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nochoi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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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대의 엔틱인테리어

안녕하세요~ 리노앤틱입니다. 1860년대라면 150년이 넘는 그 시대의 인테리어 모습을 고란히 볼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는 상당한 흥미거리입니다. 물론, 요즘 앤틱 인테리어를 재현한 훌륭한 인테리어를 칼라풀하게 흔히 접할수가 있지만, 낡아빠진 흑백사진 자료일지라도 그것이 정말 앤틱이 아닌가하는 나만의 고집이 있습니다. ㅎㅎ 흑백사진의 인테리어사진은 단 두가지의 흑과 백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아쉬움이 있지만 그 나름의 수수께끼를 가지고 있는 듯하기도 하구요, (중략) 열씸히~ 호기심을 총족시킬 자료를 찾던 중에 수채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1860년대의.. 디테일하게 그린 수채화는 마치 사진처럼 보입니다. (중략) 아래사진의 장소는 1860년대의 러시아 Stroganov Palace의 인테리어를 그린 수채화로 화가는 알 수 없다고 하는데요..., 더보기......, http://blog.naver.com/rino0924/90168758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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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덴마크 회사가 만든 놀이터 #실화임ㅇㅇ
요즘 우리 나라 놀이터에는 애들 찾기가 모래밭에서 바늘 찾기 수준이라는데여... 그래도 북유럽의 어느 나라는 어린이들이 놀이터에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기똥찬 놀이터를 세계 여러 곳에 짓고 있다고 해여. 부럽지만 부럽지 않다를 되뇌이며 ㅋㅋㅋㅋㅋ 놀이터들 수준 한번 볼까여? 1. 스웨덴, Liseberg 헐 이건 뭐 놀이터가 아니라 놀이동산 수준이네여 ㄷㄷㄷ 2. 덴마크, Brumleby 3. 스웨덴, The Blue Whale 상상해 보신 적 있나여? 대왕고래 뱃속에 스스로 들어가 보는 상상 ㅋㅋㅋㅋ 애니메이션 보면 많이 나오잖아여. 이 놀이터에서는 그것이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여긴 저도 가보고 싶네여ㅠㅠㅠㅠㅠ 4. 덴마크, Odense Zoo 헐 오즈의 마법사인줄 ㅋㅋㅋㅋ 사바나를 모티브로 했다고 해여... 진짜 멋지다...ㄷㄷㄷ 5. 버뮤다, The Eel And The Lighthouse 등대를 에워싼 뱀장어... 뱀장어 입속으로도 들어갈 수 있대여 ㅋㅋㅋㅋ 6. 덴마크, Childrens Railway Station 아 애들 진짜 즐거워 보인다... 부럽 ㅠㅠㅠ 7. 스웨덴, Kristineberg Slottspark 헐 전 이게 젤 좋아여 ㄷㄷㄷ 부엉이 짱이야 짱귀여워 ㅋㅋㅋㅋ 부엉이 미끄럼틀 개재밌겠네여... 부럽다.... 8. 덴마크, The Dragon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게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덴마크, The Sperm Whale 피노키오의 이야기를 닮은 놀이터! 아름답네여... +_+ 10. 프랑스, Futuroscope 대왕개미와 대왕꽃들의 세계 ㅋㅋㅋㅋ 어때여 여러분은 뭐가 젤 맘에 드세여? 전 역시 부엉이 ㅋㅋㅋㅋㅋㅋ 아 이 놀이터들... 사실 뭔가 좀 비슷해 보이져? 전부 다 한 회사에서 만든거예여. 덴마크에 있는 MONSTRUM 이라는 회사에서 만든거!!!! 전 세계 각지의 놀이터들을 디자인하고 있다는데 한국은 아직 없네여 ㅠㅠ 언젠가 한국도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이터에서 뛰놀수있는 세상이 와서ㅠㅠㅠ 이런 재밌는 놀이터들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사요의 바람...ㅋ 이 회사 홈페이지 가시면 더 많은 놀이터들을 보실 수 있습니당 ㅋ
트위터로 본 현재 영국 상황 #부들부들
ㅠㅠㅠㅠㅠ 지금 영국에 계시는 빙글러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어때여 분위기는? 직접 가볼수가 없으니 트위터를 통해 본 분위기 한번 전해 봅니다 ㅋ 저 사실 읽다가 감정이입해서 좀 서러워졌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백인 남자가 나보고 외국인이라고 큰소리로 외쳤어. 저런 가벼운 인종차별은 런던 살면서 처음이야. 고맙다 브렉시트. 78%가 무슬림인 학교에 도착했어. 백인남자가 지나가는 가족들한테 승리사인을 하고있네. 이게 우리가 합법화한 인종차별이야 내딸이 그러는데 오늘 누군가가 학교 화장실벽에 ○○는 루마니아로 돌아가라라고 써놨대.. 134번 버스에서 늙은 여자가 젊은 폴란드 여자와 그녀의 아기에게 버스에서 내려서 짐이나 싸라고 즐겁게 말했어. 끔찍해 (인도계 영국 정치인) 시마 말호트라가 말하길 그녀의 선거구에서 아이들이 인종차별적 언어폭력을 당하기 쉽대. 길거리에서 어른들에게 말이야.. 브렉시트의 결과야 blockely에서 남자들이 무슬림 여성에게 '나가 나가 나가'하고 외쳤다. Enfield 은행에 있던 여자가 '여긴 잉글랜드고 우린 백인이야. 우리나라에서 나가라고!'라고 외쳤고. 어제 내 파트너가 폴란드출신 커피샵 종업원에게 사람들이 '너 이제 집에 간다'고 조롱하는걸 목격했대 오늘 저녁에 birmingham에서 딸이 퇴근하는데 남자애들 무리가 무슬림소녀를 코너에 몰고 "나가 우린 떠나라고 투표했어"라고 소리치는걸 봤대. 끔찍한 시간들이야.. 영국 : 미대륙을 식민화하고 수천명의 원주민들을 학살함. 아시아를 침략함 아프리카를 침략함 90%의 나라를 침략하고 그 과정에서 수백만명의 원주민들을 학살함 그리고 현재 영국 : 니네 나라로 돌아가 외국인들아! 이건 우리 나라야!! 아 진짜 중간에 좀 울컥해서 울뻔 진짜 슬프다... 뭐 EU 있으면서 많이 답답하기도 했겠지만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난거지만 그렇다고 해서 몇세대동안 영국인이었던 사람들까지 이렇게 차별 받는건 또 괜히 서럽네여 또 영국의 젊은 사람들 입장도 생각하면 씁쓸.. 삶의 터전이 엄청나게 좁아져 버렸잖아여 유럽이라면 어디든 가서 살 수 있고 결혼할 수 있고 친구만들기도 쉽고 학교 다니기도 일하기도... EU라면 다 쉬운거였는데 청년들의 터전이 줄어 버렸네여 영국 페친이 그런 말 하는데 진짜 그렇더라구여... 진짜 우주님이 올려주신 톡처럼 노엘갤러거가 맞는 말 했네여 ㅋ 그런거 하라고 뽑아서 돈주는건데 x나 어려운건 맨날 우리한테 시키고 ㅋㅋㅋ 우리끼리 싸우게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회의원들 다 똑같나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나니 또 슬퍼진다) 영국에 계신 분들 부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탈하시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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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Hell” – Solna Centrum)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의 지하철, 어떤지 상상해 보셨나여? 우리가 아는 지하철들은 뭐 요렇고 저렇고 조런 그런 뭐 그런거잖아여 ㅋㅋㅋㅋ 근데 스톡홀름은! 다르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우?! 그래서 지금부터 보여드리려구 해여 ㅋㅋㅋㅋㅋㅋ (“Vines” – T-Centralen) "세계에서 가장 긴 갤러리"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로 지하철역들 하나하나가 뭐 조각, 또는 그림, 또는 모자이크, 뭐 설치 미술 등등의 작품들로 꾸며져 있다고 하는데여! 긍까 지하철역 자체가 기냥 예술이라는거!! +_+ 총 100개의 지하철역들 중 90개가 넘는 역들이 이렇게 꾸며져 있대여. 무려 150명이 넘는 작가들이 참여를 했다고 ㄷㄷㄷ (“Duvbo” – Duvbo) 지금 보여드릴 것들은 그 중 극히 일부입니다 +_+ 나머지는 직접 가서 확인해 보시져 ㅋㅋㅋㅋㅋ “Free Bird” – Tekniska Högskolan “Green With Envy” – Kungsträdgården “Heaven Beside You” – Solna Strand “Stockholm Stonehenge” – Skarpnäck “Under The Rainbow” – Stadion “Tron” – Huvudsta “A Cold Day In Hell” – Solna Centrum “Dodecahedron” – Tekniska Högskolan 사진 출처 어때여 어어어엄청나져? 진짜 1/10도 안봤는데 벌써 ㅎㄷㄷ 지하철 구경만 해도 한참이겠어여 부럽다 스웨덴은 항상 부럽기만 하다 젠장 부러워서 넘나 부러운것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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