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el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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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종이접기로 DIY 기프트 태그 만들기

어릴적 산타 종이접기 한번쯤 다 해보셨을텐데 오랜만에 한번 만들어보고 싶지 않으세요? 산타 종이접기 설명서도 그림으로 위에 다 있어요. 만들어서 고급종이 사셔서 기프트 태그 형태로 자르시고 위에다가 산타를 붙이시면 됩니다! 오랜만에 색종이 사서 한번 산타할아버지를 만들어봐야겠네요~ 아! 그리고 저 이미지로 만드는게 힘드시면 원본 설명서 링크 들어가셔서 자세히 보시면서 하시면됩니다. 일본어로 되어있어요 ^^:; (http://hoikuakira.blog74.fc2.com/blog-entry-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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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배워가여~^
해보거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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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고 못배기는, 국내 봄 추천 여행지 7곳
수백명의 빙글러 분들이 직접 적어주신 최고의 봄 여행지 7곳을 소개합니다. ^^ 소중한 아이디어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7곳 중 한 곳은 꼭 가봐야겠다는 사명감이...?! 드네요. ('Vingle과 이랜드그룹이 함께한 더 행복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2/11(수)에 두근두근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셔요~) 1. 경주 경주 추천합니다. 안압지도 너무 멋지구요. 골목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옛날 느낌이 고즈넉히 나서 조선시대로 여행간 것 같기도 하구용. 차 렌트해서 가시면 바다도 볼 수 있어요. 가기 전까진 내륙도시인줄 알았다죠~ ㅋㅋ 오밀조밀한 시내,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박물관 같은 공간, 바다, 인심 좋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by20eun) 저는 매년 봄마다 도로양쪽가득핀 벚꽃가득한 경주로 자주 떠나요. 불국사등 유적지와 놀이동산도 있어 연인이든 아이든 남녀노소 신나게 기분전환도 할수있구요^^ 또 순두부집, 황남빵, 보리빵 맛집들이 많아서 배도 든든하답니다! (@ejlove515) 2. 전주 전통과 예술의 마을 전주를 소개 하고 싶네요. 따뜻한 봄 꽃향기를 맡으며 느긋하게 전통문화 거리를 걷다가 600년이 넘은 은행나무 정자에서 쉬어가는것도 운치있더라구요. 무엇보다 해가지면은은한 조명에 비친 한옥에서 비빔밥뿐만 아니라 정말 따스한 집밥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는 매력이 있답니다 (@hanaya82 ) 3. 부안 맛과 멋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변산반도가 있는 전북 부안을 추천합니다^^ 채석강의 운치에 반하고 조용한 격포항을 바라보며 마음에 안정도 갖구요. 근처 충무공 한정식으로 저렴한 가격에 상다리가 부러질듯한 한상도 받아보고 격포해수욕장도 들렀다가 변산 국립공원 안에있는 내소사 입구에 양옆으로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을 보고 반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한걸음씩 걸을때마다 벚꽃비를 맞을 수 있답니다^^ 국내 사찰중에 손안에 꼽을 수 있을만한 내소사 구경을 마치고 부안 드라마 셋트장에도 구경 가보세요~ 사극도 한편 찍어보시구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에요^^(@JungHeyJung ) 4. 울진 '울진' 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바다와 대게를 많이 생각 할 겁니다. 요즘엔 백년*님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후포리(바다) 라는 곳도 많이 유명해졌더라고요. 하지만, 울진에는 산들도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지 몰라요..... 특히나 제가 소개할 곳은 더더욱 말이죠. 그 곳은 바로!! 통고산휴양림인데요. 이 곳은 그야말로 자연그대로를 아름답게 품고있는 산으로 휴양도 함께 할 수있는 곳입니다. 봄에는 겨울에 얼었던 계곡물이 용트림하듯 얼음을 깨고 졸졸졸 흐르는데 어찌나 투명하고 맑고 깨끗하던지..... 그리고 겨울에 추워 몰래 땅속에 숨어 있는 예쁜 꽃들과 풀들도 하나같이 자신들의 모냥을 뽐내는듯 예쁘게 몽우리를 지는 매력이 철철 넘치는 멋진 곳이랍니다. 또 한가지 매력은 울진의 계곡들은 물을 그냥도 마실 수있을 정도로 청정지역이라는 것이죠. 마지막 포인트!!! 울진은 소나무들이 군락하고 지역인데요. 5월 봄에는 소나무에 꽃이 피는 시기라 솔향기가 통고산 전체에 가득가득 품겨 마음과 신체를 진심으로 힐링할 수있는 멋진 장소랍니다! (@youngyaeda) 5. 철원 제가 추천하고픈 곳은 제가 사는 강원도 철원 입니다^^ 철원하면 제일 추운 겨울 눈이 많이 오는곳 그리고 군부대가 많은곳 정도 인데요 . 군인신랑을 만나서 철원에 살아 보니 가볼곳이 많아요^^ 1. 고석정 2. 한탄강 3. 직탕폭포 4. 삼부연폭포 그리고 주변에 포천이 차로 20분~30분 정도면 가는데요 1.산정호수 2.포천아트벨리 3.허브아일랜드 4.평강식물원 등등 강원도 철원에 가볼만한곳이 많습니다^^ 한번 놀러 오세요(@yumi0754) 6. 통영 외도 개인적으로 통영에있는 외도(외도보타니아)를 강력추천드려요!! 진짜 우리나라 맞나싶을정도로 이국적인 풍경에 섬 곳곳에 있는 모든 것들이 아름다웠답니다. 마치 세로운 나라에 와있는 것 처럼요! 봄 햇살과 함께라면 정말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여행이 될 것 같은 장소예요!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한 통영,거제도.. 특히 외도를 강력추천합니다!(@keeaa) 봄 여행!! 생각만으로도 두근두근한 느낌이네요! 제가 알고있는 가장 좋으 여행지는 통영 소매물도와 등대섬입니당! 따뜻한 통영에서 선선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배를 타고 약간 들어가면 금새 도착하는곳! 섬과 그 속의 자연이 햇빛을 여과없이 받아들여서 정말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경치를 자아내지요~ 친구와 연인과 부담없이 하루를 쉬면서 약간의 운동을 더하는! 더할나위없이 가슴 벅차고 여유로운 곳이라고 생각해요^0^ (@springcd) 7. 제주 @teayoonju 윤주가 알고있는 봄 추천 여행지는 바로 그리기만해도 노오란 따뜻함이 가득~전해지는 남쪽섬! 제주아일랜드입니다 *^^ 작년5월 가정의달이자 저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제주도여행을 떠났어요. 자동차를 타고 길을 가다보면 쭉 늘어지는 유채꽃행렬에 차를 세울 수 밖에 없는 제주. 엄마가 좋아하는 자연그대로의 사려니숲길. 조카를 위한 특별코스. 물고기 가득한 아쿠아플라넷 제주! 제주도 우도는 어떠세요? 성산에서 출발하는 배를 타고 가다보면 바다 낙시도 좋아보이고 우도 일주 버스 타면 들르는 곳 마다 파릇한 잔디와 해안절벽이 겹친 바다의 풍경이 마음을 여유롭게 하죠. 톳이 든 자장면, 전복이 가득든 짬뽕, 돔베고기, 고기국수도 별미지만 고등어회를 넣은 회국수도 추천입니다(@shuuuk) -- 다시한번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립니다 ^_^!! 참여결과 발표는 곧~! 2/11(수)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 예상치 못했던 애슐리/자연별곡 나만의 비밀 레서피 모음 http://www.vingle.net/posts/705086 엄마들이 직접 말하는 아이에게 사랑을 주는 방법 BEST 50 http://www.vingle.net/posts/705032 돈 별로 안들이고 집 예쁘게 꾸미는 아이디어 BEST 36 http://www.vingle.net/posts/704932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기’ 가이드
크리스마스 전날부터 당일까지 어딜 가든 커플들이 지배한다. 솔로인 당신 어떻게 보낼 것인가? 솔로 커뮤니티에서 가르치는 대로 수면제를 먹던가, 전날 왕창 술에 취해 크리스마스 당일을 꿈에서 보낼 것인가? ‘크리스마스는 커플 천국 쏠로 지옥?’ 왜 크리스마스는 ‘해야 할 것만 같은 정해진 룰(커플놀이)’을 따르지 못하게 되면 “이번 크리스마스 역시 부질없었다!”라고 생각해야 하나요. 크리스마스가 당신의 머릿속에서 창조하는 이미지들은 미디어가 지금까지 우리에게 주입하고 그 법칙을 따라야 한다고 말없이 믿게 한 사회적 강요입니다. 특별한 크리스마스는 커플일 때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드는 겁니다. 이 가이드만 따라 한다면, 당신이 솔로든 뭐든 스스로에게 기억할 만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할 수 있을 거예요. 1. 당신의 집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치장하라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낼때 장식은 하려 하지않는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 할만한 일이다. 당신의 집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면 공간안의 당신도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다. 2. 크리스마스 음악을 튼다 크리스마스 음악 시디를 만들거나 직접 인터넷을 통해 튼다. 집안에 퍼지는 크리스마스 노래들은 당신의 기분도 즐겁게 한다. 노래를 불러라. 민망하게 만들 그 누구도 당신 옆엔 없다. 3. 당신이 보낼 수 있을 만큼 많은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내라 가족, 친구, 직장동료에게 편지를 쓰며 당신은 이미 크리스마스를 누군가와 공유하고 있다. 일찍 보내놓으면 크리스마스날 그들의 답장을 읽으며 기분을 낼 수 있다. 4. 당신을 위한 선물을 사라 원하는 것을 포장하고 크리스마스때 열면 당신은 이미 선물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지만 나름 선물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5. 교회에 간다 교회에 가는 순간 이미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시간이 남는다면 교회들을 세개 이상 돌아다니며, 그 중 어떤 교회가 크리스마스에 최고인지 확인한다. 6. 당신에게 펫이 있다면 상상도 못할 선물을 선사한다 오늘 하루 나도 아까워 못먹을 음식을 선물하며, 펫의 행복과 감격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다. 7. 모르는 사람에게 작은 선물을 한다 밖으로 나간 후 커플들 틈에 나는 어떤 특별한 일을 할 것인가? 가장 외로워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작은 선물을 한다. 그 사람에게도 당신에게도 매우 특별한 일이 될 것이다. 8. 다른 사람들을 위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자원봉사를 한다 남에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크리스마스는 당신에게도 특별함을 준다. 그들에겐 최고의 선물일것이고 그 선물은 그들 아닌 당신도 받는 것이니까. 이런게 크리스마스에 진정한 의미아닐까? "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인 ‘사랑’과 ‘감사’는 당신이 커플이든 솔로든 당신 스스로에게 혹은 어떤 이에게도 선사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요. "
[Best연애팁] (연말에) 연인을 감동시키는 법 10가지
남친이랑 오래 사귀는 가운데, 소소한 이벤트 같은 것을 해보고 싶을 때가 있었어요. 근데 저는 머리가 나뻐서 그런지?ㅋ 아무리 해도 좋은 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는 거에요. 흠.. 흠... 흠..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검색을 하다가, 아래와 같은 연인을 감동시키는 10가지 방법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중 사귀는 도중에 6개 정도 했었는데 ㅋㅋ 꽤 효과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한번 BEST 연애팁 이벤트도 있기에 공유해봐요 -- 1.영화를 보러 가기 전에 "사랑해"라고 적은 쪽지를 아주 많이 준비한다. 그리고 극장 안에서 팝콘을 한 다발 사서 미리 준비한 쪽지를 꼬깃꼬깃 접어서 팝콘 다발에 집어 넣는다. 여자친구가 팝콘을 먹다가 이상한 쪽지를 발견. 무의식 중에 그 쪽지를 펴보면..??? . -> 이거 은근 좋아요. 간단하면서도 영화 볼 때 약간 기대 심리와 흥분이 살짝 있잖아요? 남친이 감동하는게 눈에 보니더라고요. 강력 추천하는 것 중에 하납니당. 2.넓은 나뭇잎(호박 잎, 오동나무, 플라터너스 등)에 꿀을 서로의 이름을 한자로 아니면 한글로 쓴 다음 나무 밑이나 잔디밭에 하루정도 놔 둔다. 그러면 벌레들이 꿀을 바른 자리만 갉아먹어 자연발생적으로 생긴것 같아 보인다. 그리고 그것을 무슨 큰일이나 난 것처럼 수선을 떨며, 애인에게 가져가 보인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이건 하늘의 계시야." -> 이것도 해봤어요 ㅋ 저는 극성을 떨지는 않았고 그런 스탈이 안되어 선물 줄 때 같이 포함시켜 줬어요. 남친이 꼭 안아주더라고요 ㅎㅎ 어느정도 성공한 거겠죠? 3.흐린하늘의 사진을 한장 찍는다. 그리고 그 사진을 5*7이나 8*10으로 확대를시킨다. 다음 그 사진에다 흰색 유성펜으로 편지를 쓴다. 그리고 `동물원'''''''' 테입을 동봉해서 붙인다. (동물원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라는 테입을 꼬옥~) -> 이건 글케 잘 와닿지 않아 해보진 못했어요. 하지만 이것도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4.무더운 여름날 자그만 상자(원비디 상자나 박카스)에 캔맥주, 장미 한송이,그리고 드라이 아이스(가게집에서 쉽게 구함)를 같이 넣어 애인이 있는 곳으로 퀵서비스로 보낸다. "잠깐이라도 시원하길" 이란쪽지는 물론. -> 저는 이렇게 까지는 안했고, 더운 여름에 만날 때는 일부로 쉬원한 얼음물과 그이가 좋아하는 쉬원한 포카리스웨트 얼려서 만났어요. ^^ 이것도 간단한건데 센스있다며 좋아하더라고요. -> 겨울철에 따뜻한 음료를? 직접 만들거나 준비해서 보온병에 가져가는 것도 ㅋㅋ 괜찮을 방법이려나요? 5.애인과 키스를 했거나 팔짱을 끼고 걸어다닐때. 애인의 눈을 지긋이 바라보며 말한다. "난 네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간에 이런 가까운 거리를 허용하는 이성이 단 한명 뿐 이길 바래" -> 이런 느끼한 말은 못했지만, ㅋㅋㅋㅋㅋ 남성분들이 여성분들에게 하기 좋네요 크크 6.만나자마자 서로의 지갑을 바꾼다. 그리고 비싼데로만 다닌다. 계산할때가 되면 신발끈을 오래 묶든지 화장실을 가든지 어떻게든 내지갑의 돈을 쓰게 만든다. 돈은 내가 내고 생색은 애인이 낸다. (지갑에 귀여운 애인의 얼굴은 물론 들어 있겠지) -> 이건 전 안해봤지만~ ㅋ 다른 분들 한번 해보세요! 7.헤어질때마다 애인에게 500원짜리 동전을 손에 꼭 쥐어준다. 아무말없이 애인은 그저 차비려니 하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게 계속 오랫동안 그런 행동을 한다. (500원은 별부담이 없다) 그리고 어느날 동전을 전해주면서 이렇게 말한다. "이게 1000번째 학이야, 네 소원을 기도해...이루어 질꺼야." -> 전 이렇게는 안했고, 만난 횟수를 다 세어서, 100번째 만남일 때 만날 때 마다 제 기분을 담은 일기장(100개의 짧은 일기가 있는 거죠)을 줬어요. 진짜 감동이라며... 아직까지 좋았다고 얘기하는 것 중 하나.. 작은 것을 꾸준히 모아 뭔가의 선물 주면 기대하지 않았던거라 그런지 감동이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8. 어떤 작은 상자에 편지를 넣어두고, 열쇠로 잠근 후(열쇠가 달린 상자를 준비) 그것을 이성친구에게 준다. 그리고 1년 후에 열쇠를 주겠다고 한다. 책상이나 어디에 잘 간직하라고만 말하고. 그 다음 1년 후에 key를 내민다. 일년동안 간혹 그게 무슨 내용이었을지 궁금한 여자 혹 남자는 읽는 순간 큰 감동을 느낀다. -> 이것도 추천. 저는 우리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뭐 이런식의 사랑하는 내용을 썼는데 1년은 아니었고 6개월 후에 읽게 했어요. 기다리는 동안의 궁금함이 있고, 재미도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 9. 평소에 잘 가보지 않았던 매우 독특한 곳을 정해 (재즈까페나, 분위기 독특하고 좋은 곳) 장소를 알려주지 않고, 어디로만 나와! 라고 한다음에 어디 역 앞에서 만나 그 곳으로 데리고 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뭘 주문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100% 다 생각해둔다. 이성친구는 예상치 못한 상대방의 준비에 감동하기 마련 --> 이건 서로서로에게 한번씩 했는데 surprise라서 은근 잼나요! 저는 남친을 옛날 음반 듣는 곳으로 데려갔고, 맨날 회사 일에 치여 있는 저를 위해 남친은 정말 분위기 좋은 칵테일 바로 데려갔는데.. 작은거긴 하지만 나를 위해 신경쓴거라 생각하니 정말 좋더라고요~ 10.애인의 어머니 생신 때는 꼭 꽃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여 꽃을 보낸다. (자기가 직접가면 안됨) "당신의 한 부분이 어느 젊은 청년에게는 전부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메모와 함께.. -> 이거 제가 아는 어떤 남자 친구가 여자 어머니에게 했는데 완전 점수 땄다는 후문.. 결혼하고 싶은 여자분이랑 사귀는 경우, 꽤 효과 있어요! -> 크리스마스 여친이나 남친에게 집에서 부모님과 먹으라고 맛있는 케익하나 들려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 (여자는 자신의 가족을 챙겨주면 특히 감동합니다용) -- ㅋㅋ 저는 효과가 있었는데 다른 분은 어떠실까 궁금하네요 ^^
[BEST연애팁] 크리스마스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방법 (+감동시키는 법)
크리스마스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방법 (+감동시키는 법) 제 남친과 저는 11월에 첫 소개팅에 만났어요. 몇번 만남을 지속하다가 크리스마스에 남친이 고백해줘서 사귀었고, 지금까지 좋은 만남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그전까지는 거의 모쏠에 가까웠는데 ㅠㅠ 정말 행복하긴 하네요.. 다른 분들도 꼭,!!! 멋진 사랑 만나실 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진심으로요. 크리스마스에 고백받았고, 사실 저는 남친이 고백 안했더라도 제가 고백할 준비를 조큼 했었거든요. 또한, 주변에 고백한다는 친구가 있으면 ㅋㅋ 나름 상담도 해주고 도와줬었어요. 제가 크리스마스에 고백받아서 그런지 항상 기억에도 남고 관심이 생겼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크리스마스 고백에 성공한 남자 친구들도 있고, 여자 친구들도 있었어요.. (물론 실패한 사람도 있습니다 ㅠ_ㅠ.. 흑. 이럴 땐 슬퍼요) 암튼, 제가 관심 많은 소재인 만큼 이 기회에 [BEST연애팁] 이벤트에 참가해 소소한 노하우를 정리해서 공유해보겠습니닷. ♥ 썸타고 있는 분들! 아니면 관심있는 누군가에게 말을 못했다면 꼭! 아래 방법들을 조큼 참고해보셔요~♥ ★TIP 1. 편지는 무조건 쓴다. 글은 말과 다른 효과를 가져옵니다. 또한 모바일로 익숙해져있는 우리에게 너무나 이쁜 카드에 적힌 글은.. 다른 느낌, 흥분을 가지고 옵니다. 따라서 다른 멋진 것을 하신다고 해도 꼭 편지/카드는 쓰셔야 해요. 카드/편지지도 정말 이쁜걸로 정성스럽게 고르셔야 합니다. 이것도 같이 감동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아무리 비싼 선물을 사셔도, 편지만이 주는 효과를 100% 대체하지 못한다고 확실합니다. 다른 Surprise에 카드의 사랑글이 같이 간다면 효과가 배가 되어요. ★TIP 2. 감정적인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 감정적인 변화가 있는 순간에 고백을 하면 훨씬 마음이 (조금은) 더 잘 움직인다. 사람은 밋밋하고 평범한 하루를 계속 살아갑니다. 뭔가 두근거림, 설레임, 새로운 것, 경험하지 못한 것, 변화에 마음이 들뜨죠. 따라서, 일반적인 밋밋한 환경에서의 고백보다는, 분위기 전환을 만들어 내는 곳의 고백도 효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관에서 고백, 롯데월드나 애버랜드에서 무서운 것을 타고 ㅎㅎ 고백, 좋아하는 가수가 나오는 콘서트에서의 고백, 분위기 있는 재즈/음악 카페에서 음악을 듣다가 고백.. 이런 것들이 효과가 확실히 높이고 감동을 더 수반합니다. 제 남친의 경우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재즈를 잘 연주하는 카페에서 고백했고, 제 친구의 경우 멜로 영화가 나오는 영화관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에 함께하고 싶다고 고백했었습니다. 효과는 좋았고요. 롯데월드에서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고 준비한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백한 친구는 이제 결혼합니다 ㅎ ★TIP 3. 감동적인 음악과 함께 잠깐 사라진다. 이것도 한가지 방법인데요. 잠시 자신의 핸드폰과 이어폰을 건내주고, 미리 선곡한 음악 몇개를 잠깐 들어보라고 합니다 (물론 감동적이고 정말 좋은 음악 선곡이 필요하겠죠_) 그리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사라집니다. 그 다음 재빨리 준비한 뭔가를 가지고 뒤로 살금가서 깜짝 놀래키며 보여줍니다. 음악의 효과와 뒤에서 다가오는 놀라움, (그리고 살짝 분명 기대를 하고 있을 수도 있기에) 긴장감까지 더해져 좋은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TIP 4. 깜짝 선물을 사준다. 고백을 성공시키는데 중요한 것은, 감동과 마음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입니다. 전혀 사줄 생각없이 그냥 평범함 썸타는 관계의 커플이 백화점 구경이나 할까? 뭐 구경이나 하러 돌아다닐까? 하는거죠. 이때 전혀 사줄 마음이 없이 그냥 시간 때우기 식으로 간다는 뉘앙스여야 합니다. 하지만 돌아다니다 보면 여자의 마음이 끌리는 뭔가는 아주 많죠. 이러한 관심을 잘 지켜보다가, 특히 관심 보이는 뭔가에 멈쳐서 '너무 이쁘다. 00와 잘 어울릴 것 같아. 저것 입고 나랑 같이 영원히 데이트 하자'~ 하면서 재빠르게 사줍니다. 여자는 그 순간 감동을 할 수 밖에 없죠. 제 친구는 한명은 반지, 악세서리 숍을 잠깐 지나쳤는데 '같이 커플링 맞추고 싶다 - 크리스마스 기념 커플링 맞추자!'라는 말을 시작으로 고백을 했었는데 좋은 효과가 있었죠~ ★TIP 5. 여자, 남자의 음악 관심사를 미리 알아내고 미래에 열릴 콘서트 티켓 2장을 예매하고 이를 내민다. "이 때 꼭 같이 보러가자고" 간접적으로 사귀자, 그때 연인으로 함께 가자라는 의미이죠 ^^ 꼭 음악 콘서트가 아니라도, 미래에 열릴 정말 괜찮은 뭔가의 티켓이면 됩니다. 하지만 약간 설레임을 불러일으키면 더욱 좋겠죠. 제가 아는 남자는 박정현 콘서트를 내밀었고, 바로 사귀었네요 ㅎㅎ여자가 박정현 팬이었거든요. ㅋ ★TIP 6. 정말 정말 대박 맛집을 알아낸다. (상대편이 모르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정말 맛난거에 아주 신이 납니다. 기대도 되고요. 상대방이 전혀 몰랐던 진짜 맛집을 어떻게든 찾아가서 맛있는 것을 먹던 도중에 살짝 준비한 것을 꺼내세요. 맛있는 음식과 새로운 분위기에 취해있는 그 분은 당신의 고백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진짜 분위기도 좋고 숨겨진 대박 맛집을 어떻게든 찾아내야... 쉽지는 않습니다.) 빙글 에 맛집 커뮤니티가 있는데 http://www.vingle.net/community/Restaurants-Bars 여기에 클립순, 라이크순으로 해서 보면 좋은 맛집 많이 있는 것 같아요~ ★TIP 7. 상대방을 위해 준비하고 공부한 모습을 보인다. 자신을 위해 뭔가 공들이고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을 보여주는게 중요하다. 예를 들어 와인을 시키기 전에도 와인 관련 책을 한두권 읽고 공부를 해가는 것이다. 그래서 여자의 취향과 알고 있는 지식을 기반으로 와인을 시키고 이에 대해 설명을 해주면 웬만한 여자들은 속으로 (오..) 이렇게 생각한다. 꼭 와인이 아니더라도 무언가에 대해 공부를 하거나, 잘 알고 있는 분야를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면 (물론 이성친구가 그 분야를 잘 몰라야 한다) 기본적으로 약간의 감동을 받는다. 친구 중에 한명은 프랑스 식당에 갔는데 프랑스 음식에 대해서 꽤 공부를 하고 갔다. 당연 제일 맛있는 음식을 시켰을 뿐 아니라, 거기에 음식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설명해주었고.. 그 이후 사귀게 되었다는 후 ★TIP 8. 한쪽이 잘 못하고 안해 본 것을 이끌어 같이 하러 간다 한쪽은 스케이팅을 좋아하지만 한 쪽은 전혀 안해봤을 수도 있다. 스키도 예시고, 승마나, 암벽타기, 등등. 기본적으로 사람은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어 한다. 근데 주변 사람이 꽤 잘하고 든든하면 약간의 믿음을 가지고 도전해볼 수 있는데, 이를 같이 하자고 설득해서 이끌고, 최선을 다해 도와주는 것이다. ㅎㅎ 이런 과정에서 한쪽은 일단 두려움이 있기에 감정이 흔들리는 데, 이때 믿음직스럽게 도와주면 마음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스케이팅 한 번도 안해본 썸남을 데리고 아이스 스케이팅 타러 간 친구의 친구가 있었는데 여자가 너무 잘타고 남자를 열심히 레슨해줘서 그 모습에 반해서 고백하고 사귀게 되었다는 후문이 ㅋㅋ -- ㅎㅎㅎㅎ 물론 이 중에 현재 상황에 맞추어 선택해야겠지만 다 한번 쯤은 효과가 있었던 거라 공유해보았습니다. ^^ 꼭 이번 크리스마스에 멋진 고백! 및 정말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고대해요 ♥♥
[크리스마스 이벤트] 저는 짤덕후예염
안녕하세요 저는 짤덕후 짤둥이라고 합니드아 ㅋㅋㅋ 짤줍 말고 다른걸로 찾아오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막 부끄럽고 그런데요 ㅋㅋㅋ 그래서 우선 짤 하나 던지고 시작할게요 (수줍) 빙글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글을 봤는데 1등 상품이 무려 갖고 싶은 선물을 주는거 라길래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글을 써봐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 참고 ㄱㄱ https://www.vingle.net/posts/2541522 덕질을 인증하면 선물을 준다니 나는 무슨 덕질을 올해 제일 열심히 해쓰까 고민을 해보니 벌써 제가 짤줍을 300일 가까이 해 왔더라규여. 저야말로 짤줍 덕후라는 말인거져 ㅋㅋㅋ 제가 오늘까지 써온 짤이 벌써 280여개... 정말 2018년에는 내내 짤만 주워왔나 봐여 증거는 바로 제 프로필 페이지 @goodmorningman 을 보시면 다 있죠 제 관심사 유머에는 인정이 85개, 좋아요가 무려 3만개, 댓글은 3857개... ㄷㄷㄷ 그리고 정확히 오늘까지 286개의 짤줍이 있었져 한 카드당 적어도 7개의 짤들이 있으니까 적어도 286*7개의 짤들... 그러니까 음 암산을 해 보면... 최소 2002개 의 짤들을 퍼왔다 이겁니다! 헐 대단해!!!!! 아니 근데 계산 맞나요? 몰라 ㅋㅋㅋㅋㅋㅋ 틀리면 부끄러우니까 계산기 꺼내 볼게여 (10초 뒤) 음 맞군ㅋ 이 정도면 엄청난 덕후 아닌가여 그만 두고 싶어도 그만 둘 수 없게 하는 댓글러들도 함께 하고 있어요 https://www.vingle.net/posts/2543374 https://www.vingle.net/posts/2543379 여기 댓글 남기신 분들 보면 감동의 눈물이 주룩주룩 그리고 매번 100n회 때마다 특집 짤줍도 해왔규요 https://www.vingle.net/posts/2495637 https://www.vingle.net/posts/2406959 다 태그하기는 힘들지만 위 4개의 카드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만 벌써 백여명.... @200620333 @aawuu486 @aida0603 @Aliceblue1901 @alwl222 @anjfktl @aowlralfkzmf @asohy @assgor900 @AUSunnya @ax8733 @banya0310 @C9JunielLOVE @danbi21985 @dbzl44 @ddd9597 @ddsa88 @dreamhellea @dyoon00 @Eolaha @esarah6883 @eugene8405 @evilen82 @freesoulman @gave1 @gbu7267 @ggachirgonyang @ggBebe7 @GoldRoser7 @hebida @hero6840 @highstep @hm2579 @HoondyLee @HSuh @hwapyung3323 @hyojinms @hyoon1008 @ilostsomething @InyoungJung @jcdman @jessie0905 @jng1004 @kain000777 @kangyh12 @kimjh4755 @kimkk @KimSuhwa @kjc0717 @kjin8907 @lifeartist @lion8187 @lovingybh @lulusson @mailtodaum64 @marineLub @mexem @mfeo33 @mgctto2 @mindmj @moon730018 @najhe @neamder @nowandever @nunun @oliveartist @oohoong @Pins @pram0924 @psungh79 @pyh11012 @qhcjf333 @queen1974 @quf6351 @rokmc62 @roygi1322 @sarandon @sasunny @seoyun4028 @shm7041 @sin6erela @slimbear @sonnyon @stayknight @sugoilee @Sungsin2 @sunmommy @SweetBB1224 @tara21 @thesis12 @thourock93 @tomato7910 @uruniverse @vaku @vbi000 @vhvmflgid1 @Vincentive @vkdhfl7642 @vkflrhrhtld @wens @wjd1843 @wonsh4696 @WOOYCHUI @yji4578 @ys7310godqhr 이르케나 많다구여! (파워당당) 그러니까 빙글 산타할아버지! 아 할아버지가 아닐 수도 있네 암튼 빙글 산타님 @VingleKorean 제가 받고 싶은 선물은요.... 짤줍에 도움이 되는... 음... 그러니까 짤은 제가 열심히 노가다해서 줍는거니까 제가 건강해야 되고 제가 튼튼해야 되고 제가 기분 좋아야 되고 제가 안피곤해야 되는거거등여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 한우 투쁠 꽃등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고 싶어요 단백질 섭취를 해야 손에 근육이 생겨서 써치를 잘 하고 지방을 먹어야 뇌에 기름칠을 해서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겠습니까 그쳐? 그럴싸하져? 전 아싸도 인싸도 아니니까 그럴싸...ㅋ 뭐 1등 안돼도 괜찮아요 전 찌질하지 않으니까 술마시고 구남친한테 연락하듯 질척대진 않을게여 ㅋㅋ 아직 이벤트 참여자 몇명 안되는 것 같던데 안되면 음료 쿠폰이라도 달라 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전 짤 주우러 가야 해서 바쁨 총총
크리스마스 사진 찍는 팁 (1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요 여러분! (2주하고도 4일이 남았죵) 그래서 준비한 연재물(?)ㅋㅋㅋ 크리스마스 사진 찍는 팁! 야외촬영 공기가 차디 찬 겨울! 찬 기온은 공기에 어느정도의 순도를 준다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더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용! (위에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빛 주변으로 공기가 쌓여져(?) 있는게 느껴지시는지...) 또한 낮보다 밤에 사진을 찍으세요. 밤에 사진을 찍으시면 조명으로 멋지게 꾸며진 집과 뒤에 노을 지는 하늘을 담을 수 있죠! 아, 빛이 충분치 않을 확률이 높으니(= 느린 셔터스피드) 삼각대를 챙기는 센스! 크리스마스 조명 및 장식 크리스마스 조명 및 장식 사진이야말로 크리스마스 사진의 대표적인 사진들이죠! 엄청 가까운 클로우즈업으로 찍을 수도 있고 아님 배경으로 써서 다른 피사체들과 원근감을 줄 수도 있어용. 또한 보케 사진으로 담는 방법도 있답니다! * 보케 사진 찍는 방법 1. 조명의 빛, 예쁜 전구들을 피사체로 한다. 2. 렌즈의 초점 모드를 자동이 아닌 수동으로 설정한다. 3. 조리개를 최대한 연다 (수치가 낮게) 4. 초점링을 돌려 일부러 초점이 맞지 않게 한다. 5. 찍는다. + 조명에 특정 모양을 만들고 싶다면 (별, 하트 등등) 1. 검정색 종이를 렌즈의 크기에 맞게 동그랗게 자른다. 2. 동그라미 안에 특정 모양의 구멍을 낸다. 3. 렌즈에 끼운다. 4. 찍는다. 관계가 좋아보이는 사진 연휴의 꽃은 뭐겠습니까! 가족과의 사랑 아니겠나용? (솔로천국 만세만세만세) 따라서 엄마 아빠, 누나 형 언니 오빠 동생 다 모여 멋진 트리 앞에서 사진을 찍어보아용! 가족 사진 포즈로는 이전에 제가 썼던 글들 링크 남겨둘게용 ㅋㅋ 참고하셔용! 신박하고 재밌는 가족사진 포즈 모음 1탄https://www.vingle.net/posts/836218 신박하고 재밌는 가족사진 포즈 모음 2탄 https://www.vingle.net/posts/1062421 (글 참고: http://www.exposureguide.com/christmas-photography-tips.htm) 발영어 실력으로 해석하고 나름 살 붙이느라 힘들었습니당.. 댓글 달아쥬시면 힘이 날거에용 ㅠㅠㅠㅠㅠㅠㅠ
솔로든 커플이든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아이디어 공유해dream
눈깜짝할 사이에 벌써 크리스마스 주간이 되었다는!!!! 아직까지 계획도 없이 넋놓고 있을 분들(=나 포함)을 위해서 카드씁니다. 읽어봐주쎄여!! 참고로 지금 와서 1박으로 여행을 가니 고급진 레스토랑에 예약을 하니하고 계획잡는 것은 겁나 부질없는 짓입니다.... 이미 크리스마스 예약은 12월 초에 끝났고요? 지금 여러분이 노리셔야하는 것은 1.예약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거리들/곳들 2.예약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치열하지 않은 곳들입니다. 그럼 저의 아이디어들을 아래 공유해볼테니 읽어봐주십셔! 집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feat.홈파티 크리스마스에 싸우고 헤어지는 커플들도 만만찮게 많은거 아시나요? 정말 어딜가든 사람많고 자칫 예약 안하고 가면 대기 몇시간씩 해야하고.. 번화가가면 사람 너무 많아서 100미터 움직이는데 몇십분씩 걸리고 게다가 날씨는 춥고...... 읽기만해도 가슴이 턱하고 막히신다면 홈파티를 계획해보세요! 이건 커플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시간 같이 보내는 분들에게도 강력추천드려요! 한명 쯤 혼자사는 친구가 있어야하긴 하겠지만요ㅎㅎ 요즘 butter나 다이소같은데가면 엄청 싸고 예쁜 크리스마스 장식용품들 많거든요. 그런거 사서 집 같이 꾸미면서 일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요리를 잘 못하더라도 요리 배틀같은거 해도 재미있고요. 며칠전부터 레시피책이나 레시피 블로그 보면서 이거 해먹자, 저거 해먹자하고 계획하는 것도 좋을 것 같지 않나요>_< 엄청 간단한 요리같은거라도 같이 만들면서 시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만나신다면 음식 각자 준비해와서 파티하면 홈파티 분위기 제대로 낼 수 있겠네요! 참고로 시키는 건 주의.. 배달 음식 시간 오래 걸려서 싸울 수 있습니다ㅠㅠ 여러명 있더라도 아무말없이 밥 먹기 시작하면 분위기 완전 쑥쑥하다는거... 캐롤 음악같은건 필수로 준비 해 주세요:-) 커플끼리 시간 보내실거라면 반지의 제왕이나 해리포터같이 길고긴 시리즈물 다운받아서 같이 먹으면서 보면 시간 잘가고 따땃한 크리스마스 보낼 수 있겠네요. 게다가 크리스마스 카드 사서 같이 앉아서 쓰고 교환해서 낭독하는 시간까지 보내면 캬캬캬컄 제가 썼는데도 넘나 아이디어 좋은듯^^! 사람 많아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한껏 내고싶다면, 에버랜드 사람 많은거 감수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내고싶다! 하는 분들에게는 요즘 류준열이 광고모델로 열일하고있는 에버랜드를 추천드립니다. 놀이기구 타는 것으로는 롯데월드도 좋긴 하지만 일단 실내이고 생각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많이 안나는듯.... 에버랜드는 그에 비해 넓어서 돌아다니면서 구경할 수 있다는게 장점인듯해요 (에버랜드 알바아님) 놀이기구 타고싶다는 마음은 비우시고 나들이겸해서 가시면 일루미네이션도 있고 퍼레이드도 있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가득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예쁘게 사진찍는 것도 좋지만 반드시 옷을 따숩게 입고 가십셔! 핫팩도 두둑히 챙겨가시는 것도 잊지말기! 번화가 크리스마스 트리 탐방 에버랜드까지 멀리 가기는 싫다! 그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싶은 분들은 역시나 번화가로 가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사람 정말정말 많은 것은 꼭꼭 감안하셔야합니다! 크리스마스 느낌 많이 나는 것은 서울 기준 명동 롯데 근처, 부산 기준 남포동이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아는 것은 요 두군데인데 다른 지역 사시는 분들 사시는 곳에 큰 트리 있는 곳 어디에 있나요? 알려주세요. 제 아이디어는 이거에요. 우선 따뜻하게 잆으시고요, 카메라 꼭 챙기시고요. 크리스마스 머리띠같은거도 같이 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길을 걸으면서 보이는 트리마다 함께 사진을 찍는 거에요. 수없이 많은 트리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을 수 있겠죠? 하지만 정말 추울 것이고 정말 사람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이건 하기 전에 커플이(혹은 친구끼리) 꼭 합의보고 해야 한다는거! (참고로 번화가 데이트 가장 하고싶지않은 데이트 1위로 뽑힌 적 있스므니다...) 이걸로 두시간은 보낼 수 있다, 영화보기 제가 이십대초반에 영화관에서 알바를 했는데요. 크리스마스 이브나 크리스마스 당일에 영화보러 오는 사람들이 정말 정말 많았습니다. 대기인수가 100명이 넘어가는 것은 그 때 처음봤었....... 그 때는 아니, 크리스마스에 왜 더 좋은데 안가고 영화관을 오는거지? 하면서 궁금했지만 네.... 그들도 답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답이 없으니 영화를 보러 갑시다! 다행히도 아직까지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티켓들이 남아있는 것을 제 눈으로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니 이 곳은 저희가 예매로 노려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볼만한 영화들도 꽤 있고요. 전 자고로 영화는 즐겁고 행복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애니매이션 위주로 추천드립니다. 2003년 영화이지만 최근 재개봉한 크리스마스의 대표적인 영화이죠, 러브 액츄얼리!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스누피가 영화로 나왔습니다, 로튼토마토 점수 85%로 꽤 괜찮네요, 더 피넛츠 무비 개봉일도 심지어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를 노리고 나온게 확실해보이는 몬스터 호텔 2 번외로, 크리스마스 전부터 분위기 낼 수 있는 선물 아이디어! 여친, 남친이 평소에 갖고싶었다고 말했던 자그마한 것들을 선물로 준비해서 산타인척 하며ㅋㅋ 주소로 보내는 거에요. 나이 많이 먹고 저희가 산타에게 선물 받을 일 있겠습니까.. 그런데 산타한테 선물 받으면 재밌을거같지않나요? 유치하다고요? 커플끼리는 유치한거 해도 되는거에요 ㅋㅋㅋ 너는 일 년동안 착한 일을 많이 했으니 선물을 준다 하고 편지를 영어로 쓴다면 현실감 백배!!!!!! (물론 산타할아버지는 핀란드 사람이라고 하지만 우린 핀란드어를 쓰지도 못하고 내 남친은 읽지도 못하자나여..) 어떤가요? 여기까지 재밌게 읽으셨나요? 빙글러분들은 크리스마스 때 뭐하시는지요? 제 주변에는 물어봐도 사실 이 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더라고요. 이 외에 다른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많이 공유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