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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ndroid Wear 5.0과 Watch Face API를 정식발표

10일 미국 구글은 스마트 시계용 OS "Android Wear 5.0"과 시계 페이스에 관한 새로운 API "Watch Face API"를 정식으로 발표했다. -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는가? 이번에 발표 된 Android Wear 5.0에서는 자주 사용하는 ...... http://inoriter.tistory.com/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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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중저가 스마트폰 7선
깨진 액정 붙들고 있지 말고 이참에 지르자 비싸고 안 좋은 물건은 있어도 싸고 좋은 것은 없는 법이랬다. 스마트폰 살 땐 더 그렇다. 만드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죄다 도둑놈들 같아서 정신 똑띠 차리지 않으면 뒤통수를 후려 맞는다. 그런 여러분을 위해 가성비 쩌는 중저가 스마트폰 7선을 꼽았다. 1. SKT 루나(Luna) 가격 449,900원 상세스펙 http://www.tgnco.kr/luna/luna_spec.jspa a.k.a. 설현폰. 성능은 퀄컴 스냅드래곤 801 프로세서, 3G RAM으로, 딱 2014년도의 플래그십 수준이다. 플래그십이란 그때의 최상급 제품을 말한다. 삼성의 갤럭시S랑 노트 시리즈가 해당한다. 이 바닥은 이런 쓸데없이 어려운 말을 많이 쓰니 알아두면 대리점 가서 아는 척하기에 좋다. 뒤통수 맞을 일도 더 적겠지. 루나폰이 가성비가 좋다는 이유는 정말로 가성비가 좋아선데, 우리가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뭘 하는지를 아주 잘 파악하고 만든 제품이라서 그렇다. 페이니, VR이니, 화면이 휘어지니 하면서 잘 쓰지도 않을 기능 넣고 비싸게 팔지 않는단 말씀이시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로 셀카 찍기 참 좋다. 참고로 갤럭시S6 전면 카메라가 500만 화소다. 페북, 인스타, 동영상 뭐든 답답함 없이 볼 수 있는5.5인치 FHD(1920×1080) 디스플레이로, 한국 론칭을 기념해 요즘 한 달 무료 이벤트 중인 넷플릭스 보면서 살기에도 적합하다. 카톡이랑 게임은 당연히 잘 되고 설현 몸매는 아름답다. 2. LG K10 가격 275,000원 상세스펙 http://www.lgmobile.co.kr/mobile-phone/F670/LG-F670S/ LG가 G4랑 V10으로 크게 말아 드신 다음 내놓은 중저가 스마트폰이다. 스냅드래곤 410 프로세서, 1.5GB RAM, 16GB 내장 메모리. 딱 루나 반만큼의 성능으로 LG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것 같은느낌적 느낌이 드는데, 가격이 그 절반인 27만 5천 원이니 용서하자. 마이크로 SD카드로 최대 128GB까지 내장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어 토렌트 머신으로도 문제없다.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옆에 달린 LED 플래시로 새벽 두 시에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을 셀카로 담을 수도 있게 됐다. GPS, DMB, NFC 등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것도 다 있는데, 추가 기능 뭐 그런 것만 깔끔하게 없앴다. LG 너 정신 차려 임마. 3. 구글 넥서스 5X 가격 509,000원(16GB), 569,000원(32GB) 상세 스펙 https://store.google.com/product/nexus_5x 구글이 직접 만든 순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다. 사실 구글은 기획만 하고 제조는 LG가 했다. LG는 타 브랜드 제품을 잘 만드는 재주가 있다(LG가 다른 회사에 납품하는 디스플레이 기가 막힌다). 2015년 12월에 출시했는데, 이 제품은 위에서 말했던 ‘플래그십‘ 아니고 ‘레퍼런스‘ 제품이다. ‘표준‘을 뜻하는 말인데, 구글이 ‘안드로이드 폰 만들려면 이거 참고해‘라면서 만든 것. 그래서 막 최상급은 아닌데 제조사랑 통신사가 덕지덕지 붙이는 이상한 앱 같은 게 없어서 첫 구동 시 마음이 호수처럼 편안하다.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에 2GB RAM,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에 후면 지문인식 센서까지 탑재했다. 이걸 봐선 앞으로 안드로이드 폰은 다 후면에 지문인식 센서를 넣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 폰 시장에서 넥서스는 그런 의미다. 레퍼런스. 키야. 전작보다 카메라 성능이 월등히 좋아져서 사진이 넘나 이쁜데 셀카 찍을 땐 후면 지문인식 센서를 ‘톡‘ 누르면 찍혀서 편하기까지 하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도 빨라서 더 좋다. 이것도 레퍼런스라서 그렇다. 키야! 이제 대리점 서 아는 척할 게 하나 더 생겼다. 4. 레노버 팹 플러스 가격 399,000원 상세 스펙 http://shopap.lenovo.com/kr/ko/smartphones/phab-series/phab-plus/ KT가 SK의 루나 폰에 대항해 출시한 스마트폰으로 제조는 레노버가 했다. 광고 모델로 하니를 발탁한 걸 봐선 암만 봐도 루나폰 대항해 만든 게 맞는데 아니라고 빡빡 우긴다. 6.8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이란 게 가장 큰 특징. 이 정도면 보통 ‘패블릿‘이라고 부르는데, 뭐든 따라 하는 건 절대 아닌 레노버는 패블릿이 아니고 멀티미디어 폰이란다. 화면이 커서 멀티미디어를 잘 볼 수 있어서 그렇다. 무게도 229g으로 가볍고, 배터리가 3,500mAh로 커서 최상급 스마트폰을 꼭 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풀HD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에 사운드까지 빵빵하다. 하니파에게도 적극 추천. 난 하니파다. 이름만 좀 촌스럽다. 팹 플러스가 뭐냐. 5. 샤오미 홍미노트3 가격 899위안(16GB), 1,099위안(32GB) / 한화 20만원 내외(다나와 해외 직구 기준) 상세 스펙 https://goo.gl/d1LO5W 가성비 갑 중저가 스마트폰에서 샤오미가 빠질 수 없다. 샤오미는 가난해도 예쁜 전자제품을 쓰고 싶다는 꿈을 실현시켜준 아름다운 기업이다. 실상은 영업 이익을 거의 ‘0’에 수렴할 정도로 내려서 많이 판다는 전략. 소비자에게 무척 이롭다. 그렇게 샤오미는 2015년 한 해 동안 7,000만 명의 꿈을 실현시켜줬다. 이쯤 되면 얘네가 자선단체가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899위안이면 한화로 16만 5천 원 수준인데, 다나와 직구로 세금이 붙어도 20만 원 내외다. 정말 싸다! 이런 제품이 헬리오 X10 프로세서(스냅드래곤 810 수준), 2GB RAM,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 정도면 지금도 플래그십 수준. 난 개인적으로 4,000mAh 배터리가 좋다. 역시 샤오미는 가성비의 왕이다. 단, 뽑기운이 좀 따르니 조심하자. 근데 불량이면 하나 더 사면 된다. 그만큼 싸다. 6. 삼성 갤럭시 A7 가격 662,000원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 583,000원(이통 3사 출고가) 상세 스펙 http://www.samsung.com/sec/consumer/mobile-tablet/mobile-phone/galaxy-a/SM-A700SZWASKO 추천하는 중저가 스마트폰 중 가장 비싼 제품이다. 삼성 딴에는 이 가격이 중저가다. 그런데도 추천하는 이유는 성능이고 기능이고 이미 가격을 초월했다. 삼성 엑시노스 7580 프로세스, 3GB RAM, 16GB 내장 메모리만으로도 준수한데, 알고 보니 무려! 5.5인치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카메라에는 손떨림방지 센서가 들어갔다. 게다가 무려!! 플래그십 라인업에만 탑재해왔던 홈버튼 지문인식 센서와 삼성페이를 탑재했다. 갤럭시 S6에 들어간 그 지문인식 센서랑 삼성페이다. 가장 중요한SAMSUNG 마크. 한국인이 국내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받는 A/S는 전 세계 탑 수준. 7. 메이주 MX5 가격 1,799위안(16GB), 1,999위안(32GB), 2,399위안(64GB) 한화 약 35~40만원(다나와 해외 직구 기준) 상세스펙 http://www.meizu.com/en/products/mx5/summary.html 샤오미가 가성비의 왕이라면, 메이주는 황제다. 제품 디자인도 샤오미만큼 잘하고 무엇보다 마감이 기가 막힌다. 유격이 애플, 삼성 수준만큼이나 적다. 중국에서 만든 게 맞나 싶을 정도로 경이로운 마감 품질을 자랑한다. 전작인 MX4 때부터 좋았는데, MX5 되니까 기겁할 정도가 됐다. 뽑기운이 따르는 샤오미보다 골고루 고품질인 메이주가 지지리도 운 없는 나와 여러분 입장에선 더 좋다. 그래도 타 제품 대비 무지 싸니까. 홍미노트3와 같은 헬리오 X10 프로세서, 3GB RAM,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는 그 비싼 삼성 아몰레드 패널을 썼다. 렌즈 기술 명가 소니의 카메라를 탑자했는데, 후면 카메라 화소수가 2,070로 갱장하다. 플라이미 OS(Flyme OS)는 화룡에 점정을 찍는다. 안드로이드가 머티리얼 디자인을 내놓기 전부터 거의 유일하게 봐줄만한 제조사 기본 런처였는데 여전히 최고 수준이다. 알고보니 여기 수석 디자이너가 한국인이란다. 훈훈한 민족주의적 결말이니 정부에서도 좋아할 법한 글이지 않나. 대학내일 이창민 에디터 sno0303@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Geogebra를 활용한 삼각형의 외심작도
플레이스토어에 '학습노트'검색하시고 설치하여 이 곳 빙글사이트 주소를 입력하면 학습관리가 가능한 자료입니다.(핵심내용 더블클릭한 후 URL의 제일 끝 숫자부분만 입력) Geogebra는 함수의 그래프, 도형등을 그려서 일반화시킬 수 있는 막강한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무료입니다. 누구나 쉽게 자료를 구성하여 수학의 원리를 직접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습니다. Geogebra 링크 : www.vrmath.co.kr 이나, https://www.geogebra.org/classic 1. 먼저 상단 메뉴의 선툴을 선택하여 선분을 선택하여 삼각형을 그립니다. 2. 삼각형을 그릴때는 선분단위로 그려지므로, 클릭-클릭 단위로 선분이 완성됩니다. 3. 삼각형의 외심은 삼각형의 세 꼭짓점으로부터 같은 거리에 있는 점입니다. 따라서 삼각형의 각 선분의 중점을 (수직이등분선 활용) 찾습니다. 이 툴에는 점에 두 점이나 선분의 중점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메뉴가 있습니다. 4. 중점 또는 중심 메뉴를 선택한 후 선분을 클릭하거나, 선분의 양끝점을 선택하면 중점이 표시됩니다. 5. 삼각형의 각 변의 수직이등분선을 작도하기 위해서는 상단 네번째 메뉴의 수직선을 선택합니다. 6. 그리고 각각의 변과 중점을 차례로 클릭하면 위와 같이 수직이등분선이 작도됩니다. 7. 이번에는 세 변의 수직이등분선이 만나는 점을 찍는 방법입니다. 그냥 보인는데로 찍으면 안되고 점툭의 교점을 선택한 후 각각의 선분을 선택하거나, 교점을 클릭하는 방식으로 교점을 찍습니다. 8. 이 점이 바로 이 삼각형의 외심입니다. 9. 실제 외심인지, 즉, 세 꼭짓점으로부터 같은 거리에 있는 점인지 알아보기 위해 먼저 각 꼭짓점과 외심을 잇는 선분을 그리고 상단 우측에서 두번째 메뉴에서 거리 또는 길이를 선택합니다. 10. 그리고 각각의 붉은선을 클릭하면 실제 두 점사이의 거리가 표시됩니다. 3.73으로 같은 거리에 떨어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 삼각형의 각 꼭짓점과 외심에 기호를 붙이기 위해서 원하는 점을 선택한 후 마우스 우클릭하여 이름 다시 붙이기를 선택하여 원하는 기호를 써 넣습니다. 12. 그리고 원툴을 이용하여 외심을 중심으로 하고 각 꼭짓점을 지나는 원을 그려서 외접원이 잘 그려지는지 확인해 봅니다. 13. 수직이등분선은 약하기 나타내기 위해 각 수직이등분선을 Ctrl키를 이용하여 연속선택한후 우상단에 색상툴과 선종류툴을 이용하여 수정합니다. 14. 삼각형의 외심작도가 완성됐습니다. Geogebre로 도형을 작도하면 가장 큰 장점을 기존의 삼각형을 변형하여도 계속해서 외심과, 외접원이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정상적인 방법으로 작도하면 언제가 외심과 외접원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을 도형 작도의 일반화라고 해도 무방하겠습니다. 도형의 성질 즉, 정의에 입각하여 작도하면 원래 도형을 변형하여도 그 성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부산IN신문]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19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 입교식 개최 성료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은 10일 해운대센텀호텔에서 부산 소재의 물류(유통)분야 전문기업 및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교식은 선정 평가를 통해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로 선발된 12개 기업, 프로그램 PM,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스마트파머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사, 입교생 오리엔테이션, 참여 PM소개, 기업별 스피치 차례로 진행됐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의 축사를 통해 “스마트물류 비즈쿨에 참여한 기업들이 사업을 확장하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파트너 역할을 하겠다”며 “1기의 성공이 2기, 3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배기업으로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독려했다. 입교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스마트물류 아카데미, △교류회, △멘토링, △스마트물류 컨퍼런스, △현장견학&토크콘서트, △데모데이&수료평가 등 프로그램 과정을 설명했다. 스마트물류 비즈쿨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주)스마트파머 이주홍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마다 적합한 전문가를 매칭하여 맞춤형 멘토링 위주로 성장시키는 부분을 핵심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참여 PM 소개 및 기업소개가 진행됐다. PM으로는 비욘드엑스 김철민 대표, 삼영물류 이상근 대표,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윤현기 교수, 한그루물류경영연구원 임우택 대표, 나우픽 오세준 상무, 진짜유통연구소 박성의 대표가 참여한다. 기업소개는 1기로 선발된 기업이 차례대로 간략하게 소개한 이후 선발 평가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리턴박스, IND FACTORY, 플리즈 3개 기업은 스피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는 꽃팜, 라이프글라스, 코봇랩, 엠유, 저스트원더, 261하우스, 슈퍼셀, 벤더스터, 노마드랩, 리턴박스, IND FACTORY, 플리즈 총 12개 기업이 선발됐다. 2019년 1기를 시작으로 물류분야 유망기업 발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여 물류 사업 역량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스마트물류 #비즈쿨 #입교식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물류 #유통 #스타트업 #스마트파머 #멘토링 #현장견학 #일자리창출 #역량강화 #IT기업 #부산소재
750여개의 폰트와 관련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IDEO의 ‘FONT MAP’
대체 어떤 폰트를 적용해야할까? IDEO의 답은? 어떤 언어든, 웹이나 모바일상에서 이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하나 이상의 ‘폰트’를 정해야 합니다. 서비스와 잘 어울리는지는 물론,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지 등 여러 내용을 따져 폰트를 정하게 되는데요! 문제는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폰트 종류가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점입니다. 선택지가 많을수록 우리의 선택은 어려워질뿐더러 폰트의 경우 그 종류를 모두 파악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하는 것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세계적인 디자인 이노베이션 그룹 ‘IDEO’에서 얼마전 이런 문제를 조금은 더 쉽게 해결해줄 수 있는 솔루션을 내놨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폰트 정보를 더 쉽게 확인하고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IDEO’의 ‘Font Map’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750여개의 폰트와 관련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Font Map’ ‘Font Map’은 폰트간의 관계, 예를 들면 비슷한 폰트와 같은 정보를 유기적으로 보여주는, AI를 활용한 서비스입니다. ‘A’라는 대표 문자를 지도처럼 화면에 그려넣어 어떤 형태로 이뤄져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죠.  위의 이미지가 ‘Font Map’를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폰트들의 모습인데요! 상-하로 구성된 리스트가 아니라 이렇게 한 눈에 어떤 폰트들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 속이 확 – 트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장소 정보를 리스트로 보다가 지도 위에 펼쳐서 보는 느낌과 같았죠. 원하는 폰트위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간략한 정보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Font Map’에서 원하는 폰트를 찾았다면, 클릭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폰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지만, 특정 폰트를 선택하면 관련 비슷한 폰트 정보를 제공해주고 구글 폰트 검색 결과로 바로 연결된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Font Map’의 ‘About’ 정보를 살펴보면, IDEO에서 왜 ‘Font Map‘를 만들었고,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는데요! “글꼴 선택은 디자이너가 가장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시각적 선택 중 하나이며, 대부분은 오래된 즐겨 찾기로 돌아가거나 범주 내에서 글꼴을 검색합니다. (중략) 디자이너를 포함한 설계자들이 750 개가 넘는 웹 글꼴의 관계를 이해하고 볼 수있게 도와주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라고 합니다. 실제로, 제가 ‘Font Map‘을 쓰면서도 상당히 잘 짜여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물론..한글 폰트가 아닌 영문 폰트 중심이라는 점이 국내에(?) 머물고 있는 제겐 아쉬운 점이었지만 종종 영문 폰트 정보를 확인할 일이 있기에 즐겨찾기를 해두고 활용하려고 합니다.  출처 : 지금 써보러 갑니다 블로그
웹서핑 꿀팁! 유용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Top7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인 '크롬', '웨일', '스윙' 등에서 사용 가능 대부분의 유저들이 PC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인터넷'일 것이다. 심지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면 굳이 PC를 사용할 이유도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문서 작성이나 다운로드 한 동영상 감상 등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는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웹기반 서비스들이 나오면서 문서 작성이나 동영상 감상 등도 인터넷으로 실시간 연결된 상태로 이용한다. 그리고 이런 대부분의 작업들은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이뤄진다. 현재 웹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생태계 구축이 가장 잘 갖춰진 것은 구글 '크롬'이 첫 손에 꼽힌다.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국내외 웹브라우저 시장을 독점했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인 크로미엄(Chromium) 기반 웹브라우저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밀러난 상태다. MS도 윈도10 출시와 함께 차세대 웹브라우저인 '엣지'를 출시하며 크롬과 유사한 확장 웹스토어를 공개한바 있지만, 현재 등록된 확장 프로그램이 별로 없는 관계로 구글 크롬을 중심으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1. AdBlock, Adguard AdBlocker, uBlock Origin 먼저 추천하는 확장 프로그램은 광고 차단기 3종 세트다. 다양한 형태의 광고들이 웹서핑을 방해하는 경험 많이 했을 것이다. 이럴때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이 바로 광고차단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PC의 Host(호스트) 파일을 직접 수정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광고를 차단했지만,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간단히 확장 프로그램 설정으로 모든게 해결된다. AdBlock은 가장 사용자가 많은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으로 별다른 설정없이 그냥 설치하고 웹서핑을 즐기면 된다는 큰 장점이 있다. Adguard AdBlocker는 최근 급상승하고 있는 광고 차단기로 영상 광고(유튜브 영상 광고 등)도 차단이 가능하다. 직관적인 UI(유저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만큼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앞서 AdBlock나 Adguard AdBlocker가 초중급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면 uBlock Origin는 고급 사용자를 위한 광고 차단기다. 현재 페이지에 연결된 모든 트래픽 경로를 보여주고 특정 트래픽만 막을 수 있다. 예컨대 특정 사이트에서 전송되는 신호만을 따로 차단하는 것도 가능하고 반대로 항상 허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2. LastPass, Xmarks 비밀번호 유출로 인한 개인 보안 이슈가 늘어나면서 대부분 웹사이트들은 로그인 시 비밀번호 생성 규칙을 강화하고 주기적으로 바꾸도록 요구하고 있다. 문제는 로그인 시 필요한 비밀번호의 자리가 길어지고 특수문자나 알파벳 대소문자 등 다양한 필수 규칙이 생기면서 막상 설정한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보고되고 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웹사이트 로그인 관리자 애플리케이션이다. LastPass나 Xmarks 모두 이 부분에서 유명한 SW로 크로미엄뿐만 아니라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대부분 브라우저를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도 지원하는 만큼 유용하다. 모든 암호는 암호화된 상태로 관리된다. 3. 구글 Keep, Evernote Web Clipper 웹서핑을 하다 메모가 필요하다면? 특정 웹페이지를 보관하고 싶다면? 바로 구글 킵과 에버노트가 있다. 구글 킵은 구글이 만든 메모장 서비스로 구글 킵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웹서핑 도중 여타 도구 필요없이 메모를 할 수도 있고, 웹페이지를 그대로 저장 가능하다. 구글 킵에 저장된 메모는 크롬이 아니더라도 구글 로그인만 한다면 어디서든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만큼 쉽게 메모를 하고 확인 가능하다. 모든 디바이스 동기화 기능은 덤이다. 에버노트 웹 클리퍼는 문서작성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의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꼽히는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웹서핑 도중 발견한 정보를 곧바로 에버노트에 올릴 수 있는 만큼 에버노트 사용자들의 필수 확장 프로그램이다. 4. crxMouse Chrome Gestures, Pig Toolbox 웹서핑을 하는데 키보드 필요없이 마우스만 있으면 모든게 가능하다. 앞으로 가기, 새로고침, 새페이지 생성, 특정 페이지 이동 등 키보드를 결합한 다양한 작업이 마우스 제스처만으로 할 수 있다. 이 부분 대표적인 확장 프로그램인 Pig Toolbox라고 할 수 있는데, 업데이트가 멈춘지 오래되고 크로미엄 버전에 따라 동작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는 만큼 현재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 crxMouse는 Pig Toolbox를 대체하려는 사용자들이 많이 선택한 확장 프로그램으로 마우스 제스처 기능만 본다면 Pig Toolbox의 대부분 기능을 crxMouse에서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에 따라 마우스 제스처를 부분적으로 커스텀마이징도 할 수 있는만큼 적응만 된다면 편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다. 5. 구글 번역, TransOver 웹서핑을 국내 사이트에서만 할 수만은 없다. 글로벌 각지의 소식을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어나 스페인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해야만 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구글 번역기가 있다. 구글 번역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원하는 웹페이지를 원하는 언어로 순식간에 번역할 수 있다. 물론 아직 100% 정확하게 번역할 수는 없지만, 최근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이 접목되면서 번역 품질이 한층 높아진 만큼 빠르게 번역하기에는 이만한 도구는 없다. TransOver은 특정 단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도 번역해 준다. 구글 번역과 함께 사용한다면 외국 웹사이트도 더이상 두럽지 않다. 6.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개인 파일을 USB 등에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위해서는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등에 저장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웹브라우저에서 접속 후 이용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했지만,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클릭 한번에 특정 파일을 업로드 시키고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MS) 원드라이브 등 대부분 개인 웹하드 서비스들이 확장 프로그램 형태로 지원하는 만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라면 필수 프로그램이다. 7. 데이터 세이버 직접 인터넷 연결해서 사용하는 PC나 노트북에서는 필요 없을 수 있지만, 외부에서 급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테더링 기능을 활용한다면 데이터 걱정이 들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 사용량을 줄여주는 '데이터 세이버 ' 확장 프로그램이다. 구글이 직접 만든 확장 프로그램으로 구글 서버를 통해 웹페이지를 읽어오는 방식으로 속도가 느려지지 않으면서도 웹서핑에 따른 데이터 사용량은 줄어든다. 구글 서버를 경유하는 방식으로 가상 사설망(VPN) 기능이 일부 적용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유튜브 동영상이나 페이스북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Chrono Download Manager', 'Social Video Downloader' 등 다양한 확장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요즘 유행인 모바일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을 PC에서 손쉽게 사용하게 도와주는 'Websta for Instagram', 웹페이지 캡쳐를 할 수 있는 'Awesome Screenshot', 국내 쇼핑몰 가격 비교를 자동으로 해주는 '마트모어' 등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편리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단, 확장 프로그램을 추가해 사용하기 이전에 반드시 믿을만한 개발자나 개발사가 만든 확장 프로그램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최근 멀웨어가 삽입된 확장 프로그램도 보고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펌] KFC에서 노인분 주문하는거 보고 속터지더라
주문처리중인데 노인 한분이 번호표 없이 카운터에서 자기 주문만 계속 요구하니까 알바생이 카드결제는 키오스크 사용하셔야 해요~ 하고 안내하는데 자기는 그런거 할줄 모른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주문을 받는데 노인분은 메뉴판 읽을 생각도 없어. 무조건 부드러운거! 잘 넘어가는걸로! 만 되뇌이지. 남들 1분이면 끝나는 안내를 오리지날 크리스피 종류 10분 정도 설명하다가 도통 알아듣지를 못하니 알바생도 포기하더라. 그럼 오리지날로 포장해드릴게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하는데 노인분이 테이크아웃하는 드라이브 진입로에 차를 주차해놨네? ;; 그래서 알바생이 기다리는동안 주차 다른대로 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하니까 드라이브 테이크아웃이라는 개념을 이해를 못하는거야ㅡ 알바생이 다 포기한 표정으로 그냥 빨리 포장해드릴게요~ 하는데 물은 어디서 마시냐~(1000원 주고 사야한다니까 깜짝 놀람) 콜라는 왜 안주냐~(2000원 주고 컵 사야한다니까 치킨 사는데 왜 콜라 안주냐고 계속 물어봄) 마지막에 포장 받아가면서 2마리 사는데 왜 사은품이 없냐~ 하.. ㅋㅋㅋㅋㅋㅋ 무슨 나쁜 의도가 있는건 아닌데 패스트푸드점에서 노인분들 접객하는거 가끔 보고있자면 무인점포나 ai자율화가 현실성 있긴 한걸까? 하는 의문이 계속 든다. 내가 알기로 키오스크 도입된지 3년은 더 된거 같은데 그냥 일정 세대 이상은 다수가 배우는걸 거부하는 것 같다. 수십년 후의 나도 저렇게 되는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한끼 대충 때우면서 참 여러 상상이 들더라. ps 오늘 나온 신메뉴 닭똥집은 맛있었음. [출처 : 개드립] -------------------------------------------------------------------------- 개인적으로는... 저 노인분이 진상이라기보단 한 번쯤 생각해봄직한 문제같네요 서비스 자체에 대한 무지가 무례로 비춰진 것일수도 있고 여하튼 키오스크가 되게 많이 퍼지고 있는 게 현실인데 딱히 달갑짆않네요 저부터도 처음 썼을 땐 많이 당황하기도 했고 키오스크가 아니더라도 서브웨이 같은 곳 가면 약간은 혼란이 오기도 하구요.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수록 옵션이 많아지니 혼란은 가중되고 그 복잡한 선택권을 간단히 처리하겠다고 키오스크를 설치했지만 장년층에게는 그냥 모르는 가게+모르는 음식+모르는 기계 의 삼중고일지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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