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kyscr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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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지 않으면서.. 내 옆에 있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날 사랑하니깐..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해줘라며 투정 부리는 바보같은 짓 하지 말아야줘.. 자기 스스로 자신을 중요하게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면서.. 자기를 사랑해 주는 사람한테 날 소중하게 만들어줘.. 그 사람은 이미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해 주는데.. 이게 무슨 억지인지.. 지칩니다... 그 사람은 이미 사랑함으로써 나를 인정해주고..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인데.. 왜 그 사람한테 나 자신을 내가 사랑하게 해줘 바꿔줘라고 무리한 요구를 하게 되는지.. 사랑을 유지하고.. 사랑을 받고 싶다면... 자기 자신 스스로 나는 사랑을 받고 있어... 어쨌든 내 옆에 있는 사람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잖아.. 나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날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해 주는데.. 그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이제 나 스스로 나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면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은 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껴줄테니까요.. 그리고 나 자신도 나 자신이 소중하고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나 자신이 사랑하는 그 사람을 더 사랑할 수 있을테니깐요.. 간단한건데.. 나 자신이 스스로 나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면 사랑하는 사람도 똑같이 힘들어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본인 스스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데 무한정 그 사람에게 사랑을 줘 봤자 그 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데.. 그런 사람에게 사랑을 계속 주기 힘들지 않을까요? 나 자신을 먼저 중요하게 생각하고 사랑하시게요... 그렇게 하면 내 옆에 있는 그 사람도 더 사랑할 수 있고 그 사람도 나를 더 사랑할 수 있을테니까요.. 왜 이제서야 알게되는건지.. 바보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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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을 사랑하는건 어떻게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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