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Holic
1,000+ Views

페이스북·유튜브·트위터로 본 2014년

2014 Year in Review( http://vimeo.com/113985775 ) from Facebook( http://vimeo.com/theofficialfacebook ) on Vimeo( https://vimeo.com ). 페이스북이 2014년 한 해를 되돌아볼 수 있는 동영상(2014 Year in Review)을 공개했다. 카운트다운과 함께 시작된 2014년에는 아이스버킷이 유행하면서 페이스북 마크 주커버그와 그가 지명한 빌 게이츠 등이 눈길을 모았다. 브라질 월드컵에선 개최국 브라질의 인기스타인 네이마르가 부상을 입었고 잉글랜드 등 우승 후보가 잇달아 탈락했다. 결국 결승에서 맞붙은 아르헨티나에게 독일이 승리를 거뒀고 우승을 차지한 독일대표팀 루카스 포돌스키는 “베를린”을 외치면서 환희를 베를린 시민과 함께 나눴다.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주제가인 렛잇고(Let It Go)가 인기를 모았고 뉴욕앙키스의 인기 스타 데릭 지터는 은퇴를 앞둔 현역 마지막 경기에서 극적인 끝내기 안타를 날렸다. 피셔스케이팅 스타인 김연아 선수는 동계올림픽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도 우승컵을 차지하지 못했고 SNS를 통해 투표를 독려하는 메시지가 공유되는 등 선거 참여를 촉진하는 활동도 증가세를 보였다. 나렌드라 모디(Narendra Damodardas Modi) 인도 총리는 SNS를 능숙하게 다뤄 선거에서 승리했고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말랄라 유사프자이(Malala Yousafzai) 역시 게시물은 SNS에서 주목을 받았다. 또 SNS는 목소리를 확산시키고 세상을 움직이는 역할도 키워갔다. 남녀 평등을 호소했던 유명 여배우 엠마 왓슨은 이후 누드 협박 소동에 휘말리기도 했고 라베른 콕스는 타임지 역사상 처음으로 트랜스젠더 표지 모델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애플 CEO 팀쿡은 자산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등 2014년은 성적소수자가 사회에 널리 받아들여진 해이기도 하다. 또 한편으로는 아프리카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인류가 맞서야 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2014년 페이스북에서 화제를 모은 키워드는 월드컵과 에볼라, 브라질 대통령 선거, 로빈 윌리엄스 사망, 아이스버킷, 가자 침공, 말레이시아항공, 슈퍼볼, 소치올림픽 등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yearinreview.fb.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올해 화제가 된 동영상을 되돌아보는 유튜브 리와인드(YouTube Rewind) 2014년 버전도 공개됐다. 이 영상은 전 세계 각지에서 이뤄진 것이다. 한편 트위터 역시 2014년 한 해를 되돌아보는 화제의 계정이나 인기 해시태그, 트렌드 등을 정리해 공개했다. 트위터에 따르면 1일 트윗 수는 전 세계적으로 5억 건을 넘어섰다. 하지만 이중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리트윗이 많이 된 골든 트윗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할리우드 스타 기념 사진을 촬영한 앨런 드제너러스(Ellen DeGeneres)의 트윗이다. 300만회 이상 리트윗됐으며 200만회가 넘는 즐겨찾기 등록 횟수를 기록한 것. 트위터가 공개한 내용(# YearInReview2014)은 이곳( https://2014.twitter.com/ )에서 볼 수 있다.   If only Bradley’s arm was longer. Best photo ever. #oscars( https://twitter.com/hashtag/oscars?src=hash )pic.twitter.com/C9U5NOtGap( http://t.co/C9U5NOtGap ) — Ellen DeGeneres (@TheEllenShow) 2014년 3월 3일( https://twitter.com/TheEllenShow/status/440322224407314432 )  참고로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매년 발표하는 올해의 인물(Person of the Year) 후보 8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크림 합병과 우크라이나 등 뉴스를 잔뜩 안겨준 푸틴 러시아 대통령, 테일러 스위프트와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250억 달러에 달하는 IPO로 화제를 모은 잭마 알리바바 창업자, 아이폰6 시리즈 외에 애플워치와 애플페이 등을 발표하고 커밍아웃을 하기도 한 애플 CEO 팀쿡,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파키스탄의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 로저 구델 NFL 커미셔너, 생명의 위협을 무릎 쓰고 에볼라 감염 지역에서 의료 활동을 펼친 의사와 간호사, 퍼거슨 사태를 불러온 백인 경관인 대런 윌슨 탓에 약탈과 방화 등 폭도가 되어버린 주민 등이다. 이들 후보 가운데 타임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은 에볼라 감염 지역에서 의료 활동을 펼친 의사와 간호사, 에볼라 의료진이다.   The Ebola Fighters are TIME’s Person of the Year for 2014. Photograph by Jackie Nickerson for TIME. See more of #TIMEPOY for 2014 on TIME.com/poy( https://instagram.com/p/wbTpCkq67B/ ) TIME Magazine(@time)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12월 12, 2014 at 4:45오전 PST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애플, 올가을 발표할 차세대 신작의 세부 스펙은?
아이폰부터 애플워치까지 애플(Apple)이 다음 달 행사를 열고 주요 제품의 차세대 신작을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블룸버그>가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 프로 등의 세부 스펙을 보도했다. 또한 미국 IT 매체 <씨넷>은 지난 6일 “새 아이폰은 오는 9월 10일 발표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지난 7년간 “애플은 아이폰을 미국 노동절과 같은 주 혹은 다음 주에 발표했다”라며 “올해는 9월 2일로 연휴 기간이 3일까지 이어질 수 있어 10일에 발표할 가능성이 유력하다”라고 전했다. 과연 실제 출시일이 언제일지 다가올 공식 발표를 기다려보며, 먼저 아래에서 예상되는 주요 제품의 상세 정보를 확인해보자. 아이폰 2017년부터 관례대로 애플은 올해 아이폰 XS와 XS Max에 이어 ‘프로’ 모델과 XR의 후속 모델을 포함해 총 3개의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폰 프로는 광각 렌즈를 포함해 트리플 카메라를 갖춰 고해상도 사진을 지원하고, 향상된 저조도 성능과 동영상 녹화 기능을 제공할 전망. 또한 무선 충전 기능이 도입되며, 다각도 페이스 ID 센서와 방수 성능도 향상될 것으로 추측된다. 아이폰 XR 후속 모델은 새로운 컬러 그린으로 출시되며, 최적의 줌 및 향상된 인물 모드를 위한 듀얼 카메라가 특징. 아이패드 애플은 올해 새로운 11인치,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할 계획이다. <블룸버그>는 업그레이드된 카메라와 더 빠른 프로세스를 갖출 것으로 예측했으며 또한 새로운 제품을 위해 기존 9.7인치 모델의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맥북 프로 새로워진 맥북 프로는 16인치로 기존 15인치와 전체적인 사이즈는 비슷하지만, 화면 베젤 크기가 줄어들어 더 큰 화면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를 겨냥한 제품으로 새롭게 등장할 예정. 애플워치 새로운 세라믹 및 티타늄 모델로 선보일 애플워치 신작. 그동안 무성했던 소문처럼 새 모델은 워치 OS 6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새로운 케이스 마감을 활용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전자서명에서 화이트박스암호화의 이점이 보이지 않는다.
화이트박스 암호화는 암호 키가 알고리듬에 숨어있어서 키가 노출되지 않는다는 것은 이해가 간다. 개인키를 일단 크랙하기 어렵게 보관하고 사용시에 화이트박스로 복호화하는데 유용하겠다. ​ 그런데 PKI 기반 전자서명에 적용한다면 거래데이터를 암호화하기 위하여 개인키를 메모리에 올려야하는데 결국 개인키가 노출되는 것이다. 이렇게되면 개인키를 암복호화는 대칭키를 노출시키지 않는 이득이 무의미해지는 것 아닌가? 물론 키보드로 비밀번호를 입력받아 암호 키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보안적으로 유리하다. 하지만 키보드가 필요없는 방법이 있다면 결국 화이트박스 암호화는 암호키 가 메모리에 노출되지 않는 이점외에는 없는 것인데 문제는 전자서명을 생성하기 위한 개인키가 결국 노출되어 그 마저도 다시 무의미해진다는 것이다. 게다가 룩업테이블이 암호화된 개인키와 함께 누출되면 비밀번호 암호화보다도 불리해지지 않나? ​ 차라리 전자서명을 PKI로 하지말고 대칭키 기반 전자서명으로 간주한다면 안전성이 더 높아질것 같다. 이 경우는 개인키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고 화이트박스 암호문을 전자서명문으로 그냥 간주해버리기 때문이다. 대신에 이경우는 PKI전자서명의 이점이 다 사라지고 서버도 룩업테이블에 접근하게되어 영지식증명을 충족할 수도 없다. ​ 화이트박스 암호화는 전자서명 인증에 적합해보이지 않는다. ​ #화이트박스암호화 #전자서명 #인증
PKI전자서명에는 새로운 진보가 필요하다
전자서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보자 지금까지 안전한 전자서명을 구현하는 필수 사항으로 개인 키 관리에 관심이 집중되어 왔다. 우리는 이러한 생각에서 벗어날 것을 주장한다. 왜냐하면 개인키에 대한 소지검증만으로 전자서명의 기능이 완성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으며 실제로 전자서명의 보안성을 위협하게되는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만약 개인 키로 서명된 것 만으로는 전자서명의 기능을 인정하지 않겠다라고 한다면 보안성을 한 차원 더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보안성이 강화된 전자서명은 합성팩터 기반의 전자서명으로서 전자서명 생성정보에 지식인증 팩터를 포함하고 사용자가 입력하는 것이 아니지만 사용자가 시드를 완전하게 통제할 수 있도록 인증프로세스에 내재된 난수팩터를 하나 더 포함하는 방법이 있겠다. 이러한 두가지 이상의 팩터들은 철저히 개인화되며 단방향 암호화로 영지식증명을 만족하며 키보드를 이용한 입력을 허용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언제라도 변경할 수 있다는 조건이 추가되어야 제 역할을 제댜로 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로써 개인 키에 대한 누출을 방지하는 보안방법 또는 크랙을 방지하는 보안 방법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기존의 전자서명 보안 유지 방법의 수준을 완전히 극복하고 전자서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다. ​ #전자서명 #개인키 #인증 #보안
넷플릭스 회사에서 대놓고 보는 방법
인류는 날로 발전하고 매일 새로운 서비스가 생겨남 오늘은 괜히 일하기 싫어서 크롬 확장 프로그램 뒤적거리는데 아주 발칙한 녀석을 발견함 ㅇㅇ 그걸 왜 뒤지고 있나.. 싶지? 허나 크롬 스토어 구경하면 별별 잼난거 존나 많음 암튼 오늘 보여줄 프로그램의 이름은 Netflix Hangouts 바로 컨콜하는 척하고 넷플릭스를 감상할 수 있는 기능임 3명의 모르는 사람이 화면에 나타나고 우측 하단에 넷플릭스 화면이 뜸 아주 감쪽같이 자연스러운 표정연기만 가능하다면 우리는 사무실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넷플릭스를 감상할 수 있다는 말 ㅇㅇ But, 컨콜이 없는 직장에 다니고 있다면 아쉽지만 열일하셔야겠군요. 이 서비스는 Mschf Internet Studios 에서 만들어졌는데,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진짜 별별게 다 있음 슬랙에서 오늘의 단어를 맞히면 상금주기, 아이스크림에 토핑을 뿌리거나 유명인사의 얼굴모양 팬케이크를 아무말 없이 먹는 남자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기도 함 (세상 참 재밌게 사는 듯) 예전에 트위터를 슬랙으로, 페이스북을 outlook으로 바꿔서 보여주는 기능들도 있었는데 지금은 못찾겠네 ^^* 우하하~!~! 혹시 이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여기서 쳌디싸웃- 하쇼 광고 이런거 ㅈㄸ 아님 진짜. 내가 이런거 홍보해서 뭘 얻겠니 오홍홍 혹시 재밌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나, 넷플릭스 꿀잼 컨텐츠가 있다면 댓글로 좀 알려주쇼 껄껄
3
Commen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