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ienews
3 years ago10,000+ Views
까막눈(?)이었던 할머니가 한글을 배워 처음 쓴 편지에는 화려하진 않지만 진심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도 평소에 전하지 못했던 말, 오늘 용기 내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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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마음에 스며드는 편지예요
옆에서 다정하게 애기하는 걸 그대로 받아 쓴 것 같습니다. 참 잘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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