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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폭탄주 만드는 비법 전수

연말이다! 연락 없던 친구들과 1년에 딱 한번 만나는 시기. 추위에도 한 껏 멋내서 송년회, 동창회에 나가야 하는 시기. 그리고 올해 못 다 마신 알코올 보충이 기다리고 있는 시기이다. 부어라 마셔라, 그리고 말아라! 술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소맥을 비롯하여 암바사주, 스크류주, 그리고 고급진 스킬을 필요로하는 고난도 폭탄주까지! 화려한 연말, 속 시원한 연말을 책임질 폭탄주 제조법에 대해 소개한다. 단, 입에 착착 붙는다고 계속 들이킨다면 낭패보기 십상. 과음은 금물, 건강(?)한 음주습관으로 두 다리와 또렷한 정신을 챙겨 귀가하도록! --------------------------------------------------------------------- 자세히 보기 ▶ http://bit.ly/GScaltex_Vingle_ps11_1121 --------------------------------------------------------------------- #폭탄주_넌_어떻게_태어났니 #상큼한_레몬_폭탄주는_여심_자극 #I_am_your_Energy [I am your Energy 팔로우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받아보세요!] Follow ▶ http://bit.ly/IamyourEnergy_v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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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118. Speedway Stout - Ale Smith Brewing Co.(월드 클래스 커피 임페리얼 스타우트)
오늘의 맥주는 에일 스미스 양조장의 Speedway Stout 입니다. 이 맥주는 에일 스미스 양조장의 대표 임페리얼 스타우트이며, 20년전에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랑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커피가 들어간 임페리얼 스타우트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Speedway Stout ABV: 12% IBU: N/A 구매액: 8,500원 구매처: 그래프트브로스 서래마을지점 외관: 짙은 검정색을 띠면서 유지력이 높은 갈색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직관적인 커피 로스티드 향, 다크 초콜릿이 느껴지면서, 볶은 맥아의 스모키 향도 느껴지고, 아주 은은한 홉의 풀내음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커피와 다크 초콜릿이 잘 느껴지면서, 볶은 맥아의 훈제 향과 은은한 풀 내음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적절하며, 뒤에서 약간 낮은 알코올이 느껴지면서, 짧은 여운을 가지고 마무리됩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 낮은 탄산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담스럽지 않은 알코올 부즈가 느껴져, 맛과 향의 밸런스가 잘 느껴집니다. 총평: 미국 대표 커피 임페리얼 스타우트라는 명칭이 전혀 아깝지 않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직관적인 커피, 다크 초콜릿이 느껴지면서, 홉, 맥아 그리고 알코올 부즈까지 맥주 균형감을 잘 갖추고 있어서, 맥주 완성도 아주 높게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Today’s beer is Speedway Stout, from Ale Smith Brewing Company. It is an Imperial Stout brewed with pounds of coffee for a little extra kick. BEER INFO; NAME: Speedway Stout ABV: 12% IBU: 70 Appearance: It has a deep black color with the long retention of the brown head. Aroma: I can feel a significant feature of roasted coffee beans flavor and a dark chocolate flavor. A smoky and roasted malt comes just behind the coffee, and a slight hoppy character and alcohol booze make the end of the scent. Flavor: It has a clear roasted coffee beans flavor and some dark chocolate and dark malts come out smoothly, the beer bitterness is moderate, and the alcohol doesn’t come out too much. Mouthfeel: It has a medium-full body, with a smooth texture. Comments: It is a well-made Imperial Stout with coffee. Honestly, it makes a wonderful balance among the various ingredients. It always makes me feel happy to enjoy today with this beer.
Re 여수...
연휴 마지막날 다시 찾은 여수... https://vin.gl/p/3575298?isrc=copylink 전주에서 구례 잠깐 들렀다가 다시 여수로 왔습니다. 이번엔 숙소 들어가기전에 마트에 들렀어요. 여수밤바다 아예 한박스 샀습니다. 주변에 좀 나눠주려구요 ㅎ 지난번엔 13층이었는데 살짝 내려왔네요 ㅎ 흠, 가까이서보니 그닥 깨끗하지 않은데요 ㅡ..ㅡ 연휴라서 그랬을까요. 지난번 엄청 맛있게 먹었던 진남횟집은 주문이 폭주하는지 요기요 주문이 취소... 이런... 그렇다고 여수까지 와서 치킨만 뜯을수도 없고해서 검색해서 찾아간 돌섬어부... 다행히 주문이 가능해서 픽업해서 숙소로 돌아갑니다. 진남횟집이랑 비교해보면 양은 모자람이 없었지만 뭐랄까요 돌섬어부는 정갈하게 나온 진남이랑은 다르게 그냥 식당에서 나온 날것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회가 대광어 한가지 뿐이라 살짝 아쉬웠어요. 이게 지난번 먹었던 진남횟집 세트네요. 이제 여수밤바다 한잔합니다. ㅋ 얼마전 TV에서 재방송 해주더라구요. 아드님은 면식수햏... 한잔 하면서 보헤미안 랩소디 시청... 뜨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온돌방바닥이 넘 핫핫핫해서 잠을 설칠 지경이었어요 ㅋ 비가 온다네요... https://vin.gl/p/3575544?isrc=copylink 모이핀에서 커피 한잔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연휴때 못먹었던걸로 뒷풀이 메뉴를 정했습니다. 와인 아닙니다 ㅋ. 홍차랑 녹찹니다. 차 한잔하며 왔던길, 돌아갈 길을 한번더 훑어봤습니다.
기념일 들
2월달에 저희 부부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이 몰려있습니다 ㅎ 선물은 서로 합의해서 기준 금액을 정하고 평소 가지고 싶은걸 사달라고 링크를 보냅니다 그냥 본인이 결제하지 않는건 마지막 자존심??? 아니 배려심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외식은 감히 ㅜㅜ 못하고 아웃백을 주문해 봤습니다 ㅎ 금동이가 소고기를 잘먹능걸 보니 부드럽나봅니다 생각보다 아이들 입이 엄청 예민해서 어른들은 부드럽게 잘 먹어도 애들은 못 삼키는 경우가 많아요 그냥 계속 씹기만 하다가 삼키지 못하고 뱉어버리죠 ㅜ 금동이는 피자 치즈 뭉쳐진 부분도 잘 못 삼켜요 빵도 2개 주문했는데 4개가 더 서비스로 왔어요 ㅋㅋㅋㅋㅋ 요청사항에 블루치즈 소스도 좀 달라고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투움바가 맵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너무 오랫만에 주문하는거라 ;;; 인식을 못함 금동이가 파스타 맵다고 ㅜㅜ 파스타 말고는 다 잘먹었어요 작년 연말에 먹으려고 준비해 뒀던 모엣샹동 이랑 빌라마리아 중에 ~ (다 먹고 찍은 거지만 ㅋ ) 빌라마리아 오픈했어요 모엣샹동은 나중에 코로나 좀 진정되면 식구들과 마시자고 ㅋㅋㅋㅋㅋ ㅜㅜ 빌라마리아는 코스트코에서 종종 사와요 어떤 음식에도 잘 어울려요 데일리와인으로 딱 ㅎ 몇병 더 사야겠어요 시원하게해서 바로 따면 과일향이 ~ 향긋 한 박스씩도 사시는분들 많던데 저희는 와인을 자주 즐기는 편은 아니라 ㅎ 깔끔한거 좋아하시는 분들 이거 좋아요 가격대도 2만원 초반 가끔 행사하면 1만원대로 내려가요 예전에 타쿠 쇼비뇽블랑도 맛있던데 자주 안보여요 ㅜ 요고도 1만원대 와인으로 가성비 갑인디 담에 갈때 찾아보는걸로 ㅎ 언능 모엣샹동도 먹고싶네요
[오늘의 맥주]: 117.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 Stone Brewing(스톤의 또 다른 해석)
오늘의 맥주는 소톤 양조장의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입니다. 이 맥주는 귤이 첨가된 헤이즈 아이피에이입니다. 보통 과일이 들어간 IPA는 홉에서 느끼는 과일 캐릭터와 실제 과일을 넣어서 구현해 내는 과일 캐릭터의 균형을 잡는 것은 상당히 높은 양조 스킬을 요구하지만, 이번 스톤 맥주는 과연 그러한 포인트를 잘 살렸을지 기대해봅니다. 맥주정보; 이름: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ABV: 6.7% IBU: 75 구매가: 2,500원(행사가) 구매처: 와인앤모어-서래마을 지점 외관: 탁하고 짙은 황금색을 띠면서, 유지력이 낮은 해드가 형성됩니다. 향: 처음에 직관적인 귤 과육 향이 느껴지고, 오랜지 껍질 위주의 시트러스 향 그리고 풀내음이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귤의 과육 그리고 껍질 향이 느껴지고, 오랜지 껍질의 시트러스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 맛은 높은 편이며, 뒷맛에 나오는 과일 그리고 맥아 단맛을 잘 잡아주면서 마무리 됩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비록 웨스트 코스트 아이피에이를 잘 만드는 스톤 양조장은 기존 트렌디한 헤이즈 아이피에이를 자기만의 해석으로 만들어냈습니다. 비록 맥주의 쥬시함은 떨어지지만, 맛과 향의 균형에 중점을 두었고, 과일 부재료와의 벨런스도 잘 맞추었다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from Stone Brewing. It is a hazy IPA brewed with tangerine puree. NAME: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ABV: 6.7% IBU: 75 Appearance: It has a hazy dark gold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I can feel some citrus scent oriented from tangerine and orange peels. To add, the grassy character and the malty aroma come after in the end. Flavor: The distinctive tangerine and orange peels citrus flavors come out directly at the beginning of the palate and the grassy hop character appears in the middle of the palate. The beer bitterness is moderate-high, and it is enough to support the malt and the fruit flavors. Lastly, it makes the appropriate end of the tasting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with a soft texture and medium-high carbonation. Comments: Stone Brewing always makes high-quality beer with its sophisticated brewing skill. However, some trend beer styles are not their area, just like Hazy IPA. This beer appears different perspectives of Stone Brewing, and it makes another wonderful flavor and aroma. 맥주 자료 출처: https://untp.beer/v7eO7
[펍 여행 일지]: 28. 부산 프리츠 프리츠(부산 대표 펍)
안녕하세요. @evantaylor0521입니다. 오늘은 부산에 위치한 펍을 소개해드릴려고 하는데요. 오늘 소개할 펍은 프리츠 프리츠 입니다. 프리츠 프리츠는 부산 서면역 부근에 위차하고 있는 펍인데요. 부산에서 가장 대표적인 펍이자, 사장님의 맥주 전문 지식은 펍의 서빙 맥주 퀄리티를 한층 더 높여 줍니다. 일단 이런 간판 보시고, 2층으로 올라오시면 바로 보입니다 아주 깔끔한 내부 인터리어는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무엇보다 펍의 가장 큰 특징은 아주 다양한 텝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텝 상태도 아주 잘 유지되고 있어서, 모두 상태가 아주 좋은 맥주를 마실 수 있었습니다 ㅎㅎ 일단 맥주는 아이피에이 2잔 과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신 스타우트를 마셨는데요. 특히, 아이피에이가 신선하게 느껴져서 아주 맛있게 마셨습니다. 안주로는 소세지를 주문했는데요. 아주 아주 맛있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부산에 오시면 한번 쯤은 와봐야 할 펍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항상 신선하게 유지되는 맥주와 모든 맥주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사장님 덕분에 항상 좋은 경험을 하게 되는 부산 대표 펍이라고 생각됩니다. 펍 주소: 부산 진구 전포대로 255번길 43-14 2층 운영시간: 17:00~02:00 그럼 저는 다음에 더욱 재미있는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