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musee
4 years ago5,000+ Views
눈여겨 살펴볼 때, 곳곳에 대입되어진 우리 주변의 풍경을 발견하고 웃게 되지만, 웃음 뒤에는 가볍게 뒤돌아 설 수 없는 짙은 페이소스가 전해온다. 하지만 작가는 여기서 머무르지 않고 우리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 싶어한다. 행복한 하루, 110x80cm, 한지에 채색, 임남진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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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kim2k @red2 ㅎㅎ 네 영적 공감이 작가의 의도가 아닐까요~
도깨비를 부리는 댓가를 치뤄야할텐데...
무,서운그림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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