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gent
5,000+ Views

[T포토] 안재현-구혜선 '피부마저 새하얀 얼음커플'

[TV리포트 = 이선화기자] 배우 안재현, 구혜선이 9일 오후 KBS2 드라마 '블러드'의 루미니아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독일 뮌헨으로 출국했다. (생략)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3&aid=0000595994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안재현이 된건 알았는데 구혜선도 블러드하는지 몰랐네요
ㅋㅋ그죠 ~! 아무래도 기사는 안재현씨가 먼저떴으니까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역클리셰 때려부은 뷰티인사이드 서브커플
여친이 매력적이라 대쉬 받는게 못마땅한 멍뭉 귀여운듯 힐끔 “내릴때 되니까 새삼 삐졌던게 미안하네” “삐져있었던거 맞네” “맨날 이렇게 데릴러 오고 데려다 주고” “피곤한데” “그쪽 좋으라고 하는거 아니야. 나 좋으라고 그러는거니까 신경쓰지 마요” “그리고 어짜피 이제 당분간은 못 그럴거 같으니까..” “당분간 못 그래요? 왜 못 그러는데요?!” “바빠서” (우리 사라 원에어 항공사 대표) “그래서 말인데” “뭐에요?” “별로 부담 갖진 말구. 쓰던 차야. 할아버지가 차를 좀 잘 주셔서 남는 차가 많아요” (한대만요...저요...) “운전 할 줄 알죠? 내가 못 데리러 오면 직접 운전해서 다니라구” “헐” “타요. 타라구 지금 갈 데 있으니까” 갈 곳은.... 은호네 집 “아드님을 저한테 주십시요” ?!?!?? 은호도 당황 “아니 엄마 그런게 아니라" “갑자기 무슨 말이에요 그게” “밖에 내놓기 너무 무서운 얼굴이라.. 안되겠습니다” “이렇게 공식적으로 계약을.....” (사업가 짬바) 계약..?! “아니..약속을 해야...” “아니 아들을 주더라도.. 뭐 하시는 분인지 정도는 알아야...” “아..직업...직업이라면....재벌...일까요..?” “재벌이라는 직업도 있어..?” “은호씨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겠습니다” “(천주교) 신부 되겠다는 은호씨 꿈 제가 이뤄줄께요” “뭐?! 신부? 잘 나가다가 갑자기 왜 신부...” “신부...” “신랑 하겠습니다” 다행.... “강사라씨” “나도 찬성” 존멋존예 능력터지는 재벌 서브여주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연애혁명'의 쿨한 남자 이경우! 어느 배우를 캐스팅?
(지난 결과는 아래쪽에 있어요!) 지난 번에 이어 오늘도 연애혁명으로 돌아왔습니다! 연애혁명을 보다보면 매력적인 남자 캐릭터들이 많이들 등장하죠! 전 그 중에서도 쿨하고 멋지지만 비밀에 쌓인 캐릭터, '이경우'를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공주영이 귀여움이라면 이경우는 시크함이죠. 오늘의 질문? '연애혁명'의 이경우! 어느 배우가 가장 잘 어울려요?! 1. 육성재 큰 인기를 얻었던 후아유에서는 비글미 가득한 고등학생역을 맡았죠! 하지만 전 이 육성재가 입을 꾹 다물고 있을때, 왠지 모를 서늘함과 신비함을 느끼곤 해요. 육성재가 진지하게 연기에 임한다면 이경우 역도 참 잘 어울리지 않을까요? 2. 안재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언급했던 배우! 안재현입니다. 물론 블러드에서 조금 삐긋하긴 했지만, 그래도 별그대에서 보여준 것이 있으니... 그리고 안재현의 차갑고 도회적인 이미지는 이 경우와 딱 어울리지 않나요? 마치 자기 옷을 입은 것 처럼 연기할 것 같은 배우입니다. 3. 도경수 드라마에서 도경수를 접한 분들이라면 아마 귀여운 이미지, 부드러운 이미지를 먼저 떠올릴지 몰라요. 하지만 영화 카트에서 방황하는 학생 역을 맡은 그는, 날이 서있고 어딘가 서늘함을 풍기죠. 여기서 앞머리만 내린다면! 소화 가능하지 않을까요? 4. 기타 후보! 카드를 마치기 전 지난 결과를 공유합니다! 열화와 같은 성화와 함께 진행된 공주영 뽑기! 과연 선정자는? 1. 이현우: @sidestory, @ikissedagirl, @daeun0405, @pina5723, @1004are, @zxzx1224qq, @jeongsori, @Skyliner, @cogml0613, @haeunkim9, @gus1208123, @boeun331, @sally7929, @keykkso, @dbswl5854, @wooyun0703, @rinachoi779, @junkk789, @xodwk574269, @ZZOUYING, @choung5735, @happy111500, @qhfvps153, @eungyeol26, @leb1367, @sinjon1998, @vldzm7725, @jungeun0403, @jungsung2001, @bbb7839 30 2. 백현: @Blachat, @unapologetic, @kgr000706, @sophia9450, @seeun030203, @yerin100, @thd6646, @anacheong, @YyBb, @hyunap0606, @btob7412, @yppah222, @audgp0320, @pgy4946, @hjkl2646, @kimdn03, @gf2123, @psw040528, @ki7321, @kyuyl651444, @ki7321, @jiinjiin0823, @yesungchoi5993, @lse12345eun, @kcl0522, @leeminseo2249, @jooho0403, @b01091373513, @chaelyn8435, @yunah232313, @myso9295, @pinkfox2000, @kimhyoju7372, @ujin3261, @pys9540, @minju5524, @sunny020203, @jsy200200, @jiminy6604, @trickand, @lodo5733, @soyki, @gimchaerin, @yewon4061, @hyunj2018, @rava8422, @tnfus1337, @gkdus0332 48 3. 박보검: @meberic, @realcheck, @tylant, @mongsill, @limjihye88, @itsmepjy, @8520rlatngus, @jeesoo5116, @jieun020033, @gnsrl37, @eunkyo1563, @skatty7890, @5078ann, @goldygoldy, @alkcy1234, @ting1347, @lovebkmk29, @seon0111, @ajakab, @png1245, @hongly, @yesungchoi5993, @leo041108, @gsg9870, @Ferb0113, @dukjae, @dstpfls, @01230123, @leeminseo2249, @woo8593ju, @jiiiiisooooo, @yeawon9764, @kml5629, @mini224, @myso9295, @sooyoung1118, @min56112, @ksujin553, @lineyoung210, @wazi, @rawromi, @apink4576, @pinkbunny278, @chldpwl1285, @Stubbypencil153, @kara6840, @sinjon1998, @seni7410, @Mijeong0617, @bbb7839, @id4hero4, @pyeun3378, @ghjk5752, @chosooyeon1228, @pinenine, @pinenine, @leejjing98 57 4. 태민: @Parfait15 5. 도경수: @tjdusdl1102 6. 김수현: @urim1030 저 집계하는데 무슨 대선 투표인줄...ㅎㄷㄷ 막판까지 추월과 역전을 거듭하는 역대급 투표였습니다. 사람들의 선택은 박보검 57표 - 백현 48표 - 이현우 30표 순으로 박보검 배우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으로 뽑혔어요! 하지만 큰 연기경력이 없음에도 백현이 48나 얻은 건 고무적이네요! 이번 투표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의 손으로 결정해주세요!
연예인 소속사에도 스타일이 있다? : 소속사별 평균 얼굴 분석!
필자는 이상형이 꽤 한결같은 소나무 스타일이다. ‘만약 내가 소속사 대표가 된다면 내 스타일 배우들로 꽉꽉 채우리라’는 상상도 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다! 알고 보니 같은 소속사 식구들끼리 꽤나 비슷한 이미지를 풍기고 있었던 것. 소나무같은 취향은 나 뿐만 아니라 소속사 대표님들도 갖고 있던 것이었다. 고전미가 풍기는 훈내 풀풀상 _ 나무 엑터스 소속배우│김주혁, 유지태, 박건형, 유준상, 지성, 이준기, 김혜성 등 특징│무쌍커풀에 날카로운 눈매를 지닌, 남성스러우면서 약간 긴 얼굴형이다. 예쁜 꽃미남형은 아니면서 흔한 듯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훈남이랄까. 한복이 잘 어울릴 것 같다. 광화문에서 대취타 하는 알바생 중에 제일 잘생겼을 것 같은 사람. 깔끔하고 젠틀하지만, 어딘가 고전적인 미남 스타일. 분명 목소리도 좋을 거다. 성대구조가 오보에처럼 생겼을 것 같다. 저음을 구사하는 듬직하고 성숙한 오빠의 향기가 풀풀 난다. 씨익 웃으며 머리라도 쓰다듬어주면 졸도해 버릴 듯. 뽀얗고 촉촉한 미형 두부 상 _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차태현, 송중기, 박보검, 임주환, 한상진, 채상우 등 특징│소속사 대표의 취향이 확실히 한결같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 되겠다. 하나같이 만지면 볼이 메모리폼처럼 폭 하고 들어갈 것처럼 생긴, 이것은 바로 ‘두부상’ 되시겠다. 뽀얗고 촉촉하고 순둥순둥한, 살짝 쳐진 눈의 강아지 상. 바르고 맑게 자라고 있는 소년소년한 느낌이라 앞에서 욕설이라도 했다간 눈물콧물 흘리며 울 것 같다. 해맑게 ‘누나~’라고 부르면 그야말로 심장폭행, 아니 심장 살인미수 건으로 불구속 입건될 듯. 하지만 함부로 손잡고 다녔다간 동네에 철컹철컹 소리가 울려퍼질 거다. 스포오쓰 좋아하는 훈남 아재 상 _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김강우, 박성웅, 곽도원, 송일국, 송새벽, 정석원, 류준열 등 특징│씨제스는 연기로 무쌍난무가 가능한 배우들의 집합소다. 꽃미남들은 아니지만, 색깔이 뚜렷한 배우들이 모인 개성공단 스타일. 그래서 송새벽, 박성웅, 류준열 등 ‘씬 스틸러’로 불리는 배우들이 많다. 생긴 것만 보자면 매주 일요일 아침 7시 반에 조기축구 갔다 와서 세살배기 딸에게 토스트를 해 줄 것 같다. 그만큼 다정하지만 넓고 각진 얼굴에서 남성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며, 옆에 있으면 괜히 든든할 것 같은 ‘가장 스타일’이다. 주당 느낌도 폴폴 풍김. 반전 매력이 있는 반듯한 청년 상 _ 키이스트 소속배우│엄태웅, 김수현, 주지훈, 박서준, 이현우, 이지훈 등 특징│내로라 하는 미남 배우들이 모여 있으니, 당연히 합쳐 놓은 얼굴도 어마어마하게 잘생겼다. 왠지 성격은 별로일 것 같은데, 의외로 길 가던 할머니 짐 들고 집까지 모셔드릴 반듯한 청년일지도. 웃을 땐 얼굴을 뒤로 젖히며 목젖을 내놓고 하!하!하! 하며 호탕하게 웃을 상이다. 화내는 모습을 거의 못 볼 정도로 늘 웃는 스마일맨. 만약 학교에 있었다면 선후배들에게 두루 사랑받을 스타일이다. 그렇다고 고리타분하지만은 않은 성격일 것 같기도 하다. 유머러스한 장난꾸러기 상 _ 킹콩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이동욱, 유연석, 이광수, 김범, 박민우 등 특징│환상 속에서나 존재한다는 ‘소꿉친구’가 있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서글서글한 인상에, 나한테는 늘 장난을 치지만 우리 부모님께는 깍듯이 할 것 같은 이미지. 입꼬리가 올라가 있으니, 웃음이 많고 말도 좀 많을 상이다. 같이 술 마시면 즐거울 것이고, 어디에서나 흥을 돋구는 분위기메이커, 그러면서도 나만 조용히 챙겨주는 자상남(이었음 좋겠다) 명불허전 트리플 한여신 상 _ BH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등 특징│여자 배우 리스트 첫 항목부터 끝판왕이 등장했다. 국내 한씨 미녀배우 트로이카의 집합체 되시겠다. 누가봐도 눈에 띄게 뛰어난 미녀.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조선왕조실록에 ‘높을 존(尊), 아리따울 나(娜)’를 써서 ‘존나미녀(尊娜美女)’라고 기록되어 있을 듯. 연예인이 아니면 재능낭비요, 널리 조선의 눈을 이롭게 할 상이다. 달걀형 얼굴형에 큰 눈, 오똑한 코, 적당한 입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실제로 존재한다면 국내 내로라 하는 여배우를 뛰어넘어 이미 세계 한류 열풍의 주역이 되었을 거다. 이런 여우 같은 고양이를 봤나 상 _ 키이스트 소속배우│한예슬, 한지혜, 박수진, 소이현, 홍수현, 정려원, 안소희, 배누리, 김선아 등 특징│키이스트는 사내 공문서로 고양이상 여성 표본을 만들 작정인가보다. 홑꺼풀 혹은 속쌍꺼풀 배우들을 합쳐 놨더니 눈꼬리가 아주 살짝 올라간 매력적인 얼굴이 되었다. 동양적인 미가 넘친다.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안소희, 김선아가 다소 인상이 강렬한 한예슬, 소이현을 중화시킨 결과다. 통통 튀면서도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졌을 듯. 베이비 페이스인데 몸매까지 좋아 트레이닝복을 잘 소화할 것 같다. ‘오빠’ 하면서 활짝 웃으면 남자들이 360도 백덤블링을 하며 고꾸라질 거다. 우아하고 참한 부잣집 며느리 상 _ YG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정혜영, 최지우, 유인나, 구혜선, 이성경, 스테파니 리 등 특징│어릴 때부터 곱게 자란데다 가정교육을 잘 받아서 몸에 우아함이 배어있을 듯. 말도 큰 소리 안내고 조곤조곤 할 것 같은 스타일, 참하지만 자기 일은 똑부러지게 잘 할 것 같다. 화가 나면 분하지만 소리는 못 지르고 어디 구석에서 조용히 눈물을 훔칠 것 같은, 고급지게 가녀린 인상이다. 평소 사회성이 좋아서 조용히 남들을 잘 챙겨줄 것 같음. ‘남자들, 그리고 남자의 어머니들이 선호할’ 인기 만점 누나의 상이다. 여자들이 좋아할 쿨한 언니 상 _ 나무 엑터스 소속배우│도지원, 김지수, 홍은희, 문근영, 신세경, 한혜진, 천우희, 김소연, 이윤지, 김아중, 박은빈 등 특징│언제나 내 편인 언니 느낌이다. 과에 한명 쯤 있을까 말까 한, ‘엄청 이쁘지만 남자 후배들이 무서워할’ 언니. 서글서글한 미인형으로, 말 함부로 했다가는 말로 주고 되로 받을 것 같은 당찬 스타일이다. 신체능력도 좋아서, 활동적인 운동을 좋아할 것 같다. 호탕하고 말도 재밌게 하고 잘 들어줘서 함께 수다 떨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밤을 샐 상이다. 연상남 심장폭행 동안미녀 상 _ 싸이더스 HQ 소속배우│김유정, 김소현, 이유비, 남규리, 박희본, 조보아 등 특징│김유정, 김소현까지 아직 스무살이 넘지 않은 생기발랄한 배우들이 모였으니, 동안이 아닐 수 있으랴. 남규리, 박희본은 서른이 넘는 나이에도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하니 김 대신 실리카겔을 먹는 모양이다.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 예쁘장한 아이돌 스타일, 앳된 얼굴에 써클렌즈 낀 듯 큰 눈망울이 특징이다. 애교도 많을 것 같아, 눈웃음 한 방이면 삼촌팬 가득 태운 트럭들이 16중 추돌사고 낼 상이다. 체구도 자그마하고 귀엽지만, 자랄수록 미모가 빛을 발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intern 서지운 대학내일 김꿀 에디터 hihyo@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넷플릭스 보고싶은 장르 검색하는 꿀팁쓰
넷플릭스는 큰 단점이 있음. 바로 카테고리가 제대로 나뉘어져 있지 않다는 것!!!! 보고 싶은 장르나 국가를 찾아보기가 되게 불편함. 그래서 유용한 방법을 하나 들고옴 바로 장르 코드 검색 넷플은 카테고리 별로 검색 코드를 넣어둠 그래서 주소창에 장르 코드를 넣어서 검색하면 그 작품이 촤라락- 하고 뜸. /https://www.netflix.com/browse/genre/검색코드 이렇게 검색하면 해당 작품만 뜨는거임. 검색코는 아래에 공유. 그럼 즐넷!!!! (주의. 모바일은 되는것도 있고 안되는것도 있음 ㅜ ) 액션 & 어드벤쳐 1365 = 액션 어드벤처 77232 = 동양 액션 영화 46576 = 고전 액션 어드벤처 43040 = 액션 코미디 43048 = 액션 스릴러 8985 = 무술 영화 2125 = 밀리터리 액션 어드벤처 7442 = 어드벤처 10118 = 만화 원작&슈퍼히어로 영화 7700 = 서부 영화 10702 = 스파이 액션 어드벤처 9584 = 범죄 액션 어드벤처 11828 = 해외 액션&어드벤처 애니메이션 7424 = 애니메이션 11881 = 성인 애니메이션 2653 = 액션 애니메이션 9302 = 코미디 애니메이션 452 = 드라마 애니메이션 3063 = 애니메이션 영화 2729 = SF 애니메이션 10695 = 공포 애니메이션 11146 = 판타지 애니메이션 6721 = TV 애니메이션 어린이 & 가족 783 = 어린이&가족 영화 6796 = 0-2세 영화 6218 = 2-4세 영화 5455 = 5-7세 영화 561 = 8-10세 영화 6962 = 11-12세 영화 10659 = 교육물 67673 = 디즈니 10056 = 동화 원작 영화 51056 = 가족 영화 11177 = TV 만화 27346 = 어린이 TV 52843 = 어린이 음악 5507 = 동물 이야기 고전영화 31574 = 고전 영화 31694 = 고전 코미디 29809 = 고전 드라마 47147 = 고전 SF&판타지 46588 = 고전 스릴러 7687 = 필름 누아르 48744 = 고전 전쟁 영화 52858 = 에픽 32473 = 해외 고전 영화 53310 = 무성 영화 47465 = 고전 서부 영화 코미디 6548 = 코미디 869 = 블랙 코미디 4426 = 해외 코미디 1402 = 심야 코미디 26 = 모큐멘터리 2700 = 정치 코미디 9702 = 스크루볼 코미디 5286 = 스포츠 코미디 11559 = 스탠드업 코미디 3519 = 10대 코미디 4922 = 풍자 5475 = 로맨틱 코미디 10256 = 슬랩스틱 코미디 7627 = 컬트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1252 = 과장스러운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734 = 컬트 SF&판타지 9434 = 컬트 코미디 4195 = 인디 코미디 다큐멘터리 6839 = 다큐멘터리 3652 = 전기 다큐멘터리 9875 = 범죄 다큐멘터리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5349 = 역사 다큐멘터리 4006 = 밀리터리 다큐멘터리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90361 = 음악&콘서트 다큐멘터리 1159 = 여행&모험 다큐멘터리 7018 = 정치 다큐멘터리 10005 = 종교 다큐멘터리 2595 = 과학&자연 다큐멘터리 3675 = 사회&문화 다큐멘터리 드라마 5763 = 드라마 영화 3179 = 전기 영화 29809 = 고전 드라마 영화 528582748 = 법정 드라마 6889 = 범죄 영화 4961 = 소설 원작 드라마 영화 3653 = 실화 6384 = 감동 영화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7243 = 스포츠 영화 500 = 퀴어 영화 384 = 인디 드라마 영화 9299 = 10대 드라마 영화 11 = 전쟁 영화 12123 = 시대물 6616 = 정치 영화 1255 = 로맨틱 영화 5012 = 쇼 비즈니스 영화 3947 = 사회 이슈 영화 26835 = 종교 52804 = 종교 영화 2760 = 영성 다큐멘터리 751423 = 어린이 종교 해외영화 7462 = 해외 영화 29764 = 예술 영화 11828 = 해외 액션 어드벤처 32473 = 해외 고전 영화 4426 = 해외 코미디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8243 = 해외 퀴어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6485 = 해외 SF&판타지 10306 = 해외 스릴러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3761 = 아프리카 영화 5230 = 오스트레일리아 영화 262 = 벨기에 영화 5685 = 한국 영화 1613 = 남미 영화 5875 = 중동 영화 63782 = 뉴질랜드 영화 11567 = 러시아 영화 9292 = 스칸디나비아 영화 9196 = 동남아시아 영화 58741 = 스페인 영화 61115 = 그리스 영화 58886 = 독일 영화 58807 = 프랑스 영화 5254 = 동유럽 영화 10606 = 네덜란드 영화 58750 = 아일랜드 영화 10398 = 일본 영화 8221 = 이탈리아 영화 10463 = 인도 영화 3960 = 중국 영화 10757 = 영국 영화 공포 영화 8711 = 공포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6895 = 괴수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5028 = 심해 공포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89585 = 공포 코미디 947 = 괴물 영화 8646 = 슬래셔 및 연쇄살인 영화 42023 = 초자연 공포 영화 52147 = 10대 공포물 75804 = 뱀파이어 영화 75930 = 늑대인간 영화 75405 = 좀비 영화 6998 = 사탄 영화 7077 = 독립 영화 11079 = 실험 영화 11804 = 인디 액션 어드벤처 3269 = 인디 스릴러 9916 = 인디 로맨틱 영화 음악 1701 = 음악 52843 = 어린이 음악 1105 = 컨트리&포크 10271 = 재즈&이지 리스닝 10741 = 라틴 음악 9472 = 어반&댄스 콘서트 2856 = 월드 뮤직 콘서트 3278 = 락&팝 콘서트 13335 = 뮤지컬 32392 = 고전 뮤지컬 59433 = 디즈니 뮤지컬 13573 = 쇼 비즈니스 뮤지컬 55774 = 스테이지 뮤지컬 로맨스 8883 = 로맨틱 영화 502675 = 인기 로맨스 36103 = 괴짜 로맨스 9916 = 독립 로맨틱 영화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1255 = 로맨틱 드라마 35800 = 에로틱 로맨틱 영화 31273 = 고전 로맨틱 영화 5475 = 로맨틱 코미디 SF & 판타지 1492 = SF&판타지 1568 = 액션 SF&판타지 3327 = 외계인 SF 47147 = 고전 SF&판타지 4734 = 컬트 SF&판타지 9744 = 판타지 영화 6926 = SF 어드벤처 3916 = SF 드라마 영화 1694 = SF 공포 영화 11014 = SF 스릴러 6485 = 고전 SF&판타지 스포츠 4370 = 스포츠 영화 5286 = 스포츠 코미디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7243 = 스포츠 드라마 12339 = 야구 영화 12803 = 풋볼 영화 12443 = 권투 영화 12549 = 축구 영화 6695 = 무술, 권투&레슬링 12762 = 농구 영화 9327 = 운동&피트니스 스릴러 8933 = 스릴러 43048 = 액션 스릴러 46588 = 고전 스릴러 10499 = 범죄 스릴러 10306 = 해외 스릴러 3269 = 독립 스릴러 31851 = 갱스터 영화 5505 = 싸이코 스릴러 10504 = 정치 스릴러 9994 = 미스테리 11014 = SF 스릴러 9147 = 스파이 스릴러 972 = 에로틱 스릴러 TV 쇼프로그램 83 = TV 방송 52117 = 영국 TV 방송 46553 = 고전 TV 방송 26146 = 범죄 TV 방송 74652 = 컬트 TV 방송 72436 = 음식&여행 TV 방송 27346 = 어린이 TV 방송 67879 = 한국 TV 방송 4814 = 미니시리즈 25804 = 밀리터리 TV 방송 52780 = 과학&자연 TV 방송 10673 = 액션 어드벤처 TV 방송 10375 = 코미디 TV 방송 10105 = 다큐멘터리 TV 방송 11714 = 드라마 TV 방송 83059 = 공포 TV 방송 4366 = 미스테리 TV 방송 1372 = TV SF&판타지 9833 = 리얼리티 TV 60951 = 10대 TV 방송 장르별로 나눠놓은 사이트도 있음 -넷플카테고리 추가로 재밌는 사이트 하나더. 넷플릭스 작품 랜덤으로 골라주는 사이트. 뭐볼지 뭐볼지 고민될 때 유용. -넷플랜덤 그럼 모두 즐넷~
[사랑의불시착] 계략여우인척하면서 사실 진심인 구승준.jpgif
하필이면 결말이 뻔한 구승준-윤세리 망붕렌즈껴버려서 사약길 걷고있는 드덕임 그치만 이 묘하게 될듯말듯하면서 존나 위험한듯한 분위기 트랩에 빠져서 나올수가 없음 ㅇ<-<... 세리: 나 전화 좀 쓸게 스벌ㅠㅠ 양초라니ㅠㅠㅠㅠ "전화는 왜" "누가 (신경쓰냐)" "그 보디가드?" "이젠 필요 없잖아" 탁 "이제 그사람 필요없다구" "내가 있는데? 왜 자꾸 그 사람이랑 같이있으려해?" "세리씨는 가버리면 그만이지만, 남아있는 그 사람한테 너무 못할짓 하고있는거 아니야?" 다가오는 각도 보세요ㅠㅠㅠㅠ... "총 맞았잖아" "오늘은 군인들도 들이닥쳤다며..?" (너무 맞말이라..) "총 다음에 군인 다음에.. 그다음에 뭐가올지 상관없어?" "원래 되게 똑똑한 윤세리, 잘생각해봐" 하지만 세리가 계속 리정혁한테 가려고 하니까 "여기 북한이야. 세리씨가 무사히 돌아간다는건 리정혁이는 무사하지 못할거란 얘기야" "지금 눈 딱 감고 참으면 괜찮아져" "다 원래자리로 돌아갈거야. 세리씨는 세리씨 자리로 저사람은 저사람자리로" 맞는말+현실적인말 하니까 존나 끌림 지금 이렇게 하는 데에는 7년전에 윤세리랑 정략결혼할 사이였는데 깨졌음 근데 깨진 후에 오히려 윤세리가 더 생각나고 좋아지게 됐다고함 계략여우인척 하면서 사실 진심인 구승준 응원한다고ㅠ
애기때부터 전국민이 성장과정을 지켜봐온 배우
2002년 4살에 우연히 당시 PD의 눈에 띄어 잡지모델로 시작 5살때는 크라운산도 CF로 주목을 받음 6살 첫 영화 데뷔작 : 비무장지대 DMZ 7살 친절한 금자씨,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등에 나오며 7살의 나이에 연기 호평을 받았음 2006년 8살 인생이여 고마워요, 각설탕 등 한 해 4작품이나 출연하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아역배우로 선정 2007년 예능 첫 출연 2007년 한 해에 황진이, 각설탕, 뉴하트 등 7개 작품에 나오며 9살 아역배우 블루칩이 됨 2008년 10살 말이 필요없는 유명한 "추적자 그 애" 나홍진 감독이 직접 뽑았을 정도로 유명한 일화 김윤석에게 '쓰레기'라는 대사를 뱉는 장명이 유명 사실상 이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크게 유명해짐 2009년 11살 카인과 아벨, 탐나는 도다, 해운대, 뷰티풀데이 등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 2010년 12살 동이, 욕망의 불꽃, 로드 넘버원, 구미호 여우누이뎐 등 드라마에 활발히 출연 2011년 휴식기 별다른 활동은 하지않고 MC그리 동현이와 함께 막이래쇼 촬영하고 사극 하나 찍음 2012년 14살 그 유명한 "해를 품은 달"과 메이퀸으로 추격자 이후 대중들에게 확실하게 각인된 때 2013년 15살 아역의 분위기가 사라지는 시기 2014년 16살 중3에 음악방송 MC를 맡음 2015년 17살 나이에 화장품CF를 찍으며 인기 배우의 길로 입성 2016년 18살 16년 하반기 최고 히트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대세 배우 박보검과 호흡을 맞추며 대박행진 한 순간도 안예뻤던 적이 없고, 연기를 너무 잘해서 늘 새로운 작품이 기대가 돼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캐스팅 때문에 망한 캐릭터 최강자 투표!
(지난 결과는 아래 쪽에 있습니다) 가끔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대로 캐릭터가 괜찮은데, 혹은 안그래도 캐릭터가 망조인데 캐스팅이 캐릭터를 말아먹는 경우. 오늘 개봉한 스타워즈 시리즈의 프리퀄 삼부작에 등장한 루크스카이워커가 대표적인 사례죠. 생각난 김에 투표를 열어봅니다. 캐스팅이 망친 캐릭터, 최고는 누구? 1. 스타워즈 프리퀄 삼부작 - 아나킨 스카이워커 다스 베이더의 탄생기를 다룬 스타워즈 프리퀄 삼부작은 관객들로 하여금 다크 포스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를 보는 관객들 모두가, 아나킨 스카이워커를 맡은 헤이든 크리스텐슨을 향해 폭탄이라도 던지고 싶은 심정이었을 테니까요. 후에 다스 베이더가 되리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의 존재감 없음, 거기에 감정은 커녕 고통도 드러나지 않는 얼굴, 0에 가까운 나탈리 포트만과의 케미까지... 헤이든의 아나킨은 안그래도 말이 많던 영화에 기름을 붓는 역할을 했습니다. 2. 블러드 - 박지상 블러드에서 박지상 역을 맡은 안재현은 분노 연기를 하기 전에 고민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해야 제대로 연기할 수 있을까? 방법은 쉽습니다. 먼저 그 연기를 한 뒤, 아무 식당이나 들어가 TV를 보는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이죠. 안재현이 블러드의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부터, 사람들은 이 신인 배우가 너무 큰 역할을 맡은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 우려는 정확히 적중하고 말았죠. 3. 다크 나이트 라이즈 - 미란다 테이트 마리옹 코티야르는 라 비앙 로즈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충분히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거기에 인셉션에서도 출중한 연기를 펼쳐 놀란 감독과 합이 좋음을 보여주었죠. 이러다보니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 그녀가 출연했을 때 많은 관객들이 기대를 한 것은 당연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언급할 수 없지만, 그녀의 역할은 영화 전개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리옹 코티야르는 이 영화에서 어이가 없을 정도의 발연기를 선보이죠. 그녀의 연기에선 아무런 강렬함도 무게감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는 말의 좋은 예가 아닌가 해요. 4. 심야식당 - 민우 시작부터 논란을 빚었지만 '심야식당'에는 많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창 집밥과 요리가 유행하는 타이밍에 드라마가 시작되었고, 공감이 가는 캐릭터를 통해 힐링 드라마라는 명성을 얻을 수도 있었죠. 하지만 이 모든 가능성을 어이 없게 발로 차버린 캐릭터가 있었으니... 심야식당의 민우는 흔히 얘기하는 88만원 세대로, 힘겨운 시기를 살아가는 이 시기 젊은이들의 표본과도 같은 캐릭터였습니다. 그리고 방영직후 이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가 인터넷을 뒤덮죠. 바로 민우역으로 캐스팅된 남태현의 연기력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배우와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가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집어삼키는 기현상이 벌어지죠. 부탁인데 다음에는 우는 것과 웃는 것 둘 중 하나만 했으면 좋겠네요. 마치기 전 지난 결과를 발표합니다! 불쌍한 캐릭터! 누가 갑중의 갑?의 결과는? 1. 스파이더맨: @jonabot 2. 고길동: @jihwan0880, @itsmepjy, @jhhj4860, @eco11, @sonyesoer, @gkals1129, @hongly, @kym5824, @jooho0403, @JJOA, @ll1203ll, @jeongsori, @june8200, @sms2738, @Parfait15 3. 배트맨: 4. 김갑수: @EuniYomi, @tlsskdus13, @Mijeong0617, @DeaGeunSong, @zlddyd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