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123
4 years ago10,000+ Views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출신으로 이번 시즌 FC 바르셀로나(스페인)으로 이적한 루이스 수아레즈(27)가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아레즈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무의식적으로 깨무는 버릇을 고치려고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아레즈는 “깨무는 버릇을 스스로 고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세 차례나 실수를 저지른 뒤에야 전문적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아레즈는 2014∼20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6경기에 출전, 골없이 어시스트만 5개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입 당시 기대했던 것보다 저조한 활약입니다. 이런 부진의 배경에는 브라질월드컵축구 본선에서 저지른 깨물기 파동의 영향도 있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수아레즈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 이탈리아와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 상대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를 물어 물의를 빚었습니다. 한편, 수아레즈는 지난해 4월에도 첼시와 벌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인 니슬라프 이바노비치의 팔을 물어 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 오호. 드디어 정신 치료를 받고 있나보네요. 다시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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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otheY 수아레즈말고 토레스 복귀 예상 소식이 있네요 ㅋㅋ
@jkzxcv 밀란은 무슨 죄죠..?ㅎㅎㅎ
걍 발로텔리 Ac밀란으로 보내고 수아레즈 를 다시넣는게....
@soulm09 그러게요 발로텔리 사고만치고 하는게없음
@toby123 오우 토레스 리버풀 가는건가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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