나 동일한건데 배달전문점은 생맥이 조온나 안나가기때문에 한통으로 보통4~5일을 쓴다. 김빠지고 오래된 존노맛생맥을 배달해줌. 호프집겸용이면 생맥은 하루 매출 30기준으로만 잡아도 한통은 나가기 때문에 보통 매일매일 신선한 맥주를 마실 수 있다. 배달도 마찬가지고 ㅇㅇ 만약 생맥을 함께 마셔야겠다 싶으면 호프집에서 시켜라  2.오픈시간 맞춰서 배달주문하지마라. 상대적으로 똥이다. ▶ 치덕들이 치덕치덕거리면서 단골치킨집 오픈시간만 기다렸다가 오픈, 혹은 영업시작 되면 전화때리는데..프랜차이즈점은 기본적으로 큰 이윤을 남기기가 힘들다. 많이 팔린만큼 본사에도 그만큼 줘야하니까. 근데 '전날남은거'를 버리겠음?손님이 먹다남긴거말고. 준비해놓은거. 특히 기본 사이드가 착실히 나가는 곳들은 (Ex.네네치킨) 사이드가 남으면 그걸 그대로 보관하고다음날 오픈할때 쓴다. 보통은 저녁에 여는 매장이면 초반 한시간, 오후 12시~3시사이에열면 한시간~두시간 사이에 들어오는 주문으로 전날 남은것들은 다나가더라. 즉, 치킨 빨리시키고 싶은건 알겠는데 조금 천천히 기다려라.추가로 적자면 오픈에 맞춰 주문이 들어오면 기름온도 다 안올라갔는데 튀기는 곳도 있다. 3.치킨은 주문하고 최소 받기까지 20분 정도걸린다. ▶ 더 빨리오면 미리튀겨놓은거 의심해라 ㄹㅇ. 어느 치킨집이나 마찬가지.치킨들은 기본으로 10분씩 튀긴다. (7~10분) 주문받고 닭반죽 묻히고 튀기는데 평균 13~15분걸리고그걸 포장하고 배달해주려면 집앞까지라도 20분. 혹시 선주문들어온게 존나많으면 튀김기가 꽉찼으므로 +10분이다.그런데 치킨이 10분만에 왔다고? 좋아할게 아니다 병신들아 미리 튀겨놓은 치킨이라는거다. (혹은 주문후 취소된 치킨이라거나)정말 노양심 매장은 치킨을 그냥 주문이없어도 한번에 염지하고 한번에튀겨서 주문들어오면 소스나 가루작업 하고나가더라..어떤방법을 쓰는지 모르겠는데 네네랑 bhc, 교촌은 2시간을 둬도 튀김옷이 빠삭함. 내가 일할때 맥시멈 튀기고 1시간 40분지난걸손님한테 배달해준적도있었음. 손님은 뭣도모르고 씬나서 빨리왔다고 쳐묵하겠지만..나 네네알바때 사장이 얘끼해준건데, 보드람, 둘둘치킨같은 엠보치킨들은 1차적으로 튀겨놓고 2차적으로 4분~5분정도 튀기기에 조금 더 빠르다고 하더라. 이게 얘네가 꼼수쓰는게 아니라 레시피 자체가 이렇다고 한다.    [교촌]  1. 콤보와 오리지날의 차이? 윙? 스틱? ▶ 치덕들이라면 다 알겠지만.. 추가적인 팁을 넣어 적어준다.오리지날(기본)은 말그대로 닭한마리.콤보는 다리4개 + 윙봉 각각 6개~8개 사이로 들어간다. 매장의 창렬도에 따라 윙봉갯수는 차이가 있음.윙은 윙봉 각각 10개~12개, 스틱은 닭다리만 8개~11개 사이. 본사에서는 850~900G을 적정량으로 잡아준다.BHC 창렬 순살치킨이 750G인데, 뼈있는 치킨이 850G이면 얼마나 창렬인지 대충 감이 올거라 믿는다.갯수가 왜 하향선과 상향선이 존재하냐면.. 우리 매장은 배달어플 주문시, 쿠폰주문시 양을 더 적게넣어줬다. 다른매장도 비슷하다고 함.내가 이러면 걸리지 않느냐 했더니 본사에서 적정량을 정해주는 것 뿐 '몇개를 넣으시오.'라고 정해주는게 아니라1~2개 정도는 덜줘도 컴플레인걸어도 문제가 없다더라. "오늘따라 닭이 작았네요."라고 변명하면 돼니까. 존나 얍삽함 진짜............  2. 살살치킨은 냉동살.가슴살 / 다리살 ▶ 교촌 창렬의 대명사 살살치킨.. 가슴살과 다리살 냉동을 쓴다.가슴살 / 다리살이 따로 냉동되어 포장되어 오는데.. 한마리 기준 가슴살 1봉 반~2봉 / 다리살 1봉 정도로 만들어준다.봉지 자체가 워낙 작고 들어있는 양이 적음.  3. 청결도는 어마무시하다. ▶ 무슨 본사에서 주에 한번씩 검사를 온다.. 그래서 아무리 장사가 안되고 늦어도 기름을 한주에 한번씩 갈아줬다. 보통은 2~4일에 한번.매장 청소도 마찬가지. 주방 청결도는 특히 세심하게 검사했고 산성도테스트 종이?? 같은걸로 항상 기름점검을 해줬다.이게 청결부분에서 일정이상 점수가 까이거나 경고를 받으면 매장 영업 정지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대체적으로 기름, 닭 상태는 브랜드들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한다고 생각함.  4. 교촌은 양념을 솔로 발라준다. 그래서 잘게 잘라준다. ▶ 다들 교촌먹어봤으면 알거다. 교촌은 애새끼 먹이는 것도 아닌데 닭을 잘게잘게 잘라준다.그 이유는 바로 양념을 바르는 데에 있는데, 바른 매장은 양념을 뿌리거나, 혹은 양념통에 치킨을 넣고 버무림..그런데 교촌은 이와다르게, 닭을 하나하나 정렬해놓고 솔을 가지고 양념을 뭍혀 발라준다. 하나하나 꼼꼼히 작업하기 때문에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 사장님께 물어보니 한조각 한조각에 정성을 쏟음과 동시에 모든 치킨에 골고루, 또 치킨에 두껍지 않고 적당하게 양념옷을입혀주기 위해 이런 방법을 체택했다고 교육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입히는 과정에서 치킨이 크고 모양이 들쭉날쭉이면 골고루 양념옷을 입히기 힘들기 때문에 치킨을 잘게 자른다고 함. 그러나 현실은 노동류 甲 굴리고 바르고 굴리고 바르고 5. 교촌 오리지날과 허니의 차이? ▶ 주문 받을때 손님들이 항상 하시는 얘기가 둘다 간장베이스인데 무슨 차이가 있냐는 거였음. 간단하게 말하면 오리지날 시리즈는 '간장+마늘+꿀'에 + 생강으로 감질맛을 더해줌. 이에 비해 허니시리즈는 '간장+마늘+꿀'기본베이스에 양파를 추가하여 달달한 맛을 증대하고 오리지날보다 꿀이 조금 더 많이 들어감. 6.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교촌 닭새끼는 ㄹㅇ 병아리 수준이다. [8~9호닭] ▶ 거의 8~9호쓴다고 보면됨. 이게 이유가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알바할때 배달어플 우리매장에 덧글달아주고.. 또 컴플전화도 받는데 가장 많이 오는 전화/문의/후기가 '양이 왜이렇게 적어요?' 였다. 아주 그냥 1000번은 말한거 같다. 아직도 입에서 달달 나오는데, "안녕하세요 고객님, 일단 저희 교촌치킨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치킨이 적다고 문의(전화) 주셨는데요. 저희 매장은 정량을 엄숙히 준수하며 닭 한마리(콤보시에 정량)을 모두 사용합니다. 다만 저희 교촌치킨은 인공적인 작업을 통해 성장하여 고객님의 몸에 해로운 닭이 아닌 자연적으로 성장한 닭을 사용하기 때문에 양이 다소 적어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였다. 변명류 甲  7. 교촌치킨 튀김옷은 물반죽 (밀가루+물)을 항상 해주기 때문에, 튀김옷 두께가 어느정도 조절 가능하다. ▶ 어..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그니까 밀가루에 물을 타서 쓴다. 어느 교촌은 튀김옷이 두껍고 어디는 얇고 그러는데 반죽의 농도차이에서 나오는 현상이다. 그래서 주문시에 "튀김옷좀 두껍게 해주세요." "튀김옷좀 얇게 해주세요."라고 하면 거기에 맞춰서 농도를 재조절해서 나간다. 개인 취향에 맞춰서 주문할때 참고하면 좋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양념류 먹을땐 앞서 말한것 처럼 '솔'로 양념을 발라주기 때문에! 비교적 얇은게 더 좋다. 안쪽에 잘 안스며들고 튀김옷이 오돌토돌하게 될경우에 흘러내림  8. 교촌은 후라이드용 믹서가 따로있다. 맛있다. 그러나 창렬이다. ▶ 양이 창렬이 아니라면 참 좋을거 같은데.. 교촌은 후라이드용 믹서가 따로 존재하는데, 오리지날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믹서를 사용한다.견과류도 같이 들어가서 꽤 고소하고 맛있는 편. 그러나 양이 심히 창렬.그리고 후라이드 시킬때 소스가 허니 머스타드 + 잠발라야 두가지가 오는데, 허니 빼고 잠발라야 두개 달라고하던가 잠발라야 빼고 허니 두개 달라고 해도 된다.   [BHC]  1.순살치킨강정/순살떡강정 소스는 2가지 / 떡강정은 가성비 쓰레기 차라리 치킨강정냠냠 ▶ 이거 모르는애들 왜이렇게많냐. 달콤한맛 매콤한맛두개있고 기본으로 달콤한맛나간다. 매콤한거 많이 맵진않음.그리고 순살치킨강정 / 떡강정 가격차이가 500원인데 난 순살치킨강정먹는거 추천한다. 기본으로 떡5~6개들어가고 (매장마다다르겠지만)가장 중요한건 떡강정을 시키면 치킨양이 줄어든다 순살기준 4조각인가 5조각차이난다고 보면됨. 가격은 더 비싸면서. 2.우리쌀순살치킨/순살파닭/순살치킨강정 …등 '우리쌀'치킨은 쌀만 우리나라꺼고 닭은 '미국산'이다. ▶ ㄹㅇ 통수 BHC. BHC는 본래 하림&마니커(국내산)닭을 쓴다. 그런데 순살은 '미국산' 냉동육이다. 못믿겠으면 매장가서 원재료표시봐라.이것때문에 좀 순살이 덜팔리니까 이새끼들이 튀김옷에 '국내산쌀가루'를 포함시켜서 우리쌀순살치킨이라고 포장해서 판다.난 알바하면서 처음알았는데 ㄹㅇ 소비자 기만하는줄 알았다.참고로 별코치 / 요레요레는 국내산 순살 및 텐더를 쓰니 굳이 순살을 먹고싶다면 두가지를 추천한다.  3.별코치와 요레요레 사이드메뉴 (치즈볼&리코타치즈샐러드&케이준후라이&요레요레소스)는 추가가능하다. ▶ 특히 케이준후라이때문에 요레요레많이먹는데 케이준후라이는 3000원 / 치즈볼 5000원[5개] / 리코타치즈샐러드 7000원에 추가가능하다.요레요레는 소스만하면 1000원 소스+야채하면 2500원임. 그리고 요레요레는 소스 애플하고 레몬 두개인거 다들알지?요레요레시킬때 두개다 먹고싶으면 두개다달라고해라 1000원추가해서.리코타치즈샐러드는 가성비 창렬이니 따로주문 ㄴㄴ  3.핫후/매운양념/양념/후라이드 모두 반반가능하다 .▶ 이건 이제 사장새끼들이 귀찮아서 안됀다고 많이하는데 핫후/매운양념/양념/후라이드 모두 반반가능한 메뉴고 반마리도 주문가능하다.각각 반마리기준 후라이드 8000 / 양념 8000 / 매운양념 9000 / 핫후 9000 이다.매운맛성애자들은 핫후/매운양념을 시키고 싶어하는데 밑에 어떤놈이 물어본거에도 적어줬지만 주문가능하다.다만, 매운양념은 기몬 후라이드염지가들어가고 핫후는 핫후염지가 들어간다. 튀기는 시간도 다르다.프랜차이즈특성상 본사레시피가중요하고 손님이 안지켜진 레시피에 클레임을 넣으면 레시피를 안지켰다고 본사에서 ㅈㄹ을한다.때문에 매운양념/핫후를시키면 닭을 따로따로튀겨야하기때문에 사장새끼들이 안해주려는 거다.만약 사장이 안된다고하면 그냥 염지따로하지말고 핫후한마리 튀겨서 반만 매운양념소스발라달라고해라. 왠만하면 해준다.  4.콜라는 조그만캔(245)쓴다. ▶ 단 방문포장시 뚱캔주고 매장마다 쿠폰행사같은거하면 1.25도 제공해줌.근데 기본은 작은뚱캔(245)  5.별코치/요레요레는 치킨무안준다 .▶ 본사에서 주지말랜다. 따로 500원주면 추가가능하다. 마케팅이라고 ㅈㄹ하고 치킨의 필수인 무를 안줌  6.소스는 2개에 500원추가가능하다 (양념/머스타드둘다) + 치킨무도 500원에 추가가능하다 ▶ BHC가 본사에서 소스가 따로 나오는데 가끔 아줌마들이 후라이드시켜놓고 양념소스를 4~5개 달라고들한다. 그럴꺼면 반반을먹던가..또 거지새끼들이 소스를 잔뜩달래서 집에서 쟁여놓는 사태가 너무 많아서 기본으로 후라이드(양념+머스타드) 반반(머스타드)나가라고하고 손님이 추가로 필요할경우 개당300원 두개에500원을 받으라고 하더라. 별코치랑 요레요레는 따로 소스안나가는데 순살노양념이 심심하면 소스추가해라.  7.튀김 옷선택가능하다. ▶ 두종류의 튀김옷을 만들어놓은건 정말 좋은거같음.. 보드람치킨이나 굽네처럼 얇은 튀김옷 원하면 크리스피계열로시키고 바삭한 오리지널 튀김옷을 원하면 해바라기후라이드시켜라.  8.간장치킨 종류는 크리스피마늘 / 골드치킨시리즈 (골드윙,골드한마리..등) / 루팡 세개있다. ▶ 루팡을 간장에 넣어야할지는 의문.. 간장이라고 보긴 좀 어렵긴한데 비슷하다. 매콤달콤하다.매운게 좀 싫으면 주문할때 청양고추 빼달라고하면된다.  9.매장마다 안하는 치킨이있다. ▶ 우리매장은 역전이라 스노우치킨까지 자체개발해서 판다. 근데 배달전문점은 안하는 치킨이 많음. 특히 루팡이랑 크리스피강정 매운양념.  10.BHC도 바베큐있다. 근데 가성비 창렬에 그닥이다. ▶ 119바베큐는 망해서 안나오고 허브스모크치킨 하나남았다. 근데 BHC자체가 후라이드치킨의 최강자 자리를 노리고 나온거기 때문에(정작 후라이드 최강은 같은회사인 비비큐 황올이 가져감) 바베큐 자체가 노맛. 그리고 바베큐가 잘 안나가기 때문에 그릴 청결상태도 똥.우리매장만 그런게 아니라 다 그런다. 가격도 16000인데 5조각준다. 창렬스럽다.바베큐먹고싶으면 훌랄라나 불로만에서 먹어라. BHC바베큐는 진심으로 가성비 창렬이다.바베큐가 먹고싶고 안먹으면 뒤질거같은데 주변에 다른 치킨집&바베큐집 없을때나 시켜먹는 바베큐임.  [네네] 1. 치즈시즈닝은 '스노윙'주문할때 따로 받을 수 있다. (따로주문이 가능한셈)어떻게 하냐면 일단 치즈스노윙을 시키되, (반반이든 한마리전부든) "제가 하루에 닭을 다 못먹어서, 다음날되면 치즈부분이 더 눅눅해져서 그런데 치즈가루를 따로 포장해서 가져다 주실 수 있으세요?" 혹은 "같이먹는 사람은 짜게먹고 저는 스노윙을 그냥먹으면 좀 짜서그런데.. 원하는양만큼 찍어먹게 치즈가루를 따로 가져다 주실 수있으세요?" 라고 하면 사장이 OK한다. 결국 따지고보면 후라이드에 +2000 (스노윙가격) 추가하면 따로받을 수 있는셈. (그런데 양념&간장 한마리같은거 시켜놓고 시즈닝추가해달라고하면 안해준다. 매장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기본으로 안해줌.)  2.네네본사인 헤인식품이 펩시랑 계약을 맺었다. 그래서 '펩시'만쓴다. 그리고 기본은 500ml이다. ▶ 매장별로 본사몰래 코카콜라들여놓는 사장님들도 계신다더라. 근데 일단 기본 베이스는 펩시다. 왜? 본사에서 지정해줬으니까.기본으로 아마 펩시500ml인걸로 기억한다. 245주는 노양심 매장도 존재. 만약 네네에서 시켰는데 245준다면 그 매장 이용하지마라.자기 마진 몇십원 더 남겨보겠다고 너네 기만하는거나 마찬가지임. 이런 매장에서 기름을 제때갈고 청결하게 하겠냐?네네 치킨통을 보면알겠지만 기본으로 500을 나가라고 한다.   3.네네 순살은 only 뻑살이다. ▶ 많이들 알거다 네네 순살은 음료없이 절대 못먹는다는걸. 뻑살좋아하면 좋아하겠지만..네네가 기본적으로 내세우는게 어떤 닭이든 '국내산'을 쓴다는건데,  국내산 순살은 창렬짓하기 조금 부담스러우니까뻑살순살을 쓴다고 사장에게 들었다. 양은 뼈닭의 뼈 중량을 생각한다면 많긴하다. 그람수가 비슷비슷하거든 네네는 내가 별로 안먹어봐서 말할게 적다 ## 글쓴이 추천 치킨 후라이드 - BBQ 옛날 후라이드 - 동키치킨, 둘둘치킨 핫후라이드 - BHC 양념 - 처갓집, 페리카나 간장 - 교촌 레드오리지날 or 레드 콤보        교촌 반반, BHC 맛초킹 2마리 크리스피 - 티바 2마리 크리스피 X - 호식이 (간장, 양념) 스노윙 - 뿌링클, 네네 스노윙 반반 통다리 - 1군 BBQ 자메이카, BHC 갈비레오 // 2군 BHC 붐바스틱 바베큐치킨 - 지코바, 또래오래 핫참숯 통다리 바베큐 파닭 - 네네 파닭 옛날 통닭 - 용천통닭 그 외 노랑통닭 순살 3종 셋트 땅땅치킨 3번 셋트 처갓집 슈프림 양념 치킨 또래오래 갈릭 반 핫양념 반 처갓집 슈프림 양념 치킨 또래오래 갈릭 반 핫양념 반 ----------------------------------------------------------------- 얼척없을 정도로 디테일하네... 치킨집 사장도 이만큼은 모르겠다. 전생에 닭이었나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아이와 떠나는 제주도 여행
체험거리, 먹거리 모든것이 완벽한!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제주 여행 명소들을 모아봤어요~ 여행 일정에 참고하시고,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릴게요 #점보빌리지 #981파크 #감귤박물관 #돈사촌 제주 속 동남아! 이국적인 느낌을 즐길 수 있는 제주 점보빌리지에요~ 코끼리 공연, 트래킹, 스낵코너, 기념품샵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포토존도 있어요 코끼리 공연 관람석은 무대와 가까이 있어서 코끼리를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안전하고, 가까이서 공연을 즐길 수 있답니다 매회 코끼리 공연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공연 시간 참고하시고 방문하시길 추천드릴게요! 입장료가 저렴해서 가족 단위 관광오신 분들에게 특히 추천해드리는 곳이에요! 감귤 피자, 쿠키, 과즐, 머핀 체험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좋아하는 족욕체험도 진행되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가 가득하니 아이들과 부모님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육즙 가득! 제주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메뉴가 바로 흑돼지이죠~ 흑돼지 뿐만 아니라 백돼지도 근고기로 팔아서 씹는 식감도 좋답니다 아이들과 방문하면 고기 자르고 먹이느라 많이 못즐기는 경우가 많은데 돈사촌 노형점은 직원분들이 직접 잘라주셔서 아이들과 방문해도 부담없고, 편하게 맛있는 고기를 즐길 수 있어요~ 3단계 코스가 있는데, 코스 3이 가장 커브도 많고 어려워요! 아이들 난이도에 따라 카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카트 운전은 150CM 이상이어야 가능하며, 동승자는 100CM 이상의 어린이들만 가능하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