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fairy
4 years ago500+ Views
혜화동에서 안국역까지 걷기... 점심 먹은 배도 꺼뜨릴겸...갈아타느니 걸으며 사진도 찍을겸...겸사겸사 궁 옆을 지나가며...겨울.....쓸쓸함을 더해주는 앙상한 나뭇가지 또한 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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